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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목사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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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성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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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고 무절제한 시대의 그리스도들을 위한 자기관리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시간 관리

한없는 욕망을 향해 달려가느라 조급하고 무절제해진 이 시대, 과연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고 한 바울의 음성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을 주셨다,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시간 관리 전문가인 저자는 성경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위대한 하루’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권한다.
가난하면서도 부유한 삶을 살 것인가?
부자이면서 가난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32세 배씨는 한창 펀드나 주식 같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4년차 직장인이다. 서점에 가보면 재테크나 부동산에 관한 책이 넘쳐난다. 그러나 왠지 부동산 이야기를 들으면 투자가 아닌 투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돈에 대해서 어디까지 기도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교회에서는 돈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고, 왠지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 자체가 죄책감이 느껴질 때도 있다. 돈에 관한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드려도 되는 것인지, 또 이러한 재테크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저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돈 때문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면서 어떻게 이 문제를 바라보고 풀지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전한다. 문제는 돈에 대한 태도이다. 돈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가질 때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럼 그 원칙과 정신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저자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이를 극복하며 터득한 재정관리의 노하우를 한눈에 알기 쉽게 공개한다. 부자가 되는 원칙과 더 나아가 행복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지 그 노하우를 한번 들여다보자.

▒ 이 책의 특징
*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하는 돈의 성격을 파악해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려준다.
* 재정의 기본원칙만을 쉽게 알아서 생활 속에서 적용한다.
* 교회에서 제대로 이야기되지 못하는 돈에 대한 이야기를 속 시원히 말해준다.


▒ 출판사 리뷰

믿음의 부자가 되라 그리고 돈에서 해방되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돈에 대해서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부를 원하면서도 돈 자체를 터부시하고 가난을 미덕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부에 대한 이중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저자는 청빈보다는 청부론이 축복받은 삶임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물질의 축복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구해야 하고, 누구보다도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성실한 자세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돈의 신, 맘몬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에 지극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어서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지 말고 그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 책은 이러한 돈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돈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그 사이에서 청지기정신을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열정을 가지고 삶을 창조하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돈을 벌 것인가? 그것은 자신의 마인드를 바꾸고 생각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부자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노력과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지만 부를 이룰 수 있다.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돈 때문에 시달림을 받는 삶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부자의 생각과 가난한 자의 생각은 확실히 다르다.
부자가 되는 마인드를 가지고 열정을 품어라! 능동적으로 움직여라! 저자는 시간관리 전문가답게 목표설정을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활용해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자세를 중요하게 여긴다. 무엇보다도 나만의 영역을 개발해서 자신의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은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이 아니다. 부를 일으키는 원동력과 예민한 타이밍 감각, 빚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저축하는 방법, 노후설계 등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십일조의 비밀을 안 부자들
교회에서 가장 꺼려하는 문제는 십일조와 건축헌금 같은 목적헌금에 대한 이야기다. 목회자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꺼낼까 늘 고민하고 조심스러워한다. 그러나 십일조의 문제는 바로 신앙과 관련이 있다. 즉, 믿음인 것이다.
저자는 카네기, 록펠러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십일조를 철저히 지키면서 살아온 예들을 통해서 십일조의 긍정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물론 돈을 냈으니 축복을 받는다는 기복신앙을 조심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큰 복을 받은 다윗이야기와 건축헌금을 적금형식으로 순차적으로 드리는 등 목적헌금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열정으로 삶을 창조하라!
행복하게 돈을 사용하라!
재물을 지혜롭게 관리하라!


빌 게이츠가 기부왕이 된 이유는?
빌 게이츠는 세계적인 갑부로서 유명하지만 그가 벌인 많은 사회사업과 기부왕으로도 유명한 사람이다.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로 기부를 시작한 이유는 그 큰 회사가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었다는 강한 공동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이 주신 물질과 건강, 학식, 기술 등을 다른 삶과 나누며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과 그 복을 나누라는 이웃사랑의 정신은 바로 예수님이 물려준 기독교의 정신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생동안 하나님이 주신 복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 더 풍성한 복을 누린다는 원칙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다.


▒ 본문 속으로
나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없을까? 물론 가능하다. 생각과 행동을 조금만 바꾸면 가능하다. (…) 내가 살아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분명한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빨리 깨닫고 바로잡는다면 악순환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잘못된 원인을 스스로 알려고 하지 않고, 주위사람들이 조언해주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나는 이점을 매우 안타깝게 여겨왔다. (…) 그리스도인의 경제생활에 대한 책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다. 사회에는 재테크의 열풍이 오래전부터 불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성경의 경제적 원리와 세상의 경제적 원리를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 「행복한 부자로 살아가기」저자서문 중에서 5~6쪽

당연한 듯 여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분에 따라 돈을 지출하기 때문에 낭비가 많다. 그래서 돈을 쓰기 전에 "왜 내가 여기에 돈을 써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라. 사치와 낭비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일에만 돈을 쓰는 습관을 기른다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족의 복지를 위해 충분한 돈을 써라. 가정이 우선 건강하고 행복해야 한다. 따라서 가족을 위해 쓰는 돈에 우선순위를 두라.
- 「돈을 하나님처럼 섬기지 마라」 141쪽

바람직하지 못한 헌금은 무엇인가? 믿음을 가지고 드리지 못하는 헌금,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 가끔 걸려 뛰는 헌금, 억지로 하거나 기분대로 하는 헌금,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헌금을 중단하는 것, 부정한 돈으로 헌금 하는 것, 남의 인정을 받고자 자만심으로 하는 헌금, 얼마를 바칠 테니, 크게 복을 내려달라는 조건을 붙이는 헌금 등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먼저 복을 내려주세요. 그러면 얼마를 바치겠습니다"라고 기도하기도 한다.
이런 태도는 성경적인 태도가 아니다.
헌금을 드리되 성경이 지시하는 원리대로 드리기를 바란다. 물질을 하나님한테 드릴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헌금을 드린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 「하늘 창조에 보물을 쌓아라」 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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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기업 CEO들의 경영화두 "자기혁신" 돌풍

 

예수가 3년동안 세상을 변화시킨 자기혁신 배우기!

 

세상은, 그것 자체가 하나의 위대한 교실이다. 무릇 교실에는 스승과 제자가 있게 마련이다. 인류의 스승을 일러 우리는 ‘성인’聖人이라 이름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들은 기꺼이 우리의 스승이 되어 주었다. 그 가운데 예수Jesus Christ가 있다.  알려진 대로 예수는 다른 성인들에 비해 매우 짧은 일생을 살았다. 게다가 기록으로 남겨진 예수의 공생애 기간은 고작해야 3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의 인격과 교훈이 2천 년 동안을 두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우리들처럼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의 아들이었으며 자신과 어머니, 그리고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진 한 가장家長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았던 예수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극악한 고난과 시련, 갈등을 모조리 경험했다. 그런 까닭에 그는 인간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들이 나중에 그가 공적인 사역을 할 때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리라고 유추하는 데는 크게 무리가 없다.

 

 

자기혁신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 긍정의 힘이다!

 

당신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가?
첫째는 자기를 아는 일이고, 둘째는 자기를 다스리는 일이다. 위대한 영웅도 이 2가지 점에서는 합격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런데 예수는 이 2가지 모두를 잘 해냈다.
알렉산더 대왕Alexandros the Great의 유년기 친구 가운데 클레터스라는 장군이 있었다. 술을 나누는 석상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비위가 상한 알렉산더 대왕은 순간의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클레터스 장군을 위협한다는 것이 그만 그를 칼로 찔러 죽이는 일로 비화되었다.
이 일로 가책을 느낀 나머지 알렉산더 대왕은 한때 자살 기도까지 했다.

 

천하를 정복하고 더 정복할 땅이 없어 울었다는 알렉산더도 자기 심중의 분노만큼은 정복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Dwight David Eisenhower는 소년 시절에 교회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성서>의 구절 한 가지를 마음에 새기고 꼭 그대로 실천하여 위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노하기를 더디게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 잠언 16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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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시간관리 전문가인 유성은 목사에 의해서 처음으로 《목회자의 리더십과 시간관리》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이던 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국에서 대통령을 제외하고 가장 힘든 자리가 셋이 있습니다. 큰 대학교 총장, 큰 종합병원 원장, 그리고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저자는 이 같은 말을 인용하면서 급변하는 사회조직에서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공적 비난을 받거나 그 자리에서 물러날 위험에 처하기 십상인 목회자들이 이 시대, 어떤 목회 비전을 가지고,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본문에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예컨대 성경에서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대였던 사사시대 즉,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21: 25)를 인용하면서 올바른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모세, 엘리야, 다니엘, 느헤미야, 사도 바울,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등 역사 속에서 개혁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던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목회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했던 이순신 장군과 도산 안창호의 리더십도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목회자 한 사람이 최소한 1천 명의 성도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말(전 한남대 총장 이원설 박사)로 시작되는 이 책은 바쁘게 ‘1분 1초라도 아껴서 목회에 헌신하라’고 재촉하지만은 않는다. 오히려 로버트 뱅크스가 《시간의 횡포》라는 책에서 지나치게 바쁜 것을 해악으로 지적했듯, ‘바쁜 목사는 나쁜 목사?’라는 역설적 표현을 쓰면서 바쁜 가운데 여유를 가지고 지혜롭게 시간관리를 할 것을 요망하고 있다. 무거운 두루마리 성경책까지 들고 걸어 다니며, 안질 때문에 고생했던 사도 바울도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라”(고전 7: 35)고 했으며, 미국의 흑인해방운동가이던 마틴 루터 킹 목사 또한 비전이 시들 때마다 “내게는 꿈이 있다”는 말을 항상 되풀이하면서 비전을 생활화했다는 것이다. 존 웨슬리는 하루 5시간 이상 독서했으며 440권의 저서를 남겼지만, 그 또한 “나는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무엇보다 비전은 하나님의 뜻이므로 올바른 목회 비전을 가지고 교회를 부흥시킬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목회성공의 90%는 올바른 ‘시간관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 10년에서 5년 단위로, 그리고 1년, 월·주·일일 계획 등 비전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법, 실천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대형화교회를 지향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씌어진 책 같은 인상을 주지만, 《목회자의 리더십과 시간관리》는 비단 목회자뿐 아니라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독자들 모두에게 그들의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시관관리 방법과 실천법이 제시된 훌륭한 길잡이라 할 수 있다.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선견지명과 통찰력을 발휘하여 10년 후의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을 세워라

헨리 포드는 ‘많은 사람들이 소유할 수 있는 자동차 (a widely affordable car)’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애플 컴퓨터 사장인 스티브 잡스는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탁상용 컴퓨터(desktop computer for personal use)”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본문에는 비전을 가지고 이를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했던 사례들을 자세히 들고 있다. 단돈 40달러를 들고 미국에 건너간 최화진(미국 뉴욕 나약대학 음대교수)의 경우에도 “큰 꿈을 갖고 하나님께 매달리니 응답을 해 주시더라”고 하는 것이다. 소망교회를 개척한 곽선희 목사의 경우도 “우리 교회는 저절로 커졌습니다. 그런데 무엇인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것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습니다. 즉 창의적으로 사역했습니다.”라면서 다른 교회와는 다른 방식에 의해서 비전을 향해 나갔음을 강조하고 있다.

모든 교회는 각자 그 교회에 맞는 비전문을 만들 필요가 있는데, 인천에서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는 BK교회의 비전은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7가지 강령을 가지고 실천에 옮기고 있으며, 제천시에서 건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MR교회는 ‘섬김과 나눔의 교회’(막 10:45)로 비전을 정하고 건강한 교회 10계명을 실천 강령으로 정했다. 미국의 어느 한인교회의 비전은 “평신도를 가르쳐 이민 2세를 책임지고, 이민가정을 치료하며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로 만드는 것’이 교회의 비전이며, 지구촌 교회의 비전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전도명령과 사랑의 명령에 순종함으로써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충고한다. “좋은 비전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라. 자신의 현실을 분석하고, 선견지명과 통찰력을 발휘하여 적어도 5년 내지 10년 후의 미래에 어떤 모습의 교회로 성장할 것인지 예측할 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앞으로는 사람들은 영성적인 측면에 관심이 높아지고, 영성적인 교회만이 점점 발전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은 돈보다 시간을,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터넷 공간을 어떻게 선교전략으로 이용할 것인가 자신의 교회가 그 지역 사회 내에 존재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생각하라.”

대형 교회의 목회와 기업 경영에는 상통점이 많지만,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목회’여야 한다는 점과 봉사, 겸손, 희생 등이 수반된다는 점에서 기업 경영과 큰 차이가 있다

원대한 목회의 꿈을 가진 목회자들에게 유성은 목사는 충고한다. “나는 목회야말로 대통령, 함장, 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못지않게 멋지게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한 경영학자 피터 드라커는 기업가들이 돈을 벌려면 대형교회 목사들이 어떻게 교회를 운영하는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했다.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고도의 경영기술이 필요하다. 이것을 간과하는 목회자는 많은 어려움을 당할 것이다.”

기업을 목회의 경영으로 보는 피터 드러커와 목회를 기업의 경영으로 보는 유성은 목사 사이에는 통하는 면이 있다. 또한 《예술의 거장, 목회자》를 저술한 그레드 스미스의 말에 공감하며 목회자를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보고 있는 점도 오랫동안 유성은 목사(저자)가 목회를 보면서 공감하는 바가 컸기에 가능한 얘기다.

그러나 저자는 본문에서 기업과 목회상의 리더십에는 차이점이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목회리더십은 리더십의 권위가 하나님에게서 주어졌다는 점, 그리고 목회리더십에는 봉사, 겸손, 희생 등이 수반된다는 점에서 세속적, 자연적 지도력과 큰 차이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특히 피터 와그너의 말을 인용하면서 교회지도자로서 ‘겸손한 동시에 강력해질 것’과 ‘하나님의 종이 되는 동시에 지도자가 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 또한 강인한 리더십의 소유자였음을 일례로 들고 있다. 본문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상을 둘러 엎으셨다(요 2: 14, 15). 그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잘못된 태도에 대해 무섭게 꾸짖으셨다(마 23: 1-36). 예수님의 용기 있는 행동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모습은 그가 로마군인들에게 스스로 체포당하시고 용감하게 십자가를 지신 행동이다.”

또한 구약성경에 기록된 요셉이 애굽 총리로서 7년 흉년시기를 다스린 일, 모세가 이드로의 충고를 받아 지도자들을 조직하고 훈련한 일, 느헤미야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백성을 격려하여 훌륭하게 성을 쌓은 일 등 성경 속에서도 지도자로서 탁월한 경영의 지혜를 보였던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본문에는 목회자는 아니지만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했던 인물, 일본 해전에서 23전 23승의 기록을 세웠던 이순신 장군과 도산 안창호 선생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일제시대 말기에 경북 풍기에서 목회를 했던 고 김성수 목사(김덕군 원로목사 부친)의 일화를 소개하며 대문 문패 위에 삼락헌〔三樂軒; 3가지 즐거움 ●敬神之樂(경신지락; 하나님을 공경하는 즐거움) ●勤勞之樂(근로지락; 부지런히 일하는 즐거움) ●家和之樂(가화지락; 가정화목으로 오는 즐거움)〕이라 써붙이며 무사히 일제시대를 넘기고 해방을 맞이했다는 일화도 싣고 있다.
중요한 것은 목회자가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할 수만 있다면 소수의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일지라도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은사들을 발견하고 그 은사들을 활기 있게 하며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목적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회자의 리더십의 부재는 성도들 사이에 갈등을 조장하고 조그만 문제가 생겨도 교회 전체가 혼란에 빠져들게 되는 요소로 작용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사도 바울, 존 웨슬리, 마틴 루터 킹, 라인 홀드 니버 등도 ‘바쁜 것’에 경계했다
바쁜 목사가 왜 나쁜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주지하라


흔히 ‘1분 1초도 아끼지 않고 시간을 활용하는 목사’가 좋은 목사로 비칠 수 있지만, 이 글의 저자는 계획없이 무조건 바쁘기만 한 목사를 ‘나쁜 목사’로 표현하고 있다. 문제는 바쁜 게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 때문에 바쁜지 모르고 하루 종일 시간의 노예처럼 이끌려 다니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귀한 선물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를 활용, 시간을 속량하라”는 저자의 충고는 한번 생각해 봄직하다. 무거운 두루마리 성경책까지 들고 걸어 다니며 안질 때문에 고생했던 사도 바울 또한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라”(고전 7: 35)고 했으며, 미국의 흑인해방운동가이던 마틴 루터 킹 목사 또한 비전이 시들 때마다 “내게는 꿈이 있다”는 말을 항상 되풀이하면서 비전을 생활화했고, 존 웨슬리는 하루 5시간 이상 독서하면서 440권의 저서를 남겼지만, 그 또한 “나는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미국의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가 애용한 다음의 기도문(3백 년 전 어느 유럽의 수도사가 지은 기도문)에도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매우 유용한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 내가 변화시킬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정함을 주시고,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그리고 이 두 가지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또한 이와는 상반되게 너무 바쁘게 생활하여 해를 입었던 사례도 싣고 있다. 중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존 성 박사의 예를 들고 있는데, 자신의 원칙적인 목회를 위하여 남을 배려하지 않는 목회가 결국 성도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끼쳐 43세의 나이에 아쉽게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동시에 열심히 목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회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지 체크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목회자가 좋은 설교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내서 설교하지 못함에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위대한 개혁가 마르틴 루터는 설교자의 10가지 조건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쉬운 말로 설교하고 논리정연하게 설교해야 한다.
2)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훌륭한 머리가 있어야 한다.
3) 분명한 발음 등 언어사용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4) 진실한 목소리,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갖춰야 한다.
5) 좋은 기억력이 있어야 한다.
6)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7) 진리를 위해 몸 영혼 재물 명예를 바칠 각오가 있어야 한다.
8) 설교를 언제 끝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9)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10) 다른 사람의 참견과 비난을 참고 견뎌야 한다.

감동을 주지 못하는 피상적인 설교를 경계하며, 아무리 설교의 달인이라고 자처하는 목회자일지라도 자신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설교의 수준을 계속 높여갈 것을 부탁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인격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설교임을 강조하고 있다.

목회자 1명이 1천 명의 성도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말을 상기하며 ‘시간관리’에 관심을 가져라

본문에는 목회자로서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하는 말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꿈꾸는 것만큼 이루어진다”, “비전 없는 목회자는 교회를 부흥시킬 수 없다”, “목회비전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교회관’이 바로 정립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개인 비전’을 더 중시하신다”,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 등. 그러나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올바른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수없이 쏟아지는 일 중에서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우선순위를 정하는 원칙들이 잘 제시되어 있다. 또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곧 시간절약을 뜻하므로 장기적으로는 10년에서 5년, 단기적으로는 1년, 월·주·일일 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방법에 의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목회자는 ‘경영의 달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CEO들 평균 80%가 독서, 통신, 전화 및 면담에 소비하고 있음을 염두에 두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어느 계층 사람들과도 대화를 나누었던 예수의 ‘수평적 대화법’을 체득할 것을 부탁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평소 설교준비를 철저히 하여 ‘무지의 설교에서 깨어날 것’을 부탁하며 기도와 말씀을 바탕으로 목회자로서의 꿈을 이루려면 건강관리, 가족관리는 물론이고 성도관리에도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언급하고 있다. 예수께서 “새 포도주는 새 부다에!”라는 말을 했듯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 세계에 늘 귀를 기울이며 연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의 교육프로그램을 혁신하고 무엇보다 ‘즐거운 목회를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어떤 위기와 스트레스가 닥치더라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위한 목회가 되어야 함은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한국 최초의 시간관리 전문가답게 유성은 목사는 목회 성공의 90%는 올바른 시간관리에 있다고 단언한다.

 
새벽시간 활용의 비결

새벽은 기적의 시간이다
새벽시간은 황금을 몰고 온다
5새벽은 하루의 열쇠이다
새벽은 대망의 시간이다
새벽은 축복의 시간이다

새벽은 기적의 시간이다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기적이 새벽에 일어났다.
또한 새벽시간의 활용을 잘한 사람은 기적을 만들었다.
새벽은 탄력있고 활력이 넘치는 시간이며 영감을 풍성히 받는 시간이다. 새벽시간을 잘 활용한 사람은 큰 부자가 되었다. 영국 속담에 '새벽시간은 황금을 몰고온다'는 게 있고 호머박사는 '새벽공기에는 하루중 다른 시간에는 찾아볼 수 없는 어떤 사랑스러움과 유익함 그리고 치료효과가 있다'고 했다.
새벽시간에 대한 신념을 갖고 새벽시간 활용을 잘 함으로 기적을 만들기 바란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CEO의 리더십과 창조적인 시간관리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한국 CEO들이 추천한 화제의 그 책!! 한국 CEO들이 추천하는 한국의 리더들을 위한 리더십 매니지먼트!! 전문 경영인, 중간관리자. 목회자. 군인과 교육자 그리고 미래 리더들에게 리더십과 시간관리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실제적 지침서 한국의 리더들을 위해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한국적 상황에 맞는 리더십과 시간관리의 원칙,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깨우침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국에서 리더십 발휘를 어렵게 하는 10대 장애요소, 훌륭한 추종자 없이는 뛰어난 리더도 없다. 비전이 없는 조직은 영양실조에 빠진다. 시간을 다스리는 자가 세계를 다스린다, 리더십은 임시적이지 영구적이 아니다. "한국의 리더들이여, 당신의 어깨에 걸려있는 조직의 미래와 자신을 위해서 리더십 스타일을 바꾸어라"
유성은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협성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월드비전 성남사회복지관장, 교육연수부장, 안산대학교 외래교수, 경기도 민방위 강사, 화성지방 감리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수영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이밖에 마도노인대학 강사, 수원지방법원 상담위원, 경기연회 목회자 합창단원, 시간 관리 전문 강사, 행복코칭 전문가, 글쓰기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 관리와 자아실현」,「목회자의 리더십과 시간 관리」,「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행복 습관」 등 40권의 단행본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성은 / 도서출판 kmc
가격: 12,000원→10,800원
유성은 / 평단문화사
가격: 10,000원→9,000원
유성은2 / 평단문화사
가격: 9,800원→8,820원
유성은 / 평단문화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유성은 / 생활지혜사
가격: 7,500원→6,750원
유성은 / 평단문화사
가격: 9,500원→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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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성은 목사 저서 세트(전6권)
저자유성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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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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