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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목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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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호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24,000원111,600원 (10.0%, 1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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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는 이성호 목사의 성경적 목회 실천서

신학생, 교회 개척을 준비 중인 목회자
작은 교회 목회자와 사모
큰 교회 목회자와 사모
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 우리나라 사회와 교회의 현실적 문제와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작은 교회가 주는 유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 작은 교회가 바르고 좋은 교회가 되는 성경적 요소들을 가르쳐 줍니다.
· 대형 교회 목회자는 대형 교회의 약점이 무엇인지 깨닫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개혁신학적으로 바르고 좋은 교회의 필수 요소를 말해 줍니다.
· 목회자든 성도든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데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렬하게
들게 합니다.

당신이
· 작은 교회 목회자라면 교회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비법이 아닌 “정도” 正道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 큰 교회 목회자라면 자신이 하고 있는 목회가 과연 성경적인가를 되돌아보게 됨
으로써 혹시 “정도”正道에서 어긋나 있다면 목회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됩니다.
· 성도라면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됨으로써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며 교회를 바르게 하는 데 목회자와 성도들과 함께 힘쓰게 됩니다.

특징
1. 현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상황 분석
이성호 목사님은 우리나라 사회와 더불어 교회가 당면한 현실적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이 책의 문을 엽니다. 그러고는 특별히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장애물들 앞에서 살아남을 “비법은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오직 “정도”正道를 걸으라고 명시합니다. 그 정도正道란 바른 신학에 근거한 지혜와 열심입니다.

2. 개혁파 신학 기준
이 책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신학적 기반은 개혁파 신학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철저히 인정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지·정·의를 올바로 사용하여 교회를 성실하고 신실하게 이루어 나가는 성경적 정도正道의 원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책을 읽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개혁신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3. 실제적 적용
이 책은 원리만을 제시한 책이 아니라 바른 신학에 근거한 원리에 입각하여 성실하고 신실하게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실제적 적용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4. 소책자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5. 목회하면서 지쳐 있거나 바른 방향을 설정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선물입니다. 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들에게도 교회를 되돌아보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7. 각 장 끝에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8. 이 책은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되었습니다.


▒ 출판사 서문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독자분께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 교회와 목회자를 향한 절절한 사랑이 담긴 이 책을 지은 이성호 목사님은 역사신학 교수로서 전형적인 목회자 겸 신학자의 본보기를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목회 실천적이고 바른 신학적 노선에 근거하여 담백한 문체로 이 책을 썼습니다. 언제나 이성호 목사님의 글은 실제적이고 명확합니다. 결코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이지 않으며, 오늘 당장 그 자리에서 실천할 것을 은근히, 그러나 강력하게 촉구하는 글이기에 더욱 우리 마음을 움직입니다.
우리 마음과 더불어 손과 발을 움직이게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책이 탁상공론이나 사색에 따른 것이 아닌 실제 바른 교회가 무엇인가를 역사가 증명하는 대로 그리고 실제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이루어 가고 있는 모습을 담은 목회 지침서 혹은 실천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현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상황 분석
이성호 목사님은 우리나라 사회와 더불어 교회가 당면한 현실적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이 책의 문을 엽니다. 그러고는 특별히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장애물들 앞에서 살아남을 “비법은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오직 “정도”正道를 걸으라고 명시합니다. 그 정도正道란 바른 신학에 근거한 지혜와 열심입니다.

개혁파 신학 기준
이 책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신학적 기반은 개혁파 신학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철저히 인정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지·정·의를 올바로 사용하여 교회를 성실하고 신실하게 이루어 나가는 성경적 정도正道의 원리를 말합니다.

실제적 적용
이 책은 원리만을 제시한 책이 아니라 바른 신학에 근거한 원리에 입각하여 성실하고 신실하게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실제적 적용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성호 목사님은 책의 중반쯤 이런 말을 합니다. “교회 성장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것을 저는 전적으로 인정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심고 물을 주는 것이라는 것도 전적으로 인정합니다. 이 책에서 저는 과연 목회자들이 제대로 심고 있는가, 제대로 물을 주고 있는가를 질문하는 것입니다……교회가 성장하지 않으면 바르게 목회했다는 사실 자체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 아니라 정말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가슴을 치는 것이 참된 목회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만 주신 것이 아니라 이성과 지혜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성과 지혜도 올바로 사용하는 것이 참된 목회자의 의무입니다.” 그리고 글을 닫으면서는 “이 책은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교과서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작은 교회를 위해 해답을 제시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의 주목적은 작은 교회 목사나 성도들이 평소에 고민하거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한번 상기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고 책의 취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성호 목사님의 의도와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작은 교회 목회자는 교회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비법이 아닌 “정도”正道에 귀 기울이게 되고, 큰 교회 목회자는 자신이 하고 있는 목회가 과연 성경적인가를 되돌아보게 됨으로써 혹시 정도正道에서 어긋나 있다면 목회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되고, 성도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됨으로써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며 교회를 바르게 하는 데 목회자와 동료 성도들과 함께 힘쓰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귀한 원고를 출판하게 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이성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이 책을 주님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셔서 귀한 열매들이 맺어질 때,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분의 심령에 있기를 바라며!

대표하여 서금옥 올림
기독교 신앙, 기초부터 튼튼하게

작년 기독교 출판계에 올컬러 교리문답 학습서 세트를 들고 나왔던 '흑곰북스'에서, 두 번째 교리학습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고려신학대학원 이성호 교수가 저자로 나선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450년 전에 독일에서 만들어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해설하고 새롭게 편집했다.

저자 이성호는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목회자이다. 지난 수년간 교회와 학교에서 직접 가르친 내용을, 학습서 형태로 재구성했다. 저자는 요리문답의 모든 내용을 가르치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을 골라내서 그것을 강조하는 효율적인 교육방식”이 우리 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썼다. 그래서 비록 수백 년 된 요리문답을 정통 교리에 입각하여 해설했지만, 글은 시원시원하고 명쾌하게 흐르며, 행간에서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요모조모 찔러준다. 저자의 글은 우리가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아주 기본적인 개념부터 질문을 던지고, 그 속에 숨은 본래의 의미를 드러내어, 풍성한 적용으로 이끌어준다. '모든 페이지'에 배울 점이 있다. 게다가 글이 아주 쉽다.

저자의 충실한 교리 해설에 더하여, 편집부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흥미를 더한다. 각 단원별 숲을 보게 해주는 학습 가이드로 방대한 분량의 요리문답을 공부할 때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게 해주고, 요리문답의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을 현장감 있게 더했다. 단원마다 더해진 심화학습과 읽을거리는 독서모임이나 제자반 등에서 자발적이고 깊이 있는 나눔을 보장한다. 그동안 저자의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게시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던 <에세이>를 사진과 함께 적절히 편집하여,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교리학습서에 서정적 공간을 배치했다.

이 책을 펼치면, 영미 개혁주의 전통 외에는 익숙하지 않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이젠 유럽 대륙의 대표적인 종교개혁 유산에도 눈을 돌려서 '진심으로 대하는’ 기회가 열릴 것이다. 종교개혁 당시의 현장에 가까이 가서, 골고루 맛보고, 그 참 맛을 깨닫고, 꼭꼭 씹고, 잘 소화하고, 나눠주는, 그런 유익을 누리는 출발에, 이 책이 한 알의 밀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침 2013년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작성 4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다.
기독교 신앙, 기초부터 튼튼하게

기독교 출판계에 올컬러 교리문답 학습서 세트를 들고 나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흑곰북스'에서, 두 번째 교리학습서를 출간했다. 고려신학대학원 이성호 교수가 저자로 나선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그것이다. 5월에 상권이 출간되고 순식간에 2천 권 판매를 돌파한데 이어, 이번에는 하권이 나와서 완간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개신교 요리문답의 양대 산맥이자, 종교개혁 전통의 소중한 유산이다. 한국 교회의 교육 현장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학습서로 무사히 완간된 사실은 온 교회가 축하하며 반길만한 뜻깊고 기쁜 소식이다. 이 책을 통해 종교개혁의 소중한 유산이 한국 교회에도 풍성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저자 이성호는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목회자이다. 지난 수년간 교회와 학교에서 직접 가르친 내용을, 학습서 형태로 재구성했다. 저자는 요리문답의 모든 내용을 가르치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을 골라내서 그것을 강조하는 효율적인 교육방식”이 우리 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썼다. 그래서 비록 수백 년 된 요리문답을 정통 교리에 입각하여 해설했지만, 글은 시원시원하고 명쾌하게 흐르며, 행간에서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요모조모 찔러준다. 저자의 글은 우리가 당연히 알고 있다 생각하는 기본적인 개념부터 질문을 던지고, 그 속에 숨은 본래의 의미를 드러내어, 풍성한 적용으로 이끌어준다. '모든 페이지'에 배울 점이 있다. 게다가 글이 아주 쉬워서 술술 읽힌다.

저자의 충실한 교리 해설에 더하여, 편집부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흥미를 더한다. 숲을 보게 해주는 학습 가이드로 방대한 요리문답을 공부할 때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게 해주고,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을 현장감 있게 더했다. 특히 유럽 종교개혁의 생생한 현장을,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그림들이 흥미를 더한다. 단원마다 더해진 심화학습과 읽을거리는 독서모임이나 제자반 등에서 자발적이고 깊이 있는 나눔을 보장한다. 그동안 저자의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게시되어 많은 이의 공감을 얻었던 <에세이>를 사진과 함께 적절히 편집하여,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교리책에 서정적 공간을 배치했다.

마침 2013년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작성 4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출판계에 올컬러 교리문답 학습서 세트를 들고 나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흑곰북스'에서, 두 번째 교리학습서를 출간했다. 고려신학대학원 이성호 교수가 저자로 나선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그것이다. 5월에 상권이 출간되고 순식간에 2천 권 판매를 돌파한데 이어, 이번에는 하권이 나와서 완간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개신교 요리문답의 양대 산맥이자, 종교개혁 전통의 소중한 유산이다. 한국 교회의 교육 현장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학습서로 무사히 완간된 사실은 온 교회가 축하하며 반길만한 뜻깊고 기쁜 소식이다. 이 책을 통해 종교개혁의 소중한 유산이 한국 교회에도 풍성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저자 이성호는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목회자이다. 지난 수년간 교회와 학교에서 직접 가르친 내용을, 학습서 형태로 재구성했다. 저자는 요리문답의 모든 내용을 가르치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을 골라내서 그것을 강조하는 효율적인 교육방식”이 우리 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썼다. 그래서 비록 수백 년 된 요리문답을 정통 교리에 입각하여 해설했지만, 글은 시원시원하고 명쾌하게 흐르며, 행간에서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요모조모 찔러준다. 저자의 글은 우리가 당연히 알고 있다 생각하는 기본적인 개념부터 질문을 던지고, 그 속에 숨은 본래의 의미를 드러내어, 풍성한 적용으로 이끌어준다. '모든 페이지'에 배울 점이 있다. 게다가 글이 아주 쉬워서 술술 읽힌다.

저자의 충실한 교리 해설에 더하여, 편집부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흥미를 더한다. 숲을 보게 해주는 학습 가이드로 방대한 요리문답을 공부할 때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게 해주고,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을 현장감 있게 더했다. 특히 유럽 종교개혁의 생생한 현장을,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이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그림들이 흥미를 더한다. 단원마다 더해진 심화학습과 읽을거리는 독서모임이나 제자반 등에서 자발적이고 깊이 있는 나눔을 보장한다. 그동안 저자의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게시되어 많은 이의 공감을 얻었던 <에세이>를 사진과 함께 적절히 편집하여,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교리책에 서정적 공간을 배치했다.

마침 2013년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작성 4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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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갇혀 버린 성찬을 벗어나서

더 이상 장례식이나 추도 예배가 아닌 기쁨의 식사를 맞이하라

- 눈물을 흘리면 은혜로운 성찬인가?
- 성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기념한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인가?
- 성찬식 분위기는 즐거워야 한다.

추도식이 된 한국 교회의 성찬식
흰 장갑을 낀 목사와 장로, 엄숙하다 못해 무겁기까지 한 피아노나 오르간 반주, 간간이 들리는 흐느낌 소리. 하나같이 고개를 푹 떨구고 있는 성도들. 종합해보면, 한국교회는 성찬식을 장례식이나 추도예배로 이해하고 있다. 눈물을 흘려야만 은혜로운 성찬식이라는 착각도 다수 있는 듯하다.

즐거운 식사
저자는 이런 성찬식에서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자고 주장한다. 성찬은 즐거운 식사이다. 배부르게 먹고 즐겁게 마시는 저녁 식사이다. 성찬은 십자가의 그리스도‘만’을 기념하지 않는다. 성찬에서 우리는 저 천국에 있을 잔치를 미리 맛본다. 잔치인 이 성찬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지를 저자는 집요하게 묻는다.

성찬에 관한 많은 질문
성찬을 대하는 다양한 신학적 견해부터 어떤 떡과 포도주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지에 관한 정말 시시콜콜한 문제까지. 성찬에 대해 궁금할 수 있는 많은 질문들을 저자는 답해주고 있다.

소망의 식사
참 된 식사는 마지막 날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서 베풀어진다. 우리는 이 성찬을 통해 그 식사를 조금 맛 볼뿐이다. 그 날이 오길 소망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믿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자는 그 완전한 식사를 소망한다. 생명의 떡, 기쁨의 잔! 십자가에서 예수께서 흘리신 피와 찢긴 몸은 더 이상 고통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십자가는 죽음으로 이해 되서는 안 된다. 십자가는 도리어 사망을 이기신 예수의 부활의 증거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기에, 성찬을 통해 이 놀라운 복을 맘껏 누리기를 소망한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유럽사회 전체를 개혁한,
아니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말씀운동으로서의 종교개혁과 개혁자들,
오늘날 우리 시대에 살아있는 역사로 다시 불러내다!


500년 전 1517년에 하나님께서는 루터와 그의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통해 중세교회의 거짓과 부패를 통렬하게 질책하셨습니다. 이 후 멜랑흐톤, 츠빙글리, 그리고 칼빈 등의 개혁자들을 통해 교회를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토대 위에 새롭게 세워가셨습니다. 이 같은 뜻 깊은 해를 맞이해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오늘의 우리를 성찰하며, 다음 세대에게 그 정신을 잘 전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500년 전 종교개혁은 유럽 사회 전체와 모든 영역을 개혁한 전무후무한 말씀운동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종교개혁의 의의를 교회내의 활동으로 국한시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 위에 선 개혁신앙의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튼 이 시리즈가 종교개혁이 우리 시대에 살아있는 역사로 자리매김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도서 소개 ▒▒

종교개혁과 교회
교회를 배우는 목적은 참 교회를 구별하고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교회는 지식이 아니라 섬김과 봉사를 통해서 세워집니다. 우리는 참 교회가 무엇인지(교회의 표지), 그 교회는 어떤 교회여야 하는지(교회의 속성), 그리고 그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교회의 직분)를 잘 알아야 합니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하나님은 세상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그것을 통해서 인간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인간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졌을 때,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오고 나서는 세상 만물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본성의 악함이 그것을 짓눌러 버립니다.

인간이 타락한 여러 증거 중의 하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를 보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지 못합니다. 자연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기심과 욕심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연을 섬기기도 합니다. 현대에 와서 그런 것은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는 보이는 것을 추구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세기 설교를 하면서 무엇보다 제가 깊은 감동과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그런 체험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에 대한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둘을 다른 말로 신학(theology)라고 하지요. 따라서 설교와 신학은 동전의 양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학은 내용이고 설교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학이 없는 설교는 설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신학을 요약한 것을 교리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점에서 “교리설교”라는 부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저는 설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달하는 형식도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세기의 내용은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세세하게 다루는 것은 오히려 창세기의 핵심 내용을 놓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창세기의 각 장의 핵심적인 내용 하나(간혹 두 개)를 중심으로 설교를 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이 창세기를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에게 보다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설교집이 창세기 설교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분들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번쯤 들어 보았지만 잘못 알고 있거나 정확히 알기 힘든
기독교의 기초 교리!


교회가 젊은이들에게 호소력을 갖기 위해서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질문을 환영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에서 그들의 질문이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믿음과 질문을 상반되는 것으로 보는 시각 때문은 아닐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믿는 믿음을 좋은 믿음이라고 여기기 때문은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가 믿는 바에 대해 질문해야 합니다. 질문이 지닌 가장 큰 힘은 성경을 보다 명료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성경에 나타난 복음을 분명히 아는 지식에서 시작됩니다. 그러한 믿음이 성도들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 안에는 여러 교리가 뒤섞여 있어 성도들이 정확하고 참된 성경적 가르침을 구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적지 않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가장 기초적인 교리에 대해 아예 모르거나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를 느끼지 못해 묻지 못하거나, 필요를 느껴도 ‘교회 생활을 10년도 넘게 했는데 이런 질문을 해도 될까?’ 하는 생각에 차마 묻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질문을 했지만 속 시원한 답을 듣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한 번쯤 들어 보았지만 잘못 알고 있거나 정확히 알기 힘든 기독교의 기초 교리들을 선택하여 개혁주의 신앙에 따라 최대한 명료하게 정리했습니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여덟 번째 책
- 하나님이 주신 선물, 직분을 바로 세우면 교회 회복이 시작된다


“직분자 교육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박영돈 교수
“직분론의 기초를 다진다.” - 이정규 목사


직분은 교회를 온전히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직분은 감투나 계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직분에 대한 오해와 남용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몸 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진리는 알고 있으나, 그리스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회를 다스리시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직분자를 통해 실현되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경험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회복되는 첫걸음은 직분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데 있음을 밝히고, 오늘날 한국 교회 직분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경과 역사를 통해 직분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습니다. 나아가 성경적 직분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회복되어야 할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 직분을 맡게 된 성도뿐 아니라 이미 장로와 집사로 섬겨 온 성도들이 함께 읽고 성경적 직분관을 나누며 교회를 바로 세워 가는 데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소개]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단단한 기독교> 시리즈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6.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 조호진 / 151쪽 / 7,000원
7.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 신호섭 / 144쪽 / 7,000원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출판서 서문]

먼저 지은이 이성호 목사님께서 머리말에서 언급하시는 내용 중 일부를 좀더 정확히 말씀드려야겠습니다. 목사님은 자신의 결혼 생활을 겸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목사님의 결혼 생활을 그리스도인 가정의 표본이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광교장로교회로 온 몇몇 가정은 목사님 가정을 보고 교회를 최종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를 포함해 광교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많은 성도가 목사님 가정을 통해 그리스도인 가정의 기쁨과 행복을 보고, 자신들의 가정에서도 꿈을 꾸며 배워나갑니다. 목사님의 결혼 생활은 모범과 모델이 됩니다.
이 책은 결혼에 관한 많은 책 중 하나가 아닙니다. 이 책처럼 성경의 원리와 순종과 실천이 밀접하게 연결된 책은 흔치 않습니다. 성경의 원리가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도 흔치 않습니다. 네, 이 책은 삼위 하나님과 결혼의 관계가 신학적으로 얼마나 밀접하고 중요한지, 또 그 신학적 가르침이 신자의 결혼 생활에 실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명쾌하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은 결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루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결혼과 관련해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하고, 많은 사람이 실제 다양하게 경험하는 주제를 실천적으로 다룹니다. 결혼이 점점 어려운 현실에서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 세속적인 결혼 문화, 이혼과 재혼에 관한 가장 성경적인 가르침, 하나님께서 결혼 안에 의도하신 아름다운 목적과 달콤한 열매들, 삼위 하나님에 대한 계시와 관련된 부부의 질서, 교회와 결혼의 관계 등.
실제 광교장로교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지도하고 있으며, 교회 전체가 그 과정을 함께 합니다. 결혼은 두 사람만의 잔치가 아닙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시는 것이며, 교회가 증인으로 함께 사는 것이며,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더 사랑하고, 더 예배하는 여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가정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결혼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맛보길 원합니다.

한재술 올림


[들어가면서]

결혼에 대한 주제로 책을 써 달라고 부탁받았을 때 처음에는 거절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 주제에 대한 좋은 책들이 이미 많이 출판되었기 때문입니다. 굳이 또 하나의 책을 더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제가 이 주제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졌고 강의도 많이 해왔지만, 책을 쓸 정도로 깊이 있는 식견을 가지고 있지는 못합니다. 더 나아가서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그렇게 모범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 자신은 아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내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 자신의 모습에 비해서 과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이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책의 사람들”의 대표님이 우리 교회의 성도로서 목사인 저에게 간곡하게 부탁했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부탁하는데 목사로서 그것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현재 제가 신학교에서 맡은 보직이 있어서 상당히 분주하여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소망하면서 책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을 쓰기 직전에 저는 우리 교회 청년들의 결혼 주례를 여러 번 할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전에는 결혼하지 못한 청년들이 교회 안에 많아서 목사로서 늘 부담이 있었는데 주례를 통하여 부부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었습니다. 결혼이 교리라면 결혼식은 그 교리의 적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가르치는 것과 결혼식을 올바로 주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습니다. 성경의 바른 교훈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하는가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최근 들어 결혼을 가볍게 생각하는 풍조가 교회 안에 물밀 듯이 들어오는 것도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중요한 동기 중 하나입니다. 재작년(2018년)에 제가 속한 고신 총회에서는 “주례 없는 결혼식”에 대하여 고려신학대학원에 연구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작년(2019)에 보고서가 채택되었는데 그 초안을 제가 작성했습니다. 그때 저는 보고서를 만드는 일에 자원하였는데 무엇보다도 우리 교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초안을 작성하면서 결혼과 결혼식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분명한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결혼은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결혼할 청년들이 줄어들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청년들마저 세상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결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또, 결혼하더라도 자녀를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 교회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교회가 쇠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물론 주일학교 학생을 늘려야 하는 것이 결혼의 궁극적 목적은 아닙니다.) 청년들에게 결혼은 무거운 짐이 되고 있습니다. 그 짐을 청년들만 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최소한 교회가 그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교회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결혼에 관한 이야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핵심이 흐려진다는 느낌을 많이 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에서 최대한 단순명료하게 성경적 가르침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더 나아가 그것이 우리 신앙생활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기본적으로 결혼식을 앞둔 청년들과 그들을 지도하는 교역자들을 위해 썼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청년들의 결혼이 더 튼튼해진다면 저자로서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이성호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독자분들]

1.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그 부모님들
2. 결혼을 앞둔 청년과 그 부모를 지도하는 목회자분들
3. 결혼식에서 결혼의 증인으로 참여하는 모든 성도님
4. 이혼과 재혼을 고민하는 분들
5.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보여 주는 결혼의 의미를 더 알고 싶은 분들
6. 하나님께서 결혼 안에 의도하신 아름다운 목적과 달콤한 열매들을 더 알기 원하는 분들
이성호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 아래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직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한 후 말씀의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다. 아주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신학의 토대 위에 신명 나고 자유로운 실천신학을 추구하기를 원한다.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품고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찬, 천국잔치 맛보기』(그라티아),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흑곰북스), 『비법은 없다』, 『네덜란드 개혁교회 이야기』(이상 그 책의 사람들), 『바른 예배를 위한 찬송 해설』(SFC 출판부),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좋은씨앗)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성호 / 그 책의 사람들
가격: 9,000원→8,100원
이성호 / 흑곰북스
가격: 22,000원→19,800원
이성호 / 흑곰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이성호 / 그라티아
가격: 10,000원→9,000원
이성호 / SFC 출판부
가격: 7,000원→6,300원
이성호 / 솔로몬
가격: 28,000원→25,200원
이성호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이성호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이성호 / 그 책의 사람들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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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특강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이 이성호목사님이 쓰셨잖아요.

이성호목사님 세트에 포함되면 좋을것 같아서요^^

건의드려봅니다~~
 [수정]

샬롬 고객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5-28 17:11

도서명이성호 목사 저서 세트(전9권)
저자이성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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