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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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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손현보,박순애,주은총,강기호, 그 외 5명/황영식,임원주  |  출판사 : 도서출판 누가
발행일 : 2012-12-31  |  SET
  • 판매가 : 110,800원99,720원 (10.0%, 11,0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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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 폭발하는 교회의 생생한 전도 이야기

장년 20~30명 모이는 어촌교회에 부임하여
오직 불신자 전도로 20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한
세계로교회의 부흥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붕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꿈의 경계선을 긋지 않았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도 얼마든지 전도가 가능한다. 우리교회와 같은 시골 교회도 가능했다.
한 번 해보기로 마음먹고 전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보라.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기적 같은 일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사람들!
제사를 지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
무종교라면서 아예 들으려고 조차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죽으면 끝이라는 사람들!


150여 명 사는 시골 마을에서
지난 3년 동안 2866명이 세례를 받는 기적이 일어났다.
세계로교회의 불신자전도 노하우 전격 공개!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의
저자 손현보 목사의 전도 결정판!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닫힌 마음의 문을 도무지 열지 않는 사람들을 만날 때면 수없이
묻고 또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전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까?’
‘무슨 말을 해야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을 수 있을까?’
‘어떤 말을 해야 그들이 이 좋은 예수님을 믿을 수 있을까?’

적지 않은 시행착오 끝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몇 마디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선뜻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복음전하기가 너무 어려웠고 받아들이기도 너무 어려웠는데
어떻게 이렇게 쉽게 예수님을 믿는지 나 자신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부터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도에는 2001명을 초청하였는데 그 중 815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고, 2011년도에는 1950명을 초청하였는데 그 중 1037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고, 2012년도에는 1970명을 초청하여 그 중 1014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지난 3년 동안 2866명이 세례를 받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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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심장을 가진 사람!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
하나님을 가슴 저미도록 사랑한 사람!

베스트셀러 "찔레꽃 그 여자"에 이은 2번째 감동의 이야기!!
출간전 예약판매 "갓피플" 수필부분 1위!!!

포기하고 싶을 때,
모든 것을 내 던지고 싶을 때,
몸과 마음이 무너졌을 때,
이 책을 펼치면 "절대절망"이 "절대희망"으로 대역전된다.
 
한 생을 매몰시키기에 너무도 충분한 슬픔과 한을 가슴 가득 담고 살아온 그녀,

상상할 수도 없는 막막한 절망과 좌절을 뚫고 모든 힘든 고난과 절망을
주님 안에서 축복을 받고 가슴 저미도록 주님을 사랑한 그녀가
눈물과 꿈, 버릴 수 없는 희망을 말한다.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날마다 주먹질과 발길질로 폭력을 일삼는 아버지,
10 살배기 어린 나를 두고 도망가 버린 어머니,
배고픔과 서러움, 퉁퉁 부은 두 눈 사이로 하늘을 향해 피울음을 토해냈던 어린 시절

가난은 헤어날 수 없는 인생의 굴레였고 아슬아슬하게 잠복해있던 불행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나타나 내 인생을 송두리째 짓밟았다. 그 때 나는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빠져 나갈 수 없는 죽음의 바닥과 같은 어둡고 캄캄한 골목길을 걸었다.

이 세상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가련한 인생이 성전 바닥에 엎드려 처절한 울음을 토해 내고 있을 때, 내 심장위에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 그것은...
나를 위해 흘리신 하나님의 눈물이었다.
- 서문 중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나안을 향하여

인생에 갑작스레 찾아오는 위기와 고난을 통해
내가 있어야 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는 광야생활 이야기!


하나님은 나의 기적이 되어 내 나이 14살에 어머니를 만나게 하시고 아버지가 목사님이 되게 하셨다. 너무나 가난하여 여관방에서 2년을 보냈지만, 하나님은 그 여관방 203호에 교회를 개척하게 하시고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루셨다. 아마, 대한민국 그 어느 곳을 찾아보아도 여관방에 교회를 개척한 교회는 없을 것이다. 감자탕교회, 깡통교회는 들어봤어도 여관방 교회를 세웠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는가?

하나님의 위대한 손길은 여관방 203호에 세운 교회를 살아남게 하시고, 나를 주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친히 배려하셨다. 그런 엄청나고 꿈같은 일들이 단 번에 펼쳐지게 하시더니, 하나님은 또 다시 나를 광야로 몰아넣으시고 돌아오게 하셨다. 이 책은 바로 여관방 203호에 세워진 교회와 또 나에게 주신 광야 생활에 관한 이야기다.

일생을 살면서 우리가 통과해야만 하는 ‘광야 생활’은 아무 의지 할 데 없고 도와주는 이 없이 쓸쓸하고 거친 환경에 처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광야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이상하게 주위 사람들이 들짐승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가까운 사람들조차 짐승처럼 달려들어 잡아먹지 못해 환장이다.
바로, 이 광야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새 중의 왕 독수리처럼 강하게 훈련시켜 마침내, 그 분은 우리가 독수리처럼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꿈의 나래를 펼치게 하신다.
-프롤로그 중에서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하나님의 비전이 이끌어 온 행복한 목회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겪었던 이야기, 교회를 개척하여 터를 잡고 사랑 가득한 공동체를 만들게 된 이야기, 그리고 대안학교를 세워 청소년들을 지도하면서 받은 은혜 등을 소개한다. 특별히 청소년들을 돌아보면서 체험한 이야기를 많이 소개했는데 그 이야기들이 자녀들을 기르는 부모, 청소년들을 돌보는 지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고난도 감사하면 축복이 됩니다
나무감사 구름감사 땅감사 하늘감사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이 찬양 받으시기 위해서라 한다. 찬양에 가장 가까운 방법이 감사이기 대문에 하나님도 사람들에게 가장 바라시는 것이 감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 컨셉에서 만들어진 책이 바로 '그래도 감사합니다'이다.
마음이 괴롭고 답답할 때 생각나는 대로 감사를 계속하다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한 느낌이 들었다. 30가지 정도의 감사를 항상 가지고 있으면 웬만한 어려움도 무난히 이길수 있을 것 같다.
- 머리말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당신은 영적침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경험하는 영적침체를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알려주고 계신다.

영적침체나 영적 버림받음을 경험할 때, 우리의 영혼은 극심한 시련을 겪으며 지옥에서나 경험할 듯한 두려움과 슬픔을 맛보게 된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난 이후 하나님의 영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영적 침체라는 것을 분명히 경험한다.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질병에 걸린 환자처럼, 그 원인도 명칭도 모른 채 영적 침체를 겪는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하여 영적 침체를 다른 문제와 오해하여 그 고통의 본질과 치료방법을 올바로 파악하는데 실패하게 된다. 영적 침체라는 주제가 갖고 있는 난해함, 그리고 이것을 바르게 가르쳐야만 한다는 필요성은 왜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해 또 다시 글을 써야 하는지 잘 설명해준다. 특별히 목회와 영혼을 돌보는 일에 헌신하기 위해 훈련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엡1:4

선택이라는 위대한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만물의 시작을 돌아보게 만든다. 선택은 죄가 우주에 들어온 것, 인간의 타락, 그리스도의 강림, 복음 선포보다 시간적으로 앞섰다. 만일 근본적인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선택을 특히, 영원한 언약과 연결하여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본질적이다.

만일 기초 그 자체에 결함이 있다면 그 위에 세워진 건축물이 온전할 리가 없다. 이 기본진리에 대한 개념에 오류가 있다면 그 오류의 정도에 비례하여 다른 모든 진리를 부정확하게 파악하게 된다. 하나님이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다루는 것,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보낸 것, 복음에 의한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섭리적 처결 전체를 적절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영원한 선택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 이 점은 본서를 읽어나갈수록 명확해질 것이다.
요즘 한국 교회의 예배를 보면, '찬양과경배' 또는 '경배와찬양'으로 부터 예배를 시작하는 교회가 대부분인 것을 알 수 있다. 청소년 예배 및 청년대학의 예배의 경우, 찬양과경배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다. 주일 오후에는 아예 찬양을 중심으로 대다수의 교회가 찬양예배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드린다. 어느 새부터인가 교회마다 크든 작든 찬양을 담당하는 찬양팀을 한 팀 또는 몇 팀씩 세우고 있고, 이를 인도할 찬양 사역자를 세워 섬기게 하고 있다. 이들 찬양 사역자들은 이제 교회에서 봉사직을 넘어 교역자로 분류되거나 새로운 전문사역 영역으로분류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성장하고 있는 많은 교회의 경우, 전통적인 성가대의 역할을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찬양과경배 중심의 소위 '열린 예배'를 주일 대예배 형태로 삼기까지 한다.

이러한 예배 변혁의 상황에도, 현재 신학교 현장에서는 예배학에 있어서 찬양과경배에 대한 가르침은 아직까지 미진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아직도 찬양과경배를 지양해야 한다는 고전적인 가르침만을 되풀이하고 있는 곳이 여전히 많다. 교단의 예식서들에서도 감리교의 '새예배서'를 제외하고는 찬양과경배를 포함한 예배형식을 제대로 제시해 주는 예식서는 찾기 힘들다. 그나마 '새 예배서'에서도 '찬양과경배'를 예배순서에 있어서 예배학적으로 어떤 구조로, 어떻게 펼쳐야 할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지 않아서 아쉬울 뿐이다.
- 서문 중에서

전국 CGV 영화관 상영작
감독 : 김상철
출연 : 권오중, 이현우, 헬렌 로즈비어, 에반 데이비스, 필립우드, 낸시우드, 아이사 아더, 이인응, 이순환 등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가방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가방은 우리의 삶과 함께 항상 동행한다.
그 가방 속에 담겨진 각각의 물건들을 통해 각자의 목표와 꿈을 이뤄나가고 있으니.
가방이야말로 우리 ‘삶의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나에게도 가방은 있다. 우리에게도    
필립과 낸시 우드와 같은
헬렌 로즈비어와 아이사 아더와 같은
이인응과 이순환과 같은 사명이라는 가방이 있다.
만약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사명을 잊고 있다면
우리의 잊혀진 가방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잊혀진 가방 - 못다한 이야기는 네 가지의 가방유형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명에 대하여 말해 주고 있다.


첫 번째 가방은  강한 철제가방이었고 더위와 벌레로부터 이기는 가방이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배가 후배에게로 전달해 주었던 가방이다.
그 가방에는 선교사의 정신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아이버 데이비스와 헬렌 로즈비어)


두 번째 가방은 졸업장, 연예편지, 아프리카의 북이다.
무엇을 포기하고 간직해야 하는지 알게 하는 물건들이었다. (필립우드)


세 번째 가방은 타자기이다.
주어진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으면
그 일에 충성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는 물건이 들어 있었다. (아이사 아더)


네 번째 가방은 그림이다.
선교지에 풀어 놓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하는 물건이었다.
심지어는 가장 사랑하는 것까지 (이인응, 이순환 선교사)


잊혀진가방은 2010년 7월 28일 1차 개봉을 했었다. 하지만 두 가지 문제가 있는 불완전한 개봉이었다. 한 가지는 편집 도중 선교사님 한 분이 돌아가셨고 또 다른 한 가지는 반드시 가야 할 영국 선교단체의 지하창고를 가지 못했던 것이다. 선택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개봉은 알려져 있고 모든 일정이 결정되어있어 불가피하게 개봉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주님은 여러 가지 사인을 통해서 다시 촬영하여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상영과 DVD발매를 중단하고 다시 촬영을 위해 영국과 세네갈, 기니비사우를 방문했다.
못 다한 두 가지의 문제를 모두 필름에 담았다. 그래서 잊혀진 가방 - 못다한 이야기는 많은 부분에서 장면과 함께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보강되었다 . 따라서 이 작품이 진정한 잊혀진 가방이라고 할 수 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총 3년에 걸친 촬영
호주,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D.R 콩고, 세네갈, 기니비사우 총 7개국 방문
2011년 미국환태평양기독교영화제 초청작
잊혀진가방-못다한이야기


김상철 감독과 헬렌 로즈비어와의 인터뷰


질문

<잊혀진가방>을 저는 <사명,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목사, 선교사, 일반 교우들 모두 크리스천이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대다수가 처음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거나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나는 새롭게 살 것이다.”라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로 자신의 삶의 목적과 사명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회복하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과 사명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면 회복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대답

잃어버린 사명을 회복하는 방법에는 주님께로 돌아가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다 보면, 어느덧 당신의 사명은 회복되어 있을 것입니다.


질문

하지만 너무 힘들고 마음이 무너져 있을 때, 그때는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할 힘조차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때는 사명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습니까?


대답

그러할 땐,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당신 안에 살아계시고, 그러하신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주 예수님께서 당신 안에 살아계시고 그 분이 당신 속에 살아계신다면 당신은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 속에 계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당신이 직장에서 지치고 하는 일이 힘들어 탈진될 수 있지만 예수님을 향한 사랑은 결코 소진될 수 없습니다.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우리를 어디에 보내시더라도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어떤 것도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인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예수님은 지금 천국에서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너무 피곤하여 힘들고 두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그냥 주님이 행하실 모든 일에 아멘! 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라고 했는데 그것이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콩고에서 총부리 앞에 서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 마음으로 예수님께서 지금 나를 위하여 기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 알지 못하지만 나를 위하여 하시는 기도이므로 나는 무조건 “아멘,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하였습니다. 결과는 총에 맞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당시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이후에 어떤 끔찍한 일이 있을지라도 저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말라리아 걸려서 열이 너무 날 때도,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 “아, 주님은 아시지 그분은 내 속에 계셔서 똑같이 아파하고 계시지......., 다 이길 수 있도록 해주실 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란군의 포로로 잡힌 적도 있었습니다. 고통스러운 어느 날 밤. 악하고 못된 사람들에게 혼자 잡혀 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나에게 감사할 수 있겠느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감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믿는 것에 대해서 나에게 감사할 수 있겠느냐?”,
“저는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로인하여 극심한 고통을 경험할 것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저를 믿고 계신다는 것. 마치 하나님께서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돌볼 것을 믿고 맡기신 것처럼 저에게 맡기신 일들이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저를 그 상황으로부터 건져주실 수 있었고, 피하게 하실 수 있었지만, 이유를 묻지 않고 내가 너를 믿어 이 경험을 허락한 것에 대하여 감사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날 밤 대답하기를, “아! 하나님 제가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 하시든지 다 이해가 되지도 않고 이것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퍼즐 한부분에 제가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그 말을 하자마자,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저의 마음을 지배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 끔찍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 “이 상황에서 저를 믿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유를 말씀해주시지 않더라도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할 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질문

나에게 <사명>이 있고, 특별히 선교사로서의 <사명>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답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계획하신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조금도 망설여서는 안 됩니다. 예외를 두거나 단서를 달아서도 안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무조건적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삶에서 하나님께서 선교사로 부르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땅에 있는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의료 선교사로서 훈련을 받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에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모두가 나에게 주신 사명으로 연관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의 어느 부분을 펼치더라도 부르심을 확인시켜 주시는 말씀들로 가득 차 보였습니다. 그래서 선교사가 되었고 사명을 감당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한국인의 정서로는 <순교> 라는 단어가 매우 감정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한국 기독교 사에도 순교자들이 있었고 최근에도 아프가니스탄과 터키에서 순교자가 있었습니다. 당신의 친구들은 1964년 콩고에서 반군들에 의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

 하나님께서는 빌 맥체즈니와 짐 로저, 시릴 테일러 , 뮤리엘 하먼 등을 천국으로 데려 가셨습니다. 이 땅에서 그들의 임무는 그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때로는 저는 그 사실이 부러웠습니다. 그들은 너무 좋은 곳으로 갔고 저는 여전히 남아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것으로 그들의 사명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남아있는 우리의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늦게 가는 것입니다. 저는 순교에 대하여 다른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나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은 구출되어 더 사역을 하도록 했고,  어떤 사람들은 구출되어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그들이 부럽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며> 헬렌 로즈비어의 이 대답은 우리 스텝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가 경험한 고통을 알기 때문이다. 1964년 반군들은 백인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휘둘렀다. 현재 네보봉고에서 선교사로 있는 독일인 선교사 맛디아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그들은 큰 칼을 가지고 백인들을 도륙했습니다. 미국인 의사 선교사에게 쫓아가 몸을 여러 부분 조각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선교사들은 이곳에서 90Km떨어진 왐바에 있는 수녀원으로 옮겨졌는데 모두가 사형이 예정되어 있었고 그곳에서 헬렌의 동료 선교사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헬렌 로즈비어 선교사는 그것을 잊고 싶어 했습니다.”
헬렌 로즈비어가 인터뷰를 통해서 보여준 <순교>에 대한 견해는 극심한 고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명이라는 목적과 아버지의 나라가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라는 사실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확인하게 하였다. 그리고 인터뷰에 참여한 우리 스텝들 모두에게 그리스도인들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순교관이라 생각하게 하였다.

[영화 관련 추천 도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손현보
손현보 목사는 고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곧바로 부산 끝 어촌 마을에 있는 세계로교회에 전도사로 부임했다. 부임 당시 20~30명의 성도들과 함께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하여 지금은 2000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였다. '좋은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 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10배를 목표로 기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일구어 낸 값진 결과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은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복된 이생이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존귀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굴복하지 않으며 큰 꿈과 비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갈 때 부산, 경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복음화하는 축복의 통로로 세계로교회가 크게 쓰임받으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전도에 대한 목표를 낮추지 않고 전념하고 있다. '천사 사모님'이라고 불리는 이영례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손현보
고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저서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한국판 전도 폭발』
박순애
복잡한 가계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폭력적인 분위기에서 자랐고 13세와 18세에 의붓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자살을 시도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따라 20세에 청송교도소 재소자들 앞에서 자신의 삶을 털어놓아 그들의 친구가 되고, 21세에는 최연소 전국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된다. 청송보호감호소 내의 참혹한 인권 유린에 분노하여 사회 보호법 폐지에 적극 나섰고 몇 년간의 힘겨운 투쟁 끝에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을 끌어내는 데 작은 힘을 보탰다. 단돈 3만 6천원을 쥔 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여 공장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다. 그때 두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는 것이 축복의 근원이 되어 초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20명의 학생을 두는 과외선생님이 되었고 6개월 만에 정식으로 학원 문을 열었으며 6년 만에 700명의 원생이 다니는 경기도에서 손꼽히는 종합 예체능학원 원장이 되었다. 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또 다른 역경이었다. 두 아이를 둔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고 엄마처럼 또 그렇게 멍들고 피비린내 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바다에서, 산에서, 옥상에서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고난의 삶을 살았지만 그 모든 일들은 강한 연단을 통하여 정금처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연단의 과정이었다. 때문에 그의 삶의 끝은 빛나는 희망이다. 믿음으로 순종하여 「찔레꽃 그 여자」를 통하여 부끄러운 지난날들을 토했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결단과 용기를 기쁘게 받으시어 그녀를 주님의 도구로 상용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가시에 찔리고 상처 난 사람을 위로하고 싸매주는 일’임을 깨닫고 학원을 정리한 후 전국을 다니면서 전도 간증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제 그녀의 가장 큰 행복은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집회하는 교회마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한 생명이 완전히 거듭남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녀의 가장 큰 감사는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는 가장 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주은총

그녀는 기도가 없으면, 한 시도 살 수가 없는 사람이다.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가를 알기에
늘 끊임없이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엎드리는 사람.
그러면서 그녀는 절제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인생의 전체가 송두리째 주님께 바쳐지기를 원한다.
아자!
인생의 마지막에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서
하나님께 한 번 가보자!


그녀는 경희대학교에서 법학석사를 마친 후,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녀는 또한 여성으로는 드물게 맨 몸으로
전주 꿈이 있는 교회를 개척하여,
도전과 모험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아, 행복한 사람아》(쿰란),
《딸아, 너의 결혼은 지금 행복하니?》(쿰란)
《내 마음의 빈자리》(담장너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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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 도서출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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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누가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전10권)
저자손현보,박순애,주은총,강기호,신동철,요하네스 후른비크,아더 핑크,이천,김상철
출판사도서출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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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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