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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원
사물북 1.3치   (일반성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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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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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북 (1.3치)

* 일반인용
* 오동나무의 양쪽편에 황소가죽을 대고 줄로 당겨서 엮은 것으로 울림이 뛰어나 멋진 소리를 냅니다
* 부피관계로 배송비는 착불입니다.

* 북은 악기 중의 가장 원시적인 악기에 속한다. 처음에는 북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악기였으나 다른 악기들이 발달되고 성악이 생기면서 북은 연주보다는 반주의 역할이 더 중요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악에는 북만의 연주가 중요한 음악 양식으로 남아 있다. 우리 나라에도 북 춤이나 농악에서의 장구 및 북은 그 자체 만으로도 대단히 훌륭한 공연 예술인 것이다. 북은 옛날엔 통나무를 잘라 안을 파서 사용했으나 지금은 길죽한 나무판을 모아 북통을 만들고 양면을 가죽으로 씌운다. 이 때 여러 가지 가죽이 사용되나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소나 개 가죽을 썼다. 우리나라의 북은 장구를 포함해서 20여종이 있는데 그 중 약10종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북은 그 생김새에 따라 이름이 각각 다르다. 농악에 쓰는 북은 크기가 45 × 25cm로 가죽 가장자리에 구멍을 뚫어, 양면의 가죽을 하나의 줄로 꿰어 잡아 당겨 조인다. 그러므로 북통과 줄 사이에 나무 토막을 넣어 가죽을 더 조일 수도 있도록 하여 북의 음정을 조절한다. 그러나 판소리 북은 북통을 가죽으로 한 번 싸고 양면에 각각 가죽을 씌운 다음 넓적한 둥근 못을 박아 고정시켜 놓았기 때문에 음정을 조절할 수 없다
패키지 | 패키지낱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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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사물북 1.3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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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사진 참조
재질상세정보 별도표기
제품구성본체, 채
동일모델의 출시년월2008년 4월
제조자/수입자
제조국
상품별 세부사항(일반성인용)
품질보증기준소비자기본법 제16조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증
A/S 책임자와 전화번호1522-0091
배송방법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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