+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63% 37% 성도
   
청년 0% 100% 장년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시리즈 세트(전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헨리 나우웬/윤종석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21,000원18,900원 (10.0%, 2,100원↓)
  • 적립금 : 1,0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헨리 나우웬의 삶과 사상이 깊은 우물이라면 이 책은 거기서 마시는 한 모금의 물이다. 나는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귀향’에 비유했다는 사실이 참 좋다. 그가 부드럽게 일깨워 주듯이 귀향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고 생명을 주는 일이다.
드아드르 라누에 _「헨리 나우웬과 영성」 저자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요 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성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내 것으로 촘촘하게 채운 삶,
이제 ‘하나님이 활동하실 공간’을 만들라.

고독 → 공동체 → 사역
제자도를 위한 3단계 영성 훈련!


시리즈는 ‘일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하루’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삶의 영성」으로 시작한다. 「삶의 영성」은 날마다 빈틈없이 바쁜 일상을 살고, 바빠야 그나마 덜 불안해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헨리 나우웬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계속 ‘제자답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영적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말씀하실 수 있는 공간이 더 확장될수록 우리 삶에도, 세상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훈련의 구체적인 방안은 바로 ‘고독’의 제자도, ‘공동체’의 제자도, ‘사역’의 제자도다. 저자 자신도 이 주기 속에 의지적으로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움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고독 속에 들어가 일대일로 하나님과 만나는 기도 훈련을 했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었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절규에 긍휼로 다가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 훈련의 순서를 뒤죽박죽 바꾸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크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가 평생 걸어간 길이 우리 모두에게도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리라 믿기에 이 삶을 세상에 내놓았다.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당신,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은 당신,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당신, 그리고 잘 살아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당신, 이제 헨리 나우웬이 예수님의 삶에서 발견한 ‘삶의 영성’을 배우라. ‘풍성하게 열매 맺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돌봄은 인간의 모든 몸짓 중에서
가장 인간다운 것이다.

조건 없이 마음을 열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훈련


대중매체와 인터넷, SNS의 발달로 세상은 유례없이 하나가 되었다.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전파를 타고 그 어느 때보다 발 빠르게 생중계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실어나르지만, 그중 화려하고 그럴 듯해 보이는 것에는 지나치게 열광하면서 아픔과 고통은 쉽게 외면하고 만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자기를 챙기고 자기 삶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헨리 나우웬은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편, 「돌봄의 영성」에서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을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라고 권면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긍휼의 삶’이다.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주위로 시선을 돌려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돌보고, 그들과 ‘존재 자체’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였던 헨리 나우웬은 생애 마지막 10년간 캐나다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의 영성’을 역설한다.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신체적, 정서적, 영적으로 엄청난 도전이자 선물이다. 친밀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직접 ‘불 시험’을 경험한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돌봄’의 양면성을 진솔하고 깊이 있게 파헤친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누군가를 돌보는 과정에서 차가운 분노, 뒤섞인 감정, 죄책감 등이 쌓였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인정과 지지와 위안을 얻고 싶었던 내면의 절규, 자신의 부족함과 한계를 뼈저리게 맛본 순간들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이렇듯 ‘돌보는 일’의 모든 어려움을 투명하게 밝히면서도 저자는 독자들이 용기를 내서 다시 마음을 열고 지극히 인간다운 열망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돌봄을 주고받을 때 비로소 우리가 가장 인간다워지기 때문이다. 돌봄이 ‘돌보는 사람’과 ‘돌봄을 받는 사람’ 양쪽 다 사랑 안에서 자라가는 소명이며, 양쪽 다 내적 치유와 해방과 변화를 경험하는 기회임을 헨리 나우웬은 체험으로 알았다.
이 책은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누군가를 돌보느라 무기력감과 영적 고갈에 시달리는 이들이 끝까지 단념하지 않고 힘겨운 관계의 고통을 견뎌내고, 비록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거나 손에 잡히지 않더라도 중요하고 진실한 가치를 고수하게 되기를, 당면한 현실에서 도망치지 않고 더 온전히 품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우리 세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시간을 내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 긍휼의 삶, 예수의 삶으로 들어가기를 바란다.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1932-1996
헨리 나우웬은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클리닉에서 종교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하는 공부를 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이런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민중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찾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 영적 삶에 관한 헨리 나우웬의 40여 권의 명저는 2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활발히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는 외로움과 불안, 상처 등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현대인들을 말씀으로 위로하고, ‘내적 자유’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속에 자기 마음속 고뇌와 성찰을 활짝 열어 보인 그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시리즈 세트(전권)
저자헨리 나우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2-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헨리 나우웬)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