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십자가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32,500원119,250원 (10.0%, 13,250원↓)
  • 적립금 : 6,6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베일리는 탕자 비유의 논문을 가지고 본문-상황-신학이라는 세 가지 구조적인 틀을 모두 충족시키는 범위 안에서 좋은 읽기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다. 더욱이 우리에게 완전히 잊혀지거나 어떤 의미에서인지는 몰라도 의도적으로 사라져버린 중동신학적 시각으로 본문의 의미를 파악해 내고 읽어내는 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구성력과 해석능력은 읽는 우리에게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글을 읽고 담론을 논할 때 사용되는 ‘이야기’방시기으로 글을 구성하고 비유를 해석한 저자의 논리와 글 구성능력은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열심, 이것을 충분히 느끼고 고백하게 해준다

- 서영준 교수(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신약학에서 학자의 역사학적인 식견이 이야기꾼의 시적인 상상력과 결합된 경우는 매우 희귀한 일입니다. 케네스 베일리의 십자가와 탕자야말로 교수와 극작가의 합작품입니다. 1부에서 중동에서 유래한 기독 문헌에 대한 그의 친숙함과 중동 마을 생활에 대한 그의 체험적 지식을 통해 탕자의 비유에 대한 매혹적인 해설이 제시되는데, 불쌍한 죄인의 순례의 여정에 대한 감상적 이야기가 아니라 두 읽어버린 아들을 찾으려고 가능한 모든 대가를 치르는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묘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묘사는 가부장과 연계된 모든 기대와 배치되는 묘사입니다. 2부는 비유에 대한 이런 이해를 무대에 올린 4막으로 된 연극입니다. 이리하여 해석신학이 원래의 매체였던 이야기하기로 탈바꿈됩니다.

- 울리히 마우저 교수(프린스턴 신학교 성서신학 오토A. 파이퍼 명예 교수)

일생의 대부분을 중동에서 보낸 케네스 베일리 박사의 특유의 시각은 우리 주 예수님의 비유와 가르침의 의미를 상당히 새로운 방식으로 밝혀 줍니다. 탕자의 비유를 설명하면서, 베일리 박사는 용서하는 쪽에서 큰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는 용서는 없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개정판은 이미 훌륭한 이전 판을 멋지게 갱신 및 확대한 것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 존 호우 박사(중부플로리다 성공회 교회 주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삶에 대한 열망을 불붙인다!

“단단한 신학적 사유와 철학적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풀어가는 한편,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에 대한 적용까지 이끌어낸다. 특히 ‘대속물’과 ‘죽음’을 논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탁월하다’는 말 외에는 다른 표현을 찾을 수 없다.”
강영안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양춘길 목사(미국 뉴저지 필그림 교회) 추천!!!


십자가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예수님이 자신의 십자가를 선포하시다!
기독교 복음의 한가운데에 십자가가 있다.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더 알면 알수록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은 신비이자 역설이다. 다만 우리는 십자가 속에 담긴 약속과 초청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따라감으로써 그 신비와 역설로 가득 찬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쁨을 날마다 누린다.

십자가는 신비다. 결코 인간이 원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세상은 십자가를 두고 엉성하고 어리석다고 말한다. 십자가는 그 원래 용도대로 참혹하여 거리끼는 것이다. 그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벌거벗은 자가 된다. 십자가는 우리의 수치스러운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십자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십자가에 적용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이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십자가의 참 모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십자가 앞에서 겸허히 기다려야 한다. 우리를 십자가에 투영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가 우리에게 다가오도록 기다려야 한다. 십자가가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찌르며, 십자가가 우리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 따라서 십자가에 대한 해석은 인간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세계로 돌아가서 성경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성경이 아니고서는 십자가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대해서 직접 하신 말씀들을 근거로 십자가가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셨는가? 예수님은 십자가가 “내 몸과 피”이며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이라고 하셨다. 또한 십자가 위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으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셨다. 이러한 다섯 말씀에 근거하여 상업적 대속론, 법정적 대속론, 제례적 대속론 등 속죄 이론뿐 아니라, 도덕적 모범론 등 십자가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해석들을 고찰하며, 십자가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인지를 밝힌다.

창세기의 이야기에서는 생명이 먼저고 죽음이 따라왔다. 십자가 이야기에서는 죽음이 먼저고 생명이 따라온다. 우리 모두는 죽은 자이기 때문에 죽음이 죽어야 비로소 생명이 생겨난다. 죽음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죽은 자다. 죽음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그리고 그 죽음에 머물러 있을 때 비로소 생명이 함께한다. 이 책은 십자가의 신비와 역설을 그대로 끌어안으면서, 그 십자가의 빛 아래서 우리가 누리는 참된 생명과 구원을 분명히 제시한다.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의 특별한 십자가 묵상
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두 차례 수상하고 ‘C. S. 루이스 명예도서상’을 수상한 켄 가이어의 최신작 《십자가를 바라보라(Shaped by the Cross)》가 출간되었다. 《영혼의 창》, 《묵상하는 삶》 등을 통해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나는 그냥 작가이고, 켄 가이어가 진짜 작가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그의 글에는 깊은 통찰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묵상이 탁월한 켄 가이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을 어떻게 풀어냈을까. 늘 세밀한 관찰자의 눈으로 세상의 모든 창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의 걸작 <피에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찬찬히 묵상한다.

“하나님이 밤하늘의 별들을 통해 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시 19:1-2) 하나님이 눈송이를 통해 늘 우리에게 말을 붙이신다는 토머스 두베이의 말이 큰 비약은 아닐 듯하다. …… 하나님이 한밤의 합창으로 구주의 탄생을 알리셨다면(눅 2:13-14) 모차르트의 협주곡으로도 말씀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이 소금 기둥으로 변해버린 롯의 아내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눅 17:32-33)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지 않을까.” (19쪽)

켄 가이어의 말처럼 하나님은 그 무엇을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모티브이기는 하지만, 분명 그 이상이 있다.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은 돈이 인간성을 파괴하고 지옥으로 끌어내리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그렇다면 켄 가이어는 <피에타>에서 어떤 영감을 받았을까?
‘피에타’는 이탈리아어로 경건, 자비, 슬픔을 의미한다. 르네상스 시대 기독교 미술에서 자주 표현되는 주제이며,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무릎 위에 안고 애도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을 흔히 피에타로 일컫는다. ‘피에타’는 세월이 흐르면서 사전적 의미를 넘어 하나님의 주권에 영혼으로 복종한다는 뜻을 덧입었다. 켄 가이어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에 깃든 아름다움과 우리를 새롭게 빚어가시는 주님을 바라본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특별하고 색다른 십자가 묵상이 될 것이다.

십자가를 따라 사는 제자의 길로의 초대
자아를 버리면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난다!

켄 가이어는 이 책 《십자가를 바라보라》에 대해 “때로는 자아라는 돌의 고집스런 부분이 망치에 부서져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라고 밝힌다. 그는 조각에 쓰이는 돌의 종류와 온갖 연장에 대해 폭넓게 연구하고, 미켈란젤로가 쓴 편지와 시는 물론 전문가의 글을 탐독하면서 이 책을 지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다는 게 무엇인지 깊이 알아갔다.

“투박하게 잘린 자아라는 돌 안에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갇혀 있다. 그 형상을 풀어놓기 위해 그분은 예수가 아닌 모든 것을 깎아내신다. 조각의 본질이 돌을 버리는 것이듯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다는 것의 본질도 자아를 버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자아를 버려야 최고의 자아, 가장 아름다운 자아, 가장 진실한 자아, 가장 영원한 자아, 즉 그분에게 가장 가까운 자아를 얻을 수 있다.” (60쪽)

미켈란젤로가 거칠고 커다란 대리석에서 아름다운 형상 <피에타>를 조각해낸 것처럼 우리를 조각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의 자아를 깎아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나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조각가가 돌을 깎아 작품을 만들듯 하나님도 우리 안의 자아를 깨트려 그분의 명작으로 완성하고 싶으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면서까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신 것이라면 어떨까. 주님은 우리가 십자가를 바라보며 변화하길 원하신다. 바라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처럼 닮아가길 바라고 계신다!
조각가 로렌조 도밍게즈는 조각 작업의 고충을 이렇게 표현했다. “돌은 스스로 돌이 되길 고집한다. 예술가는 그 돌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모습이 그렇지 않은가?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자아’라는 돌에 갇힌 그리스도의 형상을 풀어주기 위해 예수가 아닌 모든 걸 깨기 시작하신다. 돌은 망치에 순종하든가 저항한다. 순종하면 우리 인생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서서히 드러난다. 하지만 저항을 일삼으면 하나님이 돌을 그대로 남겨두시는 날이 도래한다. 결국 선택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이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에 대한 촉구이기도 하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자기 부인 없이는 온전한 십자가 신앙을 가질 수 없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켄 가이어는 예수님이 겪으신 십자가 고통에 대해 말하면서 우리의 고통의 문제까지 다룬다. 의인 욥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이유에 대해 언급하며 고통을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십자가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니다. 때로는 살을 에는 듯한 고통을 겪기도 있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이기적인 자아가 훼방을 놓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장차 누릴 기쁨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것처럼(히 12:2) 우리도 그분의 형상처럼 변할 것을 믿고 나아가면 기쁨으로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게 이 책은 주님 가신 십자가 길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위로와 감격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의 장마다 실린 사진(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고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며, ‘기도’의 예시와 ‘묵상과 대화를 위한 물음’을 통해서는 묵상과 기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께서 걸어가신 길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올해 부활절은 3월 31일이고, 사순절(성회 수요일부터 부활절 전날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은 사순절 기간에 읽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을 묵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2천 년 전 상상력과 책 속에 머물던 ‘역사적 예수님’이
오늘, 바로 이 시대 속으로 걸어 들어오신다!


강준민, 권혁빈, 김영봉, 노창수, 문애란, 오종향, 오정현, 유기성,
이규현, 이문식, 이재훈, 이태형, 진재혁, 최병락, 한화룡 강력 추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는 팀 켈러의 고백
“복음서를 읽으면서 나는 그분을 진정으로 만났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 ‘왕’과 ‘십자가’의 조합!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한국 성도들을 향한 복된 충격!

왕이 십자가를 지는 이 역설이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져야 했던 복음의 비밀을 이 시대 용어로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가장 비참한 그러나 가장 영광스런 십자가, 그 십자가 위에 서신 만왕의 왕, 이 예수의 생애가 가슴 절절하게 ‘이해되도록’ 우리에게 다가온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한 분, 왕의 자리를 버리고 오신 그분을 만나게 된다. 그분을 묵상하는 사순절과 부활절이 먼 옛 이야기가 아닌, 바로 오늘 나를 향해 오신 그분의 이야기로 다시 읽혀질 것이다.

믿음과 의심 사이를 방황하는 사람에게
예수 복음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 주는 책!

팀 켈러 목사의 책은 항상 기대가 된다. 「왕의 십자가」 역시 그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다. 이 책은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져야 했던 복음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가장 비참한 그러나 가장 영광스런 십자가! 그 십자가 위에 서신 만왕의 왕! 우리의 구원이 이런 값비싼 십자가를 통과함으로만 가능했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게 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일생에 대한 충격적인 마가의 증언이 믿음과 의심의 문제로 씨름하는 우리 각자에게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길 기대한다.(이재훈 목사 추천사)

그분은 도대체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가
저자는 우리를 위한 가장 고귀한 여정, 십자가를 보여 준다. 변화산에서 경험은, 예수님이 영광의 죽음을 이겨 낼 힘을 얻게 해주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역시 하나님의 영광에 휩싸일 수 있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부자 청년을 만나시면서, ‘내가 너를 얻기 위해 ‘큰 것’을 전부 내놓은 것처럼, 너도 나를 따르기 위해 ‘작은 것’을 전부 내놓으라. 나는 너를 얻기 위해 진정한 부를 버린 진정한 부자 청년이다’고 말씀하신다. 대속을 결심하시면서, 성전을 정화하시면서, 만찬을 하시면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면서, 검을 꽂으면서,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그분은 우리를 향한 십자가의 길을 멈추지 않으신다. 그리고 무덤에서 부활하시며, 고난이 기쁨이 되는 대역전의 날을 소망하게 하신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주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을 펼쳐보라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한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He Chose the Nails)》.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ECPA) 베스트셀러이며, ‘십자가 묵상’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손꼽히는 책의 재탄생!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바 있으나 얼마간 절판되었다가 2013년 아드폰테스에서 새롭게 재출간되었다. 특히 초신자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에 더욱 신경을 썼으며, 성경 번역본은 시대에 맞추어 개역개정판을 기본으로 하고, 저자의 의도를 살려 일부 현대인의성경, 쉬운성경, 메시지를 사용했다. 초판 출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책에 세련된 편집과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혔다. 이 책은 부활절을 앞두고 고난주간에 읽으며 십자가를 묵상하기에 가장 좋은 책이기도 하지만, 고난주간이 아니더라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 없이 어떻게 기독교를 말하겠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십자가 복음에 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십자가 복음을 감성적인 문체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 역시 사랑하는 아내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선물을 주셨는가?’ 하고 생각해보게 한다.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다. 그 모든 선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지만, 그분의 사랑을 십자가 선물보다 더 잘 보여주는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가장 소중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십자가 사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일의 더 깊은 뜻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왜 꼭 십자가여야 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렇듯 이 책은 “예수님이 도대체 왜 십자가에 달리셨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다.

“‘십자가’라는 선물 자체에 대해서는 다들 많이 얘기했다. 하지만 다른 선물들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못은 어떤가? 가시 면류관은 어떤가? 군병들이 취한 옷은 어떤가? 장례를 위해 드려진 수의는 또 어떤가? 당신은 시간을 내어 이런 선물들을 열어본 적이 있는가? 알다시피 그분은 이 선물들을 꼭 주시지 않아도 됐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은 오직 피를 흘리시는 것이었지만 그분이 하신 일은 더 많다. 훨씬 많다. 십자가 장면을 들여다보라. 무엇이 보이는가?” (21쪽)

그러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2천 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던 그날의 갈보리 언덕으로 돌아가게 한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것처럼 눈앞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 전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예수님이 군병들에게 끌려가던 순간부터 시작해 군병들이 예수님에게 침을 뱉던 순간, 양 손에 못 박히시던 순간, 가시 면류관을 쓰실 때, 양옆의 강도 사이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달리기까지. 그 순간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시대를 넘나들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십자가)의 의미를 찾아간다. 정말 이렇게까지 하셔야 했는지. 결국 이 모든 일이 보잘것없는 ‘나’ 때문이었음을 담담하게 이야기하지만, 이내 가슴을 울린다.


가장 친근한 언어로 전하는 ‘십자가 복음’

이 책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진리인 ‘십자가 복음’을 아주 쉽고도 명쾌하게 전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십자가 사건을 쉽게 풀어놓은 해설서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혹은 동시에 십자가 사건을 다룬 사복음서를 읽는다면 묵상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27-28장; 마가복음 15장; 누가복음 22-24장; 요한복음 19-20장) 말씀을 찬찬히 읽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를 테면, “왜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뒤, 옷을 네 조각으로 나누었을까?” “빌라도가 쓴 ‘유대인의 왕’이라는 패는 왜 예수님의 머리 위에 놓였을까?” “예수님 옆에 왜 두 개의 십자가가 더 있었을까?” 등등의 질문들이 떠오른다. 루케이도는 옷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한다.

“그 옷은 솔기가 없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통으로 짜여 있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성경은 우리의 행실을 우리가 입는 옷으로 표현하곤 한다. 예수님의 성품은 그분의 옷처럼 여기저기 이어 붙인 솔기가 없었다. 통일과 연합. 그분은 자신이 입으신 옷 같았다. 나누인 부분이 없이 온전하셨다.” (110쪽)

빌라도가 쓴 죄패는 하나님이 쓰시지 못할 사람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예수님 옆에 매달린 강도 둘 중 한 명만 회개하고 구원받았다는 데서 선택권을 주신다는 사실도 엿볼 수 있다. 때로 이 일들에 ‘이런 뜻이 있었던가?’ 하는 감탄이 일기도 한다. ‘십자가’라는 대단한 사건에 묻혀 그냥 지나쳤을 법한 부분들을 다시 되새기도록 하는데, 책 뒷부분에 실린 스터디 가이드를 통해 더 깊은 묵상과 적용에 이르도록 돕는다.
십자가 사건에는 유독 “성경을 응하게 하려고”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자주 나온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332개의 서로 다른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이 부분을 살피면서 성경을 본다면 성경 읽기가 좀 더 흥미로울 것이다. 그런데 그 또한 왜 그랬을까?

“최후의 순간에 왜 예수님은 한사코 예언을 성취하려 하신 것일까? 그분은 우리가 의심하리라는 것을 아셨다. 우리가 의문을 제기하리라는 것을 아셨다. 우리의 머리 때문에 우리의 가슴마저 그분의 사랑에서 멀어지기를 원치 않으셨기에 예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이 메시아라는 증거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분은 수세기 전의 예언들을 의도적으로 하나하나 응하게 하셨다.” (141쪽)

이 역시 우리를 위한 일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의 부활을 의심하리라는 것을 아셨다. 루케이도는 자기 집 강아지가 쓰레기통을 어질러놓아 혼을 냈더니 강아지가 며칠째 피했던 일을 상기했다. 주인은 금세 잊었는데 강아지는 계속 눈치를 살피고 있었던 것. 그런데 우리도 마찬가지 아닐까? 우리의 죄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십자가에서 씻겼다. 우리와 하나님을 갈라놓던 장벽을 그분이 제하셨다. 죄의 장벽은 없어졌다. 그런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의심하고 때로는 죄책감에 몸부림치기도 한다.

“언젠가 어디선가 어떻게든 당신도 쓰레기통을 어질러놓았다. 그러고는 하나님을 피해 다녔다. 죄책감이라는 휘장이 당신과 아버지 사이에 끼어들게 놔두었다. 다시는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없을 것만 같다. 그러나 찢겨진 육체의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당신은 다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반겨주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피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을 밀쳐내시지 않는다. 휘장은 찢어졌다. 문이 열렸다. 하나님이 당신을 안으로 부르신다. 자신의 양심을 믿지 말라. 십자가를 믿으라. 피가 흘려졌다.” (128쪽)

나를 위해 흘리신 피. 나를 위해 찔리신 창. 나를 위해 박히신 못. 나를 위해 남겨두신 패. 모두가 나를 위해 하신 일이다. 그분이 그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해 당하셨다면 지금도 돌봐주시지 않겠는가? 그러니 이제 그만 십자가 밑에 우리의 모든 순간을 내려놓으라고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와 관계를 회복하시는 것뿐이다. 이 책으로 예수님이 택하신 십자가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에 이끌리길 바란다.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신학의 지평을 열어주고 지성의 영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의문에 대한 해결책과 질병의 짐을 덜어주고 치료해 주는 효력을 더해 줄 것이다.

우리의 병과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레온 모리스는 현대인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병과 죽음은 늘 우리와 함께 있다. 내가 상상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 적어도 선진국의 사람들은 의학 연구자들이 질병을 완전히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현재 전혀 치료책이 없는 많은 질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속적인 의학 연구로 분명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료책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에이즈나 암과 같은 불치의 병의 확산에 비추어 볼 때 수정되어야만 할 것이다. 의학 분야의 저명한 몇몇 권위자들이 자신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을 극복할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직도 절망하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어느 누구도 죽음에 직면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 안에 이 죽음의 문제에 대한 치유가 있다는 확신을 필요로 한다. 죽음에 대한 견해만큼 기독교를 특징짓는 것은 없다. 1세기에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모든 것의 끝이었으며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오히려 죽음은 시작이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의 부활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죽음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에 굴복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책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갈망하면서도 쉽게 좌절하고 마는 우리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유일하고도 구체적인 길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죽어야 사는 불가능할 것 같은 신앙을 아예 포기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 아니면 반대로 극기나 수도의 고행으로 나아가는 양극단의 삶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사탄이 원하는 궤계(詭計)의 목적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여러 장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 -주와 복음을 위해 죽어야 ‘사는’삶-이 고행적 종교 행위나 극기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죽는 삶이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그 길은 성령의 권능의 역사하심에 실려(제5장과 9장을 참조) 오히려 자원(소원)하는 마음으로 감당하는 자기 십자가의 길입니다. 죽지 못해서 살지 못했던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벗어버리고 부활의 새 생명으로 충만한 능력의 삶을 꿈꾸는 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순종의 예수님을 초점할(focus)때-자기 십자가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연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 땅에서부터 부활의 새 생명이 충만한 제자의 삶(제자도:discipleship)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4,25)
- 본문에서
진지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의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께 붙들려 능력 있게 쓰임 받는 방법을 알기 원한다. 본서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이기고 능력 있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다시 한 번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우리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우리의 것으로 삼아 승리하는 주님의 군사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 준다. 형식과 조직으로 가득 찬 냉랭한 교회와 불법과 혼돈으로 무질서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제주 열방대학 책임자 권기호 목사 DTS 권리포기 강의!! ”

보상과 열매, 성공에 사로잡힌
엉큼한 헌신을 들춰내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헌신했는데, 이후의 사역과 삶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펼쳐질 때가 있다. 헌신의 결과와 열매가 전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하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거나, 심지어 ‘이 한 몸 불태우겠다는’ 우리를 막으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럴 때 우리는 분노하고 항변을 터뜨린다. “하나님,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내려놓았으면 들어 쓰셔야 할 것 아닙니까?”
제주 열방대학의 책임자인 이 책의 저자 권기호 목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역자로서, 그리고 YWAMer로서 이런 경험을 여러 차례 겪었다. 숱한 시간을 겪으면서 저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참된 헌신과 포기의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내면 깊은 곳에 교묘하게 숨어 있던 자기 의와 자기 사랑을 발견한 저자는 자신의 권리포기가 모습뿐이자 행위에 그친 것임을 인정하면서, 사도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부름의 상을 위해 계속해서 달려가는’ 삶을 배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이란 ‘주님이 말씀하시면 나아가고 주님 뜻이 아니면 멈춰 기다리는’ 것임을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저는 아직도 얻지 못했고 온전히 이루지 못했으며, 붙잡지도 못했습니다. 제 인생의 남은 날들 동안에 과연 그런 날이 오게 될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사로잡히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제 앞에 놓인 좁은 길을 걷겠다는 것입니다.”

참된 헌신은
옛사람이 숨을 거두는 십자가에서부터 시작된다


진정한 헌신의 초점은 ‘얼마나 귀한 것을, 얼마나 많이 포기했는가’나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큰 꿈을 꾸고 얼마나 열심히 달려갔는가’에 있지 않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은 그저 ‘그분이 원하시는 때에 그분이 세우신 곳에 서 있는 것’뿐이다. 그리고 진정한 헌신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성경 말씀이 ‘뿌리면 거둔다, 뿌려야 거둔다’로만 들리는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헌신과 내려놓음의 메시지를 듣고 배워도 자기 식대로 이해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잘못된 헌신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하나, 여전히 우리의 자아가 살아서 왕 노릇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십자가 없는 헌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옛사람이 숨을 거두는 십자가에서부터 비롯된 헌신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헌신이다.
예수전도단 DTS ‘권리포기’ 강의를 기초로 한 이 책을 통해, 사역자이든 비사역자이든 상관없이 (내려놓음과 권리포기를 자기 의 삼아) ‘헌신과 영적 거래의 중간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 이들이 다시 십자가 앞에 돌아와 회복되고 참된 헌신의 길을 걷게 되기를 소망한다.

| 추천합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권리포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오롯이 헌신했는데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좌절한 그리스도인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헌신’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러운 그리스도인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본서는 기독교의 뿌리가 십자가이며 십자가가 복음임을 강조하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진리를 깨닫고 그 깨달은 진리로 성숙하며 신앙생활하여 복음화 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독려한다. 또한 부수적인 일들에 집중하는 오늘날의 교회에게 신앙생활의 정석인 십자가를 깨닫도록 도전한다.

[추천 독자]
신앙생활의 본질을 깨닫기 원하는 성도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
십자가의 복음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 알기를 원하는 성도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한국 교회는 너무 오랫동안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 고집에 진절머리가 난다. 십자가도 없으면서 십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붕 위에는 버젓이 십자가가 걸려 있는데 정작 교회 안에는 십자가를 치워버렸다. 이러고서도 교회라고 간판을 걸어 놓고 있다. 십자가가 다시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무서워서 단단히 대비를 하고 있다. 복음을 아는 자는 누구든 상관없이 추방하고 있다. 그 대신 신변잡기를 미끼로 하는 ‘사람 몰이꾼’을 강단에 올려 세웠다. 어설픈 윤리 선생이 시류에 따라 윤리 강의나 하고 있다. 십자가를 없애버린 교회는 완전히 교회가 아니다. 십자가가 빠진 상태의 교회는 종교적인 사교집단에 불과하다. 거기서는 집회 때마다 거짓말만 흘러나온다. 이래서 교계는 거짓말만 유통하고 있다. 인간의 즐거움 대신 십자가를 도로 꽂아야 한다. 십자가는 건물 앞면을 장식하는 비품이 아니다. 성도의 모임 한복판에 꽂혀야 한다. 예배의 즐거움 대신‘오직 십자가’라야 하고 어수선한 전도바자회 대신 ‘오직 십자가’라야 한다. 세상이 통일을 희망할 때 성도는 십자가만을 그리워해야 한다. 환상의 오색 테이프가 한국 교회를 덮치고 있다. 거짓 교회가 교계의 대세를 차지한 것 같다. 그래, 차지하라! 사람들의 영혼을 장악하라! 그러나 절대로 십자가 그 자체만큼은 장악하지 못할 것이다. 십자가 정신이 남아 있는 한 교회는 여전히 살아 있다.

이 책은 십자가의 의미가 하나님 활동의 중심 취지임을 밝히는 데 있다. 참된 신앙생활은 바로 십자가 중심이어야 함을 증언하고자 한다. 십자가 정신을 보여주지 못하는 신앙은 본질부터 하나님이 주신 신앙이 아니다. 동시에 구원도 보장받지 못한다. 그저 취향에 맞는 종교 중의 하나를 가지고 살았을 뿐이다. 인간이 살면서 발휘하는 그 어떤 행위도 진정한 의미에서 볼 때 자아를 변화시키는 요인이 되지는 못한다. 타인을 향하여 베푼 그 어떤 자비의 손길도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지는 못한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단지 자신들이 나서서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여길 뿐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이 지상에 쏟아놓는 것은 온통 탐욕의 파편들에 불과하다. 그리고 허황된 희망일 뿐이다. 우리들의 교회활동 역시 막연한 소원풀이나 희망사항을 한 곳에 집결시켜 스스로의 만족과 위안을 얻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이제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알 때가 되었다. 알맹이도 없는 일종의 낭설 같은 것을 복음이라고 외쳐대진 않았는가. 그 외침으로 군중을 사로잡으려고 하지는 않았는가. 그 의식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무지만 가득 차 있을 뿐이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해서 그들을 이용하거나 사로잡으려 해서는 안된다. 지극히 인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들로부터 오해를 받더라도 그들의 죄를 올바로 지적하는 복음을 보여줘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이다.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신학의 지평을 열어주고 지성의 영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의문에 대한 해결책과 질병의 짐을 덜어주고 치료해 주는 효력을 더해 줄 것이다.

우리의 병과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레온 모리스는 현대인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병과 죽음은 늘 우리와 함께 있다. 내가 상상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 적어도 선진국의 사람들은 의학 연구자들이 질병을 완전히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현재 전혀 치료책이 없는 많은 질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속적인 의학 연구로 분명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료책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에이즈나 암과 같은 불치의 병의 확산에 비추어 볼 때 수정되어야만 할 것이다. 의학 분야의 저명한 몇몇 권위자들이 자신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을 극복할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직도 절망하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어느 누구도 죽음에 직면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 안에 이 죽음의 문제에 대한 치유가 있다는 확신을 필요로 한다. 죽음에 대한 견해만큼 기독교를 특징짓는 것은 없다. 1세기에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모든 것의 끝이었으며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오히려 죽음은 시작이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의 부활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죽음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에 굴복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케네스 베일리

장로교 목사이자 신약박사인 케네스 베일리(Kenneth E. Bailey)는 아랍어와 아랍문학의 대가일 뿐만 아니라 조직신학에도 조예가 깊은 학자이다. 인생의 대부분을 중동에서 보낸 저자는 40년 이상 중동지역인 이집트, 예루살렘, 레바논 등에서 신약을 가르쳤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중동의 시각에서 본 예수』(Jesus Through Middle Eastern Eyes, Downer’s Grove: Intervarsity Press, 2008), 『십자가와 탕자』(The Cross and the Prodigal, Downers Grove: Intervarsity 2005), 『농부의 시각에서 본 시인과 농부(Poet and Peasant and Through Peasant Eyes, Grand Rapids: Eerdmans, 1980)등이 있으며, 다수의 신학논문(150편 이상)을 학계에 발표했다.

 

차재승

196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소위 ‘모태 신앙’을 지녔지만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에서 인간의 다양한 사상을 접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회의와 의문으로 기독교를 떠나게 되었으며, 현실 세계에 대한 동경으로 한 중소기업에서 7년 동안 다양한 삶을 경험했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것과 영원한 것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나서, 미국 미시간에 있는 웨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과정을 밟는 동안(M.Div.),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해를 읽고 참다운 회심을 경험했다. 같은 신학교에서 루터의 십자가 사상으로 신학석사 과정을 마친 다음(Th.M.), 네덜란드 자유 대학에서 아브라함 판 드 베익(Abraham van de Beek) 교수의 지도 아래 십자가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Ph.D.).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 동안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탈루아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2년간 가르쳤으며, 숭실대학교에서는 겸임교수로, 필리핀 장로교신학교에서는 부교수로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개혁교회(RCA) 교단신학교인 뉴브런즈윅 신학교(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개혁교회 목사이며, 국제개혁신학협의회(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Institute)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Cross as Such and the Cross Overflowing(박사논문)과 공동 저술한  Strangers and Pilgrims on Earth: Essay in Honor of Abraham van de Beek [Eds. Paul van Geest and Eduardus van der Borght. Leiden: Brill, 2012; “Taoistic Implications for Christology: Grand Unity, Datong(大同) and Valley-god, Gushen(谷神)”] 및 Restoration through Redemption: John Calvin Revisited (Ed. Henk van den Belt. Leiden: Brill, 2013; “Calvin’s Concept of Penal Substitution: Acknowledgement and Challenge”) 등이 있으며, “Is God Violent in the Concept of Sacrifice in Origen and in the Practice of Sacrifice in Vanuatu?”[Christian Faith and Violence, Studies in Reformed Theology Vol. 11 (2005)] 외에도 십자가 사상과 그리스도의 본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켄 가이어
다채로운 문화적 소양과 풍부한 감성으로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울리는 ‘영혼의 작가’.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신학대학교(Th. M.)를 졸업하고 교회 개척을 돕던 중 목회보다는 글쓰기에 더 큰 기쁨을 느끼고 전업 작가의 길을 걷는다. 무명의 광야 생활을 거쳐 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C.S. 루이스 명예도서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밀한 관찰자의 눈으로 세상의 모든 창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의 걸작 <피에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찬찬히 묵상한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면서까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신 것은 무엇이었을까. 조각가가 돌을 깍아 작품을 만들 듯 하나님도 우리 안에 자아를 깨트려 그분의 명작으로 완성하신다는 것. 예수님이 장차누릴 기쁨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것처럼(히 12:2) 우리도 그분의 형상처럼 변할 것을 믿고 나아가면 기쁨으로 그 길을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님 가신 십자가 길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격을 선사한다.
대표작으로 《영혼의 창》《묵상하는 삶》《영혼의 추적자》《미리 가본 천국》《주님을 만나는 기쁨》등이 있다.
팀 켈러

* 티머시 켈러, 티모시 켈러라고 한국에 알려져 있는 팀 켈러. 미국인들이 그를 지칭하는 팀 켈러로 명명하였다.
 -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뉴스위크」지로부터 받은 목사.
 - 달라스 윌라드가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만한 목회자’라고 극찬
 -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 뉴욕 맨해튼 방황하는 청년들과 회의하는 지식인들의 영적 멘토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지로부터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현재 뉴욕 맨해튼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인 그는 달라스 윌라드가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만한 목회자’라고 극찬했을 만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새롭고도 깊이 있게 통찰한 책으로, 영생으로 가는 길뿐 아니라 이 세상의 역사와 목적까지 발견하게 한다. 이 땅에 살았던 사람 중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인물, 예수. 팀 켈러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왕이시되 역사상 가장 큰 짐을 지셔야 했던 왕이라는 점을 설명해 준다. 마가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삶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면서, 예수님의 이야기가 우주적이고 역사적인 동시에 개인적이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그래서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라고 촉구한다. 신실한 크리스천이든 회의론자든 누구나 읽으면 예수님과 기독교에 더 가까워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각자에게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길 것이다.
팀 켈러 목사는 버지니아 주 호프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가, 1989년 뉴욕 맨해튼으로 이주하여 리디머장로교회를 개척했다. 성도 50명과 함께 시작한 교회는 현재 매주 8천여 명의 성도가 함께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는 거대 도시 뉴욕에 사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의문에 진지하게 공감하고 성실하게 답하며, 신실한 크리스천뿐 아니라 구도자들과 회의론자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복음의 능력을 성도들 삶의 모든 부분에 불어넣기 위해 애쓰며, 또한 도심 목회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는다. 2001년에는 ‘교회 개척 센터’를 세워 전 세계적으로 200여교회의 개척을 돕고 있다. 지금도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사역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는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버크넬대학을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두란노), 「살아 있는 신」(베가북스) 등이 있다. www.redeemer.com http://timothykeller.com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케네스 베일리 / 킹덤북스
가격: 11,000원→9,900원
차재승 / 새물결플러스
가격: 13,500원→12,150원
켄 가이어 / 아드폰테스
가격: 11,500원→10,35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맥스 루케이도 / 아드폰테스
가격: 11,000원→9,900원
레온 모리스 / 바이블리더스
가격: 13,000원→11,700원
백기화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1,000원→18,900원
레슬리 맥스웰 / 도서출판 세복
가격: 12,000원→10,800원
권기호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최헌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5,000원→4,500원
이근호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7,500원→6,750원
레온 모리스 / 바이블리더스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십자가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저자케네스 베일리,차재승,켄 가이어,팀 켈러,맥스 루케이도,레온 모리스,백기화,레슬리 맥스웰,권기호,최헌,이근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2-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케네스 베일리) 신간 메일링   저자(차재승) 신간 메일링   저자(켄 가이어) 신간 메일링   저자(팀 켈러) 신간 메일링   저자(맥스 루케이도) 신간 메일링   저자(레온 모리스) 신간 메일링   저자(백기화) 신간 메일링   저자(레슬리 맥스웰) 신간 메일링   저자(권기호) 신간 메일링   저자(최헌) 신간 메일링   저자(이근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