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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화영 교수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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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화영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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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우리 현실 속에 모시기 위한 연습입니다.

그러나 우리 삶은 너무나 번잡하고 우리를 둘러싼 소유의 소리는 너무 커서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기가 어렵습니다.

기도가 영적 훈련을 요구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훈련은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게 만들고 세상적인 사랑이 하나님 대신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을 막아줍니다.
- 본문 중에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무엇 때문에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어떤 관계들이 나를 지금처럼 살게 했을까? 더 나은 차원의 새로운 삶으로 가려면 무엇이 필요한 걸까? 나의 삶에는 어떤 매듭이 있고 어떤 상처와 장애가 있을까? 자유롭게 해방되어 훨훨 날아가지 못하게 하는 벽은 무엇일까? 그것은 어떤 식으로 되풀이되고 어떻게 왜곡되어 있는가? 그러한 잘못된 고리들을 어떻게 끊어야 할까? 나를 움직이는 삶의 에너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하나님과 나, 나와 다른 사람과 일치되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물음을 성서와 영성 전통, 교차학문적 언어로 재구성하여 해답을 추구합니다. 각 장은 이 목적지로 가는 순례의 여정으로 크고, 작은 길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중과 이완. 너무 빨리 걷지 않아도 좋습니다. 길목마다 종소리가 울리면 멈추어 서서 그곳을 경청과 환대와 나눔의 공간으로 만드십시오.
종교개혁의 후예로서 그리고 기독교 영성전통의 풍부한 자원을 사모하는 신자로서의 고민과 삶을 담은 이 책은 일상의 삶에서 실현되는 영성을 탐구하면서 동시에 그리스도교 영성 전통이 지닌 깊이와 높이를 잃지 않는 길을 모색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성을 탐구하는 기존의 방식을 다시금 검토한다. ‘하나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신 성령은 어디에 계신가?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을 어떻게 인간의 인식과 경험 안에서 발견할 것인가? 보이지 않는 없음의 세계는 어떤 현상으로 드러나는가?’ 이렇듯 성령 ‘자체’를 규명할 수는 없다. 보이지 않는 세계 자체를 보이는 실재인 것처럼 정의할 수도 없다. 다만 초월적이고도 내재적인, 움직이고 변화하는 성령을 감지하는 인간이 신과 세계를 경험하는 관계, 그 문화적·우주적 배경들과의 복합적인 상호관계 속에서 슬며시 가늠할 수 있을 뿐이다. 때문에 저자는 영성에 관한 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닌 기독교 영성에 내재하는 보다 근본적인 패턴, 신-인-세계 관계의 구조에서 형성되는 공통적인 관계의 역설과 실현과정을 설명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진정한 자유선언!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자리로 가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은
생존과 안정을 위해 사용하던 거짓자아의 가면을 벗고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_ 본문중에서
<영원의 사랑이 시작되다 : 창조 이야기 · 기원>은 창세기 1~3장 사이의 기원의 원리와 노아 이야기를 통해 고통스러운 우리의 삶을 재료로 지금도 창조의 역사를 계속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채움과 관계에 대한 집착과 성공을 위한 계속된 노동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시간과 공간과 관계를 어떻게 창조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하고, 선악과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에 대해서도 저자의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각각의 묵상 본문 뒤에는 기독교 전통에서 작지만 깊은 소리를 내어온 여성 영성가, 운동가, 신학자의 금언을 소개하여 그들의 지혜를 접목시켰고 기도로 갈무리했다. 비우고 낮추고 죽는 길이 생명의 길이 되는 기독교의 역설을 창조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새로운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9,700 → 8,73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80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 사순절 묵상 40일>은 사순절 기간에 말씀과 함께 현대적으로 재구성된 영성이야기를 하루에 한 편 씩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묵상집이다. 주간 별로 테마에 따라 삶의 각 분야를 영성적으로 조명해 봄으로써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 점검하고 십자가의 고난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특별한 전례일에는 기념예배순서와 영성수련을 위한 간단한 설명을 달아 놓음으로써 개인 묵상집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교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 세부내용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 사순절 묵상 40일>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사순절을 보내는 가운데 하루에 한 편 씩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묵상집입니다.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하여 종려주일을 거쳐 부활 전야인 성 토요일까지 여섯 주간 40일을 묵상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으며 사막 교부들의 잠언을 수록하여 묵상 본문 내용을 심화시킴과 동시에 풍부한 기독교 전통을 음미할 수 있게끔 배치해 놓았습니다.

여는 주간은 구원의 신비로 들어가기 위해 마음을 엽니다.
첫째 주간은 숨어계신 하나님을 우리의 일상에서 묵상합니다.
둘째 주간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부정적인 감정들과 죄에 대해 묵상합니다. 교부들이 9종죄, 혹은 7종죄로 분류한 것을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부정적 감정과 죄를 중심으로 분노, 교만과 비교, 우울감 등을 묵상합니다.
셋째 주간은 깨어있음에 대해 묵상합니다. 평화, 침묵, 기도, 식별 등 우리가 누려야 할 깨어있는 삶에 대해 묵상합니다.
넷째 주간은 기독교 영성의 중심인 말씀을 깊이 있게 경청하는 삶에 대해 묵상합니다. 경청, 자연, 성만찬, 성경 등에 대해 묵상합니다.
다섯째 주간은 영성가들이 살았던 삶의 보화들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묵상합니다. 순명, 노동, 환대 등을 묵상합니다.
여섯째 주간은 고난주일의 전례를 살펴봅니다. 가상칠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을 묵상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되는 전례일에는 기념예배순서와 영성수련을 위한 간단한 설명을 달아 놓음으로써 개인 묵상집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교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책은 인간의 공통적인 관심사인‘복’에 대한 가치관을 새롭게 조명하여, 거짓된 복의 실체를 드러내고 진정한 복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은 구조적이고 영성적인 눈으로 여덟 가지 복을 통찰하도록 이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단계씩 깊어지는 말씀을 음미하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진정한 복인 천국 자체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복에 대한 세속의 가치관 속에서 시들어져 가는 자신과 한국교회의 모습을 직시하고 나아갈 방향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갈망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춰줄 것이다.


"너희는 복이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에 대한 선언은 간결하고 명확하다. 그것은 복의 주체가 바로 하나님이시며, 그렇기에 복은 인간의 어떤 처지와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미 하나님 안에서 시작되었다는 메시지이다. 팔복은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자들에 대한 선언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자들에 대한 선언으로 끝을 맺는다. 결국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이란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빛이 다가올 때 빛과 어둠이 갈라지듯이, 복에 대한 예수님의 선언은 모든 거짓된 복들의 실체를 폭로한다. 거짓 복들은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아니라 고아처럼 살아가도록 내몰고 부추긴다. 이 세계관 안에서 사람들은 스스로 복을 만들어 내어야 하며 남을 짓밟고 경쟁하면서 복을 벌러 다녀야 한다. 또한 그 복은 조그마한 변수에도 쉽게 무너지고 아무리 소유해도 충분히 행복하지 않다.
팔복은 기만적인 복에 대한 세계관을 전적으로 거절하며 자유를 선포한다. 예수님이 선포하시는 복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온 인류가 함께 사랑하며 돌아가야 할 근원이 어디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근원의 품속에서 생명에 대한 감각은 여름날 푸르른 나뭇잎 사이에서 반짝이는 어린아이의 웃음소리처럼 싱그럽게 되살아난다.
"너희는 복이 있다!" 바로 이 순간에도 영원으로부터 온 사랑은 시공간을 뚫고 달려와 우리를 복 있는 자들로 부른다. 그 부름에 응답하는 것은 가슴 설레는 몫으로 우리에게 남아있다.
김화영
나다공동체 대표로 영성지 「na·da」발행편집인, 묵상지 「보시니 참 좋았더라」편집인을 지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성해석을 주제로 박사학위(Ph. D.)를 받고, 서울신학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나다공동체와 연구소 대표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녀의 관심은 영성의 원형적 요소를 교차학문적으로 통합하여 일상의 삶에서 실현하도록 돕는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자유의 영성』, 『 영성, 그 놀라운 세계』, 『행복한 영성수련』, 『 창조의 영성』, 『 구조로 성서읽기』, 『꿈, 경청, 해석』(근간), 『 영성으로 인문읽기』(근간), 옮긴 책으로는 『사랑의 신학』(제디스 맥그리거) 등이 있고, 이외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화영 / 도서출판 소소소
가격: 9,600원→8,640원
김화영 / 나다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김화영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화영 / 나다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김화영 / 나다북스
가격: 9,700원→8,730원
김화영 / 나다북스
가격: 9,700원→8,730원
김화영 / 나다북스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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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화영 교수 저서 세트(전7권)
저자김화영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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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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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화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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