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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병태 목사 단행본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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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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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감사는 절대적이어야 한다!”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성도의 감사는 절대 감사여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절대 감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

“감사는 더 큰 은혜를 불러온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다고 말하라.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할 것이다.
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 것이다.

감사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때론 우리 상황이 변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비결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래도’ 감사할 수 있는 또 다른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하나님은 상황을 능히 바꾸실 수 있는 분이다.
상황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를 선포하라.
인생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평생 은혜를 깨달아야 한다.
내 인생에 절대 감사의 계절을 맞이하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절대 감사의 사람이다.
절대 감사가 평생 은혜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렇기에 감사 없이 은혜 없으며 은혜 없는 감사 없다.
“당신의 습관은 어떤 모습입니까?”
“당신은 어떤 습관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습니까?”

“인생의 90%가 습관과 태도에 달렸다!”
인생은 습관의 모음집이다. 어떤 습관을 가졌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 신앙의 승패가 가늠된다.

당신의 생각과 감정에 틈이 생기면
사탄은 여지없이 당신의 습관을 공격한다.
습관이 된 영성을 거룩한 습관으로 길들일 때
비로소 우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습관을 리모델링해서 한걸음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습관 리모델링 북!

사람은 각종 습관으로 엮어진 존재이다. 인생은 습관의 모음집이다. 좋은 습관이 있는가 하면 나쁜 습관도 있다. 자기 건설적인 습관도 있지만 자기 파괴적인 습관도 있다. 행복을 만드는 습관도 있지만 불행을 가져오는 습관도 있다. 죄로 이끄는 습관도 있지만 거룩과 성결로 이끄는 습관도 있다. 불의로 안내하는 습관도 있지만 의로 안내하는 습관도 있다.
또한 습관은 마치 내 인생의 그림자와도 같다. 아무리 떼어내려 노력해도 내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습관은 내가 만든다. 그런데 한 번 만들어진 습관은 나를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그래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지 않던가! 습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끈질기다. 그러기에 습관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 어떤 습관을 가졌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고, 신앙의 승리와 패배가 가늠된다.
결국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신앙을, 주님을 가까이하는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는 습관을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 나쁜 습관은 파기하고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죄로 이끄는 나쁜 습관은 스스로 해결하기에는 벅차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다 보면 더 깊은 수렁에 빠질 수가 있다. 사탄은 우리의 나쁜 습관을 집중 공략해서 죄의 늪에 빠트린다. “습관이기에, 남들도 다 그러니까 괜찮다”라고 부드럽게 속삭이면서.
습관이 된 영성은 내 힘으로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꾸 돌아가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마음에 두고 성령께서 도와주시길 간구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우리를 빚어 가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달려가면 된다. 이 책은 습관이 된 잘못된 영성을 거룩한 습관으로 길들여 더 나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다.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거룩한 습관도 강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으로 시작해보라.
“표현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한다!”

“자녀 양육에는 왕도가 없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자녀이다.
그렇다고 포기할 것인가?
자녀 양육에도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자녀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창조적 지혜,
사랑의 언어로 나누는 대화의 기술.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사랑해!”
자녀를 올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이다.
그것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랑의 대화!

“부모는 하나님의 또 다른 소명자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한 낙담할 필요 없다.
하나님이 포기하시지 않는 한 절대로 좌절할 필요 없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모로 보내셨다.
부모의 역할 또한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또 다른 소명이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이다. 그는 지극히 이타적이고, 욕심 없이 살았던 사람이다. 그뿐만 아니라 흑인 인권운동과 비폭력 저항운동으로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했다. 그럼에도 최근 그의 세 자녀는 세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재산문제로 끊임없이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몇 차례의 유산 다툼으로 아버지의 신념과 명성에 먹칠을 해왔지만, 다시 법정에서 부끄러운 싸움을 할 작정이다. 그들은 서로 말한다. “아버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다”고.
이쯤 되면 자녀 양육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인정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녀 양육에는 왕도가 없다고 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자녀이다. 그렇다고 자녀를 포기할 것인가? 아니다. 왕도는 없지만, 자녀 양육에도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자녀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창조적 지혜, 사랑의 언어로 나누는 대화의 기술. 이 책은 그 길을 가능하게 해준다.
자녀들을 올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이다. 그것도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 사실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대화를 나눈다고 하면서 오히려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에너지를 방전시키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짓밟는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가? 부정적인 말, 은혜롭지 못한 말, 덕을 세우지 못하는 말, 죽이고 허무는 말로 자녀들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부모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 그러니 어떻게 부모와 자녀가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를 포기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교훈을 찾기 위한 책도 아니다. 세 남매를 둔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목회자로서 자녀를 키우면서 좌충우돌한 경험담을 나누는 책이다. 읽다 보면 공감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익히 다 아는 이야기 가운데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 하지만 평범한 아버지의 경험담에서 자녀 양육에 관한 중요한 통찰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욱이 대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부모들에게 자녀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기술을 습득하게 도와줄 것이다. 표현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고, 시도하지 않으면 절대로 경험할 수 없다. 자, 시도해보라! 이 책이 그 길을 가능하게 열어준다.
“부부는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자 영원한 소울메이트다!”
부부생활에도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행복한 지혜,
룸메이트를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기술 말이다.

이 책은 재밌고 명쾌하며 위트 있다!
누구나 원하는 부부생활의 감동을 쉽게 들려준다.
다양한 실제적 사례를 통해 행복한 동행을 위한
아름다운 지혜와 사랑의 기술을 전해준다.

어느 날 신문기자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세계에 평화가 오겠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너무나 간단하게 대답했다.
“가정으로 가서 가족들을 사랑하십시오.”
세계 평화라는 거창한 일을 염려하기 전에 자신의 가정부터 돌보라는 뜻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다. 가정이 편하지 않으면 바깥일도 불편하다. 가족관계에 틈이 생기면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시원치 않다. 그런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복한 가정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죄와 벌」을 쓴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다.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우리는 가족과 함께 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서로에게 감사하며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뜻밖에 사람들은 소중한 것의 가치를 잊은 채 살아간다. 나무를 보라.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 역할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정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안식처다. 가족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줄 마지막 피난처다. 아무런 바람이나 대가 없이 희생하고 섬기는 곳이 바로 가정이다. 그런데 가정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며 사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으니 걱정이다.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부부이다. 부부는 하나님의 주신 최고의 선물이기에 가정에서 가장 우선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 부부가 흔들리면 부모도 공경하기 어렵다. 부부가 진통을 앓으면 자녀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부부가 가장 우선적인 관계이다. 출발은 다 좋다. 어떤 커플치고 불행을 꿈꾸면서 만났으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고 싶었다. 그런데 기혼여성들한테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어디 늙어서 한 번 보자!” 진담 반, 농담 반이 섞인 말이다. 실제로 요즘 황혼이혼이 늘고 있다. 그것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나님의 선물로 만난 부부가 서로 하나 되어 행복한 동행을 이루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울까? 나이에 따라 부부가 잠자는 패턴이 달라진다고 한다. 20대는 포개고 잔다. 30대는 옆으로 누워 마주보고 껴안고 잔다. 40대는 천장보고 나란히 누워 잔다. 50대는 등 돌리고 잔다. 60대는 각방에서 따로따로 잔다. 70대는 어디에서 자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어떤 단계인가? 정말로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이기에 당신 부부도 그렇게 무덤덤히 사려는 것인가?
알고 보면 행복한 동행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 사소한 실천이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재료가 된다. 그러나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 그러다가는 더 큰 실망과 상처만 남을 뿐이다. 행복한 동행은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공동 작품이다. 당신 손에 있는 이 책이 분명히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우러나온 잔잔한 감동으로 엮어진 이 책이, 당신 부부를 행복의 정원으로 초대하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 두 사람이 함께 출발한다면.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자녀를 위한 최고 최대의 투자는,
부모가 눈물로써 기도하는 것!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기쁨의 단을 거두리라!

자녀를 위해 최고의 부모는 못 되더라도 최고의 기도자는 되라.
아무나 자녀 양육의 1인자가 될 순 없다.
그러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

기도의 성자라 불리는 바운즈는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기로 계획하신 축복을 실어 나르는 도구”라고 말했다. 그러니 자녀가 귀하면 귀한만큼 부모는 자녀들이 누릴 축복을 기대하며, 기도에 온힘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 자녀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실어 날라야 하지 않을까?
여기에 분명한 사실 하나가 있다. 아무나 자녀교육의 1인자가 될 수는 없으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욕심내어야 할 도전이다. 사실 기독교 역사를 보거나,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아도 기도의 최고봉을 정복한 사람이야말로 최고로 좋은 부모였다. 유태인들은 “어머니가 없는 아이는 손잡이가 없는 문과 같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어머니란 존재는 너무나 소중한 인생자원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서양격언에 “한 명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 명의 교사보다 낫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비단 어머니만 그럴까? 아버지 역시 자녀들의 인생을 이끌어갈 엄청난 자원이다.
소망이 없던 탕아 어거스틴이 돌아오기까지는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흘린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아들이 방황하던 시절, 모니카는 암브로시우스 감독으로부터 “눈물로 기도한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이 모니카의 뇌리에 인박혔다. 그녀는 그 말을 약속으로 붙잡고 방탕한 길을 헤매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낮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렸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기도는 지칠 줄 몰랐다. 포기하지 않은 모니카의 기도는 기어코 탕자 어거스틴을 성인으로 만들었다.
자녀를 사랑하는가? 자녀가 꽃길만 걷기 원하는가? 사랑하는 자녀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붙잡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 원하는가? 혹시 어긋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녀가 있는가? 그래서 마음이 답답하고 매사에 낙이 없는가? 그러나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포기하기에는 자녀란 존재가 너무나 소중하다.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 다른 일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것은 바로 자녀를 위해 최고의 기도봉을 정복하는 일이다. 당신은 자녀를 위한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고의 기도자는 될 수 있다. 은밀한 골방에서 흘리는 기도의 눈물은 절대 외면당하지 않는다. 교회 한 모퉁이에서 드리는 부모의 기도는 지금 하늘 보좌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이 책은 기도하지 않는 당신을 반드시 기도하는 부모로 만들 것이다. 또한 기도하는 당신으로 하여금 기쁨과 감동의 나날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나중에라는 말은 후회만 낳을 뿐, 지금 즉시 있는 그곳에서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반드시 기쁨의 단을 거둘 것이다. 자녀의 인생이 당신의 기도로 인하여 형통하게 될 것이다. 일본의 기독교 사회운동가이자 목사인 가가와 도요히꼬가 했던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자.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당신은 상속자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당신이 기도하는 모든 것은 축복이 된다.
단, 당신이 그리스도께 속한 상속자일 때.

하나님은 유업을 이을 상속자로 당신을 부르셨다.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초라하게 만들지 마라.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당당히 누려라.

하나님을 향한 추구와 은혜를 향한 열망은
곧,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믿음의 때가 오기 전에는 우리가 죄의 포로가 되어 믿음이 계시될 때까지 갇혀 있었다. 그래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가정교사 구실을 하여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였다. 믿음의 시대가 왔으므로 이제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 우리는 다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세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것이다. 우리는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다. 당신이 만일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을 상속자이다. (현대인의성경 갈라디아서 3:23-29)
하나를 잃으면 다 잃어버리는 것이 있고, 하나를 얻으면 다 얻는 것이 있다. 전자는 율법에 대한 순종을 특징짓는 말이며, 후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요약하는 말이다. 바울은 율법 행위에 속한 사람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사람을 대비시키면서 그들의 삶의 자리가 각각 저주 아래와 아브라함의 복임을 밝힌다. 또한 율법에 속한 사람은 율법의 모든 일을 항상 행해야 할뿐더러 한순간이라도 어기면 그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며,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십자가의 속량의 은혜로 인해 각각 구약이 제시하는 최고의 복인 아브라함의 복과 신약이 제시하는 최고의 복인 성령의 약속 모두를 누릴 수 있음을 가르친다.
그리스도를 믿기 전과 믿은 후의 신분과 역할의 변화를 설명하는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기 전에는 율법의 초등교사 아래에 매이고 갇혀 있었지만, 믿은 후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상속자가 됨을 논증한다. 당시 고대 근동에는 성인이 됨을 인정하는 리베랄리아(Liberalia)라는 의식이 있었다. 아버지가 정한 어떤 시점이 되면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포옹을 한 후 어린아이의 옷을 벗기고 상속자의 옷을 입히는 풍속이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율법의 멍에가 아닌 그리스도의 옷을 덧입어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고, 그에 합당한 유업을 은혜로 누리게 된다. 이러한 은혜에는 그 어떤 차별도 없으며, 한 번 주어진 은혜는 스스로 저버리지 않는 한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영원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당신도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이다. 더는 초등교사와 같은 율법 아래 매인 몸이 아니라 율법을 초월해서 더 탁월한 믿음의 방식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라는 신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에 합당한 삶의 자리와 태도를 나타내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얻게 하는 오직 하나, 그리스도로 옷 입은 하나님의 상속자라는 신분과 은혜를 만끽하는 지혜를 터득하기 바란다.
못 본 것인가, 잘못 본 것인가?

관점이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행동 양식을 말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어떤 관점을 갖고 사느냐가 중요하다.

관점을 달리하면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되고
누리지 못한 것들을 누리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아야 한다.
그러기에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신앙 습관이 필요하다.

가짜 복음, 위조된 복음에 속지 마라. 관점을 바로 해야 참 복음을 볼 수 있다.
목회자들의 설교에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것이 다니엘과 요셉의 성공 이야기다. 그러면서 다니엘과 요셉처럼 성공한 인생을 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들의 출세보다 신앙 태도를 더 강조해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하셨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보다 크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세상의 욕망과 야망을 이룬 사람이 큰 인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세상의 물질주의와 성장주의가 교회에 그대로 들어왔다. 이것은 너무나 큰 비극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같은 현상을 보고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태도는 사뭇 다르다. 문제는 현상이 아니다. 현상보다,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현상과 사실을 바라보는 눈, 그것에 대한 해석이 중요하다. 같은 사건을 보고도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은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해석한다. 그런가 하면, 같은 현상을 두고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열두 사람을 보라. 그들은 모두 각 지파의 리더들이었다. 그런데 같은 리더라고 하더라도 같은 관점을 가진 건 아니었다. 열 명의 정탐꾼은 자신들을 메뚜기로 보았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다. 그들은 가나안 원주민들을 자신들의 먹잇감으로 생각했다. 문제는 가나안 땅이나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그들의 관점이 문제였다. 그래서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한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 관점을 달리하는 습관을 키우면, 지금 이곳에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다. 그동안 보지 못한 것을 볼 것이다. 온전히 충만한 삶을 살 것이다. 삶의 깊이를 만끽하며 살 것이다. 가볍고 성급하지 않으며, 진중하고 뿌리 깊은 사람이 될 것이다. 더욱 온전하고 사랑 넘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죽기 전에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삶을 살 것이다. 지금 당신은 어떤 관점을 갖고 사는가?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

모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좌절하라,
온전히 나를 포기할 수 있을 때까지.

회복하라,
다시는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을 것처럼.

행복을 꿈꾸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것이다.

어떤 물질이 바뀌었다가 처음 형태로 되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탄성(彈性)이라고 말한다. 한 사람에게 어떤 충격이 가해졌다. 충격파에 의해 움찔하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반응을 일으킨다. 여지없이 움츠러든다. 그런데 정신적인 탄성이 강한 사람은 머지않아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리스도인은 강한 영적 탄성을 지녀야 한다. 경제적인 압박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탈진’할 정도로 지칠 때도 있다. 상처를 받아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때도, 회의의 걸림돌에 넘어질 때도 있다. 거듭되는 실패와 넘어짐에 영적 질서가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영적 탄성이 강한 사람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힘을 갖고 있다. 넘어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일어서지 못하고 버둥대는 게 문제이다. 회복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는 게 문제이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당신은 일어서야 한다. 당신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일어서야 한다.
주저앉아 있는 그대여, 지혜자 솔로몬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고달픈 그대여, 지쳐 있는 그대여, 명심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대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더는 주저하지 말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라. 지금이 바로 그러한 때이다.
너무나 힘들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살을 생각하는 이가 많다고 한다. 너무 애달픈 일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그대여, 희망을 노래하자. 그대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지치고 상한 그대를 위해 희망의 응원가를 불러주고 싶다. “그대는 왕 같은 거룩한 제사장”이라고.
우리가 넘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넘어졌다가도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모세의 손에 있는 마른 지팡이가 있기에, 삼손의 손에 잡힌 나귀턱뼈가 있기에, 지금도 당신을 위해 작동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멈추지 않기에. 하나님의 사람들만 있으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일하신다. 문제는 회복을 갈망하는 당신의 마음이다.
소망과 행복을 가꾸어가는 이 책은 당신의 용트림을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믿음 회복, 예배 회복, 말씀 회복, 기도 회복을 위한 멋진 레시피가 될 것이다. 열정 회복, 소망 회복, 사명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나침반이 될 것이다. 나아가 자아 회복, 습관 회복, 생각 회복, 관계 회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손에 쥔 당신이 희망의 세계로, 행복한 인생으로 안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필자는 한 사람의 어설픈 설교자로서 설교에 대한 고민 때문에 설교학을 전공하게 되었다. 공부하는 중에 성경과 설교의 목적이 바로 치유임을 알았다. 게다가 현대 크리스천들의 삶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치유가 아니던가! 그래서 치유 설교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박사 논문으로 <치유 사역을 위한 효과적인 설교 방법 연구>를 쓰게 되었다. 이 책은 필자가 탈고한 박사 논문 중에서 3장인 치유 설교에 대한 이해와 5장인 치유 사역을 위한 효과적인 설교 방법 연구를 중심으로 재편집하여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머리말 중에서
김병태
Kim Byung Tae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하나님의 퍼즐」「관점」(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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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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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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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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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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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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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 기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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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병태 목사 단행본 세트(전9권)
저자김병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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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5-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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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병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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