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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2010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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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와 함께
회의와 절망을 떨치고 일어나 다시금 뜨겁게 사랑하며 위대한 의말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자


믿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당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위대한 신학자요, 탁월한 설교가요, 행동하는 신앙인!

탁월한 세계적인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망을 추적한다!


해설이 있는 새 번역
본회퍼는 감옥에 있는 동안에만 시를 썼다. 에드윈 로버트슨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이 시들의 중요성은 자신, 친구들, 교회 그리고 독일의 미래와 자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통렬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시도했다는 사실에 있다. 그의 마지막 시인 '온화한 힘에 둘러싸여'에서 그는 자신이 누렸던 모든 놀라운 특권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죽음과 자유로운 미래라는 도언의 양면과 같은 가능성과 마주한다."
오랫동안 에드윈 로버트슨은 본회퍼의 많은 책들을 영어로 번역했다. 1945년 이후로 줄곧 본회퍼의 작품에 대한 친숙한 이해를 쌓아온 그는 수년간의 노력 끝에 이 새로운 번역본을 결실로 맺었다.
본회퍼의 시가 지닌 깊이와 긴박성 그리고 통렬함과타당성은 신선한 감흥을 줄 것이다. 몇몇 시들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모세의 죽음"과 같은 시는 영어로 처음 완역되었다.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 본회퍼가 처형당하는 날,
"이것이 끝이지만,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
믿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당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위대한 신학자요, 탁월한 설교가요, 행도하는 신학인!

본회퍼는 “시편 속에 그리스도” 라는 강의부터 시작하여 많은 시편 설교와 강의를 했으며, 그의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에 시편에 관한 많은 가치 있는 것들을 묵상하고 배웠다. 이 책은 그가 어떻게 기도했으며, 어떤 방법으로 시편을 가르쳤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에게 있어 삶이란 순교를 향해 걸어가는 매 발걸음마다 시편의 의미를 절절하게 되새기는 치열한 현장이었다.

본회퍼는 감옥에서 생애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시편 속에서 위로를 찾고, 이와 같은 그의 사색은 한편의 시로 깊은 통찰과 분별로 아로새겨져 있다.
믿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당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위대한 신학자요, 탁월한 설교가요, 행동하는 신앙인!

탁월한 세계적인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망을 추적한다!


그렇게 대강절은 옵니다.
당신은 우리가 나누었던 그 계절의 아름다운 많은 추억과 나에게
대강절 음악의 세계를 활짝 열어 준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한 해, 두 해 대강절 기간 동안 함께 연주를 했습니다.
교도소의 감방은 우리가 대강절에 있어야 할 바로 그 곳처럼 보입니다.

기다리고, 소망하고, 이런 저런 일들을 생각해 보지만 행동은 무의미하고,
그 문은 잠겨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밖에서만 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내가 경험하는 느낌입니다.

1943년 11월 21일, 테겔 감방에 수감되어 에버하르트 베트게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 본회퍼가 나치 정권에 의해 처형당할 무렵,
그는 당대의 뛰어난 세계적인 신학자 중 한 명 이었다!
본 서에서 본회퍼는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사건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던져 줄 뿐만 아니라.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중심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를 제자의 길에서 실제로 버리지 않으신다는 희망을 강하게 갖게 해 준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갖는 독특한 특징은 바로 이 십자가이다.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세상을 넘어서게 하는 십자가, 말하자면 그들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게 하는 십자가이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의 사랑 안에서 만나게 되는 고난,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존재에 있어서 특별한 것이다.
디트리히 본회퍼
 “독일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불리는 본회퍼는 독일 프로이센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독일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의 목사이자 신학자였으며 튀빙겐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수학하였다. 미국 유학 후 베를린으로 돌아와 목사가 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에 강연여행 중이던 미국에서 귀국하였다. 1940년에는 강연·집필 금지처분을 받았다으며 1942년 반나치스 지하조직을 주도하다가 발각되어 1943년 게슈타포에게 체포되어 1945년 4월 플뢰센베르크의 수용소에서 처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옥중서간》,《그리스도를 본받아》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디트리히 본회퍼 / 신앙과지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솔라피데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솔라피데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솔라피데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만프레드 베버 엮음 / 청우
가격: 7,000원→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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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디트리히 본회퍼 2010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디트리히 본회퍼,만프레드 베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2-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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