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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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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년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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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년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3만 독자의 삶을 가슴 뛰게 만들었던
김병년 목사의 「난 당신이 좋아」 그 두 번째 이야기!
흔들리며 걸어가는 모든 인생에게 들려주는 또 한 번의 응원!


“바람이 불어왔다. 그리고 그 바람 때문에 중심이 이동했다.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우리에게서 그분께로.
그래, 우리는 살아간다. 바람이 불어도.”

김동호(높은뜻연합선교회 목사), 김응교(숙명여대 교수), 변상욱(CBS 대기자), 이저선(「지선아 사랑해」 저자) 추천

2005년 뇌경색으로 아내가 쓰러진 후, 저자는 신경이 마비된 아내와 세 아이를 돌보며 “죽음과 거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이 책은 8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일상이 되어 버린 고통을 마주하고 생을 끌어안기 위해 몸부림쳐 온 한 남자의 삶과 성찰을 담은 것이다. 전작 「난 당신이 좋아」에서 말하지 못한 저자의 더욱 솔직한 현실과 솔직한 감정들, 처절한 실존에서 온몸으로 배운 신학적 깨달음을 올올이 풀어낸다.
이 세상은 고통을 무시하고 어떻게든 그것을 없애려 하고 고통 없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 믿지만, 저자는 ‘고통을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고, 고통 안에서 믿음으로 걷는 삶’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를 옹골차게 역설한다. 진정한 믿음이란 고통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고통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걷는 것이며, 하나님의 전능이란 문제 해결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고통받는 사랑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진정한 믿음은, 고통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신실하게 걸어가는 것이다.

“나는 고통을 드러내기보다는 삼켜야 하고, 삼킨 고통이 삶을 삼켜 버려도 야멸차게 외면하는 이 거짓된 세대를 고발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나는 위선을 조장하는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고통을 드러내도록 도전하고 싶었다. 아픔을 숨기고 집안에만 은둔하는 환자가 아니라, 고통을 드러내고 함께 사는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환자들의 생존을 말하고 싶었다. 고통도 삶의 한 모습이기에.”
저자는 온몸으로 고통에 저항하지만, 동시에 그와 같은 거짓 신화에도 저항한다. 우리의 존재 의미는 오로지 고통 없이 살아가는 것에 있는가? 고통을 제거해야만 한 사람의 믿음이 입증되는가? 하나님은 고통을 없애 주셔야만 능력 있는 분이 되는 것인가? 아니다. 그는 고통에 대한 오랜 항거와 질문 끝에 고통과의 화해에 이르고, 중요한 결론에 도달한다. “고통은 삶의 한 부분이다. 고통 속에서도 신실하게 삶의 여정을 걷는 것이 바로 참된 믿음이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은 극적인 장면들이 빼곡히 박혀 있다. 그의 이야기가 기존의 통속적인 이야기들과 다른 까닭은, 고통을 온몸에 새기고 고통받는 하나님께 집요하게 나아가는 정직한 인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고통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고통을 참는 데 전능하시다. 죄인들과 함께 사는 데 전능하시다. 아멘.”(9장 중에서) 고통의 맨살과 온몸으로 닿아 있는 그의 처절하고도 솔직한 외로움, 두려움, 분노를 함께 느끼고, 그 가운데 피어나는 찬란한 기쁨도 함께 느끼며, 우리 역시 그와 같은 실존을 의연히 살아갈 힘을 얻을 것 같다.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나는 꽃처럼, 고통과 행복과 불확실성이 뒤엉긴 현실 가운데서도 용기 있게 걸어가는 것이 진짜 삶이고 그것이 거룩의 의미임을 본서는 온 삶으로 증거한다.

“고통 속에서 나는
하나님을, 인생을, 사랑을 알아가는 중이다.”


일년에 28주 집을 비우던 일중독 목사 남편.
그런 남편을 불평 없이 받아주며 알뜰히 살림을 꾸리던 아내. 어느 날 갑자기 여자는 쓰러지고, 남자와 아이들은 여자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새 6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남자는 이제 그 고난의 여정을 우리에게 진솔하게 들려준다. 고통을 통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수많은 영혼들에게 큰 위로의 선물을 안겨줄 것이다.


 독자 대상
-결혼을 앞둔 커플 또는 결혼 생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픈 이들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들
-고통 가운데 있는 친구와 이웃을 돕고 싶은 이들


특징
-고통에 대한 저자의 진솔한 경험과 뼈아픈 성찰이 돋보인다-고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의 뜻에 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해 준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도전과 깨달음을 준다
-고통당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발견할 수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 책소개

아픈 아내, 사춘기 자녀, 그리고 이웃과 함께 만드는
‘엄빠’ 김병년 목사의 첫 번째 일상 이야기!


할 수만 있다면 피해가고 싶은 단어 ‘고통’, 그 고통을 품에 안은 채 살아가고 있는 김병년 목사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 《난 당신이 좋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저자는 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1만 명의 친구들과 소통하는 중이다. 셋째 아이를 낳고 사흘 만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지금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 있는 아내, 올해 고등학생이 된 큰딸 ‘춘녀’, 붕어빵 큰아들 ‘춘돌’(춘녀와 춘돌은 저자가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를 부르는 별명이다), 그리고 엄마 품에 한번 안겨보지도 못하고 아홉 살이 된 막내의 근황은 SNS 상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이야기가 되었다.

지난 3년간 페이스북을 통해 저자가 정성스레 올린 글을 정리해 묶은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김병년 목사의 글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세 가지는 ‘가족’과 ‘일상’과 ‘신앙’이다. 아내가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바람에 춘녀의 아침밥을 챙기는 일도, 막내를 학교에 보내는 일도, 그러면서 목회 사역을 하는 일도 온전히 자신의 몫이 된 저자에게 가족과 일상과 신앙은 삶의 전부가 되었다. 그의 삶 자체가 된 이야기를, 저자의 일상을 따라다니며 찍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사진: 홍진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강조하는 것은 ‘함께함의 중요성’이다. 말도 하지 못하고 손짓 하나 할 수 없는 아내 곁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어주는 것을 삶과 글로 표현한다. 자녀와 가족, 섬기고 있는 교회, 넌크리스천을 포함한 이웃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소중한 그의 가치관이다. 그래서 책의 구성 역시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함께함’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유명인의 추천사를 받기보다 저자의 글을 아끼고 실제로 페북을 통해 소통했던 페친들의 글을 실었다. 또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의 표지 제목은 저자의 막내딸 김윤지가 직접 크레파스로 쓴 글씨로 꾸며,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만드는 데 동참한 것을 알리고자 했다.


▒ 출판사 리뷰

따끔거리는 아픔을 밀어내지 않고
안고, 보듬고, 싸우고, 사랑하며 지낸 하루들!
아픈 아내, 사춘기 자녀, 그리고 이웃과 함께 만드는 ‘엄빠’ 김병년 목사의 일상다반사!


할 수만 있다면 피해가고 싶은 단어 ‘고통’, 그 고통을 품에 안은 채 살아가고 있는 김병년 목사의 일상을 담은 책. 《난 당신이 좋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저자는 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1만 명의 친구들과 소통하는 중이다. 셋째 아이를 낳고 사흘 만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지금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 있는 아내, 올해 고등학생이 된 큰딸 ‘춘녀’, 붕어빵 큰아들 ‘춘돌’(춘녀와 춘돌은 저자가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를 부르는 별명이다), 그리고 엄마 품에 한번 안겨보지도 못하고 아홉 살이 된 막내의 근황은 SNS 상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이야기가 되었다.
지난 3년간 페이스북을 통해 저자가 그때그때 올린 글들을 정리해 묶은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김병년 목사의 글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세 가지는 ‘가족’과 ‘일상’과 ‘신앙’이다. 아내가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바람에 춘녀의 아침밥을 챙기는 일도, 막내를 학교에 보내는 일도, 그러면서 목회 사역을 하는 일도 온전히 자신의 몫이 된 저자에게 가족과 일상과 교회는 삶의 전부가 되었다. 그의 삶 자체가 된 이야기를, 저자의 일상을 따라다니며 찍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강조하는 것은 ‘함께함의 중요성’이다. 말도 하지 못하고 손짓 하나 할 수 없는 아내 곁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어주는 것을 삶과 글로 표현한다. 자녀와 가족, 섬기고 있는 교회, 넌크리스천을 포함한 이웃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소중한 그의 가치관이다.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의 표지 제목은 저자의 막내딸 김윤지가 직접 크레파스로 쓴 글씨다.

# 뾰족한 아픔에서 시작된 반짝이는 이야기
윤지가 저자에게 “아빠, 우리는 가난한데 왜 이렇게 행복한 걸까?”라고 묻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가난’은 ‘돈이 없는 것’으로, ‘행복’은 ‘우리가 기뻐하는 것’으로 명쾌하게 정의를 내린 윤지는 엄마 젖 한번 물어보지 못하고 아홉 살이 된 저자의 막내딸이다.
그의 일상은 고통의 한가운데 있을지라도 누릴 행복이 얼마나 많은지를 가르친다. 엄마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 아빠이지만, ‘노원상공회의소’의 넌크리스천들과 함께 새벽마다 축구도 하고, 시간을 쪼개 세 자녀와 따로 밖에서 만나 데이트도 한다. 얼마 전에는 춘녀와 춘녀의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울 때 울고, 화낼 때 화내고, 웃을 땐 활짝 웃는 저자의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 책은 ‘가난’이, ‘육체의 질병’이, ‘고통’이 행복의 본질을 무너뜨릴 수 없다고 말한다. 남들과 비교하느라 이미 주어진 기쁨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가르쳐준다.

# 나의 아픔이 너의 아픔을 위로한다
아내의 간병과 자녀 양육과 살림살이와 목회를 병행하는 저자의 별명은 ‘엄빠’이다. ‘엄마와 아빠’의 역할을 모두 한다고 해서 자녀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저자 특유의 재치가 섞인 글에 참 다양한 독자들이 울고 웃는다. 그래서 저자의 페이스북은 비단 저자의 글로만 채워지는 공간이 아니다. 각양각색의 ‘페친’들이 그의 글에 수많은 댓글을 단다. 댓글은 댓글대로 사연이 깊다. 우선 같은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저자의 글에 위로를 받는다. 어린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부모, 장애 가족을 둔 사람들, 병으로 고통 받는 자들이 가득하다. 실제로 저자의 글을 읽고 스스로 죽음의 문턱에 들어서려다 돌아선 사람도 있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도 엄빠 김병년의 글에 무수히 공감한다. 화려한 자녀교육 비법이 아니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녀들 앞에서 전전긍긍하고 때론 투정 부리는 모습이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댓글로 자녀 교육법을 주고받기도 한다. 때론 거칠고 서툰 문체여도 그의 아픔에서 비롯한 진정성이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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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의 희로애락은 우리 가족으로부터 나온다!”
_희망과 절망을 넘나드는 아빠의 일상 분투기


사랑하는 아내의 투병과 그로 인한 아픔을 ‘13년에 걸친 인생수술’이었다고, 일평생 왜곡된 인격을 바로잡고 굳어진 성품을 새로 형성해가는 재창조의 과정이었다고 고백하는 ‘엄빠’ 김병년 목사의 두 번째 일상 이야기. 이제 어엿한 대학생이 된 윤영, 아빠보다 훌쩍 커버린 윤서, 몇 년 전보다 훨씬 반듯한 서체를 갖게 된 막내 윤지, 그리고 요양원으로 처소를 옮긴 아내 주연, 그렇게 달라진 삶의 장을 배경으로 희망과 절망을 넘나드는 아빠의 일상 분투기를 담았다. “징그럽게 힘들고 지루한 고통과 씨름하는 삶에서 건져 올린” 위로와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1부 “나는 ‘엄빠’다”에서는 가족들과의 일상을, 2부 “건강해도, 병들어도, 우리는 부부”에서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3부 “나의 사랑하는 교회”에서는 교회와 신앙 이야기를, 4부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는 세월호 사건을 비롯한 세상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윤영과 윤서, 윤지의 편지와 만화로 아이들의 생각과 가족의 일상 풍경을 담았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고통 속에서의 묵상
그리고 그 묵상이 빚어낸 삶의 이야기


자신이 겪는 고통을 가지고 날마다 말씀 앞으로 나아가, 묵상하고 깨달은 내용을 일상에서 살아낸 김병년 목사. 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일상, 신앙,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매일성경」으로 묵상한 내용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2014년 9/10월부터 2017년 11/12월까지 「매일성경」에 “김병년 목사의 묵상과 일상”을 연재하면서 자신의 묵상 여정과 삶을 나눠 왔다. 독자들은 그의 글에서 때로 깊은 위로를 얻었고, 때로 자극과 도전을 받기도 했다. 그의 글은 그렇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은 그런 그의 글을 기다렸다. 그렇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그의 연재가 끝나고 아쉬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그동안 받은 감동을 간직하고픈 독자들을 위해 그간의 연재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 출판사 리뷰 ▒

2014년부터 3년간 「매일성경」에 연재되어
깊은 위로와 공감을 안겨 주었던 “김병년 목사의 묵상과 일상”


한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끌려 처음 교회에 발을 들였다는 김병년 목사. 대학생 때 IVF(한국기독학생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한 그는 이후 15년간 IVF 간사로 활동했고, 교회를 개척했다. 교회를 개척하고 열심히 목회를 하던 중에, 아내가 셋째를 낳고 며칠 되지 않아 갑자기 쓰러졌다. 그 후 지금까지 삶의 지각변동을 온몸으로 겪으며 자녀 양육과 살림살이와 목회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일상, 신앙,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말씀을 묵상한 내용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2014년 9/10월부터 2017년 11/12월까지 「매일성경」에 “김병년 목사의 묵상과 일상”이라는 글을 연재하면서, 자신의 묵상 여정과 삶을 나눠 왔다. 독자들은 그의 글에서 때로 깊은 위로를 얻었고, 때로 자극과 도전을 받기도 했다. 그의 글은 그렇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은 그런 그의 글이 끝난 것을 아쉬워했다.

그 글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묵상과 일상』이 되었다. “나의 여정”, “한 구절 하나의 묵상”, “묵상과 일상”, “묵상과 기도”, “묵상과 자녀교육”이라는 총5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매일성경」에 연재되었던 19편의 글에 “묵상과 성품훈련”, “묵상과 축복”이라는 두 편의 글이 더해져 모두 21편의 글이 담겼다. 이 글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겪는 고통의 문제를 가지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고, 그 말씀에 자신의 삶을 비추어 보며 그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한 그리스도인을 보게 된다. 꾸밈없고 솔직하게 풀어내는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묵상이 무엇인지, 왜 우리의 묵상이 삶과 동떨어질 수밖에 없는지를 보게 한다, 우리를 지적함으로써가 아니라 우리에게 격려와 위로를 줌으로써 말이다. 지나칠(?) 정도로 진솔한 그의 이야기는 우리를 다시 묵상의 자리로 이끌 것이고, 그 묵상의 자리에서 만나는 하나님께로 이끌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김병년 목사에게 그러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삶을 이끄실 것이다. 이로써 우리의 묵상은 하나님이 우리를 빚어 가시는 시간이요 통로가 될 것이다.
김병년
깡촌에서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끌려 처음 교회에 발을 들였다. 대학생 때 IVF(한국기독학생회)라는 선교단체에서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했고, 15년간 IVF 간사로 활동했다. 나이 서른하나에 결혼해 알콩달콩 살던 중 셋째를 낳고 며칠 되지 않아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그 후 지금까지 삶의 지각변동을 온몸으로 겪으며 자녀 양육과 살림살이와 목회를 병행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 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일상, 신앙,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매일성경」으로 묵상한 내용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2014년 9/10월부터 2017년 11/12월까지 「매일성경」에 “김병년 목사의 묵상과 일상”이라는 글을 연재하면서, 자신의 묵상 여정과 삶을 나눠 왔다. 독자들은 그의 글에서 때로 깊은 위로를 얻었고, 때로 자극과 도전을 받기도 했다. 그의 글은 그렇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은 그런 그의 글을 기다렸다. 아내를 지키는 간병인,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빠, 작은 교회의 목사, ‘공 잘 차는’ 아저씨, 이 모든 역할을 감당하며 고통 가운데서도 즐겁게 사는 법을 체득한 그는 “예수 잘 믿는 목사”라는 평생 꿈을 갖고, 공릉동에 있는 다드림교회를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 『아빠는 왜 그렇게 살아?』(이상 비아토르), 『난 당신이 좋아』, 『바람 불어도 좋아』(이상 IVP)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년 / IVP
가격: 10,000원→9,000원
김병년 / IVP
가격: 10,000원→9,000원
김병년 / 비아토르
가격: 13,000원→11,700원
김병년 / 비아토르
가격: 13,000원→11,700원
김병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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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바람 불어도 좋아 책을 구매하면

7/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저자 친필 메시지 및 싸인이 담긴 책을

주신다고 되어있는데

세트 구성된것을 사도 친필 메시지 및 싸인 담긴 책을 주시는건가요?

 [수정]
샬롬
네^^ <바람 불어도 좋아> 도서 이벤트 하는 기간까지는
세트로 구매하셔도 동일하게 사인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13-07-23 11:02

도서명김병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김병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1-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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