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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으로> 북체인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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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체인 세트란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소개하거나 추천하는 책(음반)들이 있고 그것들을 구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자의 삶과 저서 속에 서로 체인처럼 연결된 그 책이나 음반들을 최대한 묶어서 소개해드리면 좋고 편리하시겠다는
깨알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갓피플몰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님들의 은혜로운 책읽기, 꾸준한 책읽기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메마른 강해설교자를 찾아온
‘하나님의 전심’에 ‘전심’으로 답하다!


하나님은 자신에게 전심으로 향하는 자를 찾으신다!

절망의 끝에서 간절히 부르짖은 강해설교자 김수영 목사의 삶의 고백

전심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그분을 만납니다!

간암 투병을 하는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임재를 기록한 《폭풍 속의 동행 ;두려울 때》가 나온 2010년 12월 이후부터 2011년 3월까지 간 색전술(동맥을 뚫어 혈관 안으로 관을 집어넣고 간까지 화학약품을 보내 암을 괴사시키는 시술)을 두 번 더 받았습니다. 총 여섯 번의 색전술을 받은 것입니다.
색전술을 받고 나면 간암 수치가 정상치 가까이 내려갑니다. 그러다가 몇 개월이 지나면 조금씩 수치가 올라가 또다시 간의 어딘가에서 암이 자라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처음 암이 생겼던 부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종양들이 자라곤 했습니다. 암이란 생명력이 잡초처럼 강해서 생명이 있는 한 끊임없이 어딘가로 뿌리를 뻗어 생존해간다고 합니다.
색전술을 통해 간 종양까지 화학물질을 보내면 당장은 그 물질이 암세포를 죽여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늘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다른 곳으로 약이 흘러가 암이 자라는 것을 막지 못하기도 합니다. 여섯 번의 시술을 받으면서 잘된 적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
허벅지에 마취주사를 맞고 나서 감각이 사라질 때 굵은 동맥을 절개합니다. 의사들의 말소리와 기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반신만 마취되었기 때문입니다. 싸늘한 시술실에 있는 것은 벌거벗은 채 수술복과 덮개로 가려진 나의 몸과 그 몸에 붙어서 열심히 시술에 집중하는 의사들, 또 간의 모든 실핏줄을 보여주는 커다란 스크린 몇 개뿐입니다. ‘따뜻함’이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시술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냉정함’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술대 위에서의 간절함
처음 이 시술을 받을 때에는 호기심에 스크린을 보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아예 눈을 감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때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힘없고 연약한 육체가 되어서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남의 손에 내 몸이 맡겨져 있습니다. 혹시나 의사들이 그날따라 집중하지 못해 실수라도 하는 날이면 삶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곳에서 내 숨소리를 크게 느끼며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벌거벗은 기도였습니다. 떨리는 내면의 탄식과 호소였습니다. 간절한 무음(無音)의 외침이었습니다. 이럴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떠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평안했을까? 두려웠을까? 기도를 드렸다면 어떤 마음이었을까?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습니다. 묘하게도 이런저런 생각에 몰두하는 것이 차가운 그 시간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시술을 받을 때마다 생명을 일정 기간씩 연장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여섯 번의 색전술과 그 이후를 성공적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시술대 위에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동안, 그리고 집에 돌아와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쇠락해진 몸이 회복되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전심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점차 회복이 되어 다시 평소의 상태로 돌아오면,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항상 긴장하고 살 수 있느냐고 변명할 수 있지만, 그렇게 쉽게 열정이 식어버리는 것이 정말 당연한 일일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심으로 드리는 하나의 기도
그러던 2011년 5월이었습니다. 주치의 전재윤 교수님은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모님 간을 이식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그전까지 선생님은 아내에게 간을 잘 간수해놓으라고 농담 아닌 농담을 하곤 했습니다. 사실 세브란스병원과 아산병원에서 아내와 저는 각각 검사를 받고, 생체간이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함께 수술대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간을 이식받을 만큼 잘해준 것도 없는데 나 때문에 큰 수술을 받게 하는 것이 너무 염치없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가 모두 수술 받는 동안 아이들은 괜찮을지 염려도 되었습니다. 위험한 수술이자 또 상당한 회복 기간을 요하는 수술이라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식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니요!
주치의는 여섯 번의 색전술로 암이 많이 녹았고 크기가 줄어들어서 절제술을 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2011년 5월에 간 절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간암을 발견한 지 4년 만에 이런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세상적인 표현으로 행운이었습니다. 흔치 않은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였습니다.
이 수술은 긴 수술이었습니다. 배를 좌우가 바뀐 ‘ㄴ’자 모양으로 갈라서 간의 3분의 2정도와 쓸개를 잘라내는 수술이었습니다. 색전술보다 훨씬 큰 수술이었습니다. 수술 전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그만큼 기도도 했습니다.
평안, 불안, 평안, 불안이 수술 받는 날 아침까지 계속 교차되었습니다. 당장 생명을 위협하는 수술은 아니었지만, 수술을 받는 당사자인 저로서는 바로 눈앞에서 죽음을 마주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단순한 한 가지 기도만 드렸습니다.
“주님, 수술을 잘 마치고 돌아오게만 해주옵소서.”
그리고 그 기도대로 주님은 저를 돌려보내 주셔서 중환자실을 거쳐서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전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히스기야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살려주셨지만, 저는 현대 의학을 익힌 의사들을 통해서 살려주셨습니다.
암이 줄어든 것도 신기하고, 4년 만에 수술을 받게 된 것도 신기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과정을 통하여 나를 살려주시는 것일까? 너무나 쉽게 마음이 식어버리는 나를 무슨 이유로 살려주시는 것일까? 나를 더 훈련시키시기 위함일까? 내게 무엇을 가르치시고자 함일까?
그리고 이런 질문과 함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에 대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조금씩 느껴졌습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은 언제나 일부가 아닌 온 마음, 전심(全心)이었지만, 내가 느끼는 강도는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전심이 마음 깊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사랑만큼 그분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사랑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전심’은 지금도 제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빈 칸을 채워가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틀리기도 하고 때로는 맞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도 ‘전심’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김수영 목사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20세기 기독교 최고의 변증가 C. S. 루이스의 대표작. 경험 많고 노회한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조카이자 풋내기 악마인 웜우드에게 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에 관해 쓴 31통의 편지로 이루어져 있다. 가족간의 갈등, 기도의 어려움, 영적 침체, 인간의 본성, 남녀 간의 차이, 사랑, 쾌락, 욕망 등 그리스도인들의 여러 삶의 영역들이 다루어진다. 통찰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읽는 재미도 커서 루이스라는 20세기 기독교의 큰 산맥을 탐험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루이스 자신이 이 책의 배경을 설명한 '1961년 판 서문'이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어 있다.


유혹에 관한 최고의 통찰력

어떤 것을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게 다룰 수 있는 작가를 만나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루이스는 이 책에서 악마를 아주 진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처럼, 아무리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사람이라도 유혹과 거짓말과 환상, 또 그 밖에 여러 가지 미묘한 속임수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지혜로웠던 우리 믿음의 선조들처럼, 악마가 가장 못 견디는 것이 바로 경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31장으로 이루어진 이 작은 책이야말로 우리 시대에 가장 기본적으로 읽어야 할 책 가운데 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진 피터슨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 슬.픔.의.편.지



C. S. 루이스의 심장을 담은 ‘슬픔의 일기
“슬픔은 게으른 것이라고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았다. 일상이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직장에서의 일을 제외하면 나는 최소한의 애쓰는 일도 하기 싫다. 글쓰기는 고사하고 편지 한 장 읽는 것조차 버겁다. 수염 깎는 일조차 하기 싫다.”
―본문에서

평생 독신으로 살다 59세에 결혼한 루이스가, 아내 조이(Joy)를 암으로 떠나보낸 뒤 깊은 비탄과 절망, 회의 속에 써 내려간 슬픔의 일기.
아주 어렸을 적 어머니를 암으로 여읜 루이스는, 아버지에 이어 노년에 결혼한 아내마저 암으로 사별하게 되는 기막힌 고통을 겪는다. 그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 다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때로 격정적으로 때로 깊은 묵상 속에서 그려 낸 일기가 바로 이 책 《헤아려 본 슬픔》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120'C. S. 루이스 협회'와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식 한국어판!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
수세기에 걸친 이 의문에 대한, 명징하고 강인한 신학적 답변!

"하나님이 선하다면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에게 완벽한 행복을 주고 싶어할 것이며,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그 소원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피조물들은 행복하지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지 않는 존재이거나 능력이 없는 존재, 또는 선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는 존재일 것이다."
고통이 제기하는 이러한 지적 문제에 대한 정직하고도 예리한 답변을 들어 보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대답이자 C.S.루이스가 본격적으로 신학 주제를 다룬 최초의 저술로,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선하신 분이라면 왜 세상에 악과 고통이 존재하는가"라는 신정론(theodicy)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과 선, 인간의 자유의지와 타락, 천국과 지옥, 인간과 동물의 고통, 하나님의 본질로서의 사랑 등 신학의 핵심 주제들에 관한 루이스의 명철하고도 따뜻한 목소리가 우리를 고통의 현장에서 천국의 영광으로 이끌어 간다. 고통에 관해 사색하는 우리 시대 사상가들이 공히 찬탄하는 고전!
* 증보판에는 크고 작은 결정의 순간에 직면한 개인이나 그룹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연구문제를 수록하였다.

오늘 여기서 그분을 위해...
'하나님의 뜻', 그 신화를 벗겨내고 신비를 되찾게 하는 책!

제럴드 싯처는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데 새롭고 독특한 빛을 비춰준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왠지 찾기는 어렵고 놓치기는 쉬워 보이거나 혹은 자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잘못된 선택들로 인해 망가진 것 같아 낙심된다면, 꼭 이 책을 읽고 새 힘을 얻기 바란다.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자유 그리고 자신의 결정에 대한 새로운 확신을 얻게 될 것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끊임없는 은혜에 더 깊은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앞날의 선택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대한 것이다. 그것은 새로 찾아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관계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하신 예수님의 명령 속에 들어 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란 한 가지 분명한 명령으로 이루어진다. 바로 하나님을 우리 삶의 절대적 중심에 모셔야 한다는 명령이다. 아이러니이지만, 바로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참된 자유를 발견한다. 그것은 순종을 통해 얻은 자유다. 그것이 우리 모두를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 본문 중에서

김수영 | 규장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김수영

끝도 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평생에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마음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말씀을 통해 선포하는 강해설교자이며 목회자이다.
2007년 간암 진단을 받은 이후 그의 마음에 두려움이 폭풍처럼 몰아쳤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현실을 뒤흔들며 마음이 절망으로 휩싸일 때 그가 찾은 삶의 해답은 바로 ‘전심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분과 동행하는 것이었다. 자신을 덮는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만이 삶의 모든 두려움을 깊은 평안으로 바꾸어주었음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2011년 간암 절제술을 받고 새로운 삶의 여정이 열렸을 때 물밀듯 들어온 마음 또한, 하나님께서 ‘전심으로’ 그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 역시 하나님의 마음에 ‘전심으로’ 답하는 삶이었다.
그는 이 책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일깨워준다. 절망과 희망을, 불안과 평안을 오고가며 수시로 변하는 자신의 마음을 살피면서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 안의 부패한 마음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전심자로서의 삶으로 인도한다. 탁월한 성경강해자가 전하는 말씀 속에 녹아 있는 하나님의 전심을 통해 우리는 지식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재학 중에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댈러스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성경강해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남서울교회와 남서울은혜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면서 성경강해에 힘썼다.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 전임교수를 역임했다. 2002년에 나눔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으며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초빙교수이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딸 예지와 아들 준영, 소울메이트 아내 손민재가 있다. 저서로는 《폭풍 속의 동행 ; 두려울 때》(규장)가 있다.


나눔교회  www.nanumchurch.net
저자 이메일  khisvision@naver.com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제럴드 L. 싯처
제럴드 싯처(Gerald L.Sittser)는 워싱턴주 스포케이에 있는 휘트워스(Whitworth) 대학의 종교 및 철학 교수이다.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위장된 은혜>, <모험>, <차이를 넘어서는 사랑>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수영 / 규장
가격: 5,000원→4,5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제럴드 L. 싯처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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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전심으로> 북체인 세트(전4권)
저자김수영,C. S. 루이스,제럴드 L. 싯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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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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