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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석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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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기민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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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고대의 이야기를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처럼 생생하게 만들어 준다.
매우 재미있고, 해학적이기 조차한 이 책의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온다.


구약에 등장하는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문화와 삶!

종교개혁 이래로 성경 읽기(해석)에서 줄곧 이어져 온 중요한 관점 중의 하나는 ‘성경을 그 시대적 배경에서 읽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 관점은 성경의 배경을 밝히려는 꾸준한 노력으로 이어졌고 저자는 그 분야의 전문가다. 저자는 구약을 살았던 사람들의 문화와 삶을 재미있고, 쉽게 저자의 해학을 곁들어 오늘을 사는 우리 앞에 펼쳐 놓았다.

-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떤 땅에서, 어떤 언어를 쓰는, 어떤 인종이었나.
- 음식, 물, 집, 옷, 결혼, 장례, 농경, 여가 활동 등 그들의 생활 모습은 어떠했나.
- 부족국가에서 왕정국가가로 들어서서 당파와 패싸움이 판치던 정치와 법.
- 현대인들도 놀랄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남녀 관계에 숨겨진 에로티시즘.
- 수많은 이방신들 가운데 이스라엘의 유일신 여호와 종교의 등장과 성경.

이 책은 그동안 나왔던 어려운 주석이 아니다. 이 책은 방대한 자료를 담았지만 학술적인 정보뿐 아니라 신앙적 교훈이 잘 균형 잡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이 모든 고대의 정보들을 지나간 낡은 모습이 아닌 현대인과 대화하듯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데 있다. 지식이 아닌 지혜로, 낡은 과거가 아닌 오늘날의 관점으로 성서의 세계를 알고 싶은 모든 이들을 아주 경쾌하고 진지하게 구약의 세계로 인도한다.

▒ 출판사 리뷰

보아야 믿을 것인가, 보지 않고도 믿을 것인가?


성경의 많은 이야기들이 고고학적 발굴의 결과로 인해 역사적 ‘사실’로 밝혀지거나 반대로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면 어떨까? 그리고 지금껏 발굴되어 온 고고학의 결과는 위의 입장 중 어느 것을 반영할까? 아마도 고고학적 발굴은 성서의 사건들을 입증하기도 하면서 동시에 의심하게 만들기도 했던 것 같다.
이런 보고 만질 수 있는 고고학적 유물들에 어떤 열띤 신자들은 집착하기도 한다. ‘보고 싶어서’ 안달이다. 시내 산이 여기다, 노아의 방주가 여기 있다, 홍해가 갈라졌다, 법궤가 여기 있다. 보고 만지고 경험해서 납득이 되어야만 믿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역사서도 과학서도 아니다. 빅뱅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창세기 1장이 쓰인 것도 아니다. 성서는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역사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고백하는 간증이다. 성경은 모든 것을 적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다 있다. 확실하지도 않고, 애매모호한 것 같아도 인간의 구원과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은 다 있다.
이 책은 구약에 등장하는 과거의 모습을 단지 고대의 유물로 소개한 것이 아닌 우리의 믿음과 신앙 안에서 보려고 한 것에 커다란 의미를 줄 수 있다. 풍부한 자료를 제시하지만 사실에 근거하여 진실에 접근하고 그 안에 숨겨진 깊은 하나님의 의도를 밝히려는 구약의 뒷골목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기민석 | 예책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구약의 뒷골목 풍경>의 저자
기민석 교수의 예언서 강의!


▒ 왜 한국 성도인가?

구약성경의 예언, 그것도 거의 2600년 전에 선포된 예언을
지금 한국을 사는 성도가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쾌락과 음란을 따라 이방의 우상을 죽도록 섬기고, 뇌물로 법질서가 흐트러지고, 기득권자들의 권력에 가난한 자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강대국의 포로로 잡혀가 마른 뼈처럼 되어버린 이스라엘의 상황이 어떻게 보이는가? 지금 한국의 상황과 너무 비슷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당시에 예언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오늘 한국을 사는 성도에게도 유효하지 않을까? 만약 2600년 전 이스라엘의 상황과 오늘 한국의 상황이 같다는 생각에 동의한다면 지금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된 것이다. 그리고 그저 책을 읽는 데만 그치지 말고 현재를 변화시킬 적극적인 각오를 해야 한다. 벌거벗은 이사야처럼 광화문으로 뛰쳐나가든지, 아모스의 서슬 퍼런 지적 앞에 부도덕한 사업 장부를 과감히 버리든지, 다니엘처럼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로 맞서든지, 에스겔처럼 회복의 메시지로 서로를 위로하든지 어떤 행동으로 반응할지는 각자의 몫이다. 무엇을 선택하든 국가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한국 성도도 함께 가슴에 새기라고 이 책은 말한다.


▒ 책 소개

예언은 미래를 말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현재’를 위해 주어진 하나님의 경고요, 은혜다.


이 책은 총 세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다.
첫 번째 파트는 예언자란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예언이란 무엇인지, 왜 하는지, 초기의 예언자들에는 누가 있는지, 그들은 어떤 능력이 있었는지를 말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이스라엘의 멸망 이전에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하던 예언자들은 누구였는지, 어떤 메시지를 전했는지, 이스라엘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각 예언자들의 특징은 무엇이었는지를 말한다. 그리고 중간에 쉬어 가는 페이지로 지금 우리가 구약의 예언자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집어본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포로기와 귀환 이후 예언자들의 활동과 메시지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모든 예언자를 다루지는 않는다.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학개, 스가랴, 다니엘을 언급하면서 각 예언자의 특징을 다룬다. 독설가 아모스, 창녀와 결혼한 호세아, 귀족 이사야, 우울증 예레미야, 묵시의 아버지이자 희망의 에스겔, 학개와 스가랴의 성전 건축, 하늘의 권세 다니엘을 이야기한다.

▒ 출판사 리뷰

현재를 변화시키지 않는 예언은 예언이 아니다.


이 책의 참된 의미는 단순히 예언자들을 학문적으로 밝히는 데 있지 않다. 도리어 이 책에서 밝히는 예언서에 대한 학문적 내용은 매우 초보적이다. 근간의 첨단 이론은 배제되었고, 가장 기본적인 예언서에 대한 역사, 문헌적 이해를 쉽게 설명했다. 도리어 이 책에서는 이런 학문적 접근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저자는 구약의 예언자들이 사회에 불의가 가득하고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을 때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이며 사회 정치 문제에 적극 참여한 ‘행동파’(activists)였다고 말한다. 이와 같이 한국의 성도도 이웃과 사회 속에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예언은 비록 미래를 말하고 있지만, 현재의 삶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현재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다. 그러므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에는 무관심한 채 개인의 내면적인 신앙심만 고취하려는 것은 예언자적 신앙전통을 무시하는 모습이다. 내면의 문제만 평생 붙들며 기도하고 위로받는 신앙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의 고통에도 참여하는 신앙이 예언자적 전통을 잘 구현하는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불꽃같은 심장으로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생명 존중, 약자 보호, 공동체적 판단의 기술…
수천 년 전 사람들의 삶에서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는다!


비상식 뒤에 숨은 고대 사회의 생명 정치
땅콩 회항, 갑질 논란, 대통령 탄핵 등 한국 사회를 달구었던 주제는 자연스레 ‘정의’, ‘정치’ 나아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구약의 민주주의 풍경》은 2010년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은 원고로, 고대 서아시아 문헌 및 성서학 전문가가 구약성서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한국 사회 현실에 겹쳐 읽은 책이다. 민주주의는 고대 아테네 혹은 서유럽에서 시작되었다고들 한다. 또 다수의 통치, 국민주권으로 손쉽게 정의되곤 한다. 그러나 민주적 열망과 민주주의의 흔적은 이미 수천 년 전 고대 사회에서 존재했으며 다수의 통치로 환원되지 않는 심오한 지혜를 담고 있었다. 그 지혜는 ‘생명 존중’으로 요약된다. 구약성서에는 망나니 아들을 잡아 죽이는 구체적 방법이 있다. 오늘날의 시각에서는 미개해 보이지만 가부장이 아들의 목숨을 마음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지혜가 숨어 있다.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였을 때 몸을 피할 수 있는 도피성 제도, 미제(未濟) 살인 사건의 경우 동물의 목이라도 꺾어 그 죽음을 기억하라는 조문 역시 그러하다. 땅 배분과 군 입대를 제비뽑기로 결정하고, 중요한 사건을 판단할 때 어른의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인간의 창조와 타락, 죄 등 심각한 문제를 결정할 때 천상의회를 여시는 하나님의 모습 뒤에는 생명 존중과 공동체적 결정의 지혜가 있다. 현대 사회가 잃어버렸으나 그러하기에 더욱 절실한, 생명 존중 사회를 일구는 힘과 지혜로운 판단의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생명 존중과 공동체적 결정의 지혜
《구약의 민주주의 풍경》은 총 다섯 장에 걸쳐 구약성서와 고대 서아시아의 민주적 열망과 지혜를 소개하고 오늘날의 의미를 밝힌다. 망나니 아들을 잡아 죽이는 법, 피의 복수를 막는 도피성 제도, 미제 살인 사건을 대하는 공동체의 자세 등 미개해 보이는 조문 뒤의 숨은 뜻을 드러낸 후(1장 ‘고대 사회의 생명 존중’). 자신들이 뽑은 왕의 전횡을 막으려는 고대인들의 고민과 방법,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의식을 설명하고(2장 ‘공동체도 생명이다’), 인터넷, 도서관 등이 없던 때에 어른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결정을 내렸던 이유와 사법적 권한을 가졌던 장로(어르신)들의 위상도 밝힌다(3장 ‘어르신을 잃은 사회’). 장로와 함께 중요한 의사를 결정했던 기구가 의회(회중)였다. 고대 사회에서 의회의 위치를 설명한 후, 하나님께서 마치 다른 존재와 논의하는 듯한 구약성서의 난제에 숨은 뜻을 드러낸다(4장 ‘민주주의’).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구체적 사안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을까? 두 사람 이상의 증언으로 결정을 내리고, 다수결이 아니라 제비뽑기로 땅 분배와 입대 문제를 결정하는 모습이 그 예이다. 이러한 기준 뒤에는 억울한 일을 막으려는 의도와 하나님을 믿고 공동체를 신뢰하는 신앙이 놓여 있다(5장, ‘판단력’).
기민석
초등학생 시절 집 앞에 있던 교회를 다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수도침례신학교(현 침례신학대학교)에 진학하였고 부흥 강사를 꿈꾸었으나 은사님의 권유로 성서학도로 방향을 바꾼다. 열한 살 적부터 친구로 지낸 아내는 짙은 안개를 헤치며 8년간 공부해야 했던 영국에서도 든든한 동반자였다. 이후 학술논문에 열심을 내다가 뜻밖에도 문학공모전에 입상하여 친근하고 쉬운 글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꿈의교회(안희묵 대표)에서 협동목사로, 카이스트 국제학생채플(KIC)과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국제학생채플(SIC)에는 지도목사로 섬기며 은혜를 나누고 있다. 런던 대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성서학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는 구약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은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구약의 뒷골목 풍경》, 《한국 성도를 위한 예언서 강의》 등이 있으며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룻기》가 홍성사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기민석 / 예책
가격: 15,000원→13,500원
기민석 / 예책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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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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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로는 구매가 안되며 구성도서 중에 <구약의 뒷골목 풍경>만 구매 가능하십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2014-03-10 15:08

도서명기민석 저서 세트(전3권)
저자기민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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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4-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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