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십자가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44,000원129,600원 (10.0%, 14,400원↓)
  • 적립금 : 7,2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대가 지불 없이
얻을 수 있는 영광은 없다!


약속하신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프간 피랍 당시와 샘물교회를 떠나며 선포한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의 절절한 십자가 영성의 메시지

손인웅·이동원·유기성 목사 추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 십자가 영성의 길!

오랫동안 그와 함께하면서 세속적인 욕망이나 교권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서고자
선택하는 그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_손인웅 목사

그 샘물은 깊은 맛과 목마른 나그네들을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_이동원 목사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의 목회와 삶이 어디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주님이 원하시는 십자가의 길
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아들 예수님의 생명의 값을 기꺼이 치르셨습니다.
바로 그것이 나를 향한 지극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은 자는
자신의 생명을 형제를 위해 내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백할 뿐 아니라 실제로 행동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육신의 영성의 클라이맥스입니다.
거룩한 주님이 죄로 가득한 나에게 오셔서
내 안에 거하심으로 나를 성전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주님과 하나 되어 내 속에 계신 주님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통해 보이지 않는 주님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성육신의 영성,
순교의 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실 것입니다.
우리 앞에 아무리 큰 고통이 놓여 있더라도,
그 고통을 통해 놀라운 열매를 거두실 것이며
우리에게 약속하신 참된 평강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No cross, No crown
가슴 절절한 고통의 순간에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주 예수의 십자가!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었고, 피랍된 23명 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도회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새벽 5시, 오전 10시, 저녁 8시, 그리고 철야기도회까지 하루에 네 차례씩 기도회가 계속되었습니다. 또 주일에는 이런 영성, 곧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을 붙들고 살자고, 저 자신을 향해, 성도들을 향해 애끓는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때 피맺힌 절절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지 않았다면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원망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극심한 고통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7,18)

-프롤로그 중에서-


주님이 걸어가신 길,
그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로 한 순간부터 주어지는 그리스도인의 길과 사명이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믿음의 길이 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언제나 저와 함께하시며 도전하시는 주님 때문에 평탄한 세상의 길이 아닌 주님이 기뻐하시는 십자가의 길을 지금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 인생에서 극심한 고통의 길을 걸은 2007년, 샘물교회 청년들이 아프가니스탄 단기선교 중 피랍되는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에 선포된 말씀과 샘물교회에서 13년의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교회의 분립 개척을 앞두고 선포된 말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별히 1부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에 수록된 여섯 편의 메시지가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라는 극심한 십자가를 지고 몸부림치던 그때, 깊은 슬픔과 고통과 눈물을 담아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던 말씀입니다.
‘영성 시리즈’를 주제로 샘물교회 강단에서 처음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 것이 2007년 7월 1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주님 앞에서 바르고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메시지에 대해 마음을 주셨습니다. 때마침 영성에 관련한 리처드 포스터의 책을 읽고 강한 도전을 받으며 영성 시리즈 설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묵상의 영성, 성결의 영성, 카리스마의 영성, 성육신의 영성, 사회정의의 영성, 그리고 복음전도의 영성으로 이어지는 설교를 하던 중간에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로서는 영성 설교가 따로 필요 없는 ‘영성 강화 특수 훈련’에 돌입하게 된 것입니다.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었고 피랍된 23명 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도회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새벽 5시, 오전 10시, 저녁 8시, 그리고 철야기도회까지 하루 네 차례씩 기도회가 계속되었습니다. 또 주일에는 이런 영성, 곧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을 붙들고 살자고, 저 자신을 향해, 성도들을 향해 애끓는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때 그 피맺힌 절절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지 않았다면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원망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인 저조차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극심한 고통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2부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에 담긴 여섯 편의 메시지는 샘물교회를 떠나 용인 동백으로 파송받기 전, 마지막 몇 주 동안 샘물교회에서 전했던 말씀과 새롭게 개척한 은혜샘물교회에서 처음 전한 말씀들입니다. 샘물교회 개척 후, 13년의 임기를 모두 마치고 교회를 떠나며, 세습으로 얼룩진 한국교회를 위해 작은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을 담아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지금 교회가 여러 아픔과 상처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이 땅의 소망은 여전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새롭게 시작할 것을 도전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지금 한국교회 앞에 놓인 십자가의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가 그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광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족한 종에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독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간을 제안해주신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애써주신 편집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 대표의 제안이 없었다면 이 메시지를 나눌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순교자의 피가 뿌려진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순교하신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형제의 가족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그리고 피랍되어 40일 동안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당하고 돌아와 하나님나라를 위해 충성으로 섬기는 21명의 형제자매님들과 그 가족들에게 바칩니다. 또한 분립 개척교회의 외롭고 고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가 되어주신 판교샘물교회와 은혜샘물교회 성도님들께 바칩니다.

2012년 12월 운중동 서재에서
박은조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50
대표적인 유대사 고전 『요세푸스』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

유대교 출신 신학자가
유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메시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 십자가와 면류관 : : 종려 주일과 수난 주간,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 중 최고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대표작으로,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다.
유대교 배경과 기독교의 신학적 깊이를 겸비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 시대의 유대와 주변 세계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입증한다. 그는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당시의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면모뿐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 면까지 꿰뚫어 보도록 했으며, 그리하여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방대하게 인용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시대사조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에서는 랍비 문헌, 위경과 외경, 마카비 가문과 헤롯 가문의 가계도, 대제사장들과 로마 행정 장관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을 소개하여 이 분야에서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저자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 부유한 유태인 부모 아래 자라면서 다양한 언어를 익히고 토라와 탈무드를 배웠을 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는 정통 신학으로 기초를 다진 위에 신학의 대가들의 지도를 받은 인물이다.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로 활동했던 그가 7년여의 세월을 쏟아부어 집필한 이 책은 그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자 복음서 연구,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평가된다.

▒ 이 책의 특징
원고지 12,000매, 도서 2,7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표준 도서이다.
이제까지 쓰여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로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기술해 놓은 복음서에 관한 한 비견할 만한 자료를 찾기 어려울 만큼 가치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권위 있는 전거이자 소장 가치 높은 지도서이다.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당시 유대와 주변 세계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에 비추어 설명한다.
유대교 출신의 기독교 성경학자인 저자는 자신의 유대교적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예수님 시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일대기를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엄중하게 증명한다.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그 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도록 한다.
사복음서를 치밀한 검증과 분석 끝에 연대기적으로 정리하고 각 기사와 구절을 당시의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특징뿐 아니라 복음서 등장 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인 부분까지 생동감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

권위 있는 성경학자들의 문헌과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풍성하게 인용하고 있다.
수많은 석학들의 연구서는 물론, 탈무드와 미드라쉬 같은 랍비 문헌을 비롯하여 유대교 전통, 역사, 법률, 신학에 관한 랍비들의 자료를 다양하고도 상세하게 제시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사조를 구체적으로 그리면서 복음서의 기사들을 보다 깊게 통찰하도록 한다.

유대 사회와 복음서의 이해를 돕는 19편의 부록이 실려 있다.
유대 역사와 전통, 유대 법률, 랍비 신학과 문헌, 위경과 외경, 예수님 시대 전후의 유대 지방 통치자들과 대제사장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 접하기 어려운 희귀 자료들을 소개하여 복음서의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본문을 최대한 처음에 기록된 의도 그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당대 최고의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가 7년의 각고 끝에 집필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정통 유대교도였다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로 활약했던 저자는 말년에 이르러 모든 사역을 접고 칩거 생활을 하며 7년여를 오로지 이 책을 위한 연구에만 매진하였다. 그 결과로 출간된 이 명저는 실로 그의 평생에 걸친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요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대미문의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십자가, 불변하는 구원의 길
더 이상 십자가가 감격스럽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참 회복의 복음


▣ 책 소개
십자가의 감격을 잃어버린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의 신앙 회복을 위한 가상칠언 해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의 말씀을 통해
복음이 감격적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교리를 묵상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위대함을 재각성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에 대한 감격을 다시 누리도록 하는 책
第1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눅 23:34)
第2言.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第3言. 보라 네 어머니라(요 19:26-27)
第4言.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第5言. 내가 목마르다(요 19:28)
第6言. 다 이루었다(요 19:30)
第7言.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눅 23:44-46)

이 책은 저명한 개혁주의 목회자 김남준 목사가 그리스도의 가상칠언(架上七言)을 주제로 하여 1994년에 『십자가』라는 제호로, 1998년에는 『피 묻은 복음에 빠져라』라는 제호로 출간하였던 책을 개정 복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속죄론에 대한 교리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속 교리의 의미를 영적으로 깊이 체험하는 동시에 실제 신앙 생활에 적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십자가는 복음의 정수이자 구원사의 클라이맥스이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 없으심에도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 형벌과 죽음을 당하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하나님과의 화목의 길을 여셨다. 그러므로 세상의 풍조가 아무리 변하여도, 십자가가 복음의 정수이자 하나님의 지혜의 핵심이며 구원사의 클라이맥스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절정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둘째로, 십자가의 보혈을 통한 화목은 불변의 것이나 현재적으로 누리지 못할 수 있다.
그런데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재수립된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는 원리적으로는 영원하며 불변하나 실제적으로는 그 화목을 누리지 못하고 메마른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신자가 십자가의 감격을 잃어버리고 강단에서 십자가에 관한 설교가 드물어지는 것은 다음 세대의 교회가 복음의 영광을 잃어버릴 조짐이라고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의 말씀은 복음 전체를 들여다보는 렌즈이다.
이처럼 십자가의 복음이 단지 구원받기 위한 일회용품으로 이해되고 있는 이때에 김남준 목사의 『가상칠언』은 그리스도의 마지막 말씀을 묵상하면서 십자가에 담긴 신비와 진리를 터득할 뿐 아니라 그것이 우리의 삶에 던지는 의미를 분석하여 복음의 빛 아래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재각성하게 해준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묵상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을 비롯하여 모든 신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주님께서 몸을 찢고 피를 쏟으시며 주신 진리의 말씀이 얼마나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 생명의 근원이 되는지를 경험하고 형언 못할 감격과 함께 불변하는 구원의 길이 거기에 있음을 다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공관복음의 꽃,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온 세상에 전하자.

“우리는 모두 십자가를 져야 한다!”

마태복음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발견케 하는 성경 속 보물이다.
사람의 아들이 되어야만 했던 예스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현장을 묵상하며 참제자의 삶을 발견하십시오.
인생의 파도가 아무리 높고 험해도 말씀의 노를 쉼 없이 저을 때,
그보다 더 높고 위대한 그리스도의 손길을 경험케 될 것입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인기작가 조태성 님이 사순절을 맞아 펴낸 책이다.
고난주간이 돌아오고 부활절이 다가와도 신앙과 삶에서 힘이 안 나고 의미가 없이 살고 있지는 않는가?


한마디로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신앙의 기본적인 것, 최고의 영적인 우선순위를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그 우선순위 두 가지는 첫째,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말한다. 둘째, 성령님이다. 그분과 날마다 내적으로 친밀하게 교제하고 그분의 충만하심으로 세상에서 기쁘게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이다. 우리가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교회 정규예배와 말씀과 기도생활에 소홀히 하고, 남의 눈치 때문에 교회에 형식적으로 참석하거나, 의무감에서나 종교적 생활을 하고 있다면 이 두 가지 면에서 거리가 멀어져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주님 기뻐하시는 신앙의 현주소가 아닌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다시 힘주고 은혜주고 주님 사랑을 부어주신다.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어렵다. 그러기에 지금 이 책과 함께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와 은혜와 믿음을 달라고 성령님께 기도하면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붙잡아주시고 십자가의 사랑이 온 몸에 느껴질 것이다. 주님의 고난과 부활에 즈음하여 읽는다면 더욱 은혜롭고 신앙에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예수의 십자가는 피조물을 위한 하나님의 영광의 진원지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을 자신에게 모이게 했을 때 일어난 일은 지금도 계속적으로 영광스런 위엄을 펼치고 있다. 십자가는 어린아이라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응답이고, 내면과 조화를 이루게 하는 열쇠이다.

십자가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십자가는 과거시제가 아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순간, 초월적이고, 살아 있는 경험이 예수를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작되었다. 십자가는 당신의 과거뿐만 아니라 또한 미래의 소망이다.

십자가의 권능을 통해 마헤쉬와 보니 차브다는 하나님의 임재를 개인적으로 새롭게 경험하도록 당신을 초대한다. 당신의 삶에서 기적들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그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시작하라.
하나님과 십자가에 대한 참 지식의 이해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물은 부족하다고 한다. 바로 요즘 시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 많은 책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모두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십자가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식이 사람들을 구원과 생명으로 이끌고 있지 못하고 있다.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각자가 자신의 주관과 세상적 가치관의 렌즈를 통해 잘못된 하나님을 만들어가고, 또 구원의 십자가에 대한 온전한 지식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십자가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어지러운 시대 속에 살면서도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 앞에 올바른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게다가 신학적인 용어에 지레 겁을 먹는 독자들을 위해 신학적 용어를 설명할 때에도 독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성경본문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보다 용이한 이해를 돕는다. 총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서를 한 달 계획을 가지고 하루에 한 장씩 읽어간다면, 한 달 후 하나님과 십자가에 대한 지식과 이해에 있어 한층 성숙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신학서적이 가지는 깊이와 경건서적이 가지는 평이함을 조화롭게 풀어놓음
- 신학적 개념을 성경구절을 통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추천 독자]
- 하나님과 십자가를 바르게 알기 원하는 성도
- 신앙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원하지만, 신학적 용어 때문에 망설이는 성도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십자가를 이렇게 설명하는 책은 없었다!!

밑에서, 위에서, 매달려서, 옆에서,
내 속에서, 지고 가면서 보는 십자가.
그리고 세상 속의 십자가.

<출판사 서평>

왜 십자가인가?
오늘날은 십자가가 원래의 의미를 많이 잃어버리고 퇴색되었다. 십자가가 값비싼 액세서리와 화려한 장식품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십자가가 세상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는,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사형틀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끔찍하고 잔인한 사형틀인 십자가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상처입고 고통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그렇게 어루만져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7가지 관점에서 십자가를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추상적으로 알고 있던 십자가의 의미가 분명하고 깊이 있게 이해되고, 단순한 기독교 교리가 아닌 각자의 삶에서 살아 역사하는 능력 있는 십자가로 경험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추천 독자>
1)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2) 목사나 전도사, 교사로서 성도들에게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사람
3) 영적으로 침체 되어 신앙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
4) 초신자 가운데 일목요연하게 성경에 나오는 십지가의 진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5) 십자가의 군사로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기 원하는 사람
“인생은 십자가로부터 시작된다!”
십자가 체험, 절절한 돌이킴의 경험이 없다면 결코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될 수 없다.
십자가를 경험하고 삶에서 기쁨으로 살아 내자.

그리스도인의 삶은 십자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사는 십자가의 삶이다.
이러한 예수 십자가의 흔적을 통해 비로소 세상은 탄성을 지를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진정한 삶이 여기, 십자가에 있다!


[서문]
인생은 십자가로부터

오늘날 기독교 신앙의 위기는 곧 십자가 신앙의 위기다. 십자가 없는 신앙은 생명도 능력도 없는 껍데기 신앙일 뿐이다.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이러한 통찰력으로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인생은 사십부터가 아니다. 이십부터도, 육십부터도 아니다. 인생은 십자가로부터다!” 십자가 없이는 용감한 신앙고백도, 진실한 기도도, 감사와 기쁨에 넘치는 삶도, 뜨거운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십자가만이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삼십 년 넘게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내 삶과 목회의 핵심이 무엇이었냐고 물으면 단연 ‘십자가’라고 답할 것이다. 모든 목회의 길은 ‘십자가’로 통한다고 믿었기에 십자가를 보고, 십자가를 듣고, 십자가를 살고자 애써 왔다. 사는 동안 십자가를 드러내는 통로로 쓰임 받는 것이 나의 오랜 소망이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1부 ‘십자가를 보다’에서는 신학적 성찰을 통해 십자가를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제2부 ‘십자가를 듣다’에서는 설교체로 십자가의 메시지를 정리했다. 제3부 ‘십자가를 살다’에서는 예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고 질문하며 적용하도록 안내했다. 부디 내 인생의 지표요 승리의 원천이 된 ‘십자가’의 고백이 독자들에게도 동일한 역사로 나타나길 간절히 소망한다.

[타깃]
- 세상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성도들에게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전하기 원하는 목회자
- 교회와 직장, 학교를 섬기며 자신의 삶에서 십자가의 영향력을 드러내기 원하는 평신도 지도자

[독자 유익]
- 신학적 설명을 통해 십자가의 삶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설교와 묵상을 통해 실제적 적용이 가능하다
- 다양한 예화와 명언, 성화 등이 실려 목회 자료에 도움이 되며, 실제로 설교에 적용할 수 있다.
- 사순절 특별 교회 프로그램에 활용하여 성도들에게 예수 십자가의 길을 입체적으로 전할 수 있다
박은조

은혜샘물교회 www.osmcc.or.kr


샘물처럼 깊고 맑은 영성에서 우러나오는 온유함과 사명을 위해서라면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믿음의 절개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십자가 앞에 날마다 무릎 꿇는 은혜샘물교회 및 판교샘물교회 담임목사.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야 하는 길, 때로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피할 수 없는 십자가 영성의 길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이미 기독교 전통 안에서 수없이 피력되어온 주제이지만 그가 말하는 십자가 영성의 길은 새롭고 진지하며 구체적이다. 그의 평생이 순탄한 길 대신 외롭고 험난한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삶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의 분수령을 이루는 두 사건은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과 ‘샘물교회 사임 후 분립 개척’이라는 십자가 상황이다. 그만큼 선포된 그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피 맺히는 절절함과 눈물과 고통의 깊은 울림이 되어 자기 십자가 사명의 길로 우리를 초청한다.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No cross, no crown). 우리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그 길을 우리도 걸어야 한다.
그의 평생의 사명은 교회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뜻을 좇아 그 명령에 순종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과 다음세대가 이 세대, 이 세상 가치관이 아닌 주 안에서 온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그 비전을 따라 17년간 시무했던 서울영동교회를 나와 샘물교회를 분당에 개척하여 13년간 시무하고, 2012년 4월 1일 또다시 용인 동백지역에 은혜샘물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건강한 교회를 넘어선 위대한 교회를 향한 새로운 사명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일찍이 진정한 교회 회복을 위해서는 가정의 회복과 다음세대의 양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정교회의 비전과 함께 샘물중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다음세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는 일에 힘썼다. 또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자 동아시아선교회를 통해 13억 중국인을 섬기고,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회교권 선교와 북한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말아톤 복지법인’을 통해 장애인을, ‘사랑마루’를 통해 무료급식운동과 노숙자 자활 농장을 섬기고 있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이라 믿는다.
그는 고려신학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했고(B.A./M.Div.), 영국 열방기독대학(All Nations Christian College)에서 훈련받았으며(Dip. Miss.), 영국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성경해석학을(M.A.),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을(D. Min.) 공부했다. 가족으로 양미희 사모와 주현, 미현, 대은이 있다.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Alfred Edersheim, 1825-1889)

유태인 성경학자.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명석한 두뇌와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힘입어 일찍부터 여러 언어를 익혔고, 일반 학교인 김나지움에서 수학하는 동시에 유태인 회당에 딸린 유대 학교에서 탈무드와 토라를 공부했다. 1841년 빈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가세가 기울면서 고학을 하던 중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인 존 덩컨 박사를 만났으며, 그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했다. 덩컨 박사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에든버러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베를린에서는 저명한 신학자 에른스트 헹스텐베르크와 교회사의 대가인 요한 아우구스트 네안더 등을 사사했다.
1846년부터 장로교 목사로 사역을 하다가 1876년부터는 도싯셔 로더스의 전원에 파묻혀 오로지 연구에만 매달렸고, 1882년 드디어 필생의 걸작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의 집필을 마쳤다. 7년여의 각고 끝에 탄생한 이 명저는 그의 그 동안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기념비적 작품이요 이 분야와 관련된 모든 주제에 관한 정보의 보고(寶庫)로 평가되고 있는 전대미문의 역작이다.
말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했던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은 탁월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였으며, 비견할 만한 인물을 찾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였다. 그는 시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막힘없이 유려한 글을 쓰는 탁월한 작가였으며, 다양한 수사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설득력 있는 설교자이자 변증가이기도 했다. 문학과 신학적 문제에 있어서 보수적이기는 했지만 다양한 문화 체계와 자산에 관해서는 관용적이어서 방대한 연구 자료와 정보를 보다 풍성하고 접근성 있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데 지대하게 공헌한 이 분야 최고의 대학자였다.


● 저서 『예루살렘 함락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 통치기까지의 유대 민족 역사』, 『성전, 예수 그리스도 시대의 사역과 섬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 『메시아에 관한 예언과 역사』, 『집회서 주석』 (데이비드 마골리우스 공저) 등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개념없음』,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등 다수가 있다.
하용조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난 하용조 목사는 건국대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사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CCC에서 7년간 섬기다가 1972년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가정으로 시작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품고 일구어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국내 8개 캠퍼스와 미국, 일본, 중국, 오세아니아 등 해외에 26개 비전교회를 낳았다. 또한 전 세계 65개국에 1,35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였던 하용조 목사는 제목 설교에 익숙했던 한국 교회에 본문에 기초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학교’ 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 전도집회 ‘러브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은조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 생명의말씀사
가격: 35,000원→31,5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조태성 / 베다니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마헤쉬 & 보니 차브다­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명노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라원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석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십자가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박은조,알프레드 에더스하임,김남준,하용조,조태성,마헤쉬 & 보니 차브다­,명노을,라원기,김석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2-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박은조) 신간 메일링   저자(알프레드 에더스하임) 신간 메일링   저자(김남준) 신간 메일링   저자(하용조) 신간 메일링   저자(조태성) 신간 메일링   저자(마헤쉬 & 보니 차브다­) 신간 메일링   저자(명노을) 신간 메일링   저자(라원기) 신간 메일링   저자(김석년)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