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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한 선물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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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8-09-01  |  SET  |  978-89-9588-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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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이 탄생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원제 : Dinner with a Perfect Stranger)』는 2005년 7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기독교인들은 물론 비기독교인들에게까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며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기간 만에 미국에서만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일본, 중국,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등 전세계적으로 번역 소개되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예수와 성경 등 기독교 교리를 이해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기독교 책과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대화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점, 비기독교인의 시점에 맞추어 내용을 전개시킨다는 점, 충분히 납득할 만한 과정을 통해서 복음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독교 분야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리 스트로벨의 『Case』 3부작과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에 버금가는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국내의 기독교 목자들 역시 ‘복음을 향한 새로운 가능성을 연 책’이라는 강력한 추천의 글을 보내오고 있다. ‘이처럼 흥미롭게 복음을 전한 책은 없었다’라는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의 찬사를 비롯하여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는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백 권을 선주문하는 등, 책의 가치를 증명해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한국어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부록이 추가되었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읽으며 토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4주 그룹 토론 가이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믿음에 확신을 얻고 싶어하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종교와 삶을 아우르는 진리를 얻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오늘 예수와 단둘이 마주 앉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시겠습니까?

“닉, 사는 게 지겹고 재미없죠? 겨우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었어요. 신이 내 즐거움을 앗아가 버리면 어쩌나 불안해 하지만 그건 결국 뒷걸음질 친 거였죠.”

하루 열두 시간 넘는 근무 시간으로 가족들의 원성은 커지고, 자신의 꿈과 삶의 목적마저 잊은 채 살아가는 평범한 샐러리맨 닉. 어느 날 그의 앞으로 ‘예수와의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정체 모를 한 통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이라 생각하고 초대에 응한 닉은 엉뚱하게도 “안녕하세요, 예수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진지한 표정의 이 남자는 오늘 저녁식사 동안만 자신을 예수로 생각해 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하고, 이들의 대화는 식탁 위에 차려진 만찬만큼이나 풍성하게 펼쳐진다.

예수가 옳다고 누가 증명할 수 있습니까? 인간이 다 같은 죄인이라면 마더 테레사와 히틀러는 모두 똑같은 죄인입니까? 전쟁과 기아, 환경의 파괴를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신 거죠? 성경은 과연 믿을 만한 건가요? 왜 기독교는 그토록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거죠? 내게 닥친 불행까지도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요?

이 온갖 화제를 날씨 얘기하듯 대수롭지 않게 이어나가는 ‘예수’. 자신만만하고 냉소적이던 닉은 대화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좌절된 소망과 종교에 관한 불신과 의문, 신에 대한 분노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닉은 겉으로는 성공한 듯 보이지만, 내면은 불안하기만한 현재의 삶을 지속할지, 아니면 이 낯선 남자와의 저녁식사 동안 얻은 깨달음으로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전환을 맞이할지 결정해야 할 기로에 서게 된다.

‘왜 사람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 못할까?’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통해, 믿음과 행복에 관한 인간의 본질적 물음, 그리고 인생을 변화시킬 놀라운 해답을 듣게 될 것이다.


하룻밤 저녁식사 동안 인생의 의미와 행복, 고통, 가족, 종교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지상 최대의 만찬!

예수와 함께 저녁식사를 나누는 동안 닉은 불신과 도전의 마음을 품고 질문을 던지고, 예수는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답한다.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일반적인 종교 문제에서 시작해, 점점 깊이 있는 기독교 화제들로 옮겨 가는 두 남자의 대화는,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식사의 각 코스와 절묘하게 맞물려 전개된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초대장→만남→메뉴→애피타이저→샐러드→메인코스→디저트→커피→계산서→귀가’의 순서로 진행되며, 코스 요리의 순차적 진행처럼 이들의 대화는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내면의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1. 초대장 _호기심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초대장은 신용카드 신청서와 무슨 무슨 협회에서 보낸 광고지 다발 속에 끼여 내 사무실로 왔다. 초대장엔 반송 주소도, 회신 요청도 없었다. 이런 이상한 초대장을 보낸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2.만남 _불신
“이봐요, 난 오늘 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영문도 모르는 저녁을 먹는 일 말고도 할 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대체 당신은 누구이며, 이게 다 무슨 일이죠?”
그리고 나는 와인잔을 집어 들며 말했다.
“당신이 정말로 예수라면, 이 와인을 물로 바꿀 수 있소?”

3. 메뉴 _대화의 시작
“제안이 하나 있습니다. 불신을 중단하고, 내가 진짜 예수인 것처럼 대화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수가 실제 앞에 있다면 묻고 싶은 게 있지 않나요?”

4. 애피타이저 _세계 종교의 궁극의 목적
“방금 말했듯이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신을 찾고 있는 것 같소. 난 내 친구 데이브와 폴라가 다니는 교회가 그래서 좋습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의 믿음을 포용하고 그들이 신에게로 가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거기에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남자가 말했다.
“뭐죠?”
“신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는 거죠.”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줄은 정말 몰랐다.

5. 샐러드 _신에게로 가는 길
“하나 물어보죠. 사라가 일곱 살 때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벌로 접시를 몇 개나 씻어야 다시 아빠 품에 안길 수 있죠?”
“하나도 씻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사라는 학교에서 A를 몇 개나 받아야 하나요?”
“그런 질문이 어딨습니까? 그 아인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딸이니까.”
“바로 그겁니다.”
나는 고개를 숙인 채 샐러드를 맛보았다. 나는 그의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당신이 사라를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6. 메인코스 _영생의 선물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있고 싶어서 당신을 창조한 것이죠. 그런데 당신의 죄가 당신과 하나님의 사이를 갈라놓고 있죠. 하나님이 공정하다면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결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되찾기 위해 당신의 죄를 대신 짊어졌고, 죄값을 치르기 위해 목숨을 버리셨죠. 그러면 완전한 정의가 충족됩니다. 그 대가로 하나님은 당신에게 무죄 평결을 내리고요. 무죄 평결을 대가 없이 선물로 제공하는 거죠.”
“그 선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그냥 받기만 하세요. 그뿐입니다.”
“그 대가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요?”
“없습니다.”

7. 디저트 _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기독교는 왜 그렇게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죠?”
그는 테이블 위에 팔을 내려놓고 팔짱을 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죠. 이런 짓을 했던 사람들 대부분은 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독실하게 보였을지 몰라도, 진정으로 날 믿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그건 편리한 변명처럼 들리는군요.”
“그렇지 않아요. 난 무엇보다도 그들과의 소통을 원했지만, 그들은 원치 않았어요.”
“왜 그런 거죠?”
“새로 태어난 자신들의 모습으로 사는 방법을 전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되는데요.”

8. 커피 _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때로…… 사람들은 깊은 고통을 겪은 후에야 하나님의 필요를 절감합니다.”
“그래서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겁니까?”
“그건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기꺼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닉, 당신의 가슴속에 그런 상처가 없었다면 지금 여기 앉아 나와 얘기하고 있지 않을 겁니다.”

9. 계산서 _천국과 영생
“닉, 사는 게 지겹고 재미없죠? 겨우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었어요. 신이 내 즐거움을 앗아가 버리면 어쩌나 불안해 하지만 그건 결국 뒷걸음질 친 거였죠. 길가에 앉아 진흙을 만지고 노는 게 즐거워서 디즈니월드를 가고 싶어하지 않는 소년과 같죠. 앞에 훨씬 더 좋은 것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 우주의 창조주와 함께하는 것처럼 신나는 모험도 없는데 말이죠.”

10. 귀가 _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_요한계시록 3장 20절





저녁식사로 부족했다면, 이제 예수님과 함께 완벽한 하루를 보내세요.

기독교 서적의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출간되자마자 전국 서점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도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의 속편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가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되며 일본, 중국,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등 전세계적으로 번역 소개되어 큰 반응을 얻은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그리고 미국 언론으로부터 ‘삶을 뒤바꿔놓을 무게감을 지닌 작품’, ‘가장 단순한 책이 가장 치명적인 감화를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독자들의 기다림 속에 출간된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은 복음 선물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단 두 권의 책으로 무명의 신학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본래 경영학을 전공하고 비즈니스 커리어를 10여 년간 쌓아온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다. 하지만 보다 본질적인 진리를 찾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종교와 커뮤니케이션을,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이러한 공부의 결과, ‘예수와의 대화’라는 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저술하였다. 기도교인들은 물론 비기독교인들에게까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며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잡은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와 속편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이 두 책의 공통의 장점은 기존의 기독교 책과는 달리 예수와 성경의 진실에 대해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독자들을 이해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예수’와 평범한 인물과의 만남, 그 두 사람의 대화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점, 비기독교인의 시점에 맞추어 내용을 전개시킨다는 점, 강요나 설득이 아닌, 충분히 납득할 만한 논증의 과정을 통해서 복음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복음의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수와 함께하는 천국 주식회사에 입사지원하시겠습니까?”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잇는
또 하나의 놀라운 진실!


▶ 책소개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의 저자 데이비드 그레고리가 전하는 세 번째 복음 선물!

사람들은 누구를,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회사에 기여하는 원칙과, 회사 수익 창출의 비밀은 무엇인가?
나의 존재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준 삶의 좌표는 무엇인가?

영원히 풀리지 않을 듯한 인생의 근본적인 의문에 빛을 던져줄 매혹적인 이야기!
하나님, 삶, 사랑, 목적과 비전에 관한 경이로운 진실이 밝혀진다!

옥한흠 목사, 이동원 목사, 김형국 목사 등 한국의 목회자들이 극찬한 전세계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그레고리가 사무실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CEO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과 진정으로 하나되는 법’을 이야기한다. ‘하나님에게 받은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살리며 기쁨을 만끽하기’를 권하는 데이비드 그레고리의 집필 의도처럼, 《예수와 함께한 직장생활》을 통해 인생에서의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진정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주제넘은 질문이지만, 사장님께서 각층 사업국의 손익현황을 알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물론이죠. 1층의 손익계산서 한번 볼래요?”
사장은 책상으로 손을 뻗어 파일 하나를 뽑아 로건에게 건넸다. 로건은 첫 장을 재빨리 훑어보았다. 이렇게 형편없는 실적은 처음이었다.
“작년에 막대한 적자를 냈군요.”
“유감스럽게도.”
“재작년에는 어땠습니까?”
로건은 사장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서류를 후루룩 넘겼다.
“매년 적자였는데, 왜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신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곳에선 어느 누구에게도 억지로 강요하지 않거든요.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이죠.”
“그럼 1층 전직원이 맨날 농땡이를 피워도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건가요?”
“회사의 목표에 부응하고 싶지 않다면 그건 그들의 자유예요. 그게 주주님의 뜻이니.”
“주주님이요? 그분이 누군가요?”
_본문 중에서

“어떤 면에서 1층하고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나름의 목표를 정하고, 나름의 뭔가를 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성심이니 뭐니 겉보기엔 1층보다 훨씬 나아 보이지만 조직의 진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쓸 시간은 없을 겁니다.”
“그거예요. 사실은 1층만큼이나 자기 것에만 골몰하고 있는 거죠. 주주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원하는 것에요. 성심이란 게 정말 훌륭한 가치이긴 하지만, 그게 전부도, 가장 중요한 것도 아니거든요.”
로건은 고개를 끄덕였다.
“성심을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가져가면 본래의 좋은 의미는 온데간데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자는 거잖아요. 우리가 상품을 만드는 것도 그런 이유 아닌가요? 사람들을 돕자는?”
_본문 중에서

“참 헷갈리죠? 그런데 로건의 직감이 맞습니다. 4층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주주님보다는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있지요.”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주주님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잖습니까?”
사장은 자세를 고쳐 앉았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죠. 그건 확실해요. 문제는 궁극적으로 누구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느냐입니다. 주주님인가, 자기 자신인가?”
“본인들은 정작 그 차이를 모를 겁니다.”
“하, 대단한 통찰력입니다. 4층에 있는 이들이 주주님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그렇기에 그분이 지향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목표성취를 전제로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거지요. 그들에게 주주님은 파이 한 조각입니다. 이미 자기 목표만으로 파이 한 판이 다 차서 끼워 넣을 데가 없는데 억지로 끼워 넣으려 하는 거죠. 더는 들어가지 않으니, 남아도는 파이 조각 하나가 거추장스러울 수밖에요. 자기 자신과 주주님 양쪽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니 즐거움도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들은 이쪽인지 저쪽인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이런 말을 하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만, 4층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았지만, 그들이 1층에서 만났던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 보이진 않았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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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그레고리(David Greg)
영문학을 전공하고 10년간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아온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보다 본질적인 진리를 찾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종교와 커뮤니케이션을,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자극적인 소음과 인터넷이 지배하는 문화 속에서 대화만이 유일한 소통 수단이라는 생각 하에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저술하였고,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로 무명의 신학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은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예수와의 대화’라는 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가족 간의 종교 갈등 문제를 다룬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저술하였다. 이 두 권의 책으로 선물과도 같은 복음을 전해주어 많은 독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받고 있는 그는 세 번째 책 《예수와 함께한 직장생활》을 통해 다시 한 번 천재적인 기지를 발휘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현대적 우화를 선사했다. 저서로는 《놀라운 만남(The Marvelous Exchange)》, 《복음서에 남은 이야기 (The Rest of the Gospel)》 등이 있으며, 현재는 태어나고 자란 텍사스에서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그레고리(David Greg) / 포이에마
가격: 9,900원→8,910원
데이비드 그레고리(David Greg) / 포이에마
가격: 9,900원→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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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수와 함께한 선물 세트(전3권)
저자데이비드 그레고리(David Greg)
출판사포이에마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09-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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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데이비드 그레고리(David Greg)) 신간 메일링   출판사(포이에마)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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