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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섭 목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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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형섭  |  출판사 : 도서출판 이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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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평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도록 안내하는 복음과 생명의 서신 !!

- 수많은 유사 복음에 식상했다면 이제 이 책을 읽을 때이다.
- 복음은 문제 해결을 넘어서는 문제 초월의 능력임을 확증한다.
- 출애굽의 광야와 예수님의 무덤을 통해 고난의 의미를 선명하게 밝혀준다.
-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결코 놓여서는 안 될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 하나님이 그토록 바라셨던 바로 그 라이프스타일로 초청한다.

▒ 출판사 서평

복음을 소개한 책 가운데 이 책만큼 귀한 책이 있을까? 이 책은 말씀으로 고난을 관통한 후에야 비로소 영글게 되는 깊은 ‘은혜의 영성’으로 ‘복음과 생명’의 삶을 정성껏 담은 신학적 신앙서이다. 한줄한줄마다 신학의 객관적 논리를 넘어 역동하는 체험적 영성이 가득하다. ‘복음과 생명’에 대해 기존의 저명한 석학들이 써낸 신학서와 차별되는 또 다른 차원의 맛이 있다.

첫째, ‘신앙의 현주소’를 알려준다. 이 책은 ‘선지자적’이지만 동시에 ‘제사장적’이다. 복음으로 생명을 누리며 사는 초월적 차원으로 안내하고픈 선지자적 소명을 명확히 드러낸다. 그러나 결코 현실적 필요를 무시하며 살 수 없는 인간의 존재론적 한계에 대해 냉소적이지 않아 제사장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오히려 만물 안에 갇혀 절뚝이고 있는 무기력한 크리스천들을 향한 긍휼의 목자, 예수의 마음이 절절하다. 이 책은 영원을 향한 깊은 층의 목마름을 갖고 있는 인간의 실존에 직면케 하는데, 그 첫 맛이 조금은 쓰고 아리다.

둘째, ‘성경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보편적인 신학서처럼 학문적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각종 학설과 논증 자료를 배열하는 데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기존의 언약신학, 요한신학, 바울신학, 하나님 나라의 신학과 같은 핵심적인 신학의 유산들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조화롭게 소화하여 녹여냄으로써 양질의 꿀로 토해낸다. 신학적 균형 속에서 신구약 성경 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을 통으로 보여주는데, 거시적인 앵글 속에 담긴 그 맛이 달고 시원하다.

셋째, ‘복음의 능력’을 드러낸다. 이 책은 고린도전서 15:3-5에 근거하여 십자가, 장사, 부활 그리고 현현의 복음으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통합된 복음’의 의미를 풍성하게 드러낸다. 특별히 ‘장사의 복음’은 이 책의 백미에 해당되는데,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고픈 성도라면 먼저 이 부분을 읽어도 무방할 것이다. 고난 속에서 집행하시는 비참하고 수치스런 심판을 하나님의 공의로 받아들일 때 우리 안에 ‘성소’가 지어지게 되는데, 이 성소에서 이루어지는 ‘생명 되신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의 초대는 과히 그 맛이 뜨겁고 깊다.

넷째, ‘새생명의 삶’으로 초청한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사귐’, 곧 영생 가운데로 초청한다. 영생의 삶을 사는 성도의 복락은 모든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과의 연합에 있기에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과의 사귐가운데 거함으로 오늘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다. 생명을 누리는 온전한 성도는 이제 더 이상 상황 해결을 위해 복음을 이용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황 위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양한다. 인본적 가치관이 교묘하게 섞인 유사 복음으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새생명의 라이프스타일.’ 그 맛은 맑고 신비롭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 출판사 서평

“말씀묵상으로 영생의 기쁨을 누리다.”

말씀묵상을 통해 하늘의 기쁨을 누리기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말씀묵상선교회의 대표 서형섭 목사의 말씀묵상의 기쁨을 담아낸 보다 실제적인 책이다!
기존의 말씀묵상은 깨달음과 삶에의 적용 또는 성경연구와 설교자료 등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차원 혹은 습관에 머물렀다. 이 책은 그와 같은 말씀 규례를 인정하면서 동시에 그것들의 극복하기를 시도한다. 말씀묵상은 기독교 영성의 진수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 가운데 거하는 영성이다. 이것이 모든 신자가 누리는 지복으로서 하나님과의 사귐의 실제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신실하게 묵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많은 유익을 주며, 하나님을 더욱더 깊이 알아가는 데 도움이 준다. 나아가서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으로 주신 영원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누리며, 하늘의 기쁨으로 이 땅의 고통을 넉넉히 이기는 복된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말씀묵상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말씀묵상을 하고 있지만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과의 사귐을 원하는 그리스도인, 말씀묵상으로 하늘의 기쁨을 품고 이 땅에서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긴 세월 연구한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요한일서 1:3을 인용하며 ‘기독교의 말씀묵상은 종교적 규례를 넘어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가지는 영생의 사귐’이라고 규정한다. 이 책은 성경과 교회 역사를 통해 말씀 묵상의 본질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말씀묵상에 대한 전부를 터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무엇보다 습관적인 말씀묵상에 머물고 있는 한국교회에 던지는 저자의 외침이다.”(이태형 소장, 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 이 책의 주요 포인트
_말씀묵상의 본질, 영성, 훈련 등에 관한 모든 것을 깊이 배울 수 있다.
_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사귐으로 나아가게 한다.
_말씀묵상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주신 영생을 얻고 풍성히 누리도록 한다.
_말씀묵상을 통해 하늘의 기쁨으로 이 땅의 고통을 넉넉히 이기는 복된 자들이 되도록 한다.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50
구속사를 통해 계시된 복음의 비밀이 마침내 드러나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두 가지 일을 하셨다. 아들에게 '생명'을 주셨고(요 5:26), 이 생명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다(딛 1:2).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창세전 약속하신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다. 인간은 세상에 오신 아들을 통하여 이 생명을 얻었다. 아들이 곧 복음이다(롬 1:2). 하지만 우리는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도 복음과 생명을 연결시키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 책은 복음에 대한 신학적 학문적 접근을 넘어 복음의 목적인 생명을 선명하게 드러내어 우리를 생명의 부요함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복음에서 생명으로>(이레서원, 2013)의 확대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서평
복음에 대한 신학적 학문적 접근을 넘어
복음의 목적인 생명을 이야기하다!


복음을 소개한 책 중에 이 책만큼 귀한 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말씀으로 고난을 관통한 후에야 비로소 영글게 되는 깊은 '은혜의 영성'으로 써 내려간 신학적 신앙서다. 한 줄 한 줄마다 신학의 객관적 논리를 넘어 역동하는 체험적 영성이 가득하다. '복음과 생명'에 대해 기존의 석학들이 펴낸 신학서와 차별되는 또 다른 차원의 맛이 있다.

첫째, '신앙의 현주소'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선지자적'이지만 동시에 '제사장적'이다. 복음으로 생명을 누리며 사는 초월적 차원으로 독자를 인도하려는 선지자적 소명이 명확히 드러난다. 그러나 현실적 필요를 무시하며 살 수 없는 인간의 존재론적 한계 역시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는다. 나아가서, 만물 안에 갇혀 신음하고 있는 무기력한 성도들을 향한 긍휼의 목자, 예수의 마음을 담았다. '영원'을 갈망하는 깊은 층의 목마름에 괴로워하는 인간의 실존을 직면하게 하는 이 책의 첫맛은 조금은 쓰고 아리다.

둘째, '성경의 흐름'을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학문적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각종 학설과 논증 자료를 나열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존의 언약신학, 요한 신학, 바울 신학, 하나님 나라의 신학과 같은 핵심적인 신학의 유산들을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조화롭게 소화하여 양질의 꿀로 토해 낸다. 신학적 균형 속에서 성경 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을 통으로 보여 주는데, 거시적인 앵글 속에 담긴 그 맛은 달고 시원하다.

셋째, '복음의 능력'을 드러낸다.
이 책은 고린도전서 15:3-5에 근거하여 복음을 네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사도들에 의해 전승된 이 복음은 십자가 복음, 장사 복음, 부활 복음, 현현 복음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장사 복음'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야말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참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로 받아들이고 회개할 때 우리 안에 '성소'가 지어진다. 이 성소에서 이루어지는 '생명 되신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그 맛이 뜨겁고 깊다.

넷째, '새 생명의 삶'으로 초청한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사귐', 곧 영생의 삶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영생은 죽음 이후에만 누리는 영원한 삶이 아니다. 오늘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 영생을 누리는 성도는 더 이상 상황 해결을 위해 복음을 이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문제 상황 위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직 그분만을 찬양한다. 인본주의적 가치관이 교묘하게 섞인 '유사 복음'으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영생의 삶', 그 맛이 오묘하고 신비롭다.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딤후 1:10)

이 책의 특징
-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경륜(구속사)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하나님 나라'(공관복음)와 '영생'(요한 신학),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바울 신학)의 교훈을 통합적으로 제시한다.
-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질서"('창세전'에서 '완전'까지)를 도표로 그린 부록을 제공한다.

이 책의 독자
- 하나님의 구원 경륜에 대해 미시적 거시적으로 알고 싶은 신학생
-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영생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
- 하나님과 그의 아들과의 현재적 사귐을 통해 '지금' '여기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고 싶은 성도
- 복음의 본질을 깨닫기 원하는 성도
코로나19 시대에 돌아보는 복음과 예배와 교회의 본질

교회 역사상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신앙의 선조들이 목숨 걸고 사수했던 주일 예배가 폐하여지고, 세례와 성찬도 중단되었다. 개인은 물론 사회와 국가, 전 세계적으로 초유의 재난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교회와 성도에게 크게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여러 기독교 단체와 기독교 언론, 그리고 교단 차원에서 코로나 이후의 교회의 모습과 신앙에 대해 연일 담론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코로나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대처는 욥이 토설한 대로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어리석은 일”이 될 수 있다. 섣부른 진단과 성급한 대안을 경계해야 한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욥처럼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겸비하는 것뿐이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고 말하듯이, 인간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의 단편만 볼 수밖에 없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한낱 티끌과 재일 뿐이다.
C. S. 루이스는 “태양열이 버터는 녹이지만 진흙은 더욱더 단단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성도에게 재난은 연약한 심령을 녹이는 고통이 될 수도 있고,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저자는 코로나19 재난이 성도에게 어떤 유익을 주는지를 살피고, 성도가 이 재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성경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왜 복음을 붙들어야 하는지, 회집 예배와 온라인 예배 중 무엇이 옳은 형식인지, 그리고 이 시기에 교회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를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설명해 준다. 하나님께서는 코로나19 사태로 무너진 그 모든 것들을 의를 기초로 삼아 다시 세워 주실 것이다.
서형섭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B.A.)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MBA)을 전공하였다. 1993년 복음을 전파하라는 소명을 받고(고전 1:17),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목회학(M.Div.)을 공부하였다. 2011년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말씀 묵상을 통한 영성 훈련’을 논문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2009년 9월부터 ‘복음생명 캠프’를 열어(현재 114기)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복음과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중이다. GL미션(복음생명선교회) 대표이며, 저서로는 『복음과 생명』(이레서원, 2018), 『하늘에 속한 말씀의 기쁨』(이레서원, 2014)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서형섭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서형섭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서형섭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1,000원→18,900원
서형섭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6,500원→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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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서형섭 목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서형섭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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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8-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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