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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목사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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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태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 판매가 : 75,600원68,040원 (10.0%, 7,5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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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

모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좌절하라,
온전히 나를 포기할 수 있을 때까지.

회복하라,
다시는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을 것처럼.

행복을 꿈꾸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것이다.

어떤 물질이 바뀌었다가 처음 형태로 되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탄성(彈性)이라고 말한다. 한 사람에게 어떤 충격이 가해졌다. 충격파에 의해 움찔하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반응을 일으킨다. 여지없이 움츠러든다. 그런데 정신적인 탄성이 강한 사람은 머지않아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리스도인은 강한 영적 탄성을 지녀야 한다. 경제적인 압박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탈진’할 정도로 지칠 때도 있다. 상처를 받아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때도, 회의의 걸림돌에 넘어질 때도 있다. 거듭되는 실패와 넘어짐에 영적 질서가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영적 탄성이 강한 사람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힘을 갖고 있다. 넘어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일어서지 못하고 버둥대는 게 문제이다. 회복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는 게 문제이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당신은 일어서야 한다. 당신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일어서야 한다.
주저앉아 있는 그대여, 지혜자 솔로몬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고달픈 그대여, 지쳐 있는 그대여, 명심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대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더는 주저하지 말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라. 지금이 바로 그러한 때이다.
너무나 힘들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살을 생각하는 이가 많다고 한다. 너무 애달픈 일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그대여, 희망을 노래하자. 그대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지치고 상한 그대를 위해 희망의 응원가를 불러주고 싶다. “그대는 왕 같은 거룩한 제사장”이라고.
우리가 넘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넘어졌다가도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모세의 손에 있는 마른 지팡이가 있기에, 삼손의 손에 잡힌 나귀턱뼈가 있기에, 지금도 당신을 위해 작동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멈추지 않기에. 하나님의 사람들만 있으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일하신다. 문제는 회복을 갈망하는 당신의 마음이다.
소망과 행복을 가꾸어가는 이 책은 당신의 용트림을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믿음 회복, 예배 회복, 말씀 회복, 기도 회복을 위한 멋진 레시피가 될 것이다. 열정 회복, 소망 회복, 사명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나침반이 될 것이다. 나아가 자아 회복, 습관 회복, 생각 회복, 관계 회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손에 쥔 당신이 희망의 세계로, 행복한 인생으로 안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룸메이트를 소울메이트로 바꾸는 부부생활 탐구서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
작은 실천이 가정에 천국을 건축하는 재료가 된다.


35억의 남자 가운데 유일한 나의 남자.
35억의 여자 가운데 유일한 나의 여자.
부부는 70억 사람 중에 유일한 나의 사람이다


한글의 ‘부부’는 한자어의 ‘夫婦’와 달리 획도 모양도 똑같다. 권리와 의무와 책임에 있어 동등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이 책은 부부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행복한 동행’으로 그려지고 있다. ‘내외’(內外)를 ‘부부’로, ‘Room Mate’를 ‘Soul Mate’로 바꿔주는 부부생활 탐구서. Let's 高. _ 가족생태학자 송길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누구나 가능하지만, 아무나 만들지 못하는 행복한 부부의 동행, 지금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한 권의 책이 있어서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한 동행을 맛보시길. _ 전광 목사, 평생감사 저자

행복한 동행을 위한 부부지침서가 있어 적극 추천한다.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담고 있고, 누구나 읽기 쉽게 쓴 이 책은 반드시 당신을 훨씬 더 행복한 부부생활로 안내할 것이다. _ 김재철 목사, 장성교회 담임목사

「파우스트」를 비롯한 위대한 명작을 우리에게 남긴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말했다. “왕이건 농부건 자신의 가정에 평화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어느 날 신문 기자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세계에 평화가 오겠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너무나 간단하게 대답했다. “가정으로 가서 가족들을 사랑하십시오.” 세계 평화라는 거창한 것을 염려하기 전에 자신의 가정부터 돌보라는 뜻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다. 가정이 편하지 않으면 바깥일도 불편하다. 가족관계에 틈이 생기면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시원치 않다. 그런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복한 가정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죄와 벌」을 쓴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다.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물고기는 물속에 살면서도 물에 대한 고마움을 모른다. 우리는 가족과 함께 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서로에게 감사하며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뜻밖에 사람들은 소중한 것의 가치를 잊은 채 살아간다.
나무를 보라.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 역할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정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안식처이다. 가족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줄 마지막 피난처이다. 아무런 바람이나 대가 없이 희생하고 섬기는 곳이 바로 가정이다. 그런데 가정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며 사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으니 걱정이다.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부부이다. 부부가 가정에서 가장 우선적인 관계이다. 부부가 흔들리면 부모도 공경하기 어렵다. 부부가 진통을 앓으면 자녀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부부가 가장 우선적인 관계이다.
출발은 다 좋다. 어떤 커플치고 불행을 꿈꾸면서 만났으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고 싶었다. 그런데 기혼여성들한테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어디 늙어서 한 번 보자!” 진담 반, 농담 반이 섞인 말이다. 실제로 요즘 황혼이혼이 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행복한 동행,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 나이에 따라 부부가 자는 패턴이 달라진다고 한다. 20대는 포개고 잔다. 30대는 옆으로 누워 마주 보고 껴안고 잔다. 40대는 천장보고 나란히 누워 잔다. 50대는 등 돌리고 잔다. 60대는 각방에서 따로따로 잔다. 70대는 어디에서 자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어떤 단계인가? 정말로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이기에 당신 부부도 그렇게 동행하려는가?
알고 보면 행복한 동행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 사소한 실천이 천국을 건축하는 재료가 된다. 그러나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 그러다가는 더 큰 실망과 상처만 남을 뿐이다. 행복한 동행은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공동 작품이다.
당신 손에 있는 이 책이 분명히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하는 작은 즐거움을 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우러나온 잔잔한 감동으로 엮어진 이 책이, 당신 부부를 행복한 동행의 정원으로 초대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두 사람이 함께 출발한다면.
“영혼을 파괴하는 죄의 습관을 죽여라!”

당신의 생각에 틈이 생기면
사탄은 당신의 죄 습관을 공격한다.


우리 인생은 크고 작은 습관 뭉치이다.
사탄은 이런 인간의 성질을 교묘히 이용한다.
만약 우리가 거룩한 습관을 길들이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 영혼은 사탄의 덫에 걸려 피폐해질 것이다.


결국 인생은 습관의 모음집이다. 사람은 각종 습관들로 엮어진 존재이다. 좋은 습관이 있는가 하면 나쁜 습관이 있다. 자기 건설적인 습관도 있지만 자기 파괴적인 습관도 있다. 행복을 만드는 습관이 있지만 불행을 가져오는 습관도 있다. 어떤 습관을 가졌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고 성공과 실패가 가늠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습관을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 나쁜 습관은 파기하고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그래서 영국의 극작가 토마스 데커는 짧은 조언을 한다. “운명은 그 사람의 성격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성격은 그 사람의 일상생활의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그러기에 오늘 하루 좋은 행동의 씨를 뿌려서 좋은 습관을 거두어들이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좋은 습관으로 성격을 다스린다면 그때부터 운명은 새로운 문을 열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수롭지 않은 사소한 습관이라고 방심한다. 그러나 방심했던 사소한 버릇이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 때쯤이면 이미 후회막급하다. 익숙해진 나쁜 습관은 쉽게 통제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기에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습관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심각하게 살펴봐야 한다. 유익하지 못한 습관과 유익한 습관을 분별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덜 중요한 것 때문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산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중요한 것 때문에 덜 중요한 것을 포기하며 산다. 어리석은 사람은 오늘을 편하고 즐기기 위해 내일을 희생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웃을 수 있는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 오늘의 눈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인생을 멀리 보지 않고 가까이만 보고 산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을 멀리보고 준비하는 인생을 살아간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인생은 크고 작은 습관 뭉치들이다. 크고 작은 습관들이 어우러져 ‘나’를 만든다. 습관은 인생의 우연한 방문자일 수 있다. 그러나 머지않아 단골손님으로 자리를 잡는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당신의 주인으로 등극한다. 당신은 어떤 주인을 모시고 있는가? 잘못된 습관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다면 빨리 청산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주인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탄의 덫에 걸려 낭패를 당하게 될 것이다.
사탄은 길들여진 우리의 습관을 공격한다. 잘못된 죄의 습관들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그 습관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든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죄의 습관들로 인하여 우리의 영혼이 피폐해지게 만든다. 그러기에 우리는 습관을 잘 길들여야 한다. 특히 잘못된 죄의 습관에서 지금 즉시 벗어나야 한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러기에 우리는 말씀을 통해 거룩한 생각으로 거룩한 습관을 길들여 영적 삶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죄로 이끄는 나쁜 습관을 내 힘으로 감당하기 벅찰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꾸 돌아가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마음을 둔다면 성령이 도우실 것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우리를 빚어나가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면 된다. 이 책은 습관을 리모델링해서 죄의 사슬을 끊고 더 나은 인생을 꿈꾸는 당신을 돕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못 본 것인가, 잘못 본 것인가?

관점이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행동 양식을 말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어떤 관점을 갖고 사느냐가 중요하다.

관점을 달리하면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되고
누리지 못한 것들을 누리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아야 한다.
그러기에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신앙 습관이 필요하다.

가짜 복음, 위조된 복음에 속지 마라. 관점을 바로 해야 참 복음을 볼 수 있다.
목회자들의 설교에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것이 다니엘과 요셉의 성공 이야기다. 그러면서 다니엘과 요셉처럼 성공한 인생을 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들의 출세보다 신앙 태도를 더 강조해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하셨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보다 크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세상의 욕망과 야망을 이룬 사람이 큰 인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세상의 물질주의와 성장주의가 교회에 그대로 들어왔다. 이것은 너무나 큰 비극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같은 현상을 보고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태도는 사뭇 다르다. 문제는 현상이 아니다. 현상보다,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현상과 사실을 바라보는 눈, 그것에 대한 해석이 중요하다. 같은 사건을 보고도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은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해석한다. 그런가 하면, 같은 현상을 두고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열두 사람을 보라. 그들은 모두 각 지파의 리더들이었다. 그런데 같은 리더라고 하더라도 같은 관점을 가진 건 아니었다. 열 명의 정탐꾼은 자신들을 메뚜기로 보았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다. 그들은 가나안 원주민들을 자신들의 먹잇감으로 생각했다. 문제는 가나안 땅이나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그들의 관점이 문제였다. 그래서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한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관점을 달리하는 습관을 키우면, 지금 이곳에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다. 그동안 보지 못한 것을 볼 것이다. 온전히 충만한 삶을 살 것이다. 삶의 깊이를 만끽하며 살 것이다. 가볍고 성급하지 않으며, 진중하고 뿌리 깊은 사람이 될 것이다. 더욱 온전하고 사랑 넘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죽기 전에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삶을 살 것이다. 지금 당신은 어떤 관점을 갖고 사는가?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대화의 기술!”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
마주하여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라고
말해보라.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표현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한다.

서로 마주하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대화라 한다.
자녀와 부모가 마주할 때 마음이 통하고 행복이 싹튼다.
자녀의 인생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

요리를 하는데도 자격증이 필요하고 차를 굴리는데도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식을 기르는 데는 자격증이나 면허증을 발급하는 곳도, 취득하려는 부모도 없다.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준비되지 않은 서투른 부모가 ‘문제 자녀’를 양산한다는 사실을. 건강한 부모 역할을 배울 기회가 없었으니까.
혹시 “배우면서 양육하면 되지 뭐!”라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좋다. 너그럽게 봐준다고 하자. 문제는 우리가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자녀들은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들어선다는 것이다. 시행착오를 너그럽게 봐주기에는 너무나 엄청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 둘밖에 기르지 않는 세대가 아닌가? 그러다 보니 시행착오를 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우리 자녀들을 그르치게 할 수 있는 사회 변수가 너무나 많지 않은가? 하나, 혹은 둘만 기르다 보니 과잉 사랑이 아이들을 병들게 한다. 일등만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에 편승해서 지성 교육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아이들의 인성이 깡그리 무너지고 있다. 과열된 지식 위주의 교육은 아이들의 영성을 황무하게 만들고 말았다.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는 부모 역시 아이들의 영성의 밭을 스스로 짓뭉개고 있다. 주일 성수나 수련회보다 학원 특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게 단적인 증거이다.
필자 역시 준비 없이 결혼했다. 다들 그렇게 살아갔으니까.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서.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결혼생활을 어둡게 만드는 복병이 너무나 많이 숨어 있었다. 부부생활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서로 조율하면서 그런대로 만족한 부부의 삶을 꾸려갈 수 있었다. 그런데 자녀 양육은 정말 만만치 않았다. 자녀 교육에는 왕도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부부가 함께 살아온 24년을 회고해 봤다. 우리 부부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태어난 첫째 딸. 맞벌이를 하던 아내가 일을 그만두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래도 첫째 아이가 어린 시절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둘째 아들은 기도의 응답으로 태어난 아이였다. 태교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그래서 성품도 착한 편이다. 그런데 셋째 딸은 우리 부부의 계획에 없었다. 더구나 연년생으로 태어난 아이. 그러다 보니 태교부터 휘청거렸다. 세 아이를 데리고 다녀야 했던 아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래도 아이들이 유치원에 갈 시기까지는 그런대로 봐줄만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사춘기가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말이지 쉽지 않았다.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담임목사로 부임한 교회에 적응하랴, 세 아이를 양육하랴, 더욱이 사춘기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씨름하랴, 끔찍한 날도 많았다. 큰 딸이나 아들도 사춘기 병을 앓았지만, 막내 아이는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그래서 남몰래 흘려야 했던 눈물의 기도 또한 많았다.

더구나 필자의 어깨에 중압감을 느끼게 하는 게 있었다. 교인들이 바라보는 시선이었다. 지도자의 자리에 있다 보니 이래도 말, 저래도 말이 될 수 있지 않은가? 게다가 필자의 목회관이 필자를 더 힘들게 하기도 했다. ‘가정생활이나 자녀 양육에서부터 성도들에게 본을 보이는 목회를 해야 한다.’ 그것이 늘 고민거리였다. 그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의 테두리 안에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길을 찾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눴다. 때로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궤도에서 벗어날 때도 대화로 풀어갔다. 물론 이럴 때 대화를 나눈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그렇고, 대화의 기술을 습득해가는 과정도 그리 쉽지 않았다. 더구나 아이들이 그릇된 길을 갈 때 격해지는 감정을 추스르면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눈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아이들을 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였다. 그것도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 그러니 어떻게 부모와 자녀가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를 포기할 수 있단 말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다 보니 벌써 필자의 세 아이는 모두 대학생이 되었다. 프롤로그를 쓰고 있는 오늘도, 필자는 오전 강의를 마치고 돌아와서 두 딸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양육하기 위해서, 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섬기는 자로 일조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세워지기를 갈망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글쓴이의 얘기다. 두 딸과 한 아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의 틀 안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쓴 책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자녀 교육에 대한 총서도 아니다.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교훈을 찾기 위한 책도 아니다. 세 남매를 둔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자녀들을 키우면서 좌충우돌한 경험담을 나누는 책이다. 그러기에 책을 읽다 보면 공감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우리가 익히 다 알고 있는 사실 속에서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평범한 아버지의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녀 양육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대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자녀 양육의 전쟁터에서 참 행복을 맛보고 싶다면 해결책을 제대로 찾은 것이다. 이 책이 그렇게 해줄 것이다. 당신과 당신의 자녀가 모두 행복해지도록 말이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한부분의 파편만 보고 섣불리 전체를 평가하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의 파편들을 모아 멋진 퍼즐을 완성하신다.
지금도 계속해서.


그래도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때때로 하나님이 안 보이고 일하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도
여전히 하나님은 당신을 위한 멋진 퍼즐을 맞춰 가고 계신다.


인생길을 걷다 보면 원하지 않는 일들이 다가온다. 억울하고 불공평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 그래서 속상하다. 짜증나고 원망스럽다. 일과 상황이 자꾸 안 풀리고 꼬이기만 한다. 답답하고 고민스럽다. 불안하고 초조하다. 생각지도 않은 일이 터져서 당혹스럽기도 하다. 살고 싶은 마음도, 살아갈 용기도 사라진다. 더구나 상황을 그렇게 만들고, 나를 이렇게 곤란하게 만든 사람에게 분노가 치민다. 그래서 똑같이 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난다.

그러나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렇게 호들갑 떨 필요는 없다. 그렇게까지 분노할 필요도 없다. 힘들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그런 상황이 좋기에 그러는 게 아니다. 인생 퍼즐이란 게 다 그렇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어디 퍼즐 조각이 아름답고 화려한 것만 있는지. 멋지고 매력적인 퍼즐만 다가오는지. 누구에게나 이런저런 퍼즐 조각은 다 다가온다. 그러기에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퍼즐이 달라 보인다.

인생 퍼즐을 하나님께 맡겼는가? 그렇다면 왜 고민하고 염려하는가? 왜 짜증내고 답답해하는가? 왜 원망하고 불평하는가? 하나님이 퍼즐을 맞춰 가신다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단지 인생의 모든 파편을 하나님의 손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그때 편안해질 수 있다.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나님은 일이 잘 풀리게 해서만 퍼즐 조각을 맞춰 가시는 게 아니다. 퍼즐을 엉망진창이 되게 해서 일하시기도 한다. 고난을 통해서, 불행을 통해서, 아픔과 상처를 통해서 일하시기도 한다. 악한 자를 통해서도 일하신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통해서도 일하신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을 통해서도 일하신다. 좋은 일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억울하거나 실패한 파편 또한 하나님이 맞춰 가시는 퍼즐의 한 부분이다. 그러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게 바로 믿음의 삶이다.

그러므로 당신 인생의 무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과 일들은 하나님의 퍼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거부하고 싶고, 저항하고 싶은 것일지라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데 꼭 필요한 유용한 도구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하나님을 내 생각과 틀에 제한하지 말고, 그분의 능력을 인정하고, 그분의 지혜를 신뢰하라. 어떤 상황이든 어떤 일이든 간에 하나님은 여전히 퍼즐을 맞추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또한 인생 퍼즐을 함부로 단정 짓지 마라. 인생 퍼즐은 우리가 보는 한두 편의 파편으로 다 말할 수 없다. 더 복잡하고 미묘하다.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또 다른 것이 숨겨져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라. 지금도 하나님은 당신이 위해,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당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맞춰 나가고 계신다.
당신은 상속자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당신이 기도하는 모든 것은 축복이 된다.
단, 당신이 그리스도께 속한 상속자일 때.

하나님은 유업을 이을 상속자로 당신을 부르셨다.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초라하게 만들지 마라.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당당히 누려라.

하나님을 향한 추구와 은혜를 향한 열망은
곧,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믿음의 때가 오기 전에는 우리가 죄의 포로가 되어 믿음이 계시될 때까지 갇혀 있었다. 그래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가정교사 구실을 하여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였다. 믿음의 시대가 왔으므로 이제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 우리는 다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세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것이다. 우리는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다. 당신이 만일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을 상속자이다. (현대인의성경 갈라디아서 3:23-29)
하나를 잃으면 다 잃어버리는 것이 있고, 하나를 얻으면 다 얻는 것이 있다. 전자는 율법에 대한 순종을 특징짓는 말이며, 후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요약하는 말이다. 바울은 율법 행위에 속한 사람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사람을 대비시키면서 그들의 삶의 자리가 각각 저주 아래와 아브라함의 복임을 밝힌다. 또한 율법에 속한 사람은 율법의 모든 일을 항상 행해야 할뿐더러 한순간이라도 어기면 그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며,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십자가의 속량의 은혜로 인해 각각 구약이 제시하는 최고의 복인 아브라함의 복과 신약이 제시하는 최고의 복인 성령의 약속 모두를 누릴 수 있음을 가르친다.
그리스도를 믿기 전과 믿은 후의 신분과 역할의 변화를 설명하는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기 전에는 율법의 초등교사 아래에 매이고 갇혀 있었지만, 믿은 후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상속자가 됨을 논증한다. 당시 고대 근동에는 성인이 됨을 인정하는 리베랄리아(Liberalia)라는 의식이 있었다. 아버지가 정한 어떤 시점이 되면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포옹을 한 후 어린아이의 옷을 벗기고 상속자의 옷을 입히는 풍속이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율법의 멍에가 아닌 그리스도의 옷을 덧입어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고, 그에 합당한 유업을 은혜로 누리게 된다. 이러한 은혜에는 그 어떤 차별도 없으며, 한 번 주어진 은혜는 스스로 저버리지 않는 한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영원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당신도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이다. 더는 초등교사와 같은 율법 아래 매인 몸이 아니라 율법을 초월해서 더 탁월한 믿음의 방식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라는 신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에 합당한 삶의 자리와 태도를 나타내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얻게 하는 오직 하나, 그리스도로 옷 입은 하나님의 상속자라는 신분과 은혜를 만끽하는 지혜를 터득하기 바란다.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자녀를 위한 최고 최대의 투자는,
부모가 눈물로써 기도하는 것!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기쁨의 단을 거두리라!

자녀를 위해 최고의 부모는 못 되더라도 최고의 기도자는 되라.
아무나 자녀 양육의 1인자가 될 순 없다.
그러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

기도의 성자라 불리는 바운즈는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기로 계획하신 축복을 실어 나르는 도구”라고 말했다. 그러니 자녀가 귀하면 귀한만큼 부모는 자녀들이 누릴 축복을 기대하며, 기도에 온힘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 자녀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실어 날라야 하지 않을까?
여기에 분명한 사실 하나가 있다. 아무나 자녀교육의 1인자가 될 수는 없으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욕심내어야 할 도전이다. 사실 기독교 역사를 보거나,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아도 기도의 최고봉을 정복한 사람이야말로 최고로 좋은 부모였다. 유태인들은 “어머니가 없는 아이는 손잡이가 없는 문과 같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어머니란 존재는 너무나 소중한 인생자원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서양격언에 “한 명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 명의 교사보다 낫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비단 어머니만 그럴까? 아버지 역시 자녀들의 인생을 이끌어갈 엄청난 자원이다.
소망이 없던 탕아 어거스틴이 돌아오기까지는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흘린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아들이 방황하던 시절, 모니카는 암브로시우스 감독으로부터 “눈물로 기도한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이 모니카의 뇌리에 인박혔다. 그녀는 그 말을 약속으로 붙잡고 방탕한 길을 헤매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낮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렸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기도는 지칠 줄 몰랐다. 포기하지 않은 모니카의 기도는 기어코 탕자 어거스틴을 성인으로 만들었다.
자녀를 사랑하는가? 자녀가 꽃길만 걷기 원하는가? 사랑하는 자녀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붙잡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 원하는가? 혹시 어긋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녀가 있는가? 그래서 마음이 답답하고 매사에 낙이 없는가? 그러나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포기하기에는 자녀란 존재가 너무나 소중하다.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 다른 일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것은 바로 자녀를 위해 최고의 기도봉을 정복하는 일이다. 당신은 자녀를 위한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고의 기도자는 될 수 있다. 은밀한 골방에서 흘리는 기도의 눈물은 절대 외면당하지 않는다. 교회 한 모퉁이에서 드리는 부모의 기도는 지금 하늘 보좌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이 책은 기도하지 않는 당신을 반드시 기도하는 부모로 만들 것이다. 또한 기도하는 당신으로 하여금 기쁨과 감동의 나날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나중에라는 말은 후회만 낳을 뿐, 지금 즉시 있는 그곳에서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반드시 기쁨의 단을 거둘 것이다. 자녀의 인생이 당신의 기도로 인하여 형통하게 될 것이다. 일본의 기독교 사회운동가이자 목사인 가가와 도요히꼬가 했던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자.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김병태
Kim Byung Tae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부부, 행복한 동행」「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9가지 사랑의 언어」「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하나님의 퍼즐」「관점」「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800원→9,72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7,000원→6,3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6,000원→5,4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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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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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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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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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병태 목사 저서 세트(전8권)
저자김병태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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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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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병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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