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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맥스 루케이도 2006년~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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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의 선택, 7년간 한결같은 스테디셀러!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잇는 현대의 고전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이동원 목사, 하덕규 교수, 김혜자 배우, 릭 워렌, 찰스 콜슨 추천!

 
*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수상작!
* 소그룹 나눔을 위한 가이드 수록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 . .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우리는 어디서 배운 것일까?
 
“걱정 많은 건 내 천성이야.” “난 평생 비관만 하며 살 거야. 그게 나야.” “나도 어쩔 수 없어. 내 성질이 못 됐거든.” 이런 말들은 다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생각이 아니다. 어머니가 자식의 눈물을 닦아주지 않고 그냥 둘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바꾸시지 않고 그냥 두실 수 없다. 당신을 향한 그분의 계획은 ‘새롭게 변화된 마음’이다. 당신이 차라면 하나님은 엔진을 관할하려 하실 것이다. 당신이 컴퓨터라면 하나님은 소프트웨어와 하드 드라이브를 주관하실 것이다. 당신이 비행기라면 하나님은 조종석에 앉으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 자리에 그냥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의 마음을 품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 독자 대상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초신자
제대로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려는 그리스도인
마음과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그러나 그 길을 몰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이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의 책’
-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살아있는 언어가 느껴진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수해도 실패하지 않는 다윗처럼 살기
내 믿음은 오늘도 자란다!

골리앗이 당신 앞에 나타나 삶을 뒤흔들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골리앗에 초점을 맞추면 쓰러지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면 백전백승이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믿음으로 맞서라.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긴다. 실수를 반복해도 낙심치 말고 꾸준히 훈련을 받으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책임지신다.

오늘 당신의 골리앗이 쓰러진다!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익히기
영적 통찰력과 탁월한 안목, 남다른 감각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모든 것을 말한다. 저자 특유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살아있는 언어로 다윗을 깊이 있게 해석했다. 성경의 행간을 읽는 눈이 열린다. 

거절감, 실패, 복수심, 죄책감, 빚, 난치병, 거짓, 우울증…. 수많은 골리앗에게 매순간 위협받는 이 시대 성도들에게 두려움을 이기는 5단계 믿음훈련코스를 소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는 인생’의 비밀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다윗이 삶으로 가르쳐주는 명품 멘토링! 이기는 삶의 전략을 배우라.


믿음에도 훈련이 필요한가요?
다윗과 함께 하는 5단계 믿음연습이 내 인생을 바꾼다!

1단계 물러서지 말라 _ 믿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서는 것이다
2단계 문제를 즐기라 _ 믿음은 벼랑 끝에서도 노래하는 것이다
3단계 성령을 따라가라 _ 믿음은 사람 대신 말씀을 좇는 것이다
4단계 선택하고 집중하라 _ 믿음은 삶의 수준을 높인다
5단계 결단하고 실천하라 _ 믿음은 하나님의 성공을 낳는다

>>본문 중에서  
pp.29-30
누구나 다윗의 초장을 걸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소외’라는 이름의 풀밭이다. 집이 얼마나 넓은지, 피부가 무슨 색인지, 어떤 차를 타는지, 어느 브랜드의 옷을 입는지, 얼마나 넓고 좋은 사무실에서 일하는지, 무슨 학위를 가지고 있는지, 따위를 가지고 등급을 나누려 드는 사회통념 때문에 모두들 지쳐 있다. _(중략)_

당신 역시 소외의 골리앗이라면 진저리가 나는가? 그렇다면 이제 놈에게서 눈을 뗄 때가 되었다. 그런 평가에 신경 쓸 이유가 없다. 정작 중요한 건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으신 분의 생각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사무엘상 16장 7절은 사회의 학카톤(말째)에게 주신 말씀이다.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약속이다. 하나님은 아무도 버리지 않고 온전히 들어 쓰신다. 주님은 심판을 피해 달아났던 모세를 사용하셨다.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도망쳤지만, 결국 쓰임을 받았다. 라합은 매음굴로, 삼손은 못된 여인의 품으로 피했다. 야곱은 제자리를 맴돌았고, 엘리야는 산속으로 몸을 숨겼다. 사라는 자포자기에 빠졌고, 롯은 악한 무리들과 어울렸다. 하지만 주님은 이들을 모두 불러다 일꾼으로 삼으셨다.

다윗은 어땠는가? 하나님은 베들레헴 주위의 산간을 누비는 소년을 보셨다. 소년은 빛나기는커녕 지루하기 짝이 없는 양치는 일을 하면서도 조금도 한눈을 팔지 않았다. 하나님은 형의 목소리를 빌어 다윗을 부르셨다. “다윗아, 잠깐 집에 들어왔다 가야겠다. 어떤 어른이 널 좀 보자고 하신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그저 호리호리한 십대 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소년의 몸에 묻어 온 양 노린내 때문에 다들 코를 잡으며 눈쌀을 찌푸린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삼상 16:12).

주님은 아무도 못 보는 걸 보셨다. 바로 마음이다. 다윗은 결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종달새가 동트길 갈구하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주님 마음을 좇아 살았으므로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구하는 인재의 요건은 그것 하나뿐이다. 세상은 가슴둘레나 지갑 두께로 인간을 평가한다. 하지만 창조주는 다르시다. 그분은 마음을 보신다.

pp.53-54
빵과 검, 음식과 무기. 교회는 양쪽 모두를 공급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럼 교회가 그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언제나 그런 건 아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복잡한 삶을 살고 있게 마련이다. 십중팔구는 도망자 신분으로 교회에 들어선다. 사울의 분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때로는 누군가의 잘못된 결정을 피해 은신처를 찾는다. 지도자, 교사, 목회자 등 아히멜렉처럼 교회를 이끄는 이들은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회색지대를 마련해 두고 있어야 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기에 앞서 양쪽 모두를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교회를 향하여 줄곧 온 세상을 긍휼히 여기라고 당부하신다.
하나님은 마지막 날, 심판대에 선 교회를 향해 몇 가지 계명을 어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다윗처럼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이들에게 음식과 무기를 베풀었느냐를 물으실 것이다. 그 옛날 아히멜렉은 계명을 문자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그 정신을 좇았다. 다윗은 절박한 처지에 있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서 도움을 구하라고 충고한다. 본문에서 다윗은 실족해서 넘어졌다. 구석에 몰린 이들일수록 그러기 쉽다. 하지만 올바른 자리를 찾아 쓰러졌다. 하나님이 무력한 인생을 만나서 어루만져 주시는 곳, 바로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달아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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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삶으로 이끄는 길, 감사
곤고한 날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우리의 모든 날을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비교할 수 없는 그 은혜, 그 사랑
짧은 글 속에 담긴 넘치는 은혜와 사랑

읽고 묵상하며 누리면 그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길이 된다.
그 동행 때문에 감사가 흘러넘친다.

날마다 순간마다 기쁨으로 이끄는 책!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잔잔히 전해지는 책!

예수님은 죽으셨다. 일부러.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당당하게.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로 걸어가신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그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여리고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갈릴리도 아니다. 나사렛도 아니다. 심지어 베들레헴도 아니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훨씬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동산에서 열매 씹는 소리가 여전히 울려 퍼질 때 예수님은 이미 갈보리로 떠나셨다.
……
그 은혜에 감사
그 사랑에 감사
그 동행에 감사


▷▶▷하나님이 왜 이토록 많은 것을 쏟아부어주시는지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못한 세상에서 살 수도 있었다. 그분은 세상을 멋없는 무채색으로 남겨두실 수도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적응하여 아무렇지 않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그러지 않으셨다. 순결하고 완벽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기꺼이 베풀어주실까?

▶▷▶대가를 원하는 사랑은 조건을 단다.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더 많이 사랑해줄게.”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와는 전혀 딴판이다. 조건이 없다. 기대도 없다. 숨은 의도나 비밀이 없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명료하다.
“네가 나를 실망시켜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네 실수에 상관없이 너를 사랑한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은 그분의 기대보다 한 발짝 먼저 우리에게 도착한다. ‘주님의 기대’라는 팽팽한 줄에서 떨어져도 ‘그분의 관용’이라는 그물에 안착한다.

[내용 안으로]
‘생명으로의 진실: 변조 불가’라는 파일에서 꺼낸 제안 하나! 하나님의 명령을 헌법의 최고 조항으로 삼자. 헌법 제1조 1항: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맛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밖으로 나가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집으로 삼아야 한다.
- 본문「사랑을 선택하라」 119쪽 중에서

하나님은 이 모순 속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내셨다. 갈보리에서만큼 사악한 역겨움이 거룩한 분께 가까이 다가온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에서만큼 선과 악이 가까이 뒤섞인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의 하나님. 인간으로서는 최악의 순간이지만 신으로서는 최선의 순간.
- 본문「한결같은 모순」146쪽 중에서

그분은 우리가 과거에 저지른 죄뿐 아니라 현재 저지르고 있는 죄도 거두어가기를 원하신다. 현재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가? 인생을 아무렇게나 굴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마라. 넘어지지 않은 척하지 마라. 일상 속으로 다시 뛰어들려고 하지 마라. 먼저 하나님께 가라. 넘어진 후의 첫 발은 십자가 쪽으로 디뎌야 한다.
- 본문「먼저 하나님께 가라」 221쪽 중에서

그분이 우셨으니 당신도 울어도 된다. 당신의 슬픔이 불신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당신만의 나사로 없이 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예수님은 사랑을 주셨으니 눈물을 이해하신다. 그러니 슬플 때는 슬퍼하라. 하지만 이 이야기의 뒷부분을 모르는 사람처럼,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 본문「우리와 함께 우시는 분」240쪽 중에서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이 한마디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고난의 한가운데서 믿음의 벌이 현실의 꽃을 만난다는 사실. 진실과 인격은 불행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실. 최고의 믿음은 주일 아침의 말쑥한 정장차림이나 즐겁고 활기찬 여름성경학교가 아니라 병원 침대 곁과 암 병동, 묘지에 있다는 것.
- 본문「진짜 믿음」241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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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 저술가 Max Lucado (맥스 루케이도) 의
“In the Eye of the Storm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


휫셔뮤직그룹의 휫셔북스(지식과 지혜)가 이번에 출간하는 도서,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는 저자, 특히 한국에서도 독자층이 두꺼운 맥스 루케이도의 “In The Eye of The Storm"의 국내번역판이다.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이며, 타임리스 클래식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작품이다. 스트레스, 폭풍, 실패의 고통 3부로 나뉘어 28장으로 쓰여진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도전받는, 그러나 헤쳐나가야 할 모든 삶의 해법들을,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배워나가는 삶의 얘기들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권면처럼, 이 책이 삶의 폭풍 속을 헤쳐나가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는 그분의 시각을 주기를 바라며, 먼저 그분의 산에 올라, 그분을 대면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선한 도전이 있기를 기도한다.



“나의 기도는, 이 책으로 당신이 한층 더 구비되는 것이다. 그분이 아주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확신시켜줄 어떤 단어나, 어떤 이야기, 어떤 구절이나 어떤 생각이라도, 당신의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책을 읽으며, 갈릴리 바다의 광풍을 잠잠케 했던 그 동일한 음성이, 당신의 세계에 불어 닥친 폭풍도 잠재울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

직업, 외모, 나이 그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나를 통해 세상을 바꾸실 그분을 기대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의 참뜻을 가르쳐주는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평범한 이들을 불러 일꾼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나를 지으신 목적,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성경을 알아가는 차원을 넘어 말씀대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믿음 없고 두려움 많은 세대를 향한 가장 명확한 메시지!

“스펙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세상의 골칫덩이들, 주님의 일꾼이 되다!”
수많은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의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그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그런 그들을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평범하고, 고만고만하며, 내세울 것 없는, ‘갑남을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좀 더 값싼 것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고, 저렴한 식당에서 밥 먹는 것을 생활화하며,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손 흔들어주는 팬조차 없는 그들에겐 항상 이런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을 추진할 때도, 누군가를 만날 때도, 심지어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도 “내가 이 모양인데, 누가 누굴 도와?” “빌 게이츠 정도 되어야 표가 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그들에게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제자는 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부’였거나 ‘세리’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해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해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는”(고전 1:26) 하나님을 말씀을 선포하며, 평범한 우리를 들어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쉽고, 명확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루케이도는 또한 사도행전 속 인물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것이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며, 교회를 세운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한다. 루케이도만의 특별하고 따듯한 말하기 방식으로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선하게 바꿀 소명과 열정을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심어준다.

♠ 평범한 나는 한없이 비범한 분의 소유!
이 책은, 하나님께서 평범한 삶을 들어 쓰셔서 세상에 특별한 은총을 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각인시키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바로 나’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첫 번째 예로 갈릴리 시골마을에서 손에 굳은살이 박일 만큼 그물질하며, 청춘을 물고기 족속에게 바친, 신학적 깊이도 성숙한 성품도 가지고 있지 않던 베드로를 선보인다. 시골뜨기 베드로는 어부였지만, 온 세상을 변화시킨 예수님의 증인으로 평생을 살았다. 2천 년 뒤 지금 현 시대에도 베드로의 뒤를 이어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욕창 때문에 고생하는 중증 환자의 일회용 패드를 만드는 여든 살의 꼬부랑 할머니,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옷을 지어주는 장애인, 물 부족 국가의 아이들을 위해 게임기 살 돈을 모으고 있는 여섯 살 꼬마아이 등은 모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 평범한 이들과 손잡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탈무드에 적혀 있는 “한 생명을 건지는 자, 온 세상을 살게 하리라”는 말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하는 말임을 가르쳐준다.

♠ 예수님의 일촌들과 친구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누누이 강조했던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예수님의 이웃은 주로 피라미드 사기꾼 삭개오, 국세청 직원 마태, 시몬의 집에서 만난 문란한 여인 같은 사람들이었다. 33년이라는 지상의 생애 동안 힘없고 병약하고 미천한 사람들과 함께하셨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 역시 그들과 친구하는 것임을 말한다. 우리의 마음에 끊임없이 쌓아온 편견의 담을 허물고, 그들에게 손 내미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실 일이라는 것이다. 루케이도는 어떤 이들에게 가장 마음이 쓰이는지 우리에게 묻는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똑같은 짐을 맡기지 않기 때문에 각자에게 마음 끌리는 대상이 있다고 말한다. 노숙자를 만날 때, 빈민촌을 지나갈 때, 성매매 여성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등 마음이 찢어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대상이 있다면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권면한다.

♠ 아주 시시한 일로 주님을 예배하다!
터키의 집시, 캘리포니아 히피,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대기업의 중역 등 하나님은 각계각층의 모든 백성을 사랑하시며, 그 하나하나가 거룩한 음성을 대변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신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혹은 섬기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게 부여하셨다. 단 한 사람이 5천 명을 먹일 은사도 주셨지만, 그보다 더 많고 귀한 은사는 바로 물 한 잔 건네는 일, 집으로 초대하는 일, 음식을 내다주고 옷을 나눠주는 등, 별로 대단할 것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평범한 이들이 베푼 친절을 정확히 기억하신다. 비록 작은 일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일임을 예수님은 아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하고, 그 시시한 일은 바로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며, 우리 모두 예수님을 섬기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을 섬기는 실천으로 이 책의 인세를 모두 구호단체에 기부했고, 한국어판을 출간한 포이에마도 책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쓸 수 있도록 월드비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이다.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명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안목’이라는 최고의 장점을 살려 25년 전부터 지금까지 복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가 삶의 원칙인 그는 설교집, 에세이,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해 전 세계 7천만 명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세 딸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너는 특별하단다》는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인생 교재’가 되었다. 그는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로 지정되었고,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에서 태어나 대중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에 담임목사로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처럼》,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일상의 치유》 등 70여 종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맥스 루케이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맥스 루케이도 / 가치창조
가격: 11,000원→9,900원
맥스 루케이도 / 휫셔북스
가격: 11,000원→9,900원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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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맥스 루케이도 2006년~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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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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