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최낙재 목사 2012년~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최낙재  |  출판사 : 성약출판사
  • 판매가 : 84,000원75,600원 (10.0%, 8,400원↓)
  • 적립금 : 4,2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저자는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세 비유가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를 잘 말하는 것으로 죄인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점에서 떨어졌는가를 생각하고 회개할 것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가를 아는 것이 중요한 점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잃어버린 상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주께서 이 비유를 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성경의 인물들을 하나하나 열거하여 설명하므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께서 하신 이 비유의 뜻을 풍부히 알도록 하고 있습니다.
본서를 통해서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그리스도께서 대신 받으신 사실과 언약 백성을 찾으시고 인도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기이한 사랑과 자비하심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발문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과 복된 관계에 들어가며 그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야 할 것이고, 거기에서 떠난 상태에 있다면 속히 돌이켜서 구원의 은혜 가운데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이 비유에서 우리가 배우고 은혜를 받을 점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쓰셔서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의 지극히 작은 부분이라도 이루신다면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고자 하시는 그 일에 지극히 작은 부분 하나라도 우리가 참여하여 이룬다면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얼굴빛에서 저 어둠의 구렁텅이로 떠나가서 멸망하는데, 우리를 그렇게 버리지 않으시고 진노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셔서 지극히 작은 일에라도 쓰신다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그러니까 일을 이루는 그것으로 우리는 만족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새 생명을 받은 자는 그 영혼의 성향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행하려는 쪽으로 기울어지고 죄를 싫어하고 의를 행하려는 쪽으로 기울어져서 미미하지만 계명을 지키고 의를 행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도저히 그런 시작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한 발 한 발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거듭나서 새 생명을 가지게 된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계명과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삼고 살아가려는 거룩한 인격이 그 안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저자는 10여 년에 걸쳐 주일 아침 예배 전의 성경 공부 시간에 자녀 세대와 부모를 대상으로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구약 성경을 차례로 가르쳤습니다. 성약출판사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시리즈 제목으로 이 성경 공부 내용을 차례로 출간하려 합니다.
여호수아 공부에 이어 이번에 발행되는 『사사기 룻기는 무엇을 말하는가』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 시대가 지난 뒤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큰일을 다 잊어버리고 우상에게 절할 만큼 어리석게 되어서 다른 민족들이 와서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노략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사사를 보내주셔서 평안한 생활을 하다가 사사가 죽으면 다시 우상을 섬기는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또한 룻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이방에서 돌아온 룻과 나오미에게만 복을 베푸신 것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다윗 왕을 이스라엘에게 주심으로 이스라엘 전체에 큰 복이 되었음을 가르쳐 줍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잊어버릴 것이 아니라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그 교훈을 늘 순종하고 살아야 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독자의 눈을 열어 주는 요긴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하면서 이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 성경에서 가르치는 부모와 자식 간의 올바른 관계는 무엇일까? 이 책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언약 백성을 책임 있게 양육해야 하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과 자녀 교육』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은혜 언약을 하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친히 그 언약을 성취하셨으므로, 주를 믿는 부모는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즉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자녀들을 양육해야 함을 힘주어 말합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큰일과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할지를 부모가 시간을 따로 내서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을 말하고, 동시에 매일의 생활에서 부모가 사람의 본분을 자녀에게 보여야 한다고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과 그것을 친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그 언약을 믿음으로 붙들고 주의 언약 백성을 부지런히 양육해야 할 부모의 책임,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며 사랑으로 순종해야 하는 자녀의 본분을 깨달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저자가 시무하던 교회에서 1980년 대 초에서 1990년 대 초까지 가르친 말씀 중에서 몇몇 강설을 취하여 『하나님의 언약과 유아세례』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늘 해 오던 대로 강설을 연대순으로 수록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것에 관한 강설을, 그다음에 이 언약의 표와 인이 되는 성례인 구약의 할례와 신약의 세례 및 유아세례에 관한 강설을, 이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된 것에 관한 강설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믿음에 관한 강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렇게 편집함으로써 교회에서 세례 및 유아세례를 베푸는 뜻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세례 및 유아세례는 입으로 신앙을 고백한 믿는 자와 그 자녀가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반드시 베풀어 하는 이유를 잘 해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약속하실 때 그 언약의 표와 인으로 구약에서는 할례를 베풀게 하시고 신약에서는 세례를 베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언약을 성취하시는 방법으로 아브라함의 자녀와 그 권속과 후손에게 하나님의 의와 공도를 가르쳐서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의 성례와 하나님의 백성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의와 공도를 가르치는 것은 한 묶음입니다. 어느 하나를 빠뜨려서는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가 제대로 성취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언약과 세례 및 유아세례와 자녀 교육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예정이었으나 책의 부피가 너무 커서 부득불 두 권의 책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독자 제위에게 이 점을 밝히는 바이며, 바라옵건대 조만간 출판될 자녀 교육에 관한 책과 꼭 연결하여 읽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더욱 풍성하게 깨닫게 되기를 바라 마지아니합니다.
독립개신교회 강변교회의 고(故) 최낙재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주일 아침 예배 전의 성경 공부 시간에 자녀 세대와 부모를 대상으로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구약 성경을 차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약출판사에서는 주께서 힘 주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시리즈 제목으로 이 성경 공부 내용을 차례로 출간하려 합니다. 신명기 공부에 이어 이번에 발행되는 『여호수아는 무엇을 말하는가』에서는 여호와께서 열조와 언약하신 약속의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고 그들이 세겜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한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구약 성경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독자의 눈을 열어 주는 요긴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하면서 열렬한 마음으로 이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요한일서 강해>는 모두 3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미 발행된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요한일서 2:15~3:24의 내용을 강해한다. 요한일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의 사귐이라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요한일서 강해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실현되는 구체적인 모습을 교회 안에 있음을 보여준다.
요한 사도가 편지를 쓴 목적은 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성도의 사귐을 가지게 하려는 것이었다(요일 1:1-4). 그리고 또 한 가지 목적은 우리가 생명의 은혜를 얻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요일 5:13)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두 가지 사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풍부하게 해명하고 있다.
"성도의 사귐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서 이러한 일에 힘써 나아가며,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동화(同和)되지 않고 자체의 생명의 능력을 발휘하며 위로부터 오는 지혜와 힘으로 세상을 이기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성도의 사귐, 곧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지어 놓으신 새로운 실체입니다. 전에 없던 것을 사도들이 전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재창조한 거룩한 실체입니다."

저자의 강설이 담고 있는 미덕은 성경으로 성경을 말하게 한다는 데에 있다. 저자는 항상 강설의 본문을 구약과 신약의 구절들을 풍부하게 인용하여 주석하고 해명하여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깊이와 넓이를 가감 없이 내보여 준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요한일서에 대한 풍성한 석의(釋義)는 저자가 시무했던 교회뿐 아니라 이 시대에 이 땅에 있는 교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발문]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가 되시고 또 머리가 되시기 때문에 평안한 때나 어려운 때나 변함없이 그를 배우고 따르며 자라가야 할 것이고 그의 계명을 따라서 서로 사랑하기를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각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씻음과 거룩함을 얻고, 그가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새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의
영화로운 광채를 나타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야 합니다. 또한 신자는 일평생을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곁길로 가기가 쉽습니다. 심판 날은 분명히 오는 것이고, 오늘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믿음으로 살고 계명을 지키며 서로 사랑하며 살았는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살았는가에 따라서 담대할 수도 있고 부끄러움을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참된 지혜와 소망』은 저자가 누가복음 16장에 기록된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를 총14회에 걸쳐서 강해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이 비유가 영원한 나라를 바라고 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재물을 어떻게 대하고, 재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가르치신 말씀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천국 시민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귄다는 것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해명해 줍니다. 또한 이 비유는 이 세대의 아들들이 이 시대가 자기들의 세상이라고 활개 치며 불의를 행하고 나갈 때에,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셔서 불의한 세상과 이 세대에 대해 경고하시며 회개를 촉구하신 사실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그의 백성에게는 예언의 말씀을 굳게 믿고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을 확신한 가운데 신령한 전투를 하라고 격려하시는 말씀임을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은 자기 꾀를 자랑하는 사람들의 조소(嘲笑) 앞에 놓여 있는 주의 백성들에게, 억압에 굴복하지 않고 장차 나타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며 큰 기쁨과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줄 것입니다.
최낙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공부한 뒤(B.D., Th.M.), 총회신학교와 합동신학교에서 수년간 가르쳤고, 1974년부터 36년 동안 독립개신교회 강변교회에서 목회하였다. 2010년부터 독립개신교회 신학교의 교장으로 겸하여 섬기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
『하나님의 나라』성서유니온, 1986
『혼인의 신성함』성약출판사, 1989
『구원이란 무엇인가』성약출판사, 1993
『영원한 안식과 주일』성약출판사, 1997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강해(전2권)』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9
『높이 되신 그리스도』성약출판사, 2003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보라』성약출판사, 2007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같으니(전2권)』성약출판사, 2008
『창세기는 무엇을 말하는가(전3권)』성약출판사, 2008
『출애굽기는 무엇을 말하는가(전2권)』성약출판사, 2009
『민수기는 무엇을 말하는가(전2권)』성약출판사, 2009
『신명기는 무엇을 말하는가(전2권)』성약출판사, 2009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전2권)』성약출판사, 2010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전3권)』성약출판사, 2011
『요한일서 강해(전3권)』성약출판사, 2012
『여호수아는 무엇을 말하는가』성약출판사, 2012
『하나님의 언약과 유아세례』성약출판사, 2012
『요한일서 강해(전3권)』성약출판사, 2012
『여호수아는 무엇을 말하는가』성약출판사, 2012
『하나님의 언약과 유아세례』성약출판사, 2012
『언약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성약출판사, 2013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16,000원→14,4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16,000원→14,4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최낙재 / 성약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최낙재 목사 2012년~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최낙재
출판사성약출판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7-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최낙재)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약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