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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형석 교수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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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형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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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대한민국, 한국교회가 했어야 할 대답들
그리스도인 철학자의 기독 변증론


기독교는 언제나 사회와 공존해 왔고 교회는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그래서 예수는 단 한 번도 크고 훌륭한 교회를 만들라고 가르치지 않았다.
개신교가 대교회주의로 후퇴하면서
사회가 교회를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다.


하늘나라로부터의 사명을 포기한 교회는 존재 의미와 가치가 없다. 기독교는 교회로부터 시작해서 교회로 끝나는 교회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정신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런 교회가 어떤 과오를 범했는가. 예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교회를 위한 교리로 바꾸었다. 신학과 교의학에서 중요하다 판단하면 인간존재와 그 의미도 멀리했다. 예수의 교훈이 우리의 인생관과 가치관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생명력을 상실한 설교와 교리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했다.


종교가 존립하기 위해서는 성스러운 권위가 필수였다. 그러나 그 권위를 교회봉사자에 머물러야 할 성직자들이 차지하는 과오를 극복하지 못했다. 권위는 하나님의 사랑이 만 백성이 누릴 수 있는 정신과 은총의 질서로 나타나야 한다. 오히려 지금은 세상 지도자들이 휴머니즘을 신봉하여 권위를 인권으로 승화시키고 있을 정도이다. 교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이 그보다 우선이라는 것이 예수의 뜻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교권이 인권과 선한 질서를 열매 맺기 바라고 있다. 그것이 예수의 가르침이었다.

“기독교는 희망의 종교이다.
죄라는 과거로부터 해방시켜준 예수 때문이다. 21세가 기독교는 회복되어야 한다.
예수가 준 그 희망을 다시 붙잡아야 한다.”


21세기의 기독교는 사회적 요청과 역사의 희망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회의와 절망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길을 제시하며 새로운 생명을 넘치게 부어줄 희망을 약속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의 관심은 교회가 아닌 민족과 국가에 있어야 한다. 이제 교회는 버릴 것을 과감히 버리고,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랑의 실천이 현대사회와 이웃을 구원할 수 있다는 사명을 되찾아 주님의 뒤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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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난다. 최고의 대학을 나온 두 젊은이가 공직에서 일하고 있었다. 둘은'사회를 위해 더 보람있는 직업이 없을까'하고 고민했다. 그러다 자신들이 살고있는 도시의 가장 어려운 문제가 쓰레기 문제라는 뉴스를 접했다.

 

그들은 관직을 버리고 직접 환경미화원으로 뛰기 시작했다. 많은 애로와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결국은 쓰레기 처분을 위한 회사를 설립하고 그 결과로 많은 일자리를 제공했는가 하면 시민들의 감사와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더 큰 보람된 일을 찾고 있다는 보도였다.

 

그것이 아메리카의 힘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점을 운영해 미국경제를 주름잡고 있는 식당 경영인도 대학생 때  착상, 개발한 것이다. 대학을 떠나 시작한 식당이 세계적으로 선도역할을 하게되었고 그 영향은 국제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사람들은 이를 창조적인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크리스천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답게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본문중에서-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나 같은 사람이 예수에 관하여 집필하게 된 것은, 만일 나와 내 친구들이 젊었다면 직접 성경을 읽지 않아도 기독교 경전을 가장 정확하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어떤 책이 있을까 자문해 보았기 때문이다.
성경 「4복음서」안에는 상치되는 부분도 적지않다. 또 경전으로서는 상징적 의미가 있으나 고전 및 역사적으로는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문제도 없지 않다. 성서학자들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예수는 어떤 사람이며 왜 예수에게는 그의 인간다움을 넘어 종교와 신앙적 질의에 해답을 주는 뜻이 잠재해 있는가를 찾아보고 싶었다. 예수에게서 그가 우리에게도 그리스도, 즉 신앙적 구원과 관련되는 가능성이 있는가를 물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4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를 기록된 내용대로 살펴본 것이다.

- 본문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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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는다
인생의 황금기는 60~75세

정신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은 한계가 없다.
노력만 한다면 75세까지는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60이 되기 전에는 모든 면에서 미숙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나와 내 가까운 친구들은 오래전부터
인생의 황금기는 60에서 75세 사이라고 믿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일찍 성장을 포기하는 젊은 늙은이들이 많다.
아무리 40대라고 해도 공부하지 않고 일을 포기하면
녹스는 기계와 같아서 노쇠하게 된다.
차라리 60대가 되어서도 진지하게 공부하며 일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모든 것이 순조로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성실한 노력과 도전을 포기한다면 그는 모든 것을 상실하게 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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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지성 김형석 교수가 전하는
올바른 신앙의 길


“폐허가 된 유럽 교회,
그 속에 우리의 미래가 있었다”


유럽을 여행했을 대의 일이다. 주일 예배를 런던에서 맞았다. 250석 규모의 예배당에 목사, 부목사, 찬양 지휘자까지 합쳐서 20명 정도가 모인 집회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이 마지막예배였고, 다음 주부터는 거기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다른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린다고 했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아 부목사에게 ‘그러면 이 예배당은 오늘로 문을 닫느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했다. 넓은 땅과 시설을 마냥 비워둘 수 없는데 교인은 더 모이지 않으니 두 교회를 하나로 합친다는 것이었다. 250년이나 된 교회의 문을 닫는다는 것은 내게는 작지 않은 충격이었다. 그들의 모습 속에는 우리에게도 다가올지 모르는 미래가 있었다. 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국 교회와 기독교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앞으로 한국 교회는 어떻게 될 것이며,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 미래지향적인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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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러도,
영원한 것에 대한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네


조금 앞서 인생을 살았던 철학자가
사랑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인생 이야기


한국 에세이의 역사를 새로 쓴 기록적 베스트셀러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대표작
100세를 목전에 둔 철학자가 새로이 들려주는
인생의 의미, 영원에 대한 그리움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김형석 교수의 신앙 에세이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영원한 행복입니다”

“주님께서 100세를 바라보는 오늘까지
함께 해 주셨을음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선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꿈꾸는 당신에게
김형석 교수의 100년의 지혜를 선물합니다


신앙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일이며,
주님을 대신해서 사랑을 베푸는 생활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선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동경이 있다. 한번뿐인 자신의 삶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아름답게 가꾸기를 원한다. 하지만 인생의 여러 질곡을 통과하면서 선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게 되는 삶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선하고 아름다움을 되살릴 수 있도록 작은 불씨를 건넨다.
저자는 올해로 99세가 되었다. 한 사람이 선하고 아름다운 불씨를 꺼트리지 않고 99년을 살아올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는 해석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총만 있고, 사람의 수고가 없다면 그 또한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저자는 그 수고와 하나님의 은총을 나이테처럼 새기며 99년을 선하고 아름다움의 불씨를 지켜내며 살아오고 있다. 이 책은 그 나이테를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간 저자는 첫 수필집 《고독이라 는 병》과 세기의 베스트셀러였던 《영원과 사랑의 대화》를 비롯하여, 《예수》, 《백 년을 살아보니》 등 철학과 신앙적 사유가 담긴 에세이를 많이 펴냈지만, 자신의 전 생애에 걸친 신앙과 인생을 고스란히 기록한 책은 처음이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다.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삶을 날실로 놓고, 삶의 사건을 철학적,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씨실을 사용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철학적 독서의 세계로 이끈다. 또한 고결한 구도자로서의 삶을 아낌없이 보여줌으로써, 독자 또한 그 선하고 아름다운, 때로는 고결한 구도자의 길로 인도한다.



독자의 needs
- 100년을 살아오면서 신앙을 몸으로 살아낸 철학자의 지혜와 신앙을 배울 수 있다.
- 인생을 통해 믿음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 한번뿐인 인생을 선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준다.


타깃 독자
- 인생을 선하고 아름답게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
- 인생의 의미와 신앙에 대해 구도자의 마음으로 추구하는 사람들
김형석
金亨錫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났다. 일본 조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로 철학 연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많으느 제자를 길러냈으며, 끊임없는 학문 연구와 집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60~70년대에는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로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 외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최근에 출간된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백년을 살아보니』 등은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10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강연, 집필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형석 / 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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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예영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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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이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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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De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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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이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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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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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 이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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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형석 교수 저서 세트(전8권)
저자김형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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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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