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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목사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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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인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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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이동원 목사 추천!
응답받는 기도에는 법칙이 있다!
막힌 응답의 문이 열리고, 멈춘 신앙이 성장하며,
식은 부흥의 불꽃이 살아나는 기도의 전성기를 경험하라!

“과연 나 같은 사람의 기도도 들으실까?”, “혹시 수준 낮은 기도는 아닐까?”
기도, 바르게 알면 누구나 시작하기 쉽다! 시작하면 누구나 새로운 역사를 경험한다!
우리는 기도할 때 응답을 기대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신앙의 슬럼프를 겪는다. 저자는 십수 년 간의 기도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기도 문제가 기도의 법칙과 응답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지 못해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 저자는 기도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이며 특권인지?응답의 능력을 통해서 일깨우고, 기도를 어려워하는 성도들이 이 놀라운 기도에 동참하도록 격려하여 결국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가이드하고, 더 나아가서 성숙한 기도, 세계를 통치하는 기도에까지 지경을 넓히도록 돕는다. 응답받는 기도의 자세와 기도의 능력을 올바로 깨달을 때 성도와 교회가 함께 놀라운 기도의 역사를 경험하는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늘 기도를 가르쳐도 막상 기도해야 할 문제가 생기면 기도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오직 기도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때마다 망망대해 한 가운데 지도 없이 떨어져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야 하는 심정이었다. 기도 사역을 하며 만난 많은 사람들도 나와 같았다. 그 외로운 기도의 거친 항해에 도움이 되는 지도책을 하나 만들고 싶었다. 내가 그간 기도사역을 하면서 좌충우돌 더듬어왔던 기도의 항로들을 모아서 말씀 가운데서 조명하면서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는 유용한 항해 도우미를 만들고 싶었다. 또, 기도를 가르칠 때마다 막상 쉽고 평범한 것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어려웠다. 수많은 강의와 세미나, 사역 등에서 특별한 사람들의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도전을 주다 보면 성도들이오히려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곤 했다. 평범한 성도들도 어떻게 하면 기도의 전성기에 이르도록 기도를 잘 가르칠 수 있는지 수많은 고민을 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막막한 기도 속에서 나침반이 필요한 수많은 기도의 사람들과 어떻게 기도를 가르칠지 고민하는 많은 기도의 교사들에게 이 책은 정말 유용한 도구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 저자의 한마디

기도의 제 2법칙을 깨달으면서 한 가지 의문이 해결되었다. 그것은 왜 기도 응답이 점점 드물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처음 신앙을 가질 때에는 응답에 대한 간증이 많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응답이 줄어든다. 그 이유가 바로 제 1법칙에서 제 2법칙으로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처음 예수 믿고 나서는 우리 삶의 어려움과 필요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들을 다 응답해주심으로써 당신의 사랑과 긍휼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어느덧 내 삶이 회복된다. 이제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것이 별로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렇다면 다음은 하나님의 꿈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어떨까? 욕심을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는 채워주시지만 욕심은 채워주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 욕심, 내 이기심, 내 야망을 가지고 기도하면 응답되지 않는다. 점점 응답이 더디고 드물어진다. 기도하지 않으니까 신앙이 약해진다. 신앙이 약해지니 다시 어려움이 생기고 그 어려움을 해결받기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 그렇게 어려움과 필요를 위해서 드리는 기도가 우리 기도의 전부가 된다. 과연 기도의 종착역이 여기일까??
- 본문에서

한국 교회에 새로운 기도의 전성기를 열어 줄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책!
이 책은 기도의 수많은 영역 중에서도 <응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도서 중 응답은 경험과 이론이 겸비가 되어야 논할 수 있는 영역이다. 저자는 사랑의교회에서 오랜 시간 기도 사역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훈련하며 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이론과 실제에서 남다른 경험을 쌓았다. 그 사역의 노하우를 주제 면에서 <응답>이라는 차별화로, 활용면에서는 <기도실천 메뉴얼>로서의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았다. 각 교회에서 기도에 시작과 응답으로 막혀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회가 함께 경험하는 기도의 전성기를 누리기 위해 각종 세미나와 양육 교재, 개인 영성 훈련서로도 사용하기 좋다. 
당신은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뿌려진 고귀한 존재입니다.


밟히고, 채이고, 내동댕이쳐진 그 자리가
사실은 버려진 자리가 아닌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자리, 거룩한 열매를 수확하는 자리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변장된 축복입니다.”

고난의 깊은 터널을 통과할 때,
우리도 요셉과 같은 역전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꿈 앞에 평범한 날들은 없습니다.
우리 안에 심어주신 하나님의 꿈을 붙들고 나아가십시오.
꿈이 현실이 될 때, 그 꿈보다 큰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고난을 축복의 씨앗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있다. 고난 속에서도 꿈을 저버리지 않았던 요셉의 삶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해준다. 요셉의 삶은 버려진 것 같지만, 뿌려진 삶이었다. 그의 삶이 어떻게 고난 속에서 인내로 그 씨앗을 아름답게 싹 틔우고, 꽃 피우며, 열매 맺는지를 보여준다.






“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은 달라졌습니다”

현실이 캄캄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 기도를 배울 때입니다

‘한국 교회에 기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의 ‘달라지는 기도!’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아사가 일평생 드린 평안의 기도, 야곱이 광야에서 드린 사생결단의 기도,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 드린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등 친숙한 성경 속 인물들의 기도와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들을 살펴보며 위축된 삶의 자리를 위대한 믿음의 자리로 바꾸는 기도의 방법들을 배우게 한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Prayer Tip’은 기도 생활을 위한 이인호 목사만의 기도 노하우를 제공하며, ‘나눔과 적용’은 공동체 소그룹별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들을 학습하고, 훈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 서문에서

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참 놀라운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참 좋아하는 약속은 주님이 나의 기도하는 음성을 들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시 116:1).
저는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조그맣게라도 입술을 열어 음성으로 기도합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시간과 장소에서 조용히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 어느덧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부르면 달려옵니다. 마음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엄마가 달려오나요? 아닙니다. 소리 내어 불러야 옵니다. 기도도 그렇습니다.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술을 열어 부르는 것이 기도의 시작입니다. 말이 우리 마음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시 77:1).
더 나아가서 우리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르짖으면 부모는 황급히 달려옵니다. 성경을 보면 대다수의 기도에 부르짖었다는 표현이 쓰였습니다. 주의 백성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위기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무력한 아이에게 울음소리가 무기이듯, 무력한 우리에게는 부르짖음이 무기입니다. 문제가 클수록, 위기가 클수록, 두려움이 클수록 하나님에게 부르짖으십시오. 주님이 달려오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크고 은밀한 일’은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계획입니다. 우리의 고난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나타날까요? 바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실현된 사람과 아직 하늘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가 그 둘을 나눕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삶의 승부는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는 고난의 세상을 살아가는 신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무기입니다. 신자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감추어 두신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서아프리카의 국경 지대에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믿는 작은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토담으로 지은 교회에는 남는 방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은 숲속에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작은 집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몇 달 만에 숲에 오솔길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소홀히 하면 금세 잡초가 자라 길이 사라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도의 오두막으로 가는 길에 잡초가 자랄 때와 길이 선명할 때, 자신들의 삶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길에 잡초가 자라려고 하면 의식적으로 더 자주 기도하러 갔습니다. 누군가 얼굴에 근심이 보이면 ‘형제여, 기도의 오솔길에 잡초가 자라고 있는 것 같군요’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당신의 기도의 오솔길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너무 자주 다녀서 선명하게 길이 드러나 있습니까, 아니면 무성하게 잡초만 자라고 있습니까?
오늘의 삶은 어제의 기도가 맺은 결과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들으시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기도할 때 하늘과 소통하는 길이 열립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땅의 일이 풀립니다. 내 삶의 걸음이 달라집니다. 무기력한 삶이 이기는 삶으로 변화됩니다. 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이 달라졌던 은혜가 이제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의 삶에도 번져 가길, 이 책이 그 불씨가 되어 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권성수 목사, 조현삼 목사 추천

시대의 공감, 균형잡힌 영성의 사람 이인호 목사가
쉽고 깊이 있게 전하는 로마서의 복음


온전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믿음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복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게 하는 것이다.
기도는
작지만 가장 강력한
부흥 운동이다!


중보기도 사역으로 기도의 사람, 기도의 교회를 세워 가는
이인호 목사의 기도 훈련 결정판!


하나님 나라’ 부흥을 위한 첫걸음, 기도!
활발한 중보기도 사역으로 기도의 사람, 기도의 교회를 세워 가고 있는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의 기도 훈련 안내서다. 저자는 과거 사랑의교회에서 3,000명이 넘는 성도들의 중보기도 훈련을 담당하며 기도가 개인의 삶을 넘어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더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성도들이 교회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훈련을 해 왔고, 지금까지 교회에 중보기도 훈련을 시스템화하여 기도 행렬을 이어 가고 있다. 오늘날 더사랑의교회가 성장한 이유를 여지없이 중보기도 사역으로 꼽는 그는, 기도가 모든 사역의 배후에서 심장이라고 말한다. 특히 주기도에 대한 묵상과 탐구는 기도 사역의 신학적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그 속에서 강조하는 것은 기도의 본질은 ‘하나님 나라’에 있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기도 훈련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서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매진하며 쌓아 온 기도 사역의 열매다. 건강한 기도의 토대를 세우기 위한 실제적인 경험뿐 아니라 기도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다. 1-3부는 기도의 이론편, 4-6부는 기도의 실전편이다. 전반부에는 구약과 신약, 기독교 역사의 전환점에서 기도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운동이 되어 왔는지를 살핀다. 그로써 이 땅에 일어난 놀라운 역사의 배후에는 하나님 나라에 마음을 쏟는 강력한 기도운동이 있었음을 일깨워 준다.
특별히 이 책은 기도에 대한 신학적 통찰을 일상에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적용 기도문, 예배를 위한 준비 기도문, 매일 5분씩 하루 세 번 기도하는 ‘153’ 기도 방법뿐 아니라 중보기도 사역팀을 세우는 방법, 기존의 기도 모임(수요 및 금요 철야)을 갱신하는 방법, 기도 인도자의 영성을 훈련하는 방법까지 들어 있다. 여기에 더사랑의교회가 중보기도 사역을 지금의 모습으로 체계화하기까지 겪은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세부 매뉴얼도 담겨 있다. 기도를 더 깊이 알기 원하는 평신도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 기도운동을 활발하게 일으키고자 하는 목회자와 사역자, 다양한 기도 모임 가운데 유용한 기도 훈련 교재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기도를 이해할 수 있다.
- 개인의 간구를 넘어 기도의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
- 기도의 신학적 토대와 함께 기도의 실제적인 방법이 실려 적용하기에 용이하다.

[타깃 독자]
- 기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평신도
- 교회의 기도 모임을 살리기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와 사역자
- 중보기도 모임, 소그룹 기도 모임 등의 기도 훈련 단체

[서문에서]
우리는 기도의 열심이 식었다는 외형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내면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마음에 품는 열정이 식었고 그 자리를 세상이 대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중대하게 바라봐야만 한다. 한 시대의 부흥은 기도의 눈뜸에서 시작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진정한 기도의 목적을 찾는 데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통로로서 기도의 우물을 다시 파야 한다. 우리가 다시 주의 나라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과부처럼 간절히 기도한다면 다시 한 번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깊이 아는 믿음이 성숙한다!
히브리서 복음으로 성장하여 단단해지는 믿음!


믿은 지 20년, 30년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게 예수님만 사랑할 수 있을까? 혹시 처음 믿음에서 흔들려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잃어버리진 않았는가? 이 책은 교회가 율법화, 제도화, 종교화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아는 믿음에서 더욱 자라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분투한 저자의 결과물이다.

초대교회가 복음을 잃어버리고 믿음이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했을 때, 히브리서 기자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함으로 배교의 유혹을 딛고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날 수 있는 믿음의 도를 세웠다. 이를 통해 우리 믿음이 지금 단단히 뿌리박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믿음의 초보를 넘어서며, 신앙이 자라지 못하고, 종교화의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도 히브리서 교회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교회가 오직 예수님만 붙잡는 믿음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아는 복음’이 해답이다. 믿음의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히브리서의 복음을 깊이 알아간다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으로 자라나는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이인호
기도가 가장 중요한 목회의 동력이라고 믿는 이인호 목사는 기도 사역에 뜨거운 열정과 헌신을 지닌 목회자다. 과거 사랑의교회에서 3,000명이 넘는 성도들의 중보기도 훈련을 담당한 바 있는 그는, 개인의 삶을 넘어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기도의 힘을 경험하며 더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기도 사역에 매진했다. 지금까지도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훈련을 하고 있으며 그로써 사역의 모든 측면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리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쌓아 온 기도 사역의 열매라 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BA)을 전공하고, 총신신학대학원(M.Div.)과 풀러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현재 성경 연구모임 ‘아나톨레’ 이사, CTCK 이사, TGCK(복음연합)이사, 남북함께살기 이사,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버려진 게 아니라 뿌려진 것이다》(두란노), 《믿음에서 믿음으로》(익투스), 《기도의 전성기를 경험하라》, 《은혜의 전성기를 경험하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인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이인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인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인호 / 익투스
가격: 14,000원→12,600원
이인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인호 / 익투스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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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인호 목사 저서 세트(전6권)
저자이인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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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0-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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