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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과의 만남 2   교회개혁과 개혁주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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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만수 대담  |  출판사 : 영음사
발행일 : 2013-06-03  |  (152*225)mm 399p  |  978-89-7304-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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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 움직이지 않는 든든한 표준

한번 결정하면 번복이 안 되는 개혁자
신학교를 지키는 것이 내 소명이라고 밝힌 교장
개혁주의에 생명을 불어넣은 한국적 개혁신학자
무디처럼 성경만 연구하겠다고 결심한 성경주석가
한국교회 공동의 재산으로 남겨진 박윤선 성경주석


대담자 안만수 목사는 5년여 동안 박윤선 목사에게 영향을 받은 이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그들이 고백하는 내용을 2권의 책에 담았다. 고신, 총신, 합신 출신 목회자들뿐 아니라 각계각층에 있는 여러 인사들 88인의 고백이 담겨 있다. 그들의 결론은 박윤선 목사는 자신을 다 내어준 사랑의 신학자요 산처럼 움직이지 않는 든든한 표준이라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의 이야기에서 ‘박윤선 신학은 창조성이 결여되어 있고, 전문성이 너무 없다’는 일련의 비평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적 역사적 정황을 자상하게 보지 못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인간의 모든 것은 그 주어진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판단에서 큰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한국전쟁을 겪어야 했던 현실 속에서 박윤선 목사님은 새로운 교단의 형성에 깊이 관여할 수밖에 없었고, 하루 8시간씩 신학의 전 과목을 여러 해 강의해야 하는 힘든 노역과 월급도 제때 받지 못하는 가난한 신학교에서 가르치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말마다 집회를 다니며 새로운 교단으로 이동한 교회들을 말씀으로 확신시켜야 했고, 또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라나는 어린 중고등학생 및 젊은 대학생들에게 진리를 확신시키려고 학생신앙운동(SFC)에서 주요한 강사로 활동하셔야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석 쓰는 일과 교단 학술지에 주된 투고자로 거의 매주 글도 쓰셔야 했습니다. 죽산 박형룡 박사님이나 정암 박윤선 목사님은 거의 초인적인 업적을 이루어내신 분들입니다.”

- 박성은 박사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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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01 신학교육
- 신복윤 “산처럼 움직이지 않는 든든한 표준”
- 석원태 “박 교장님의 언약신학이 제 신학 사상의 전부”
- 박형용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신 종”
- 이만열 “논어를 강의해도 좋다”
- 김성수 “고신의 뿌리에 박윤선이 있다”
- 이문식 “학교를 지키는 게 내 부르심이오”

02 교회개혁
- 양영학 “한번 결정하면 번복이 안 되는 분”
- 강영안 “종속 관계가 아닌 개교회가 파송한 협의체”
- 최홍준 “이 정도에서 끝낼 사람은 끝내라”
- 송영찬 “개혁교회를 심고자 하신 분”

03 개혁주의
- 김영재 “개혁주의 신학교로 터를 놓다”
- 김재성 “왜 신학이 없다고 그러느냐”
- 이승구 “보스와 반틸의 가르침을 잘 드러내시다”
- 김병훈 “정말 박윤선 박사님은 개혁신학이셨구나”
- 장희종 “개혁주의 두 기둥을 세우다”
- 장동민 “개혁주의에 생명을 불어넣다”

04 성경주석
- 오병세 “죽으나 사나 성경”
- 허순길 “무디처럼 성경만 연구하겠다”
- 윤영탁 “기로에 서면 박 목사님을 인용합니다”
- 박병식·임운택 “박윤선 성경주석 읽기 운동을 펼치자”
- 전병금 “그분의 주석을 통해 내 목회가 변하다”
- 김정우 “전쟁 중에도 시편 주석을 쓰신 분”
- 성주진 “주석은 한국교회가 가진 공동의 재산”

05 영음사
- 김수흥 “한 십여 년 혼이 났습니다”
- 공현식 “강의든 설교든 녹음하고 녹취하다”
- 박성희 “타자 소리가 비오는 소리 같고 좋구나”
- 조주석 “그분의 기독교는 굉장히 넓습니다”

06 지사충성
- 박윤성 “정말 뜨거우신 분”
- 조봉희 “딴 생각하지 말고 목회만 하라”
- 홍동필 “적당히 하지 말고 죽어라”
- 나종천 “교회는 교회가 세워야지요”
- 박종언 “가쁜 숨을 고르며 수업을 준비하시다”
- 김덕성 “먼저 천국에 가면 나도 뒤따라 갈게”


아버지 정암을 회고하는 대담집을 읽고서
연표
화보
안만수 대담
안만수 목사 화성교회(고 장경재 목사 시무) 장로로 섬기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방배동에 화평교회를 개척(1982)하다. 1987년 4월 19일 당시 박윤선 목사가 담임하던 장안교회와 합쳐 지금의 화평교회를 이루어 2009년까지 담임으로 섬기다. 현재는 화평교회 원로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장, 도서출판 영음사 대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국제위원장, 루디아 어린이 선교회 이사장, 소련선교회 이사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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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윤선과의 만남 2
저자안만수 대담
출판사영음사
크기(152*225)mm
쪽수39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6-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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