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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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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데이비드 플랫/최종훈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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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저자, 데이비드 플랫의 강력한 ‘팔로우 메시지!’
올해 10월 방한 예정!!!!!


권준, 김유수, 김형국, 김형준, 노창수, 송태근, 유기성, 유재필, 이규현,
이영훈, 이재환, 이태형, 진재혁, 최이우, 한기채, 홍민기, 화종부 추천!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명령, "Follow me"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가장 강력한 시작, "Follow me"

왜 살아야 하나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어떤 제자가 되어야 하나요?

우리의 수많은 질문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FOLLOW ME”

지금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물질주의에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그가, 「팔로우 미」라는 책으로 돌아왔다. 전작 「래디컬」에서 우리 문화 속에 복음과 정반대되는 가치들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면, 이번 「팔로우 미」에서는 “진정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도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팔로우 JESUS’가 무엇인지, 그리고 팔로우 JESUS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팔로우 JESUS' 했을 때,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호소력 있게 말한다.

'팔로우 Jesus'에 대해 우리의 오류 4가지, “주님의 명령을 축소하거나 외면하지 말라”
“예수님이 부르시다니!” 우리는 기쁨이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외면한다.
성경보다 앞선 ‘내 꿈’, ‘내 계획’, '내 열정‘을 내놓으라고 부르신다. 그 부르심은 내 인생 전부를 요구하신다. 가장 값비싼 부르심인 것이다. 대가를 각오할 때만이 비로소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른다고 해도 결코 아깝지 않다”라고 말이다.

둘째, 나를 내어드린다. 그런데 “내가 그분을 믿어 준다고?”라고 생각한다.
임파서블! 하나님이 먼저 선택하셨다. 부름 받은 것 자체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가시도록 하라. 비참한 죽음에서 살아났음을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고 팔로워하고 있는가. 위대하심을 맛보지 않고 하는 모든 일이 가짜다.

셋째, “피상적인 신앙에 안심한다고?” 형식만 갖추고 안심하지 말라. 정말 중요한 것은 내면의 변화다. 본성을 바꾸라. 겉으로만 아니라 마음의 깊은 것까지 통째로 갈아엎지 않는다면, 가짜다.

넷째, “나만의 주님이라고? 정말 그 위대한 분이!” 주님은 개인의 구세주가 아니다. 그분은 온 우주의 진정한 통치자이시다. 다른 이들에게도 구세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주님의 열망이 우리의 열망이 되게 하라. 잠잠히 있어서 주님을 작게 만들지 말라. 믿는 차원을 넘어 순종하라. 당신 인생을 걸어 보라.

인생을 다 잃어도 결코 아깝지 않는 부르심
그 부르심을 따라가면 죽을 것 같다. 그런데 그 부르심의 끝에 생명이 있다.
첫째, 주님을 만나게 된다. 우리 인생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 주시는 그분을 만나게 된다. 마치 삭개오의 주님처럼, 그물을 버려두고 좇았던 베드로의 주님처럼, 우리도 그분을 만나게 된다.
둘째,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삶의 이유가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하루하루 기대를 품고 살아가는 생애가 된다. 마침내 그토록 원하던 목숨 걸만한 삶의 이유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셋째,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교회를 사랑하는 일이다. 마침내 세상에 다시 없는 영혼의 친구를 갖게 된다. 더 이상 구경꾼이나 방관자가 아니라, 교회의 주인공이 된다.
넷째, 제자라면 모두 제자 삼는 일꾼이다. 온 세상 제자들로 가득한 주님의 나라를 꿈꾸게 된다. 복음의 자투리 옷감을 이어, 구원의 조각보를 만들게 된다. 이미 보여 주신 뜻을 따르기로 작정한다.

예수의 팔로워들이여, Go to Jesus! Only Jesus!
저자는 다시 한번 우리에게 말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른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신다고. 자격도 스펙도 능력도 요구하시지 않는다고 한다. 주님은 다만 “Follow me!"라고 하신다고 전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이지?
예수를 따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지?
예수를 따르면 도대체 뭐가 좋은 것이지?
예수를 따르면 뭐를 얻을 수 있지?
예수 정말 따를만한 분인지?
도대체 어떤 분이기에, 내 전부를 요구하시는지?
지금 내가 뭘 해야 하지?
집을 팔아야 하나?
아이를 입양해야 하나?
다른 나라에 가야 하나?
...
저자는 우리의 수많은 질문들에 한마디로 대답하고 있다. “Follow Jesus!"

믿음의 선배들이 좇은 단 한 길. “Follow Jesus!" 우리 속에 그분을 아로새기고 그분이 그토록 원하시는 그 제자의 삶을 따르지 않겠는가? 우리의 굳은 가슴을 망치로 두드려 주는 저자의 메시지처럼, 진짜 예수의 팔로워로 살지 않겠는가. 따르지 않고는 정녕 맛볼 수 없는 그 기쁨을 발견하길 기대한다.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래디컬」의 후속작!

「래디컬」을 개인의 신앙 매뉴얼이라고 한다면,
「래디컬 투게더」는 공동체의 신앙 매뉴얼이다!

지금, 래디컬한 교회로 출발하라!

“정말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이런 교회가 가능하구나!
성도들이 하나 될 수 있구나!” 하는 흥분을 안겨 주는 책!


이런 책을 기다렸다!
데이비드 플랫은 전작 「래디컬」에서 성경을 통한 본질적 신앙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통렬한 자기반성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책 「래디컬 투게더」에서는 그리스도의 혁명적인 주장과 명령을 신앙 공동체에 적용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보여 주고 있다. 교회가 본질적인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증거가 곳곳에 나타난다. 개인의 삶에 ‘래디컬’한 변화를 일으킨 바람이, 이제 교회의 변화를 꿈꾸며 더욱 강력한 태풍이 되어 돌아왔다.
한 명의 추천사가 눈에 띈다.
"「래디컬」이 구약이라면 「래디컬 투게더」는 신약이다. 그리스도를 사랑할 마음이 없는 자는 이 책을 읽지 말라. 이 책은 뼛속까지 송곳으로 아프게 찌른다. 두렵게 만들었고 결국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의무적으로 읽으면 좋겠다. ‘영적 혁명을 사모하는 자들이여, 이 책을 읽으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 추천하는 것을 넘어 강요하여 억지로라도 읽히고 싶다. 분명 새롭게 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이 그리스도인인가를 의심해야 할 것이다."

왜 이 책이 충격을 주는가?
데이비드 플랫과 브룩힐즈교회 성도들이 펼치는 실험 정신 때문이다. 그들은 성경의 진리를 과연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살아보고 입증하고 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살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것이다. 이 책 한 장 한 장마다 래디컬한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그들의 간증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얼마든지 교회가 본질적인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래서 정말 이 책을 읽으면 우리도 모르게, “정말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이런 교회가 가능하구나! 성도들이 하나 될 수 있구나!” 하고 흥분하게 된다.
이 책이 혹시 「래디컬」의 재탕이 아닐까 내심 걱정했던 마음이 있다면, 그런 우려는 붙들어 매두라. 아마존 한 독자는, “내 유일한 불만은 책이 너무 짧다는 것이다. 결코 내용이 얕거나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대로 너무 좋아서 더 많이 읽고 싶어서이다”라고 불평을 토로하고 있다. 그만큼 더 정리되고 더 심도 깊은 책이다. 삶과 사역에서 이보다 더 좋은 지침서가 없을 것이다!

왜 굳이 ‘투게더’가 필요한가?
저자는 첫 장에서 아마존 강 비유를 들면서, 왜 투게더(together)가 필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아마존 강은 남미 안덱스 산맥 정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물 한 방울들이 모여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렇다. 제아무리 래디컬 신앙을 가졌다 하더라도 혼자 움직이는 한, 그 영향력은 미미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의 몸을 위해 자신을 내맡긴 지체들이, 서로 연합하여 주님 뜻을 성취하는 데 헌신한 교회를 이룬다면, 그 영향력은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1초에 약 2억 리터씩 대서양에 민물을 쏟아 넣은 이 아마존 강의 위력처럼, 래디컬 그 다음 단계는 ‘투게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누가 ‘절대’ 읽지 말아야 하는가?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모든 평신도, 교회 지도자, 목회자들이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하지만 래디컬한 삶이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이 책을 읽지 말라. 예수님의 복음이 지닌 급진성, 그 은혜의 강력함,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감격이 없다면, 이 래디컬한 삶을 함께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비현실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래디컬 투게더」는 바로 그렇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그리고 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 그 위대함을 체험하라!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에 전폭적으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6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아이디어는 지금 우리의 공동체에도 생생하고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원리가 철저한 순종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당신의 교회를 완전히 바꿀 래디컬 공동체의 핵심 원리

1. 래디컬 공동체의 시작은 ‘패러다임 체인지’다
2. 래디컬 공동체의 동력은 ‘은혜’다
3. 래디컬 공동체의 기초는 ‘말씀’이다
4. 래디컬 공동체의 전략은 ‘사람’이다
5. 래디컬 공동체의 비전은 ‘세계’다
6. 래디컬 공동체의 목적은 ‘하나님’이다

이 책을 손에 잡은 사람들은 이전 삶으로 결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래디컬 투게더 원서로 보기]
무명의 목회자가 미국을 흔들다!

출간 10개월 만에 50만 부 판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1주간 진입!
아마존 종교 베스트셀러 1위

편안한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읽지 말라.
하지만 ‘진짜 제자’의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미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책이다. 젊은 나이에 대형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자신이 성공 신화에 매여 있음을 깨닫고 나서 다시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경험한 드라마틱한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 책은 이 마지막 때에 근본적이면서도 급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라고 도전한다. 우리의 잠든 심령을 뒤흔드는 능력의 메시지!

그대에게 예수님은 얼마나 소중한 분인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셨는지, 새 생명을 얻은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떠해야 하는지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잊어버린 것 같다. 그리스도를 좇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안정, 돈, 안락한 생활, 심지어 가족까지도 기꺼이 버렸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 그리스도인을 본 적이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래디컬」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그동안 복음을 얼마나 문화적인 취향에 맞게 변해왔는지 열린 마음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라고 도전한다. 아울러 제자가 된다는 게 실제로 무얼 의미하는지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재현하면서, 주님이 앞장서신 길을 믿고 순종하며 따라가자고 초청한다. 그리고 대형 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겪었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자신이 제안하는 급진적인 실험에 뛰어들라고 재촉한다. 단 일 년만이라도 참다운 제자의 삶을 살아보지 않겠느냐고 권면한다. 예수님의 복음에 목마른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바꿔 보자는 것이다.

[독자들의 소리]

「래디컬」은 진정으로 내 삶을 변화시킨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몸을 들썩이게 했고, 물질주의를 좇던 내 삶을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으로 변화시켰다.
- 폴라 에버트(아마존 독자)

우리는 부유한 생활 가운데 빈곤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 삶의 만족과 교회의 성공이 세상의 가치에 있지 않고, 예수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근본적 신앙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 로버트 하스테틀러(아마존 독자)

복음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성경의 메시지는 아름다운 가구를 장만하고 풍요롭고 넉넉한 은퇴생활을 준비하는 나의 꿈에 파묻혀 버렸다. 「래디컬」은 나에게 바로 그 점을 지적해 주었다.
- 진저 클라크(아마존 독자)

책 표지의 뒤집힌 집 그림은 이 책의 요지를 드러낸다. 바로 당신의 생각과 세상, 그리고 영적 세계를 뒤집어 놓을 것이라는 예고이다. 기독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상식과 기준을 180도로 바꾸게 할 것이다.

[래디컬 원서로 보기]
“복음을 거스를 것인가, 세상을 거스를 것인가”
내가 선 땅의 고통에 복음으로 답하라


‘카운터 컬처’는 문화의 진보를 핑계 삼아 선악의 기준을 바꾸려는
시대정신에 복음으로 맞서는 것이다.


빈곤, 동성결혼, 인종차별적인 성 노예, 난민, 박해, 낙태, 고아, 포르노그래피 등의 문제가 넘쳐나는 세상에 성경적인 대안문화를 제시하라는 래디컬한 부르심을 담은 책.
사방팔방, 눈길이 닿는 데마다 영적 전쟁이다. 전통적인 결혼과 동성결혼, 낙태반대와 임신중절 찬성,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보호가 충돌한다. 문화는 이미 보편적인 진리로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있는 지점을 넘어서고 있다. 이때, 우리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침묵할 것인가, 외면할 것인가, 순응할 것인가, 아니면 성경의 목소리를 낼 것인가? 동성 결혼, 인종 차별, 성 매매, 빈곤, 낙태 등의 이슈에 대해 저자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갔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크리스천들이 일어나 오늘날 가장 치열하게 논란이 오가는 이슈들보다 한층 더 급진적인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할 때가 왔다고 외치고 있다. 물러서지 않는 그의 용기를 따라가 보라.

불편한 이슈에 등을 돌리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더 깊은 기도와 참여, 그리고 타협하지 않는 용기로 일어나라!

탐욕은 잘못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다?
자신을 내세우는 것은 성공에 이르는 길 가운데 하나다?
욕망은 자연스러운 감정일 뿐이다?
결혼 여부나 남녀의 구분은 자유로운 섹스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없다?
윤리 기준은 비현실적이고 한물간 것이다?
나에게 좋은 것이 선이고 나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악이다?

그렇다. 복음은 이에 대해 가장 반문화적인 것이다.
세상에 순응하는 것에 대응해, 사랑으로 그러나 진실하게 맞설 뜻 있는 이들이 필요하다. 혼탁한 시대정신 속에서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그에 따른 대가를 기꺼이 치르는 ‘카운터 컬처’의 용기가 필요하다.
이제 크리스천들이 복음을 믿고 그 믿음에 기대서 문화에 개입하게 되길 기대한다. 책을 읽어나가는 사이에 부디 하나님이 눈을 열어서 우리 문화와 주변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필요를 확인하고, 눈물로 그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확신과 긍휼과 용기를 품고 일어나 하나님의 진리를 겸손하게 전파하게 하시기를, 죄와 고통, 부도덕과 불의가 마침내 사라지는 날을 소망 가운데 바라보며 자신을 비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여정에 나서게 하시길 기도한다. 진리를 말해주는 것이 최고의 사랑임을 잊지 말라.
데이비드 플랫

한국교회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래디컬》의 저자.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에 깊이 헌신된 목회자로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보여 주며, 가르쳐 제자를 삼는 사역을 으뜸으로 삼는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앨라바마 주 버밍햄에 소재한 브룩힐즈교회(The Church at Brook Hills)의 담임목사로 섬겼고, 최근에는 미국 남침례교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 imb.org)의 대표로 일하면서 미국과 세계 곳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교회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데이비드 플랫은 조지아대학을 졸업하고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룩힐즈교회에 부임하기 전,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강의했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그는 브룩힐즈교회를 담임하면서 성도들과 함께 세상적인 성공을 좇는 대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검증해 보고 싶어 ‘래디컬 실험’을 시작했다. 브룩힐즈교회를 사임한 후에는 교회들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해서 그리스도가 주신 소명을 다하도록 돕는 ‘래디컬’(Radical, radical.net) 단체를 설립해 많은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삶을 촉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래디컬》, 《래디컬 투게더》, 《팔로우 미》(이상 두란노)가 있으며, 아내 헤더(Heather)와 결혼해서 네 자녀(Caleb, Joshua, Mara Ruth, Isaiah)를 두었다.

동성애, 낙태, 종교의 자유 등 까다로운 논의가 직장과 교회, 학교와 가정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수많은 크리스천이 똑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플랫은 빈곤, 성매매, 결혼, 낙태, 인종 차별, 신앙의 자유 같은 이슈들에 대해 성경적인 입장을 기반으로 크리스천들에게 구체적인 대처방법을 제시하면서 뜨거우면서도 흔들림이 없이 고요한 그리스도의 목소리를 내라고 도전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플랫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데이비드 플랫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데이비드 플랫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데이비드 플랫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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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작성일

도서명데이비드 플랫 저서 세트(전4권)
저자데이비드 플랫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5-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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