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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십자가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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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박은조,김남준,조태성,마헤쉬 & 보니 차브다­, 그 외 2명/조병휘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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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지불 없이
얻을 수 있는 영광은 없다!


약속하신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프간 피랍 당시와 샘물교회를 떠나며 선포한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의 절절한 십자가 영성의 메시지

손인웅·이동원·유기성 목사 추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 십자가 영성의 길!

오랫동안 그와 함께하면서 세속적인 욕망이나 교권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서고자
선택하는 그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_손인웅 목사

그 샘물은 깊은 맛과 목마른 나그네들을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_이동원 목사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의 목회와 삶이 어디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주님이 원하시는 십자가의 길
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아들 예수님의 생명의 값을 기꺼이 치르셨습니다.
바로 그것이 나를 향한 지극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은 자는
자신의 생명을 형제를 위해 내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백할 뿐 아니라 실제로 행동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육신의 영성의 클라이맥스입니다.
거룩한 주님이 죄로 가득한 나에게 오셔서
내 안에 거하심으로 나를 성전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주님과 하나 되어 내 속에 계신 주님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통해 보이지 않는 주님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성육신의 영성,
순교의 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실 것입니다.
우리 앞에 아무리 큰 고통이 놓여 있더라도,
그 고통을 통해 놀라운 열매를 거두실 것이며
우리에게 약속하신 참된 평강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No cross, No crown
가슴 절절한 고통의 순간에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주 예수의 십자가!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었고, 피랍된 23명 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도회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새벽 5시, 오전 10시, 저녁 8시, 그리고 철야기도회까지 하루에 네 차례씩 기도회가 계속되었습니다. 또 주일에는 이런 영성, 곧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을 붙들고 살자고, 저 자신을 향해, 성도들을 향해 애끓는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때 피맺힌 절절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지 않았다면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원망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극심한 고통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7,18)

-프롤로그 중에서-


주님이 걸어가신 길,
그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로 한 순간부터 주어지는 그리스도인의 길과 사명이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믿음의 길이 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언제나 저와 함께하시며 도전하시는 주님 때문에 평탄한 세상의 길이 아닌 주님이 기뻐하시는 십자가의 길을 지금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 인생에서 극심한 고통의 길을 걸은 2007년, 샘물교회 청년들이 아프가니스탄 단기선교 중 피랍되는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에 선포된 말씀과 샘물교회에서 13년의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교회의 분립 개척을 앞두고 선포된 말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별히 1부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에 수록된 여섯 편의 메시지가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라는 극심한 십자가를 지고 몸부림치던 그때, 깊은 슬픔과 고통과 눈물을 담아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던 말씀입니다.
‘영성 시리즈’를 주제로 샘물교회 강단에서 처음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 것이 2007년 7월 1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주님 앞에서 바르고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메시지에 대해 마음을 주셨습니다. 때마침 영성에 관련한 리처드 포스터의 책을 읽고 강한 도전을 받으며 영성 시리즈 설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묵상의 영성, 성결의 영성, 카리스마의 영성, 성육신의 영성, 사회정의의 영성, 그리고 복음전도의 영성으로 이어지는 설교를 하던 중간에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로서는 영성 설교가 따로 필요 없는 ‘영성 강화 특수 훈련’에 돌입하게 된 것입니다.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었고 피랍된 23명 중 마지막 한 명이 안전지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도회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새벽 5시, 오전 10시, 저녁 8시, 그리고 철야기도회까지 하루 네 차례씩 기도회가 계속되었습니다. 또 주일에는 이런 영성, 곧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을 붙들고 살자고, 저 자신을 향해, 성도들을 향해 애끓는 마음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때 그 피맺힌 절절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지 않았다면 저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원망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인 저조차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극심한 고통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2부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에 담긴 여섯 편의 메시지는 샘물교회를 떠나 용인 동백으로 파송받기 전, 마지막 몇 주 동안 샘물교회에서 전했던 말씀과 새롭게 개척한 은혜샘물교회에서 처음 전한 말씀들입니다. 샘물교회 개척 후, 13년의 임기를 모두 마치고 교회를 떠나며, 세습으로 얼룩진 한국교회를 위해 작은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을 담아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지금 교회가 여러 아픔과 상처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이 땅의 소망은 여전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새롭게 시작할 것을 도전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지금 한국교회 앞에 놓인 십자가의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가 그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광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족한 종에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독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간을 제안해주신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애써주신 편집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 대표의 제안이 없었다면 이 메시지를 나눌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순교자의 피가 뿌려진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순교하신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형제의 가족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그리고 피랍되어 40일 동안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당하고 돌아와 하나님나라를 위해 충성으로 섬기는 21명의 형제자매님들과 그 가족들에게 바칩니다. 또한 분립 개척교회의 외롭고 고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가 되어주신 판교샘물교회와 은혜샘물교회 성도님들께 바칩니다.

2012년 12월 운중동 서재에서
박은조
십자가, 불변하는 구원의 길
더 이상 십자가가 감격스럽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참 회복의 복음


▣ 책 소개
십자가의 감격을 잃어버린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의 신앙 회복을 위한 가상칠언 해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의 말씀을 통해
복음이 감격적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교리를 묵상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위대함을 재각성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에 대한 감격을 다시 누리도록 하는 책
第1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눅 23:34)
第2言.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第3言. 보라 네 어머니라(요 19:26-27)
第4言.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第5言. 내가 목마르다(요 19:28)
第6言. 다 이루었다(요 19:30)
第7言.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눅 23:44-46)

이 책은 저명한 개혁주의 목회자 김남준 목사가 그리스도의 가상칠언(架上七言)을 주제로 하여 1994년에 『십자가』라는 제호로, 1998년에는 『피 묻은 복음에 빠져라』라는 제호로 출간하였던 책을 개정 복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속죄론에 대한 교리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속 교리의 의미를 영적으로 깊이 체험하는 동시에 실제 신앙 생활에 적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십자가는 복음의 정수이자 구원사의 클라이맥스이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 없으심에도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 형벌과 죽음을 당하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하나님과의 화목의 길을 여셨다. 그러므로 세상의 풍조가 아무리 변하여도, 십자가가 복음의 정수이자 하나님의 지혜의 핵심이며 구원사의 클라이맥스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절정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둘째로, 십자가의 보혈을 통한 화목은 불변의 것이나 현재적으로 누리지 못할 수 있다.
그런데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재수립된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는 원리적으로는 영원하며 불변하나 실제적으로는 그 화목을 누리지 못하고 메마른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신자가 십자가의 감격을 잃어버리고 강단에서 십자가에 관한 설교가 드물어지는 것은 다음 세대의 교회가 복음의 영광을 잃어버릴 조짐이라고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의 말씀은 복음 전체를 들여다보는 렌즈이다.
이처럼 십자가의 복음이 단지 구원받기 위한 일회용품으로 이해되고 있는 이때에 김남준 목사의 『가상칠언』은 그리스도의 마지막 말씀을 묵상하면서 십자가에 담긴 신비와 진리를 터득할 뿐 아니라 그것이 우리의 삶에 던지는 의미를 분석하여 복음의 빛 아래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재각성하게 해준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묵상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을 비롯하여 모든 신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주님께서 몸을 찢고 피를 쏟으시며 주신 진리의 말씀이 얼마나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 생명의 근원이 되는지를 경험하고 형언 못할 감격과 함께 불변하는 구원의 길이 거기에 있음을 다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인기작가 조태성 님이 사순절을 맞아 펴낸 책이다.
고난주간이 돌아오고 부활절이 다가와도 신앙과 삶에서 힘이 안 나고 의미가 없이 살고 있지는 않는가?


한마디로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신앙의 기본적인 것, 최고의 영적인 우선순위를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그 우선순위 두 가지는 첫째,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말한다. 둘째, 성령님이다. 그분과 날마다 내적으로 친밀하게 교제하고 그분의 충만하심으로 세상에서 기쁘게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이다. 우리가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교회 정규예배와 말씀과 기도생활에 소홀히 하고, 남의 눈치 때문에 교회에 형식적으로 참석하거나, 의무감에서나 종교적 생활을 하고 있다면 이 두 가지 면에서 거리가 멀어져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주님 기뻐하시는 신앙의 현주소가 아닌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다시 힘주고 은혜주고 주님 사랑을 부어주신다.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어렵다. 그러기에 지금 이 책과 함께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와 은혜와 믿음을 달라고 성령님께 기도하면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붙잡아주시고 십자가의 사랑이 온 몸에 느껴질 것이다. 주님의 고난과 부활에 즈음하여 읽는다면 더욱 은혜롭고 신앙에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예수의 십자가는 피조물을 위한 하나님의 영광의 진원지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을 자신에게 모이게 했을 때 일어난 일은 지금도 계속적으로 영광스런 위엄을 펼치고 있다. 십자가는 어린아이라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응답이고, 내면과 조화를 이루게 하는 열쇠이다.

십자가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십자가는 과거시제가 아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순간, 초월적이고, 살아 있는 경험이 예수를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작되었다. 십자가는 당신의 과거뿐만 아니라 또한 미래의 소망이다.

십자가의 권능을 통해 마헤쉬와 보니 차브다는 하나님의 임재를 개인적으로 새롭게 경험하도록 당신을 초대한다. 당신의 삶에서 기적들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그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시작하라.
하나님과 십자가에 대한 참 지식의 이해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물은 부족하다고 한다. 바로 요즘 시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 많은 책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모두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십자가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식이 사람들을 구원과 생명으로 이끌고 있지 못하고 있다.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각자가 자신의 주관과 세상적 가치관의 렌즈를 통해 잘못된 하나님을 만들어가고, 또 구원의 십자가에 대한 온전한 지식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십자가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어지러운 시대 속에 살면서도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 앞에 올바른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게다가 신학적인 용어에 지레 겁을 먹는 독자들을 위해 신학적 용어를 설명할 때에도 독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성경본문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보다 용이한 이해를 돕는다. 총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서를 한 달 계획을 가지고 하루에 한 장씩 읽어간다면, 한 달 후 하나님과 십자가에 대한 지식과 이해에 있어 한층 성숙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신학서적이 가지는 깊이와 경건서적이 가지는 평이함을 조화롭게 풀어놓음
- 신학적 개념을 성경구절을 통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추천 독자]
- 하나님과 십자가를 바르게 알기 원하는 성도
- 신앙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원하지만, 신학적 용어 때문에 망설이는 성도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십자가를 이렇게 설명하는 책은 없었다!!

밑에서, 위에서, 매달려서, 옆에서,
내 속에서, 지고 가면서 보는 십자가.
그리고 세상 속의 십자가.

<출판사 서평>

왜 십자가인가?
오늘날은 십자가가 원래의 의미를 많이 잃어버리고 퇴색되었다. 십자가가 값비싼 액세서리와 화려한 장식품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십자가가 세상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는,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사형틀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끔찍하고 잔인한 사형틀인 십자가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상처입고 고통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그렇게 어루만져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7가지 관점에서 십자가를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추상적으로 알고 있던 십자가의 의미가 분명하고 깊이 있게 이해되고, 단순한 기독교 교리가 아닌 각자의 삶에서 살아 역사하는 능력 있는 십자가로 경험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추천 독자>
1)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2) 목사나 전도사, 교사로서 성도들에게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사람
3) 영적으로 침체 되어 신앙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
4) 초신자 가운데 일목요연하게 성경에 나오는 십지가의 진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5) 십자가의 군사로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기 원하는 사람
박은조

은혜샘물교회 www.osmcc.or.kr


샘물처럼 깊고 맑은 영성에서 우러나오는 온유함과 사명을 위해서라면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믿음의 절개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십자가 앞에 날마다 무릎 꿇는 은혜샘물교회 및 판교샘물교회 담임목사.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야 하는 길, 때로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피할 수 없는 십자가 영성의 길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이미 기독교 전통 안에서 수없이 피력되어온 주제이지만 그가 말하는 십자가 영성의 길은 새롭고 진지하며 구체적이다. 그의 평생이 순탄한 길 대신 외롭고 험난한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삶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의 분수령을 이루는 두 사건은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과 ‘샘물교회 사임 후 분립 개척’이라는 십자가 상황이다. 그만큼 선포된 그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피 맺히는 절절함과 눈물과 고통의 깊은 울림이 되어 자기 십자가 사명의 길로 우리를 초청한다.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No cross, no crown). 우리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그 길을 우리도 걸어야 한다.
그의 평생의 사명은 교회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뜻을 좇아 그 명령에 순종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과 다음세대가 이 세대, 이 세상 가치관이 아닌 주 안에서 온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그 비전을 따라 17년간 시무했던 서울영동교회를 나와 샘물교회를 분당에 개척하여 13년간 시무하고, 2012년 4월 1일 또다시 용인 동백지역에 은혜샘물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건강한 교회를 넘어선 위대한 교회를 향한 새로운 사명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일찍이 진정한 교회 회복을 위해서는 가정의 회복과 다음세대의 양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정교회의 비전과 함께 샘물중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다음세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는 일에 힘썼다. 또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자 동아시아선교회를 통해 13억 중국인을 섬기고,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회교권 선교와 북한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말아톤 복지법인’을 통해 장애인을, ‘사랑마루’를 통해 무료급식운동과 노숙자 자활 농장을 섬기고 있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이라 믿는다.
그는 고려신학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했고(B.A./M.Div.), 영국 열방기독대학(All Nations Christian College)에서 훈련받았으며(Dip. Miss.), 영국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성경해석학을(M.A.),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을(D. Min.) 공부했다. 가족으로 양미희 사모와 주현, 미현, 대은이 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개념없음』,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등 다수가 있다.
조태성
영산 순복음신학교와 순복음 총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사역하다가, 현재는 New Life 새생명 교회의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이후 전국 교회와 기관 단체, 회사 신우회의 초청을 받아 십자가의 은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친밀한 교제, 그리고 성령사역 집회 등을 인도하고 있다.
그의 비전은 (1)사람들로 하여금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성령님과 말씀으로 균형 있는 영성을 가진 크리스천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2) 개척되어질 교회 및 연합하게 하신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부어주시는 부흥을 소망하며 기도로 간구하되, 이 땅이 아닌 오직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들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3)공동체 안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껏 펼치고 성취해나가도록 격려하고 돕는 사역을 위해 기도중이다.
저서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40가지 방법’.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어린이를 위한 성령님의 임재연습’, ‘하나님과 친밀한 연애와 결혼’, ‘임재기도’, ‘성령님 예배자’ 등이 있다. 윤영윤 사모와의 사이에 한별, 은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누리고 있다.
마헤쉬 & 보니 차브다­
마헤쉬 차브다(Mahesh Chavda)는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소재한 All Nations Church(열방교회)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다. 국제적인 복음 전도자로서 그와 아내 보니 차브다(Bonnie Chavda)는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70만 명 이상의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이들은 또한 ‘주님의 파수 사역’(Watch of the Lord)이라는 기도 운동을 감독하고 있다. 차브다 부부와 슬하의 네 자녀는 샬롯에 거주한다.
저서로는 《폭풍의 전사》, 《파수 기도의 숨은 능력》, 《초자연적 능력의 회전하는 그림자》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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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은조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조태성 / 베다니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마헤쉬 & 보니 차브다­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명노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라원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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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십자가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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