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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일곱교회 관련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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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스토트,박영선,박홍무/윤종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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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설립자요 머리 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진정한 교회의 본질과 역할 회복을 위해 주시는 예수님의 엄숙한 메시지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먼 옛날 예수께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신 일곱 통의 편지에 그 답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준엄한 말씀을 존 스토트가 현대의 언어로 다시 살려냈다! 예수님은 안으로는 죄와 무기력에 시달리고 밖으로는 환난과 박해에 짓눌린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시는 교회상을 때론 무서운 질책으로 때론 뜨거운 위로의 말씀으로 깨우쳐 보여주신다. 예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 그분을 위해 ‘고난’ 받으려는 각오, 거짓을 이기는 ‘진리’, 죄악 가운데서도 지켜야 하는 ‘거룩’한 삶, 외형적 허영을 이기는 내적 ‘실체’, 활짝 열린 복음의 문을 향한 ‘전도’ 활동, 범사에 타협을 모르는 ‘전심’이라는 7가지 지표는 요한계시록의 시대를 넘어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요구되는 영원한 가치이자 보편적 메시지이다.

[출판사 리뷰 ]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란 과연 어떤 것일까?
모든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교회의 역할과 본질을 생각한다!


1세기, 소아시아 지역에는 하나님을 성실히 섬겼으나 곤경에 처한 교회들이 있었다. 밖으로는 로마 제국의 박해에 짓눌렸고, 안으로는 죄와 거짓과 무기력에 시달렸으며, 사방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 이단으로 미혹했고, 교회의 도덕적인 타락을 부추겼다. 교회의 실상을 완벽하게 아시는 예수님은 그들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으셨다. 일곱 교회에 보내는 일곱 통의 편지를 통해 각 교회의 잘잘못을 판단하셔서 엄한 책망과 따뜻한 칭찬으로 그들이 붙들어야 할 참 교회의 진리를 계시하셨다. 요한계시록 2-3장에 기록된 내용이 바로 그것으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각각 사랑, 고난, 진리, 거룩함, 실체, 기회, 전심과 같은 지표를 내리셨다.
과거 국내에서도 《그리스도가 보는 교회》(생명의말씀사, 1980) 《예수님이 이끄시는 교회》(두란노, 2004)로 거듭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독교 역사를 꿰뚫는 통찰력, 분명한 주제, 간결하지만 명쾌한 논리를 바탕으로 성경 주해의 모범을 보여준다. 2천 년 전 요한에게 보이신 계시에 나타난 참 교회의 표지가 지금 우리 시대의 교회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오늘의 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표지
일곱 교회가 있던 시대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건물은 더 화려하고 사역자들은 바쁘고 교인들은 더 많이 모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많은 교회가 죽어 있다. 교회 내부의 죄와 오류, 거짓 선지자의 꼬임은 그것을 분간해 낼 수 없을 정도로 만연하고, ‘개독교’로 대표되는 외부의 비난은 단어의 무게만큼 절망스럽다.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계시하신 참 교회의 진리보다 절실한 것은 없다. 예수님은 교회를 향해, 그분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는 태도가 있어야 하고,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지켜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말씀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내가 섬기는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길 바라는 성도라면 두고 두고 읽어도 좋을 책이다.

◎ 소아시아 성지순례 전에 읽어야 할 필독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는 실존했던 곳이다. 로마 제국의 영향권 안에 있던 소아시아 지역으로 오늘날 터키의 서해안 지역에 해당한다. 일곱 교회는 당시 상업적, 정치적 거점에 있던 기독교 공동체로, 영국의 고고학자 윌리엄 램지 경의 말처럼 “주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하고 부유하고 영향력 있던 중서부 지역을 하나로 잇는 순환대로”를 따라가면 쉽게 닿을 수 있는 일곱 도시에 있었다. 일곱 편지가 전달된 여정은 요한이 유배되어 있던 밧모 섬을 출발하여 먼저 에베소에 도착한 후, 북쪽으로 서머나와 버가모를 거치고 동남쪽으로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를 지나 라오디게아에서 여정을 마쳤으리라 추측하는데, 지금도 이 경로를 따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에 나서고 있다. 따라서 성지순례를 계획한 크리스천에게 일곱 교회 하나하나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설명이 담긴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야 말로 뜻깊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또한 53컷의 소아시아 주요 유적을 담은 컬러 화보를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 존 스토트를 추억하는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존 스토트는 20세기 복음주의의 방향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독보적인 존재이다. 평생을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로 열심히 살아온 그가 하나님의 품으로 간 지 일 년이 되었고, 이제 우리는 그가 남긴 저작을 통해서만 그를 만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는 존 스토트를 기억하는 독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예수님의 교회의 승리에 환호하고 이에 동참하게 될 때, 우리는 존 스토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이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요한계시록의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주된 연구로 하는 저서. 요한계시록이 쓰여진 시기와 상황을 설명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일곱 교회를 각각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해설한다. 각 교회의 특성과 요구 조건과 적용 방법에 따라 관점과 해석이 똑같을 수 없기에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좀더 균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본서의 책 이름은 요한계시록이지만 책의 총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이 계시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고 그는 천사를 통하여 요한에게 보여 주셨다.
요한은 일곱 교회에 이 편지를 썼는데, 이 일곱 교회는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이다. 이 일곱 도시들은 대체로 황제 숭배의 중심지였으며, 편지를 회람하기에 편리한 지역에 있었고, 요한 자신이 이 교회들과 개인적으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 편지들은 어느 시대, 어느 교회, 어느 개인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메세지요, 신탁이다. 즉, 모든 교회, 모든 신자는 이 일곱 교회의 모습에서 자아의 현상을 발견해야 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깨어 있으라, 주의하라, 회개하라, 충성하라!

이 일곱 교회가 갖는 문제들은 당시에 역사적 현실이었고,

그것이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회가 지닌

신앙 상의 문제들과 지켜야 할 내용들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꼐시록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셔서, 역사를 친히 주관하시고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류와 역사의 종말을 준비하고 계시는가를 알리기 위하여 보내주신 책입니다. 특별히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신앙적인 핍박을 받는 현실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말세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소망에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기록된 것입니다.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내하고, 충성해야함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약속과 보증이시며, 보호자가 되십니다. 어떠한 환경과 조건에 처해 있을지라도 충성하고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진실한 신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존 스토트
John Stott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여긴 설교자이자 복음주의 지도자. 성경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믿음을 견지하는 한편,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것과 세상을 품는 것 등 삶과 신앙의 각 부문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었고, 복잡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성경적 확신을 가지고 분명한 목소리를 냈다. 2011년 7월,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그날까지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노동으로 꽉 찬 삶을 살았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출석한 올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성공회 사제로 30여 년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폈고,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문서?교육 사업을 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 《내가 사랑한 시편》, 《복음주의가 자유주의에 답하다》, 《내 삶의 주인이신 그리스도》, 《기독교의 기본진리》, 《제자도》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2005년 〈타임〉지는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했다.
박영선
박영선 목사는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5년 서울 잠실에 남포교회를 세워 담임목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1983년부터 설교학 교수로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하며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년여에 걸친 열 차례의 대담을 통해 그의 삶과 신앙, 설교를 들여다본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외에 『하나님의 열심』1985, 『설교자의 열심』1999, 『믿음의 본질』2001, 『성화의 신비』2006, 『우리와 우리 자손들』2007을 비롯해 많은 강해 설교집이 있다.
박홍무
학력
1961년 서울대학교 농공과 졸업
1964년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1984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역사신학, M. Div.)
1994년 한신대학교 목회학박사원 목회학박사(D. Min.)

경력
1965년 이리 남성여자고등학교 교사
1969년 평택 한광고등학교 교사
1984년 평원교회 담임목사
1997년 한신대학교 목회학박사원 동문회장
2002년 평택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저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삼위일체론》(석사)
《그리스도 신자의 사생관 확립에 관한 연구》(박사)
《주석에 기초한 사도행전 강해 연구 I》
《주석에 기초한 사도행전 강해 연구 II》
《주석에 기초한 사도행전 강해 연구 III》
《예수님의 산상 설교(상)》
《예수님의 산상 설교(중)》
《예수님의 산상 설교(하)》
《예수의 수난(상)》
《예수의 수난(하)》
<<예수의 부활>>
《요한계시록의 소아시아 일곱 교회 상》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포이에마
가격: 11,000원→9,900원
박홍무 / 쿰란출판사
가격: 28,000원→25,200원
박홍무 / 쿰란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9,000원→8,1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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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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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소아시아 일곱교회 관련 도서 세트(전4권)
저자존 스토트,박영선,박홍무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0-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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