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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2010년~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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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가 선사하는 가슴 벅찬 은혜의 향연
진짜 은혜를 아는가? 그 은혜로 변화되었는가?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한 맥스 루케이도의 2012년 최신작.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글쓰기를 열망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Grace)》를 통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 ‘루케이도가 은혜에 대해 쓴 글을 읽는 것은 워런 버핏이 돈에 대해 말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은혜는 맥스 루케이도가 평생을 바친 주제이다. “왜 또 은혜인가?”라는 질문에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말하길 지치지 않았던 것처럼 자신 역시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계속해서 외칠 수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사실 우리는 은혜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은혜’(grace)는 자주 다뤄온 주제이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꼭 은혜의 뜻을 아는 것만 같다. 하지만 과연 은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 그저 편안한 은혜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독자들에게 더 깊은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은혜를 받아 변화되었는가? 성장했는가? 강해졌는가? 대범해졌는가? 온유해졌는가? 목덜미를 잡히듯 꼼짝없이 순종했는가?”
여기에 은혜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통찰이 더해진다. 저자 자신이 부정맥으로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내 안에 있는 욕심과 이기심과 교만과 죄책감까지 없앨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소망이 꿈틀거렸다. 의사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이라면 하실 수 있는 일! 루케이도는 주님의 내주하심에서 그 답을 찾았다. 사실 다른 종교나 철학은 이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 마호메트는 무슬림 안에 살지 않고, 석가는 불교도 안에 살지 않는다.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그들이 사람에게 들어가서 살지 않는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이 심오한 약속을 믿는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골 1:27).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가 들어와 계시는 사람이다.

나는 오랫동안 이 사실을 놓치고 있었다. 나는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신다’, 나와 ‘함께하신다’, 나를 ‘인도하신다’는 말은 모두 믿었다. 그리고 나는 그리스도의 ‘곁에서’, ‘밑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한다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성경 지식이 부족해서도 아니었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신다는 말은 바울이 216번, 요한이 26번이나 했으니까.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실 뿐 아니라 우리와 ‘하나’가 되고자 하신다. (25쪽)

그리스도인에게 은혜가 임하면 새 마음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진리가 가슴에 와서 박힌다. 은혜는 다른 곳이 아닌 ‘내 안’에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속했고 점점 더 그분으로 변해간다.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와 우리의 손과 발을 움직이신다. 우리의 생각과 혀를 쓰신다. 부서진 것을 거룩한 것으로. 고물을 보물로. 은혜는 우리에게 변화할 것을 명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내일이 두려운가. 당신의 과거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은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는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친근한 사례들이 넘쳐난다. 먼저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날 수 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몸을 굽히시면서까지 구해주신 예수님의 은혜, 보아스의 은혜를 입은 룻 이야기를 통해 시련의 때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삭개오가 하나님의 은혜로 변해 돈을 내려놓는 이야기, 죄를 은폐했다가 회개한 다윗을 통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또한 구조팀을 믿고 기다렸던 칠레 광부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기다리는 믿음을, 소년의 장난으로 얼굴을 심하게 다친 여자의 용서를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이 책 면면이 흐르는 저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몇 년 전 술을 마셨던 일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아무도 모르게 일주일간 술을 마시다가 자신의 위선에 철저히 회개하고 교인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고백의 능력에 대해 말한다. 그러나 비단 저자만의 일일까. 우리 모두 갖가지 중독에 빠져 있고 크든 작든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8-9). 게다가 남모르게 죄를 짓고 있다면 그 죄책감에서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어도 자기 자신을 용서하기가 어려워 좌절하게 마련이다. 그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한 뒤 자백을 통해 온전한 치유를 얻었다고 하면서 자백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자백은 철저하게 은혜를 의지하는 것이다. 좋으신 하나님을 믿노라 소리치는 것이다. “내가 나쁜 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내 죄보다 크니, 내 죄를 아룁니다.” 은혜를 모르면 자백할 수도 없다. 내키지 않아 망설이고, 핑계와 조건을 대고, 벌이 무서워 벌벌 떨 것이다. 하지만 은혜를 알면 정직하게 자백할 수 있다. (116쪽)

이렇듯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지친 영혼들을 위한 치유서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보다 크고 넓다는 것. 지금 자기 자신의 모습에 낙심한 사람이 있다면, 당신을 자유하게 하고 쉬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루케이도의 말을 한번 믿어보라. 우리 모두에게는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나님의 친절을 악으로 갚은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두려운가. 망가진 범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자동차처럼 후회를 떨쳐내지 못하는가. 기뻐하고 쉬는 때보다 화를 내고 불안해할 때가 더 많은가. 무엇보다도 엉망진창이 된 당신의 인생을 하나님도 고치실 수 없다고 의심하는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 이제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28쪽)

구원 역시 우리의 노력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구원하신다고 여긴다. 도대체 얼마나 착해야 착한 것이라는 규정은 하지 못한 채. 그러나 하나님은 더 좋은 생각을 갖고 계신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실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전혀 없다. 열심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보이 스카우트의 공로 배지와는 달리 영혼의 구원은 딸 수 있는 게 아니다. 구원은 선물이다. 우리의 공로는 가치가 없다. 하나님의 공로가 전부이다. 이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인 은혜를 받아 안식을 누리며 살라. 하나님의 본심은 지친 당신이 주 안에서 편히 쉬는 것이다. 은혜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당신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는 ‘천국에서의 갈채’

이 책은 산상수훈 팔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팔복은 일상생활의 단순한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책에는 예수님의 위대한 산상수훈을 소개하기 위하여 성경의 많은 위대한 영웅들이 등장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어깨위에 가만히 얹히는 그 상처 입은 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느낄 만큼 가까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계속 읽어 내려가라. 그러면 당신은 저자인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 마음속의 갈릴리를 여행하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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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가장 위대한 발견!

마르틴 루터와 존 웨슬리, 존 칼빈, 윌리암 틴데일, 어거스틴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던 바로 그 말씀의 깊은 은혜로 여러분을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가슴 촉촉이 스며드는 한없는 은혜!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순간에 엄청난 은혜의 감격에 빠져 울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의 영성이 넘치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맥스 루케이도가 전해 주는 하나님의 러브레터!

우리의 진부한 일상에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주님을 만나는 따뜻한 묵상
주님을 닮아가는 행복한 일상

그분의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경험해 보라.

우리 일상을 향한 하나님의 트위터!
일상의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다!
해변의 모래알을 셀 수 없듯이,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헤아릴 수 없다. 그분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누릴 영원한 삶을 꿈꾸신다. 우리와 함께 살 수 없다면, 그분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실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분이 넘치게 부어 주신 은혜를 내 삶의 자리에서 누릴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우리 영혼에 평강이 깃들고 마음을 살찌우는 글을 전한다. 오늘 우리의 진부한 일상을 흔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 보라.

진부한 일상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면?
* ‘하나님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우리가 눈을 돌리면, 은혜가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알게 된다. 오, 나의 하나님! 그분을 만나게 된다.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그분 안에 거하게 된다. 나의 작은 찬양이 하나님에게 큰 기쁨이 된다. 우리의 일상이 살아나게 된다. 춤추며 일어나게 된다.

* ‘구원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깨닫게 된다. 값없이 주어진 은혜를 받은 자에게 주어진 새날은 항상 감격이다. 탁월한 그분의 구원!

* ‘예수님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항상 내 편이신 예수님. 그분이 우리 인생의 인도자이시다. 우리의 아픔에 공감하시고, 함께 울어 주고 함께 웃어 주는 그분은 바로 나의 구세주. 매일 내 편이 되어 주는 그분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 ‘멋진 크리스천의 삶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멋진 인생. 날마다 새롭게 되는 나.
이제 성도의 멋진 삶에 발을 내딛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삶이야말로 가장 멋진 인생이다.

* ‘두려움을 떨치기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두렵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 인생의 난관을 향해 믿음의 물매를 던질 때, 역사가 일어난다. 두려움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된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 자신을 보고, 세상을 보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비범을 경험하게 된다.

* ‘사랑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나의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사랑.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놓을 때, 세상이 감동하게 된다.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생각 이상의 친절을 베풀 때,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눌 때, 더 큰 은혜가 임하게 된다. 나누라.

직업, 외모, 나이 그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나를 통해 세상을 바꾸실 그분을 기대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의 참뜻을 가르쳐주는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평범한 이들을 불러 일꾼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나를 지으신 목적,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성경을 알아가는 차원을 넘어 말씀대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믿음 없고 두려움 많은 세대를 향한 가장 명확한 메시지!

“스펙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세상의 골칫덩이들, 주님의 일꾼이 되다!”
수많은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의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그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그런 그들을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평범하고, 고만고만하며, 내세울 것 없는, ‘갑남을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좀 더 값싼 것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고, 저렴한 식당에서 밥 먹는 것을 생활화하며,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손 흔들어주는 팬조차 없는 그들에겐 항상 이런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을 추진할 때도, 누군가를 만날 때도, 심지어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도 “내가 이 모양인데, 누가 누굴 도와?” “빌 게이츠 정도 되어야 표가 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그들에게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제자는 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부’였거나 ‘세리’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해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해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는”(고전 1:26) 하나님을 말씀을 선포하며, 평범한 우리를 들어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쉽고, 명확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루케이도는 또한 사도행전 속 인물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것이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며, 교회를 세운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한다. 루케이도만의 특별하고 따듯한 말하기 방식으로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선하게 바꿀 소명과 열정을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심어준다.

♠ 평범한 나는 한없이 비범한 분의 소유!
이 책은, 하나님께서 평범한 삶을 들어 쓰셔서 세상에 특별한 은총을 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각인시키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바로 나’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첫 번째 예로 갈릴리 시골마을에서 손에 굳은살이 박일 만큼 그물질하며, 청춘을 물고기 족속에게 바친, 신학적 깊이도 성숙한 성품도 가지고 있지 않던 베드로를 선보인다. 시골뜨기 베드로는 어부였지만, 온 세상을 변화시킨 예수님의 증인으로 평생을 살았다. 2천 년 뒤 지금 현 시대에도 베드로의 뒤를 이어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욕창 때문에 고생하는 중증 환자의 일회용 패드를 만드는 여든 살의 꼬부랑 할머니,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옷을 지어주는 장애인, 물 부족 국가의 아이들을 위해 게임기 살 돈을 모으고 있는 여섯 살 꼬마아이 등은 모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 평범한 이들과 손잡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탈무드에 적혀 있는 “한 생명을 건지는 자, 온 세상을 살게 하리라”는 말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하는 말임을 가르쳐준다.

♠ 예수님의 일촌들과 친구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누누이 강조했던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예수님의 이웃은 주로 피라미드 사기꾼 삭개오, 국세청 직원 마태, 시몬의 집에서 만난 문란한 여인 같은 사람들이었다. 33년이라는 지상의 생애 동안 힘없고 병약하고 미천한 사람들과 함께하셨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 역시 그들과 친구하는 것임을 말한다. 우리의 마음에 끊임없이 쌓아온 편견의 담을 허물고, 그들에게 손 내미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실 일이라는 것이다. 루케이도는 어떤 이들에게 가장 마음이 쓰이는지 우리에게 묻는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똑같은 짐을 맡기지 않기 때문에 각자에게 마음 끌리는 대상이 있다고 말한다. 노숙자를 만날 때, 빈민촌을 지나갈 때, 성매매 여성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등 마음이 찢어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대상이 있다면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권면한다.

♠ 아주 시시한 일로 주님을 예배하다!
터키의 집시, 캘리포니아 히피,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대기업의 중역 등 하나님은 각계각층의 모든 백성을 사랑하시며, 그 하나하나가 거룩한 음성을 대변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신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혹은 섬기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게 부여하셨다. 단 한 사람이 5천 명을 먹일 은사도 주셨지만, 그보다 더 많고 귀한 은사는 바로 물 한 잔 건네는 일, 집으로 초대하는 일, 음식을 내다주고 옷을 나눠주는 등, 별로 대단할 것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평범한 이들이 베푼 친절을 정확히 기억하신다. 비록 작은 일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일임을 예수님은 아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하고, 그 시시한 일은 바로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며, 우리 모두 예수님을 섬기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을 섬기는 실천으로 이 책의 인세를 모두 구호단체에 기부했고, 한국어판을 출간한 포이에마도 책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쓸 수 있도록 월드비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 저술가 Max Lucado (맥스 루케이도) 의
“In the Eye of the Storm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


휫셔뮤직그룹의 휫셔북스(지식과 지혜)가 이번에 출간하는 도서,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는 저자, 특히 한국에서도 독자층이 두꺼운 맥스 루케이도의 “In The Eye of The Storm"의 국내번역판이다.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이며, 타임리스 클래식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작품이다. 스트레스, 폭풍, 실패의 고통 3부로 나뉘어 28장으로 쓰여진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도전받는, 그러나 헤쳐나가야 할 모든 삶의 해법들을,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배워나가는 삶의 얘기들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권면처럼, 이 책이 삶의 폭풍 속을 헤쳐나가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는 그분의 시각을 주기를 바라며, 먼저 그분의 산에 올라, 그분을 대면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선한 도전이 있기를 기도한다.



“나의 기도는, 이 책으로 당신이 한층 더 구비되는 것이다. 그분이 아주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확신시켜줄 어떤 단어나, 어떤 이야기, 어떤 구절이나 어떤 생각이라도, 당신의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책을 읽으며, 갈릴리 바다의 광풍을 잠잠케 했던 그 동일한 음성이, 당신의 세계에 불어 닥친 폭풍도 잠재울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

맥스 루케이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 1988년부터 간사로 섬기기 시작한 오크힐스교회에서 지금은 수석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서 반항기 가득한 십대 시절을 거친 그는 스무 살의 어느 날 만취 상태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는 분명 유흥 이상의 것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을 강단에서, 책에서, 방송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예리한 영적 통찰을 놓치지 않는 그의 메시지는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성경의 든든한 토대 위에 다시 세워 놓는다. 54개 언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이 ECPA에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하고,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등 작가로서도 명성을 떨쳤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뉴욕타임스>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그를 가리켜 “이 시대의 위대한 설교가이자 명문장가”라고 칭송했다.
지금까지 출간한 수많은 저서 중 본서를 비롯하여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이상 생명의말씀사),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아드폰테스)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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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 아드폰테스
가격: 13,000원→11,700원
맥스 루케이도 / 베드로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맥스 루케이도 / 베드로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맥스 루케이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맥스 루케이도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맥스 루케이도 / 휫셔북스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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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맥스 루케이도 2010년~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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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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