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2% 88% 여자
교역자 85% 15% 성도
   
청년 43% 57% 장년
   
제라드 윌슨 저서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11,500원100,350원 (10.0%, 11,150원↓)
  • 적립금 : 5,5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체험’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당신이 아직 만나 보지 못한 ‘리얼리티’ 복음 이야기


복음과 눈뜸
저자는 이 책에서 복음과 눈뜸에 관해 이야기한다. 복음에 눈뜬다는 것은 복음의 능력을 각성하여 믿음으로 얻은 구원을 깊고 충만하게 느끼고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를 고루 갖추지 못한 삶, 즉 복음 없는 눈뜸은 육체의 본성을 따르게 하고 눈뜸 없는 복음은 종교적 습관에 매이게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두 가지를 철저하게 분리하며 살았다. 교회 밖에서는 복음 없는 눈뜸으로, 교회 안에서는 눈뜸 없는 복음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살고 있는 우리다. 그리하여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무기력과 쇠락, 우울증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다급한 문제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복음에 눈뜨는 것’이다.

복음을 오롯이 느끼다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보라. 당신의 차가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기찻길 건널목 한복판에 멈춰 섰다. 다시 시동을 걸어서 그곳을 빠져나오려는데, 저 멀리 모퉁이를 돌아 달려오는 기차가 보인다. 기관사가 황급히 기차를 세우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너무 당황한 당신은 꼼짝도 할 수 없다. 그런데 당신을 뒤따라오던 운전자가 당신의 차를 건널목에서 밀어내고, 그가 대신 기차와 충돌하고 말았다. 얼굴도 모르는 그가 당신 대신에 희생물이 된 것이다.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르던 당신은 당신 몰래 당신의 차 트렁크 안에 숨어 있던 막내아들을 발견하게 된다. 황급히 트렁크를 열어 막내아들의 안전을 확인한 당신은 얼마나 큰 참극이 벌어질 뻔했는지를 깨닫고는 정신이 아찔해진다. 그리고 당신 대신 죽은 이에게, 세상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이것이 바로 복음에 눈뜬 이가 느끼는 감격이다.

복음을 제대로 알고 싶은 성도들의 필독서
1-2장에서 저자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먼저 정의하고, 복음에 눈뜨는 것이 거듭남이나 구원의 확신과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3-9장에서는 복음에 눈뜰 때 경험하게 되는 개인적 변화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샘솟는 기쁨, 깊어지는 예배, 참된 의로움과 자유와 안식, 우울증 극복, 자신감 회복 등을 이야기한다. 10장에서는 신앙 공동체가 복음에 눈뜨는 것을 경험해야 함을 주장하고, 11장에서는 복음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며 묵상하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복음에 눈뜨는 과정을 경험한 이들의 간증문이 각 장마다 수록되어 있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복음
오늘날의 교회는 복음을 하나의 ‘문화’로 전락시켰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나 제자도, 영혼 구원에 아무런 감흥과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과 무기력의 나락으로 빠져 버렸다. 그래서 이 책은 복음의 깊이와 능력을 깨닫고 사로잡히려면, 누구나 ‘눈물 콧물 쏟으며 깨져 봐야’ 한다고 선언한다. 그것이 제대로 된 예수 믿기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옛사람인 자아가 죽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눈뜸’의 자리로 나아오라. 십자가 복음의 진면목에 압도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독자 대상 |
복음의 참 의미와 능력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싶은 그리스도인
더 깊은 신앙적인 성숙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
회개했음에도 또다시 짓는 죄 때문에 갈등하는 그리스도인
반쪽짜리 복음으로 식어버린 우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완전한 복음!

복음으로 인해 가슴이 뜨겁지 않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

“올해 단 한 권의 책을 읽을 계획이라면 단연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 릭 워렌
김회권(숭실대학교 교목실장),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릭 워렌(『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데이비드 플랫(『래디컬』 저자), 마크 드리스콜(마스힐 교회 담임목사), D. A. 카슨(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마크 데버(나인마크 대표), 에드 스테쳐(라이프웨이 리서치 대표), 제임스 맥도널드(하비스트 바이블 교회 담임목사) 추천!!

도덕주의에 머물며 허덕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자유를 선사한다!
죄인에게 피 묻은 십자가를 통한 구원을 선포하는 참된 복음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의 많은 교회에서 참된 복음을 대신하고 있는 것은 심리치료적 조언과 도덕주의적 교훈이다. 많은 설교자와 성경 교사들이 기독교를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으로 만들고자 애쓰면서, 사람들의 본질적인 죄에 대해 지적하거나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진노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치기는 꺼린다. 하지만 그런 복음은 우리를 결코 놀라게 하지 않는다. 그런 복음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지도 못한다. 거짓 복음은 단지 우리가 은혜로 자유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 뿐이다.
『완전한 복음』은 축소되거나 왜곡되지 않은 복음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품으로 이끌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복음의 개인적·인격적 측면(제1부 “땅에서 바라본 복음”)과 보편적·우주적 측면(제2부 “하늘에서 바라본 복음”)을 모두 살피며 복음이란 정말로 무엇인지를 분명하고도 균형 있게 설명한다. 이어서 어느 한 측면으로 치우칠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주의 깊게 경고하며, 온전한 복음으로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하고 복된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격려한다(제3부 “의미와 적용”). 저자의 재치 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따라가는 가운데, 우리는 먼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깜짝 놀라게 될 뿐 아니라, 다음으로는 우리의 죄에 대한 자각으로 애통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해 감격 속에 눈물짓게 된다. 이 책이 명료하게 풀어놓는 완전한 복음의 감격을 누리는 사이, 우리는 이 시대 교회가 무엇을 붙잡아야 하고, 어떻게 하나가 되어야 할지에 대한 참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부족한 복음, 반쪽짜리 복음으로 식어버린 우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완전한 복음』! 이 책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그 사랑에 약동하는 심장을 느끼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한 권의 선물이 될 것이다.

◆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
- 종교 양식의 추구가 아닌 참된 거듭남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
- 율법주의적인 태도로 하나님과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독자
- 반복적인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힘겨워하고 있는 독자
- 기독교의 진짜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독자
- 교회의 하나됨에 대한 비전이 필요한 독자
- 믿음과 실천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독자
- 설교의 중심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독자
- 신앙생활에 지쳐감을 느끼는 독자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오직 성경으로 풀어낸,
당신이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상할 수 없는’ 복음의 깊이


우리가 다 알지 못한 복음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려는 바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정말로 크고 깊고 넓고 높다는 것이다. 저자의 전작 《복음에 눈뜨다》(예수전도단 역간)가 믿음으로 새 출발한 이들의 간증과 함께 복음이 삶의 다방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말하는 책이라면, 《복음에 잠기다》는 그토록 능력 있고 놀라운 복음이 어떤 것인지 그 자체를 설명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복음은 위대하고 심오하고 우리 인생의 전반에 적용되는 것이지만, 우리는 대부분 복음을 '초신자를 위한 예수님 영접용 교리 메시지'로만 이해할 뿐 영접 이후에는 복음과 무관한 인생을 살아간다. 마치 수백 가지의 기능을 갖춘 기계를 소유하고서도 정작 서너 가지 기능만을 알고 그것이 다인 양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다.

복음의 참 의미,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찾고 있는 이들의 필독서
우리는 복음의 깊이를 깨달아야 한다. 복음의 깊이 속으로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신 것과 그 성취로 이룩하신 것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과거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셨던 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현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고 계신 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실 일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다. 복음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헛된 종교행사와 정신수련에 불과하고 말 것이다.

복음으로 깊이 들어가라
혹시 복음에 관한 이야기가 따분하게 느껴지는가? 고리타분한 이야기로 들리는가? 복음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복음의 심연에 빠져 잠겨 드는 것만큼 복되고 희열 넘치는 일은 없다. 당신이 복음에 대해 따분해하는 이유는 복음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복음은 예수님을 알아 가는 일이다. 예수님을 알아 갈수록 우리는 그분으로 빛이 나게 되어 있다. 이 책은 헤어진 지 오래된 복음과 눈뜸이 서로 부둥켜안고 하나 되는 기적에 대한 도전이다. 그런 자리로 나아가기 원하는 심령들에게 분명한 이정표가 되어 줄 책이다. 우리 모두 그 단순한 복음의 깊고 깊은 심연 속으로 헤엄쳐 나아가자. 겨자씨 크기의 믿음만 있으면 그리스도의 엄청난 부를 받을 수 있다는 간단한 소식이 복음이다. 그러나 그 작은 겨자씨가 이후에는 새들의 주거지가 된다(마 13:32). ‘아주 약간’의 복음이 전 세계를 채울 것이다(마 13:33; 골 1:5-6).
모든 것이 완벽했던 에덴동산,
모든 것이 회복될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예수님의 이적 속에 숨어 있다.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지극히 광대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경험하라!


성경에는 많은 이적이 기록되어 있다. 천지창조를 비롯하여 출애굽기에 나온 10가지 재앙, 여리고 성의 붕괴, 사자굴에서 살아나온 다니엘, 가나의 혼인잔치, 오병이어, 수많은 병자들의 치유, 예수님의 부활, 오순절 다락방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
이와 같은 기적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본다. 하지만 이처럼 이따금 행해지는 특별한 일만 기적이 아니다. 사실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은 그 어떤 것도 평범하지 않다. 즉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부터 농작물을 영글게 하시는 것까지 그분이 하시는 모든 일이 흥미진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매우 특별하게 여겨지는 이러한 기적을 보여주신 이유가 뭘까?

하나님의 놀라운 일
미국 버몬트주에 있는 미들타운 스프링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이자 꾸준한 저술 활동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작가 제라드 윌슨이 이와 같이 성경에 기록된 기적, 그중에서도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적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바와 그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을 설명한 책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출간했다.
예수님의 이적은 단순히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거나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이벤트가 아니었다. 장차 누리게 될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영광을 직접 보고 체험하게 하신 예수님의 선물이었다.
즉 예수께서 자연을 이적적으로 움직이신 것은 주권적인 주인으로서의 영광을 계시하시기 위함이었고, 그분의 이적적인 치유는 창조주와 회복주로서의 영광을 계시하기 위함이며, 그분의 이적적인 구원들은 주와 구주로서의 영광을 계시하고, 또 죽은 자를 이적적으로 일으키심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서의 영광을 계시하기 위함이었다.
이처럼 예수님의 이적은 이 세상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어렴풋하게나마 보여준다.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도래하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온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 그 모든 기적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가득한 하나님 나라에 더 큰 소망과 기대를 품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분에 대한 경외심과 함께 주님을 저절로 경배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데이브 하비 목사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오늘도 우리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이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깨닫고 그분을 찬미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넘쳐나길 기대한다.
사람들이 찾는 매력적인 교회가 될 것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음적인 교회가 될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역 형태가 사실은 우리가 본래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교회 사역을 시작하는 사역자는 물론 오랫동안 목회를 해온 사역자에게도 교회 사역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늘 고민이다. 그래서 많은 사역자가 교회 모델에 관한 책과 자료,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예배 등 여러 수단을 찾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계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과연 그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지는 의문이다. “제자 훈련”을 핵심 사역으로 내세운 교회들에서도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서 목회자들은 다시 어떻게 사역해야 할지를 고민한다.
저자는 “교회 사역을 하는” 방법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세상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방법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방식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어떤 형태를 취하고 있는지, 교회가 어떠한 그리스도인들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역 형태가 사실은 우리가 본래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이라는 질문을 반드시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매력적인 교회가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일까?
이 책은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에서 끌어 모으는 교회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변화된 모습을 우화처럼 들려주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와야 할 “탕자 교회”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많은 교회가 모델로 삼고 있는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고, 교회를 지배하는 두 가지 이념, 즉 실용주의와 고객 중심주의를 설명하면서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의 실상을 진단한다.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긍휼의 마음으로 시작되었고, 실제로 이 모델을 따르는 교회들은 수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모델은 본연의 목적과 달리 잃어버린 영혼을 돌아오게 한 것이 아니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알맞은 교회를 찾아다니던 그리스도인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데 활용되었고, 결국 교회의 수평이동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교회 역시 이 방식이 잘못된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오랫동안 뿌리 깊게 배어버린 그 방식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한편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문제는 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향과 대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교회 사역의 성경적 원리를 되찾으라
이 책은 단순히 끌어 모으는 교회, 구도자 교회, 대형 교회 모델들을 비판하고 반박하려는 것이 아니다.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현재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는 교회 모델의 역효과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를 점검하고, 복음 중심의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설교, 예배, 사역, 목회 등 교회 주요 영역에서 어떻게 복음 중심으로 “교회 사역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과 전통적인 교회 모델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하는 사역 방식은 복음에 집중하고, 은혜에 기초를 두며, 열매를 지향하는 성경적인 접근 방식이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이든 교회라면 마땅히 따라야 할 사역 방향인 것이다. 믿음직스런 친구처럼 친절하게 성경의 가르침을 다시 살펴보기를 권하는 저자의 호소에 이 시대 교회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평범한 일상이 위대해지는 비밀!
“수년간 나는 누군가 이런 책을 써주기 바랐다!”

“세상은 점점 더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데 하나님은 지금 무얼 하시는 걸까?”
“나와 늘 동행하신다는 하나님은 대체 언제 어떻게 함께하시는 걸까?”


답이 보이지 않는 미래, 통제할 수 없는 상황...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아신다. 하나님이 보신다. 하나님이 당신을 돌보신다!
초라한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완전하신 뜻을 발견하자!


우리의 믿음은 때때로 벽에 부딪힌다.
통제할 수 없는 삶의 문제 앞에서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이 있다.
햇볕과 공기, 직장에서의 업무, 옆집에 사는 이웃, 영화와 스포츠, 강아지와 산책하는 시간 등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 아래 놓인다.

본서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각 사람을 향한 그분의 섬세하신 뜻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감춰져 있는 것 같지만 모든 곳에 분명히 드러나는 하나님의 신비, 그 신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전한다.
결과를 알면 과정이 두렵지 않듯, ‘삶의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의미를 찾고 더욱 행복해진다.
악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이 느끼는 삶의 무게 및 이해할 수 없는 고난들, 그리고 너무 사소해서 우리 자신조차 간과했던 것을 새롭게 보는 관점과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우신 계획을 발견하게 하는 값진 책이다.


그리스도인의 성숙을 돕는 바울의 칭찬과 권고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인생



▒ 출판사 서평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그리고 당신에게 전하는 복음에 합당한 삶

본서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라는 바울의 고백과 함께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평안을 전한다. 또한 그가 각별한 애정으로 성도들의 신앙적 성숙을 칭찬하고 독려했던 빌립보서를 통해, 성숙해가는 교회가 어떤 것인지, 성숙해가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바울의 확신과 권고를 간명하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동행하고,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매진하는 삶이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살든 죽든, 오직 기쁨과 감사로 그리스도를 좇았던 바울의 사랑과 권면이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할 것이다.
기독교는 달라! 독보적인 기독교,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
열려 있고, 납득할 만한, 마음이 통하는 기독교를 전한다.


“교회 다니세요? 그런데 기독교는 왜 그래요?”

학교에서, 직장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크리스천이라고 밝히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질문들.


“기독교인들은 왜 그렇게 자기들만 옳다고 해요?”
“믿지 않아도 착하게만 살면 되는 거 아니에요?”
“뭘 믿든 종교는 다 하나로 통하는 거 아닌가요?”
“기독교는 왜 그렇게 가지 말라는 데 가서 선교해요?”


세상이 기독교에 대해 질문을 던질 때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다른 종교나 철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독교만의 독보적인 진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가르치기만 한다면,
지성인들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답할 뿐 아니라
그들의 영혼까지 사로잡을 수 있다!


현대인들의 질문에 현대식으로 설명한, 자신 있게 대답하는 기독교!
세상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크리스천이라고 밝히면 종교적 질문을 받을까 두렵다. 까다로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신앙마저 흔들린 적 있다면? 점점 거세지고 교묘해지는 세상의 공격 앞에서 어떻게 해야 크리스천으로 담대히 설 수 있을까?
이 책은 “기독교는 왜 그래?” “기독교는 뭐가 달라?”라는 질문에 “기독교는 이래서 달라!”라고 자신 있게 외친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강의를 다니며 세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질문을 받는 저자는, 자신이 일상에서 부딪힌 종교적 대화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동성애, 낙태, 이슬람과 같은 요즘 주목받는 이슈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답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요즘 사람들에게 통하는 기독교, 세상이 납득할 만한 기독교를 보여 준다.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혼을 얻기 위해 배운다!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저자가 발견한 것은, 기독교가 정말 무엇인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기독교를 향한 세상의 날선 비판에는 사실 기독교에 대한 오해가 깔려 있다. 저자는 이 오해가 드러나는 순간이 바로 기회라고 말한다. 진짜 기독교가 무엇인지, 다른 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전할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다. 그러나 다만 반대 의견을 잠재우기 위해 이 진리를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기독교는 논쟁에서 이김으로써 영혼을 얻은 적이 없다.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 전도가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를 위해 기도 중인 크리스천, 교회 전도팀과 선교팀, 새가족반에서 이 책을 활용한다면, 세상의 벽을 허무는 강력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것이다.

▒ 추천 독자 ▒

: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싶은 세상 속에 사는 크리스천
: 불신자 가족들 사이에서 혼자 믿는 크리스천
: 주변에 기독교인을 싫어하고 공격하는 사람이 있는 크리스천
: 전도할 때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하는 교회 전도팀
: 새가족반을 인도하며 새가족반의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리더들
제라드 C. 윌슨
미국 버몬트주에 있는 미들타운 스프링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의 콘텐츠 기획 디렉터 및 복음 중심 운동의 자료를 관리하는 웹사이트 ‘For the Church’의 책임 편집자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Gospel Coalition이 관리하는 Gospel Driven Church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며 각종 컨퍼런스의 강사로도 초청받는 등 복음적이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위트 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도 <하나님의 놀라운 일>, <탕자교회>, <완전한 복음>, <복음에 잠기다> 등 여러 권의 책이 번역 출간되었고, 매트 챈들러와 공저한 책을 비롯한 꾸준한 저술활동으로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매트 챈들러

미국 댈러스에 있는 빌리지교회(The Village Church)의 목사이자 미국 복음주의를 이끌 차세대 설교자로 주목받는 신학자다.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으로 이사 다니며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던 그는 참된 회심을 경험한 17세 때까지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지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만난 친구의 도움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고,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휴스턴 근처의 작은 교회에서 청년 사역자로 섬겼고, 에빌린에 있는 하딘-시몬스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약 2,000명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초교파적인 성경공부 모임을 이끌며 캠퍼스 사역에서 괄목할 만한 열매를 거두기도 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설교와 상담으로 계속해서 사역을 펼쳐나가던 중 2002년 빌리지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대표목사로 섬기고 있다. 당시 100여 명에 불과하던 빌리지교회는 그가 부임한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여 현재 3개의 캠퍼스에서 약 1만여 명의 성도가 모이고 있다. 이후 그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암 선고와 기적적인 치유 및 다양한 경험과 진솔한 고백을 담은 그의 메시지는 특히 젊은이들에게 호소력 있게 퍼지며 전 세계 복음화에 크게 쓰임받고 있다. 본서를 비롯하여 『완전한 복음』, 『결혼, 하고 싶다』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그 외에도 순회 설교와 상담, 강의 등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빌리지교회 홈페이지 http://www.thevillagechurch.net/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라드 C. 윌슨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매트 챈들러,제라드 윌슨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500원→13,950원
제라드 C. 윌슨 / 예수전도단
가격: 14,000원→12,600원
제라드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제라드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제라드 C.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매트 챈들러,제라드 C.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제라드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라드 윌슨 저서 세트(전8권)
저자제라드 C. 윌슨,매트 챈들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7-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제라드 C. 윌슨) 신간 메일링   저자(매트 챈들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