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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3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 (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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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임은미,김남준,정삼숙,윤덕신, 그 외 3명/박남용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17,000원105,300원 (10.0%,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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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미 선교사가 딸 수진이를 키우면서 겪은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나는 결혼을 하고도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그러니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 늘 마음 깊은 곳에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말처럼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더라도 함께 보내는 시간만큼은 알차게 잘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해 보았다. 그러나 어느 책에서 “스테이크가 아무리 맛있고 고급스럽다 할지라도 배가 고픈 사람에게 자그마한 양만 준다면 그 스테이크가 과연 좋은 것인가?” 하는 비유와 함께 부모가 자식과 시간을 충분히 못 보낸 것에 대한 나무람의 이야기를 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또한 교인들 심방하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 목회자 부부에게 반항하는 자녀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역시 마음이 불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다 내려놓고 아이만 키우는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았다. 그러니 이 아이를 과연 내가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는 나에게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아직도 부모는
자녀를 낑낑대면서 키우고 있는가?


‘헬리콥터 부모’라는 말을 아는가? 자녀의 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면서 잔소리를 하고 학교나 교사에게 간섭을 하는 부모를 일컫는 신조어이다. 또한 캥거루족은 어떤가? 자녀가 독립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며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처럼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한 신조어가 불경기를 타면서 많이 생산되고 있다. 이는 핵가족화로 인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사랑이 아닌 대가나 집착의 수준까지 다다른 현상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반대로 경제 악화로 인해 부모 모두가 사회 전선에 뛰어들다 보니 자연적으로 자녀와 시간을 같이 해 주지 못한다는 마음의 양심을 보상받기 위해 극도로 잘해주는 현상이 오히려 자녀에게 독립심 등을 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봐야 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유리처럼 깨질세라 조바심을 내고 있는 부모에게 과연 어떤 자녀 양육법이 좋은 것일까? 가정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고 왕도는 없지만 하나님을 구주로 모시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중심 되는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세상적으로는 아무리 헬리콥터니 캥거루니 말을 해도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늘 신실하게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자녀들에게 벌벌거리거나 낑낑대고 있는가? 모든 근심 걱정을 과감하게 내려놓자. 그리고 온전히 자녀를 하나님에게 맡겨 보자. 그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이다.

부모와 헤어지고 하나님과 가까워져라!
이것이 진짜 자녀 양육이다


자녀 양육에는 특별한 정공법이 없다. 각자 자신의 자녀에 맞는 양육법으로 키우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그 자녀 양육에도 기본 뼈대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녀를 체계적으로 바르게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녀 양육의 뼈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묵상 메일을 보내고 있는 임은미 선교사는 많은 멘티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묵상하는 방법을 가르쳐 왔다. 자녀들이 글을 깨우치는 나이부터 묵상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온전히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시간을 갖게 인도했다. 그리하여 임은미 선교사의 자녀들(친딸 1명과 케냐 입양아 7명)은 많은 사역으로 바쁜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슬퍼하지 않고 그 뒤에 더 크신 하나님을 통해 사랑을 전달받고 부모에 대한 이해심을 기르면서 온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고 있다. 그 근거 자료가 이 책 《최고의 날, 최선의 자녀 양육》이다. 하나님에게 맡긴 자녀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떻게 성숙되어 가는지 그 과정이 엄마와 딸이 대화하듯 피드백을 오고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녀 양육에 대한 해결법을 찾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사랑하는 자녀가 진정으로 안전하고 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길은
복음 앞에서 회심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숙해 가는 것임을 보여주고
자녀의 회심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을 촉구하는, 모든 믿는 부모들이 읽어야 할 책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의 영혼에 대한 책임을 부모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참된 신앙의 길에 든든히 서는 그날까지 그들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가 더 돌보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남겨두고 갈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보험은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야, 엄마가 널 위해 기도할게는 김남준 목사의 2007년도 설교 시리즈 자녀의 회심을 위하여와 2009년도 설교 시리즈 회심치 않은 자녀를 위하여를 바탕으로 자녀를 위한 부모의 가장 중요하고 급선무인 의무가 무엇인지를 밝힌 책입니다. 이 책은 권두에서 현재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열렸던 어린이 회심 집회의 현장을 보여주고 책 말미에 실제로 회심을 체험한 아이들이 남긴 간증을 실어 책의 주제를 더욱 현장감 있고 호소력 있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부모라면 상상하기조차 괴로운 고통 가운데 자녀를 먼저 하늘로 떠나보내는 참척(慘慽)의 슬픔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무참한 비극은 자녀들이 회심치 않은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어떠한 교제도 없이 흑암 속에 결박되어 있는 상태 즉 영혼이 죽은 상태로, 그야말로 영혼의 참척이라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영혼에 대한 책임을 목회자가 아니라 부모에게 우선적으로 맡기셨음을 밝히고 자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자 하지만 자녀의 영혼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안일한 부모들을 향하여 한시라도 빨리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자살과 폭력, 범죄가 범람하는 어둡고 무서운 세상에서 자녀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불안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도록 값비싼 학원을 보내는 일도 아니고 넉넉한 보상이 약속된 안심 보험을 들어 주는 일도 아닙니다. 그것들로는 결단코 아이들의 영혼을 지켜 줄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남겨두고 가야 하는 날이 옵니다. 그때를 위해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들 수 있는 최고의 보험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신앙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 되시며 완전한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붙들려 살아야만 부모가 함께할 수 없는 날이 와도 그들이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진정으로 안전하고 복된 인생을 위해서는 자녀들이 복음 앞에서 회심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성숙해지며 거룩하게 살아가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믿는 부모는 부모가 된 첫 순간부터 우선적인 의무가 바로 자녀를 회심에 이르게 하는 것임을 알고,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힘입어 자녀의 영적인 참척의 상태를 놓고 애통해 하며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사랑하는 자녀가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복음의 광채 앞에서 참 자유를 얻고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인생 복락을 누리며 살아가는 길을 깨닫기 바라며, 먼저 자신의 신앙을 가다듬고 자녀의 영혼의 구제를 위해 끊임없이 가슴 타는 기도를 드리는 믿음의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자녀는 싸구려로 키우지 않은 이야기!
우리 집 살림은 두 아이를 미국에 유학 보낼 만큼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10여 년간 우리는 학비를 내지 않고 두 아이를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는, 조산으로 생명을 잃거나 실명이 될 거라고 의사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예원중,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코스, 줄리어드 음대 석사, 예일대학교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지금은 노스웨스턴 음악대학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데 그간 수석도 하고 장학금과 생활비 지원을 받으며 공부하였습니다.

둘째 아이는, 한국에서 고1까지 성적이 늘 하위권을 맴돌아 학습부진아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 개인 레슨비를 받으며 브룩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고, 이스트만 음대를 거쳐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장학금과 생활비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나처럼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닙니다. “나는 이렇게 했더니 되더군요.”이니 읽는 누구도 부담이 없기 바랍니다.
이 글이 영향력있는 글로벌 리더로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어 하는 이 땅의 부모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은이 정삼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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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인간의 한계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윤덕신, 내세울 것 하나 없이 형제들 사이에서도 미운오리새끼 마냥 기죽어 지냈던 그녀에게 하나님은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꿈을 주었고, 또한 그 꿈과 동행하여 우리나라 스포츠 선교 사역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였다. 태릉선수촌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에게 신앙을 지도하고, 해외 선수들과 현지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의 역사를 받들어 왔다.

역도의 장미란 선수, 유도의 이원희 선수, 김재범 선수, 사격의 이보나 선수, 권투의 한순철 선수, 유도 현숙희 감독, 축구의 지승화 감독, 권투의 이승배 감독 등 수없이 열거해도 끊이지 않는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의 영광 뒤에 숨어, 그들을 위해 위험한 순간도 불사하고 헌신적인 기도와 복음으로 하나님을 만나 새 힘을 얻고 회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우리나라 스포츠 사역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 온 그녀가 윤덕신 전도사이다.

우리나라 스포츠 선교의 살아있는 롤모델, 윤덕신 전도사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스포츠 선교에 일생을 헌신하는 그녀의 열정과 굳건함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줄 것이다.

나는 메주 같은 여자입니다.

나의 모든 계획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두 손 두 발 다 들어 납작 엎드린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나를 원하시는 모양으로 빚기 시작하셨다. 능숙한 손길로 꼼꼼하게 바람을 빼가며 알차게 빈틈없이 빚으셨다. 그리고 난 후 시원한 그늘에 나를 얹어 놓으셨다.
나 혼자는 아무것도 아니고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메주 같은 존재였다. 그 자체로는 먹을 수도 없고 볼품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메주가 없다면 된장도, 집 간장도 만들 수 없다는 걸 깨닫게 해주시며 나에게 삶의 목적을 알려주셨다.
-본문에서-

▒ 이 책은…

30여 년 전 이름도 빛도 없이 태릉선수촌 선수들에게 ‘아줌마’로 불리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했던 윤덕신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앞두고, 그녀의 30년 스포츠 선교의 리얼 스토리를 담아내었다. 86년 아시안 게임을 시작으로 베이징 아시안 게임, 런던 올림픽을 거쳐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스포츠 축제 현장의 일선에서 한국 스포츠 선교의 믿음직한 사역자가 되어 일생을 헌신하며 살아온 그녀의 버라이어티한 삶과 신앙 속에서 맺어진 선수들과의 끈끈한 동지애가 감동을 선사한다.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들을 수 있는 최고의 말은
“나도 아버지를 닮고 싶어요.” 이다!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
바쁜 일상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자녀들이 어느새 아버지와 멀어져 있음을 느낄 것이다. 한 번 멀어진 관계는 회복하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좋은 아버지의 완벽한 본이 되어 주신다.
여기, 하나님의 열 가지 성품이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 순결함, 진실함, 피난처가 되어 주심, 친구가 되어 주심, 용서해 주심···. 이 열가지 성품들을 따라가다 보면 좋은 아버지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은 이렇게 고백할 것이다.

“나도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나도 아버지를 닮고 싶어요!” 라고.
저자는 본서의 서두에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왜 가정이 메말라지는가?
왜 사회가 메말라지는가?
왜 사회에 범죄가 더 많아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여성교육과 관련이 있다는 뜻이다. 한국은 현재 초등학교부터 남학생보다 여학생 깡패가 더 많아지고 있다. 깡패란 남의 생명과 재산을 해치는 이들이다. 여학생 깡패들이 더 많아지는 이유는 생명을 사랑하여 생명을 낳고 키우는데 필요한 여성의 모성본능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은 저출산율이 세계 OECD 국가들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가정도 가파르게 붕괴되고 있다. 이것은 인류의 재앙을 예고한다.
본서는 모성 본능을 잃게 만드는 잘못된 한국의 여성교육을 고발한다. 현대 여성들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는 하나님의 명령을 정면으로 어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원인을 교육학적 및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여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여성의 ‘자궁’(레헴)에서 파생한 ‘라하밈’(‘긍휼’, ‘측은지심’, ‘자비’, compassion)이라는 히브리어에서 찾았다. 이것은 생명을 잉태하고 양육하기 위한 자궁과 사랑(긍휼)이 하나님이 여성에게 주신 모성 본능이며 생명신학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어머니의 모성 본능(EQ, 감성지수)의 근거지를 여성의 자궁과 가슴으로 보았고, 이들의 신체적 및 심리적인 기능을 ‘눈물신학’으로 발전시켰다. 눈물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8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다. 그리고 저자는 눈물의 근원이 왜 어머니와 성령님인지를 신학적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현대에 가정과 사회가 메마르고, 범죄가 많은 이유도 어머니의 눈물이 메마른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신약 성경의 난해 구절인 “여자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5)는 의미를 유대인 어머니가 해야 할 세 가지 역할에서 찾아내어 명쾌하게 해석했다. 바울이 의도했던 여자의 첫 번째 “해산함”과 두 번째 출산의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했다.

저자는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다”란 주제를 개혁주의신학의 거장들인 바빙크와 벌콥프(Bavinck, 1988; Berkhof, 1971)가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입장에서 제시한,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두 가지 방법론을 적용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이것은 개혁주의신학의 입장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능적인 차이점, 즉 왜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인지를 구분하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이론을 바탕으로 왜 가정에서 아버지가 토라를 가르쳐 말씀을 전수하는 자(IQ, 머리 사용)이고, 어머니는 신앙의 전수자(EQ, 마음 사용)인지를 성경을 근거로 논증했다.
그리고 성경에 근거한 어머니의 교육학적 임무를 유대인의 예를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1) 예절습관, 2) 선악의 분별력을 키우는 정직함, 3) 근면한 생활, 4) 절제하는 내핍생활, 5) 청결한 생활, 6) 정절과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정숙, 7) 자선(쩨다카)을 통한 선행, 8) 유대인 고유의 음식(코셔)문화에 기초한 식생활습관, 등이다.

보통 학자들의 서적들이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기 쉬운데, 본서에는 거의 매 주제마다, 교육신학적 입장에서 성경에 근거한 탄탄한 논리적 이론을 제시한 후, 그 이론을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유대인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실 예로 제5부 제2장에서 쉐마목회자클리닉에 참석한 목회자 사모가 본서의 이론을 듣고 모성 본능을 회복한 이후 IQ여성에서 EQ여성(눈물의 여인)으로 변하여 사랑과 정서와 눈물이 충만한 가운데 어떻게 가정도 살리고, 남편과 함께 자신의 목회 현장에 직접 접목하였는지를 숨김없이 자세하게 소개하여 읽는 이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리고 유대인의 안식일 절기 방법을 응용하여 본인의 가정에서 어떻게 한국형 기독교인의 주일가정절기식탁예배를 개발하고 실천하여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그리고 쉐마의 이론을 바탕으로 개척한 교회가 어떻게 급성장하고 있는지를 간증하고 있다.
전 장신대 총장이신 고용수 박사(기독교교육학)는 본서의 서평에서 “어머니의 자녀교육 비법이 여기 있다” 그리고 백석대 김진섭 박사(구약학)는 “모든 여성이 읽어야 할 여성학 국민 교과서다”라고 썼다.

본서는 총 5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1부는 현대 여성 교육의 위기를 분석한다. 제1장에서는 생명이 자랄 수 없는 모성(EQ) 잃은 여학생들의 심각한 실태를 보고한다. 초등학교부터 여학생 깡패가 남학생 깡패보다 많고 잔인하다. 여성들이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하고, 결혼 후 아기를 낳아도 밥을 해주지 않는 엄마들이 늘고, 남편과 아이를 버리고 가출하여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가 많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고 키우는 기본 못자리가 타들어간다.
제2장에서는 모성을 잃은 원인과 대안을 제시한다. 수평문화와 IQ교육 위주의 교육과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에 의해 강압적으로 여자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라는 소위 일부 페미니스트들의 잘못된 여성 가치관 교육을 비판한다. 그리고 모성을 회복할 대안을 제시한다.

제2부는 “남성은 역사를, 여성은 남성을 주관한다”는 논리로 어머니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가정의 구조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 주관 방법적인 면에서 여성에 따라 역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성경 인물들을 들어 논리적으로 조명한다(제1, 2장). 제3장에서는 왜 유대인은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가 유대인인지를 아브라함과 사라 그리고 이삭과 리브가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것은 왜 유대인은 아버지가 자녀에게 축복하는데, 자녀 중 누가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선택은 어머니가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그리고 조직신학적인 입장에서 왜 가정에서 아버지가 토라를 가르쳐 말씀을 전수하는 자이고, 어머니는 왜 신앙의 전수자인지를 논증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필요한 이성과 신앙의 차이다. 그리고 성경신학적인 입장에서 어머니란 히브리어 단어 ‘엠’의 파생어와 인류 최초의 여성이며 어머니인 ‘하와’의 뜻을 설명하고, 그 근거로 바울이 제시한 디모데의 믿음을 제시한다(딤후 1:5). 어머니에 대한 심리학적인 견해와 교육학적인 견해도 첨가한다. 그리고 실 예로 에스라가 이방여인과 결혼한 유대인 부부를 갈라놓은 이유와 이방 여인과 결혼한 유대인 자녀들의 문제점, 그리고 적용면에서 왜 기독교인은 어머니가 기독교인인데도 2세 교육이 심각한지를 분석한다.

제3부는 생명신학적 입장에서 어머니의 본질을 생명을 잉태하고 양육한다는 관점에서 조명한다. 제1장은 어머니는 ‘사랑과 정서와 눈물’의 상징인데, 그 이유를 히브리 어원, ‘라헴’(여성의 자궁)에서 파생한 ‘라하밈’(자궁, compassion)의 뜻을 통해 논증한다. 이어서 하나님이 주신 여성의 모성 본능과 여성의 정체성을 여성의 자궁의 기능에서 찾아 정리한다.
왜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가? 어머니는 어떻게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는가? 왜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손해를 보면서도 기뻐하는가? 제2장은 어머니는 자녀 정서(EQ) 교육의 근원으로 특히 어머니 가슴의 기능을 다룬다.
여성의 가슴에 왜 두 가지 자극이 필요한가? 여성 가슴의 생물학적 기능과 심리학적 기능 그리고 모유를 먹인 어머니와 모유를 먹은 아기의 이점을 설명한다. 그리고 왜 어머니의 가슴에는 젖과 꿀(EQ)이 함께 흘러야 하는지를 다룬다. 따뜻한 어머니의 가슴은 최고의 카운슬러다. 그 이유를 여러 가지 예를 들어 논증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가슴과 멀어진 현대인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제3장의 주제는 눈물신학이다.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적은 눈물 없는 남자들이다. 눈물 없는 어머니들이 이들을 양산했다. 저자는 왜 어머니의 가장 큰 자산은 눈물인지, 왜 어머니가 남편과 자녀와 민족을 위해 울어야 하는지를 심리학적 및 성경신학적인 입장에서 논증한다. 그리고 왜 여성의 갈비뼈 역할이 눈물을 흘리는 것이지를 히브리 원어를 풀어 설명한다. 하나님이 흙을 물로 반죽하시어 남자를 만드신 것처럼 유대인 여성은 가루를 물로 반죽하여 할라 빵을 만든다. 여성이 남성보다 강한 이유는 어머니의 가장 큰 자산, 눈물을 더 많이 흘리기 때문이다. 눈물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8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다.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눈물의 사람들을 소개하고 실제 어머니가 자녀를 눈물로 훌륭하게 키운 예화들을 소개한다. 자녀가 변하기를 원하는가? 어머니가 이성으로 따지기 보다는 눈물을 흘려 자녀의 마음을 울려라!

제4부는 성경에 근거한 유대인 어머니의 교육학적 임무를 설명한다. 제1장은 성경적인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을 구분한다. 유대인 남편은 아내를 ‘가정’이라 부른다. 따라서 아내가 굳건하면 가정이 굳건하고, 아내가 무너지면 가정도 무너진다. 왜 어머니는 최초의 교육자인지, ‘야곱의 집’의 의미를 들어 설명하다. 여성의 가정은 그녀의 테필린(경문)이다. 돕는 배필로서 풀타임 유대인 어머니의 반복되는 하루 일과를 소개한다. 실례로 흑인과 결혼한 유대인 어머니의 12명 자녀교육 성공담을 소개한다. 그리고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꼴찌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제2장은 유대인 어머니의 자녀교육을 다룬다. 여자인 하와가 먼저 죄를 지어 영적인 가정을 무너지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자가 무너진 가정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책임을 물어 후손인 여자가 해야 할 특별한 세 가지 율법을 정해놓았다. 그 중 하나가 어머니가 가정에 불을 밝히는 것인데, 그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생활에서 빛을 밝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어머니는 가정의 어두음을 몰아내야 한다. 아내가 차가우면, 온 집안이 차가운 집에 사는 것과 같다. “여자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5)의 의미는? 유대인 어머니의 예절 교육, 근면 교육, 내핍 생활 교육, 청결 교육, 딸 정숙 교육, 쩨다카 교육, 잠들기 전 이야기 교육, 식탁 교육 등을 설명한다.

제5부 ‘어머니 신학을 마치며’에서는 제1장에서 전체 어머니 교육을 요약하며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어서 어머니를 만들었다”는 탈무드의 격언으로 결론을 맺는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전인적인 지정의(知情意)의 자녀 양육을 위한 어머니의 위치를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성경을 천 독한 백승철 목사(새빛충신교회) 부부가 쉐마교육목회 실천 사례를 발표한다.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성경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쉐마에서 원안을 찾고 한국식 주일가정식탁예배를 실천한 결과 얻은 가정과 교회의 변화 그리고 교회성장에 대한 임상보고를 싣는다. 백 목사의 사모가 왜, 어떻게 변하여 가정에 천국이 왔는지를 소상하게 밝힌다. 한 어머니의 모성본능이 회복됨으로 가정과 교회를 살린 실화다. 그리고 저자가 이 사례를 쉐마교육신학적인 입장에서 그 내용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그리고 이 모델이 한국인 기독교의 가정주일식탁예배의 모범으로 되기를 추천하며, 예수님의 비전을 준비할 비전을 밝힌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중 누구를 더 신뢰하시는가? 랍비의 대답은 여자다. 저자의 유대인 랍비 친구는 이 말을 들려주면서, 이스라엘 남자들은 하나님에게 신용을 잃었다고 말해 함께 웃었다. 역사적으로 유대인 남자들이 하나님의 속을 너무나 많이 썩혔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아버지의 역할보다는 어머니의 역할에 더 무게를 두셨다는 것을 뜻한다. 가정에서 어머니의 역할은 거의 절대적이다.
저자는 본서의 서두에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왜 가정이 메말라지는가?
왜 사회가 메말라지는가?
왜 사회에 범죄가 더 많아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여성교육과 관련이 있다는 뜻이다. 한국은 현재 초등학교부터 남학생보다 여학생 깡패가 더 많아지고 있다. 깡패란 남의 생명과 재산을 해치는 이들이다. 여학생 깡패들이 더 많아지는 이유는 생명을 사랑하여 생명을 낳고 키우는데 필요한 여성의 모성본능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은 저출산율이 세계 OECD 국가들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가정도 가파르게 붕괴되고 있다. 이것은 인류의 재앙을 예고한다.
본서는 모성 본능을 잃게 만드는 잘못된 한국의 여성교육을 고발한다. 현대 여성들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는 하나님의 명령을 정면으로 어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원인을 교육학적 및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여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여성의 ‘자궁’(레헴)에서 파생한 ‘라하밈’(‘긍휼’, ‘측은지심’, ‘자비’, compassion)이라는 히브리어에서 찾았다. 이것은 생명을 잉태하고 양육하기 위한 자궁과 사랑(긍휼)이 하나님이 여성에게 주신 모성 본능이며 생명신학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어머니의 모성 본능(EQ, 감성지수)의 근거지를 여성의 자궁과 가슴으로 보았고, 이들의 신체적 및 심리적인 기능을 ‘눈물신학’으로 발전시켰다. 눈물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8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다. 그리고 저자는 눈물의 근원이 왜 어머니와 성령님인지를 신학적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현대에 가정과 사회가 메마르고, 범죄가 많은 이유도 어머니의 눈물이 메마른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신약 성경의 난해 구절인 “여자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5)는 의미를 유대인 어머니가 해야 할 세 가지 역할에서 찾아내어 명쾌하게 해석했다. 바울이 의도했던 여자의 첫 번째 “해산함”과 두 번째 출산의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했다.

저자는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다”란 주제를 개혁주의신학의 거장들인 바빙크와 벌콥프(Bavinck, 1988; Berkhof, 1971)가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입장에서 제시한,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두 가지 방법론을 적용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이것은 개혁주의신학의 입장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능적인 차이점, 즉 왜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인지를 구분하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이론을 바탕으로 왜 가정에서 아버지가 토라를 가르쳐 말씀을 전수하는 자(IQ, 머리 사용)이고, 어머니는 신앙의 전수자(EQ, 마음 사용)인지를 성경을 근거로 논증했다.
그리고 성경에 근거한 어머니의 교육학적 임무를 유대인의 예를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1) 예절습관, 2) 선악의 분별력을 키우는 정직함, 3) 근면한 생활, 4) 절제하는 내핍생활, 5) 청결한 생활, 6) 정절과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정숙, 7) 자선(쩨다카)을 통한 선행, 8) 유대인 고유의 음식(코셔)문화에 기초한 식생활습관, 등이다.

보통 학자들의 서적들이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기 쉬운데, 본서에는 거의 매 주제마다, 교육신학적 입장에서 성경에 근거한 탄탄한 논리적 이론을 제시한 후, 그 이론을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유대인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실 예로 제5부 제2장에서 쉐마목회자클리닉에 참석한 목회자 사모가 본서의 이론을 듣고 모성 본능을 회복한 이후 IQ여성에서 EQ여성(눈물의 여인)으로 변하여 사랑과 정서와 눈물이 충만한 가운데 어떻게 가정도 살리고, 남편과 함께 자신의 목회 현장에 직접 접목하였는지를 숨김없이 자세하게 소개하여 읽는 이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리고 유대인의 안식일 절기 방법을 응용하여 본인의 가정에서 어떻게 한국형 기독교인의 주일가정절기식탁예배를 개발하고 실천하여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그리고 쉐마의 이론을 바탕으로 개척한 교회가 어떻게 급성장하고 있는지를 간증하고 있다.
전 장신대 총장이신 고용수 박사(기독교교육학)는 본서의 서평에서 “어머니의 자녀교육 비법이 여기 있다” 그리고 백석대 김진섭 박사(구약학)는 “모든 여성이 읽어야 할 여성학 국민 교과서다”라고 썼다.

본서는 총 5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1부는 현대 여성 교육의 위기를 분석한다. 제1장에서는 생명이 자랄 수 없는 모성(EQ) 잃은 여학생들의 심각한 실태를 보고한다. 초등학교부터 여학생 깡패가 남학생 깡패보다 많고 잔인하다. 여성들이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하고, 결혼 후 아기를 낳아도 밥을 해주지 않는 엄마들이 늘고, 남편과 아이를 버리고 가출하여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가 많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고 키우는 기본 못자리가 타들어간다.
제2장에서는 모성을 잃은 원인과 대안을 제시한다. 수평문화와 IQ교육 위주의 교육과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에 의해 강압적으로 여자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라는 소위 일부 페미니스트들의 잘못된 여성 가치관 교육을 비판한다. 그리고 모성을 회복할 대안을 제시한다.

제2부는 “남성은 역사를, 여성은 남성을 주관한다”는 논리로 어머니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가정의 구조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 주관 방법적인 면에서 여성에 따라 역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성경 인물들을 들어 논리적으로 조명한다(제1, 2장). 제3장에서는 왜 유대인은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가 유대인인지를 아브라함과 사라 그리고 이삭과 리브가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것은 왜 유대인은 아버지가 자녀에게 축복하는데, 자녀 중 누가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선택은 어머니가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그리고 조직신학적인 입장에서 왜 가정에서 아버지가 토라를 가르쳐 말씀을 전수하는 자이고, 어머니는 왜 신앙의 전수자인지를 논증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필요한 이성과 신앙의 차이다. 그리고 성경신학적인 입장에서 어머니란 히브리어 단어 ‘엠’의 파생어와 인류 최초의 여성이며 어머니인 ‘하와’의 뜻을 설명하고, 그 근거로 바울이 제시한 디모데의 믿음을 제시한다(딤후 1:5). 어머니에 대한 심리학적인 견해와 교육학적인 견해도 첨가한다. 그리고 실 예로 에스라가 이방여인과 결혼한 유대인 부부를 갈라놓은 이유와 이방 여인과 결혼한 유대인 자녀들의 문제점, 그리고 적용면에서 왜 기독교인은 어머니가 기독교인인데도 2세 교육이 심각한지를 분석한다.

제3부는 생명신학적 입장에서 어머니의 본질을 생명을 잉태하고 양육한다는 관점에서 조명한다. 제1장은 어머니는 ‘사랑과 정서와 눈물’의 상징인데, 그 이유를 히브리 어원, ‘라헴’(여성의 자궁)에서 파생한 ‘라하밈’(자궁, compassion)의 뜻을 통해 논증한다. 이어서 하나님이 주신 여성의 모성 본능과 여성의 정체성을 여성의 자궁의 기능에서 찾아 정리한다.
왜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가? 어머니는 어떻게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는가? 왜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손해를 보면서도 기뻐하는가? 제2장은 어머니는 자녀 정서(EQ) 교육의 근원으로 특히 어머니 가슴의 기능을 다룬다.
여성의 가슴에 왜 두 가지 자극이 필요한가? 여성 가슴의 생물학적 기능과 심리학적 기능 그리고 모유를 먹인 어머니와 모유를 먹은 아기의 이점을 설명한다. 그리고 왜 어머니의 가슴에는 젖과 꿀(EQ)이 함께 흘러야 하는지를 다룬다. 따뜻한 어머니의 가슴은 최고의 카운슬러다. 그 이유를 여러 가지 예를 들어 논증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가슴과 멀어진 현대인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제3장의 주제는 눈물신학이다.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적은 눈물 없는 남자들이다. 눈물 없는 어머니들이 이들을 양산했다. 저자는 왜 어머니의 가장 큰 자산은 눈물인지, 왜 어머니가 남편과 자녀와 민족을 위해 울어야 하는지를 심리학적 및 성경신학적인 입장에서 논증한다. 그리고 왜 여성의 갈비뼈 역할이 눈물을 흘리는 것이지를 히브리 원어를 풀어 설명한다. 하나님이 흙을 물로 반죽하시어 남자를 만드신 것처럼 유대인 여성은 가루를 물로 반죽하여 할라 빵을 만든다. 여성이 남성보다 강한 이유는 어머니의 가장 큰 자산, 눈물을 더 많이 흘리기 때문이다. 눈물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8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다.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눈물의 사람들을 소개하고 실제 어머니가 자녀를 눈물로 훌륭하게 키운 예화들을 소개한다. 자녀가 변하기를 원하는가? 어머니가 이성으로 따지기 보다는 눈물을 흘려 자녀의 마음을 울려라!

제4부는 성경에 근거한 유대인 어머니의 교육학적 임무를 설명한다. 제1장은 성경적인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을 구분한다. 유대인 남편은 아내를 ‘가정’이라 부른다. 따라서 아내가 굳건하면 가정이 굳건하고, 아내가 무너지면 가정도 무너진다. 왜 어머니는 최초의 교육자인지, ‘야곱의 집’의 의미를 들어 설명하다. 여성의 가정은 그녀의 테필린(경문)이다. 돕는 배필로서 풀타임 유대인 어머니의 반복되는 하루 일과를 소개한다. 실례로 흑인과 결혼한 유대인 어머니의 12명 자녀교육 성공담을 소개한다. 그리고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꼴찌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제2장은 유대인 어머니의 자녀교육을 다룬다. 여자인 하와가 먼저 죄를 지어 영적인 가정을 무너지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자가 무너진 가정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책임을 물어 후손인 여자가 해야 할 특별한 세 가지 율법을 정해놓았다. 그 중 하나가 어머니가 가정에 불을 밝히는 것인데, 그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생활에서 빛을 밝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어머니는 가정의 어두음을 몰아내야 한다. 아내가 차가우면, 온 집안이 차가운 집에 사는 것과 같다. “여자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5)의 의미는? 유대인 어머니의 예절 교육, 근면 교육, 내핍 생활 교육, 청결 교육, 딸 정숙 교육, 쩨다카 교육, 잠들기 전 이야기 교육, 식탁 교육 등을 설명한다.

제5부 ‘어머니 신학을 마치며’에서는 제1장에서 전체 어머니 교육을 요약하며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어서 어머니를 만들었다”는 탈무드의 격언으로 결론을 맺는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전인적인 지정의(知情意)의 자녀 양육을 위한 어머니의 위치를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성경을 천 독한 백승철 목사(새빛충신교회) 부부가 쉐마교육목회 실천 사례를 발표한다.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성경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쉐마에서 원안을 찾고 한국식 주일가정식탁예배를 실천한 결과 얻은 가정과 교회의 변화 그리고 교회성장에 대한 임상보고를 싣는다. 백 목사의 사모가 왜, 어떻게 변하여 가정에 천국이 왔는지를 소상하게 밝힌다. 한 어머니의 모성본능이 회복됨으로 가정과 교회를 살린 실화다. 그리고 저자가 이 사례를 쉐마교육신학적인 입장에서 그 내용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그리고 이 모델이 한국인 기독교의 가정주일식탁예배의 모범으로 되기를 추천하며, 예수님의 비전을 준비할 비전을 밝힌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중 누구를 더 신뢰하시는가? 랍비의 대답은 여자다. 저자의 유대인 랍비 친구는 이 말을 들려주면서, 이스라엘 남자들은 하나님에게 신용을 잃었다고 말해 함께 웃었다. 역사적으로 유대인 남자들이 하나님의 속을 너무나 많이 썩혔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아버지의 역할보다는 어머니의 역할에 더 무게를 두셨다는 것을 뜻한다. 가정에서 어머니의 역할은 거의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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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성품을 위해 기도하라!


성공만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대에, 자녀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성공 노하우가 아니라 온전한 성품이다.
사랑하는 자녀를 ‘성공의 사람’이 아닌 ‘성품의 사람’으로 양육하라.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도록 자녀의 성품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자녀가 주님의 성품 닮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부모의 기도다.
매일 자녀의 머리맡에서 이 기도문으로 기도하라. 기도하다 보면 자녀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
부모도 자신의 성품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성품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매일 시간을 정해 이 기도문을 지침으로 기도하다 보면 주님의 성품을 닮는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을 기대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는 행복한 기도의 여정을 만들라!

* 24개의 성품에 각각 5개씩 기도문이 실려 성품별로 총 120개의 기도문이 수록되었다.
임은미
임은미 선교사는 해외 유학생들의 부흥 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검은 대륙 케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쓰임받고 있다.
경기여고 3학년 재학 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대학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고, 1994년 2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여의도순복음교회)받았다. 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과정을 거쳐 Covington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케냐에 있는 대학생 부흥협회(SAM) 강사와 나이로비 국제 신학대학원(NIST) 기독상담학 교수로 7년간 사역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개척 및 어린이 사역, 기도원과 영아원 운영 등을 통해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 2008년에는 CTS TV <임은미 선교사의 열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설교 사역을 했고, 현재는 케냐 국영방송 KBC의 토크쇼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성경 인물 중 사도 바울을 제일 좋아한다는 그녀는 오랜 새벽 묵상과 기도 생활을 통해 바울처럼 철저하게 영적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훈련으로 깨달은 ‘신앙의 기본’을 A에서 Z까지 알파벳 키워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가 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 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개념없음,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가상칠언, 목자와 양 등 다수가 있다.
정삼숙

남해 쪽 땅끝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로 오게 됐고, 연세대학교 음악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녀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갚기 위해 교회에서 반주자로 성실하게 섬기다가, 당시 교회 개척을 준비 중이던 전도사를 만나 결혼, 여러가지 어려운 생활과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두 아이를 아주 잘 키워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남편 장학봉 목사(성안교회 담임)의 말이다.
“내 아내는 세상적 기준으로 볼 때는 빵점짜리 엄마다. 아이들 유치원 졸업장도 없고, 아이들 초등학교 시절 졸업식 날 한 번 학교를 찾아갔고, 일반학원에 거의 보낸 적이 없으며, 공부하란 잔소리도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은 결코 싸구려로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윤덕신

1950년생
순복음신학교 졸업.
여의도순복음 교무국 체육교구 담임전도사
웅포 순복음교회 담임 전도사
태릉선수촌 협동사역자
세계 스포츠 선교 실무회장
2009 스포츠선교 대상 수상


1989년부터 지금까지 25년이 흘러오는 시간동안 태릉선수촌 내 기독 선수들과 매주 정기예배를 드리고 기도모임, 성경공부모임을 하며 선수들의 신앙 성장을 돕고, 1992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체육교구 전도사로 정식 파송된 뒤 바르셀로나올림픽을 비롯하여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대회에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중보기도, 경기장 응원, 종교관 예배 사역을 하고 현지 교민, 유학생, 관광객을 상대로 활발한 전도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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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은미 / 지혜의 샘
가격: 13,000원→11,7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정삼숙 / 나침반
가격: 10,000원→9,000원
윤덕신 / 상상나무
가격: 13,000원→11,700원
조시 맥도웰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3,000원→11,700원
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가격: 21,000원→18,900원
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가격: 21,000원→18,900원
이대희 / 아가페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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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3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 (전8권)
저자임은미,김남준,정삼숙,윤덕신,조시 맥도웰,현용수,이대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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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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