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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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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삶에 대한 열망을 불붙인다!

“단단한 신학적 사유와 철학적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풀어가는 한편,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에 대한 적용까지 이끌어낸다. 특히 ‘대속물’과 ‘죽음’을 논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탁월하다’는 말 외에는 다른 표현을 찾을 수 없다.”
강영안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양춘길 목사(미국 뉴저지 필그림 교회) 추천!!!


십자가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예수님이 자신의 십자가를 선포하시다!
기독교 복음의 한가운데에 십자가가 있다.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더 알면 알수록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은 신비이자 역설이다. 다만 우리는 십자가 속에 담긴 약속과 초청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따라감으로써 그 신비와 역설로 가득 찬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쁨을 날마다 누린다.

십자가는 신비다. 결코 인간이 원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세상은 십자가를 두고 엉성하고 어리석다고 말한다. 십자가는 그 원래 용도대로 참혹하여 거리끼는 것이다. 그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벌거벗은 자가 된다. 십자가는 우리의 수치스러운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십자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십자가에 적용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이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십자가의 참 모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십자가 앞에서 겸허히 기다려야 한다. 우리를 십자가에 투영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가 우리에게 다가오도록 기다려야 한다. 십자가가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찌르며, 십자가가 우리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 따라서 십자가에 대한 해석은 인간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세계로 돌아가서 성경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성경이 아니고서는 십자가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대해서 직접 하신 말씀들을 근거로 십자가가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셨는가? 예수님은 십자가가 “내 몸과 피”이며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이라고 하셨다. 또한 십자가 위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으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셨다. 이러한 다섯 말씀에 근거하여 상업적 대속론, 법정적 대속론, 제례적 대속론 등 속죄 이론뿐 아니라, 도덕적 모범론 등 십자가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해석들을 고찰하며, 십자가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인지를 밝힌다.

창세기의 이야기에서는 생명이 먼저고 죽음이 따라왔다. 십자가 이야기에서는 죽음이 먼저고 생명이 따라온다. 우리 모두는 죽은 자이기 때문에 죽음이 죽어야 비로소 생명이 생겨난다. 죽음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죽은 자다. 죽음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그리고 그 죽음에 머물러 있을 때 비로소 생명이 함께한다. 이 책은 십자가의 신비와 역설을 그대로 끌어안으면서, 그 십자가의 빛 아래서 우리가 누리는 참된 생명과 구원을 분명히 제시한다.
2천 년 전 상상력과 책 속에 머물던 ‘역사적 예수님’이
오늘, 바로 이 시대 속으로 걸어 들어오신다!


강준민, 권혁빈, 김영봉, 노창수, 문애란, 오종향, 오정현, 유기성,
이규현, 이문식, 이재훈, 이태형, 진재혁, 최병락, 한화룡 강력 추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는 팀 켈러의 고백
“복음서를 읽으면서 나는 그분을 진정으로 만났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 ‘왕’과 ‘십자가’의 조합!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한국 성도들을 향한 복된 충격!

왕이 십자가를 지는 이 역설이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져야 했던 복음의 비밀을 이 시대 용어로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가장 비참한 그러나 가장 영광스런 십자가, 그 십자가 위에 서신 만왕의 왕, 이 예수의 생애가 가슴 절절하게 ‘이해되도록’ 우리에게 다가온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한 분, 왕의 자리를 버리고 오신 그분을 만나게 된다. 그분을 묵상하는 사순절과 부활절이 먼 옛 이야기가 아닌, 바로 오늘 나를 향해 오신 그분의 이야기로 다시 읽혀질 것이다.

믿음과 의심 사이를 방황하는 사람에게
예수 복음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 주는 책!

팀 켈러 목사의 책은 항상 기대가 된다. 「왕의 십자가」 역시 그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다. 이 책은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져야 했던 복음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가장 비참한 그러나 가장 영광스런 십자가! 그 십자가 위에 서신 만왕의 왕! 우리의 구원이 이런 값비싼 십자가를 통과함으로만 가능했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게 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일생에 대한 충격적인 마가의 증언이 믿음과 의심의 문제로 씨름하는 우리 각자에게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길 기대한다.(이재훈 목사 추천사)

그분은 도대체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가
저자는 우리를 위한 가장 고귀한 여정, 십자가를 보여 준다. 변화산에서 경험은, 예수님이 영광의 죽음을 이겨 낼 힘을 얻게 해주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역시 하나님의 영광에 휩싸일 수 있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부자 청년을 만나시면서, ‘내가 너를 얻기 위해 ‘큰 것’을 전부 내놓은 것처럼, 너도 나를 따르기 위해 ‘작은 것’을 전부 내놓으라. 나는 너를 얻기 위해 진정한 부를 버린 진정한 부자 청년이다’고 말씀하신다. 대속을 결심하시면서, 성전을 정화하시면서, 만찬을 하시면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면서, 검을 꽂으면서,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그분은 우리를 향한 십자가의 길을 멈추지 않으신다. 그리고 무덤에서 부활하시며, 고난이 기쁨이 되는 대역전의 날을 소망하게 하신다.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신학의 지평을 열어주고 지성의 영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의문에 대한 해결책과 질병의 짐을 덜어주고 치료해 주는 효력을 더해 줄 것이다.

우리의 병과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레온 모리스는 현대인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병과 죽음은 늘 우리와 함께 있다. 내가 상상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 적어도 선진국의 사람들은 의학 연구자들이 질병을 완전히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현재 전혀 치료책이 없는 많은 질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속적인 의학 연구로 분명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료책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에이즈나 암과 같은 불치의 병의 확산에 비추어 볼 때 수정되어야만 할 것이다. 의학 분야의 저명한 몇몇 권위자들이 자신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을 극복할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직도 절망하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어느 누구도 죽음에 직면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 안에 이 죽음의 문제에 대한 치유가 있다는 확신을 필요로 한다. 죽음에 대한 견해만큼 기독교를 특징짓는 것은 없다. 1세기에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모든 것의 끝이었으며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오히려 죽음은 시작이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의 부활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죽음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에 굴복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진지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의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께 붙들려 능력 있게 쓰임 받는 방법을 알기 원한다. 본서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이기고 능력 있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다시 한 번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우리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우리의 것으로 삼아 승리하는 주님의 군사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 준다. 형식과 조직으로 가득 찬 냉랭한 교회와 불법과 혼돈으로 무질서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제주 열방대학 책임자 권기호 목사 DTS 권리포기 강의!! ”

보상과 열매, 성공에 사로잡힌
엉큼한 헌신을 들춰내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헌신했는데, 이후의 사역과 삶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펼쳐질 때가 있다. 헌신의 결과와 열매가 전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하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거나, 심지어 ‘이 한 몸 불태우겠다는’ 우리를 막으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럴 때 우리는 분노하고 항변을 터뜨린다. “하나님,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내려놓았으면 들어 쓰셔야 할 것 아닙니까?”
제주 열방대학의 책임자인 이 책의 저자 권기호 목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역자로서, 그리고 YWAMer로서 이런 경험을 여러 차례 겪었다. 숱한 시간을 겪으면서 저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참된 헌신과 포기의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내면 깊은 곳에 교묘하게 숨어 있던 자기 의와 자기 사랑을 발견한 저자는 자신의 권리포기가 모습뿐이자 행위에 그친 것임을 인정하면서, 사도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부름의 상을 위해 계속해서 달려가는’ 삶을 배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이란 ‘주님이 말씀하시면 나아가고 주님 뜻이 아니면 멈춰 기다리는’ 것임을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저는 아직도 얻지 못했고 온전히 이루지 못했으며, 붙잡지도 못했습니다. 제 인생의 남은 날들 동안에 과연 그런 날이 오게 될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사로잡히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제 앞에 놓인 좁은 길을 걷겠다는 것입니다.”

참된 헌신은
옛사람이 숨을 거두는 십자가에서부터 시작된다


진정한 헌신의 초점은 ‘얼마나 귀한 것을, 얼마나 많이 포기했는가’나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큰 꿈을 꾸고 얼마나 열심히 달려갔는가’에 있지 않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은 그저 ‘그분이 원하시는 때에 그분이 세우신 곳에 서 있는 것’뿐이다. 그리고 진정한 헌신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성경 말씀이 ‘뿌리면 거둔다, 뿌려야 거둔다’로만 들리는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헌신과 내려놓음의 메시지를 듣고 배워도 자기 식대로 이해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잘못된 헌신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하나, 여전히 우리의 자아가 살아서 왕 노릇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십자가 없는 헌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옛사람이 숨을 거두는 십자가에서부터 비롯된 헌신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헌신이다.
예수전도단 DTS ‘권리포기’ 강의를 기초로 한 이 책을 통해, 사역자이든 비사역자이든 상관없이 (내려놓음과 권리포기를 자기 의 삼아) ‘헌신과 영적 거래의 중간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 이들이 다시 십자가 앞에 돌아와 회복되고 참된 헌신의 길을 걷게 되기를 소망한다.

| 추천합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권리포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오롯이 헌신했는데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좌절한 그리스도인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헌신’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러운 그리스도인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본서는 기독교의 뿌리가 십자가이며 십자가가 복음임을 강조하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진리를 깨닫고 그 깨달은 진리로 성숙하며 신앙생활하여 복음화 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독려한다. 또한 부수적인 일들에 집중하는 오늘날의 교회에게 신앙생활의 정석인 십자가를 깨닫도록 도전한다.

[추천 독자]
신앙생활의 본질을 깨닫기 원하는 성도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
십자가의 복음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 알기를 원하는 성도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신학의 지평을 열어주고 지성의 영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의문에 대한 해결책과 질병의 짐을 덜어주고 치료해 주는 효력을 더해 줄 것이다.

우리의 병과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레온 모리스는 현대인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병과 죽음은 늘 우리와 함께 있다. 내가 상상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 적어도 선진국의 사람들은 의학 연구자들이 질병을 완전히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현재 전혀 치료책이 없는 많은 질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속적인 의학 연구로 분명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료책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에이즈나 암과 같은 불치의 병의 확산에 비추어 볼 때 수정되어야만 할 것이다. 의학 분야의 저명한 몇몇 권위자들이 자신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을 극복할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직도 절망하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어느 누구도 죽음에 직면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 안에 이 죽음의 문제에 대한 치유가 있다는 확신을 필요로 한다. 죽음에 대한 견해만큼 기독교를 특징짓는 것은 없다. 1세기에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모든 것의 끝이었으며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오히려 죽음은 시작이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의 부활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죽음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에 굴복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차재승

196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소위 ‘모태 신앙’을 지녔지만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에서 인간의 다양한 사상을 접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회의와 의문으로 기독교를 떠나게 되었으며, 현실 세계에 대한 동경으로 한 중소기업에서 7년 동안 다양한 삶을 경험했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것과 영원한 것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나서, 미국 미시간에 있는 웨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과정을 밟는 동안(M.Div.),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해를 읽고 참다운 회심을 경험했다. 같은 신학교에서 루터의 십자가 사상으로 신학석사 과정을 마친 다음(Th.M.), 네덜란드 자유 대학에서 아브라함 판 드 베익(Abraham van de Beek) 교수의 지도 아래 십자가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Ph.D.).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 동안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탈루아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2년간 가르쳤으며, 숭실대학교에서는 겸임교수로, 필리핀 장로교신학교에서는 부교수로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개혁교회(RCA) 교단신학교인 뉴브런즈윅 신학교(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개혁교회 목사이며, 국제개혁신학협의회(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Institute)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Cross as Such and the Cross Overflowing(박사논문)과 공동 저술한  Strangers and Pilgrims on Earth: Essay in Honor of Abraham van de Beek [Eds. Paul van Geest and Eduardus van der Borght. Leiden: Brill, 2012; “Taoistic Implications for Christology: Grand Unity, Datong(大同) and Valley-god, Gushen(谷神)”] 및 Restoration through Redemption: John Calvin Revisited (Ed. Henk van den Belt. Leiden: Brill, 2013; “Calvin’s Concept of Penal Substitution: Acknowledgement and Challenge”) 등이 있으며, “Is God Violent in the Concept of Sacrifice in Origen and in the Practice of Sacrifice in Vanuatu?”[Christian Faith and Violence, Studies in Reformed Theology Vol. 11 (2005)] 외에도 십자가 사상과 그리스도의 본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팀 켈러

* 티머시 켈러, 티모시 켈러라고 한국에 알려져 있는 팀 켈러. 미국인들이 그를 지칭하는 팀 켈러로 명명하였다.
 -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뉴스위크」지로부터 받은 목사.
 - 달라스 윌라드가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만한 목회자’라고 극찬
 -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 뉴욕 맨해튼 방황하는 청년들과 회의하는 지식인들의 영적 멘토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지로부터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현재 뉴욕 맨해튼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인 그는 달라스 윌라드가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만한 목회자’라고 극찬했을 만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새롭고도 깊이 있게 통찰한 책으로, 영생으로 가는 길뿐 아니라 이 세상의 역사와 목적까지 발견하게 한다. 이 땅에 살았던 사람 중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인물, 예수. 팀 켈러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왕이시되 역사상 가장 큰 짐을 지셔야 했던 왕이라는 점을 설명해 준다. 마가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삶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면서, 예수님의 이야기가 우주적이고 역사적인 동시에 개인적이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그래서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라고 촉구한다. 신실한 크리스천이든 회의론자든 누구나 읽으면 예수님과 기독교에 더 가까워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각자에게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길 것이다.
팀 켈러 목사는 버지니아 주 호프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가, 1989년 뉴욕 맨해튼으로 이주하여 리디머장로교회를 개척했다. 성도 50명과 함께 시작한 교회는 현재 매주 8천여 명의 성도가 함께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는 거대 도시 뉴욕에 사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의문에 진지하게 공감하고 성실하게 답하며, 신실한 크리스천뿐 아니라 구도자들과 회의론자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복음의 능력을 성도들 삶의 모든 부분에 불어넣기 위해 애쓰며, 또한 도심 목회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는다. 2001년에는 ‘교회 개척 센터’를 세워 전 세계적으로 200여교회의 개척을 돕고 있다. 지금도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사역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는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버크넬대학을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두란노), 「살아 있는 신」(베가북스) 등이 있다. www.redeemer.com http://timothykeller.com

레온 모리스
2006년 소천한 레온 모리스(Leon Morris)는 호주의 뉴 사우뜨 웨일즈(New South Wales) 주(州)의 리스고우(Lothgow)에서 1914년에 출생하였고, 시드니 대학교에서 이학사(B. Sc.) 학위를 한 후(1934), 영국에 유학하여 런던 대학교에서 신학사(B. D.) 학위(1943)와 신학 석사(M. Th. 1946)를 하고 성공회의 사제(Priest)로 임직했다. 박사 학위 논문은 후에 그의 첫 저서가 된 '십자가에 대한 사도적 선포'(The Apostolic Preaching of the Cross)를 주제로 하여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썼다(Ph. D., 1952). 그 후에 모리스는 복음주의자들이 만든 복음주의자들의 성경 연구 공동체요 연구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틴델 하우스(Tyndale House)의 책임자(Warden)를 역임했다(1960-64). 그 후 호주로 돌아가 호주 성공회의 중요한 신학 교육 기관 중 하나인 멜버른(Melbourne)에 위치한 리들리 컬러쥐(Ridley College)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학장(Principal_을 역임하면서 29년을 가르치고서 1979년에 은퇴하였다 지금은 이곳에 그의 이름을 딴 도서관이 남아 있다. 레온 모리스는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에 매우 충실하면서도 또한 현대의 다양한 논의들을 상당히 많이 수용하여 논의하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약학자와 신학자였다.
레슬리 맥스웰

Leslie E. Maxwell


경력
Midland Bible Institute 졸업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소속
Prairie Bible Institute 설립자 및 교장


저서
Crowded to Christ
He Is Now at Home with His Lord
Women in Ministry
World Missions: Total War

권기호
저자는 사람을 세우는 제자 훈련을 통해 예수님의 참된 제자들을 키워 내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온 열방과 사회 각 영역으로 들어가 ‘제자 삼는 제자, 배가하는 제자’가 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여름 수련회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삶을 드렸으며, 신학을 공부하고 10년 정도 지역교회에서 사역하다가 1989년 열방대학 DTS 훈련을 받고 예수전도단 전임 사역자의 길을 시작했다. 대학사역과 서울지부 사역을 거쳐 YWAM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 제주 캠퍼스에 개척 단계부터 참여했다. 그 후 온 가족이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몽골 땅을 섬기게 되었고(2001~2009년) 이후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중국으로 선교지를 옮겼다가, 다시 제주로 돌아와 현재까지 열방대학 제주 캠퍼스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김미자 사모와 슬하에 이낙과 다니엘, 세한 세 아들을 둔 행복한 아빠이며, 늘 하나님만 온전히 따르기를 원하는 삶과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차재승 / 새물결플러스
가격: 13,500원→12,15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레온 모리스 / 바이블리더스
가격: 13,000원→11,700원
레슬리 맥스웰 / 도서출판 세복
가격: 12,000원→10,800원
권기호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최헌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5,000원→4,500원
레온 모리스 / 바이블리더스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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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십자가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차재승,팀 켈러,레온 모리스,레슬리 맥스웰,권기호,최헌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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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3-12-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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