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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1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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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진정한 리드 워십퍼Lead Worshipper,
노래로 다 고백 못한 살아 숨 쉬는 예배 이야기를 들려주다!!!

본인의 이름보다는 ‘소망의 바다’ 그리고 ‘찬미워십’으로 더 알려진 작은 예배자 민호기 목사는 항상 어디를 가든지 십자가의 전달자, 무익한 종, 노래하는 순례자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런 그의 진솔한 삶과 노래 이야기를 고스란히 잘 담고 있는 책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동명 음반에 수록된 14곡이 그대로 책의 각 장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야기를 기본으로 그간 사역해 오면서 다 말하지 못한 하나님께 받은 은혜 그리고 매순간마다 느끼고 묵상한 그의 예배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또한 삶의 예배자로서 큰 도전을 받는다.

 

탁월한 예배 인도자란 누구인가?
오늘날 목회자들은 예배를 인도하는 자리에 어떤 예배자가 세워지기를 바라는가?

20세기 예배 사역의 아버지이자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예배 인도자 중의 한 사람으로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며 사역 활동을 하고 있는 론 케놀리 목사의 저서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자신 평생의 다양한 사역 경험을 통한 노하우들을 담은 이 책은 영향력 있는 예배 인도에 대한 핵심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예배 사역 안에서 더욱 튼실한 구조를 쌓을 수 있도록 통찰력 있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드러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평생의 소명으로 삼고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 론 케놀리 목사는 예배 중에서 찬양과 경배 시간이야말로 하나님의 임재를 위한 준비 시간으로서 강단으로부터 주어지는 예비된 말씀을 회중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열게 하는 시간이라고 말하며, 예수님께서 명하신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인도자들은 순종(Obedience), 성숙함(Maturity), 그리고 관계(Relationships)를 기반으로 한 8가지 필수 조건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리더십, 지식, 간증, 기도, 담대함, 능숙함, 민감함, 조직으로서 영향력 있는 예배 인도자는 하나님께 항상 신실함으로 쓰임받기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실제 사역 현장에서 요구되는 요건들에 대하여 론 케놀리 목사는 자전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우리들에게 닥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더욱 질서 있는 사역의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에 대하여 탁월한 원칙들을 제공하여 우리의 사역에 적용해 볼 수 있게끔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는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척도로 사용될 수 있으며, 가장 고귀한 찬양과 깊은 예배의 중심으로 회중을 인도하기 바라는 모든 예배인도자들의 갈급함을 해결해 줄 것이다.

기름부음 넘치는 예배 사역자이자 뛰어난 예배 컨설턴트인 탐 크라우터가 말하는 진짜 예배자의 기본기

역사적으로, 사람들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가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가장 흔하게 품어 왔다. 모든 세대의 사람이 이 질문을 깊이 생각한다. 다행히 성경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묘사하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함’이다!
찬찬히 기억을 더듬어 보라. 당신은 어제 샤워할 때 무슨 생각을 했는가? 컴퓨터가 부팅되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오늘 아침, 출근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서 있었을 때는 무엇을 생각했는가? 아마 대부분 이 질문에 대해 별다른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시간을 그저 의미 없이 흘려보낸다.
이러한 의미 없는 시간들이야말로 주님과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조각조각 흩어진 이 시간들을 통해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다면, 주일 아침에 그저 찬양을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던 예배가 어떻게 달라질지 상상이 되는가?
예배는 일주일 내내 찬양하는 것, 그 이상이다. 예배가 곧 삶이다. 우리가 행하고 말하는 모든 것이 다 예배다. 엿새의 삶이 주일예배의 질을 결정한다! 주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사람은, 삶에서 주님을 충만하게 예배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독자 대상
- 무미건조한 주일예배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 예배의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
- 참된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모든 사람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하나님과 참된 연합을 추구하는 사람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즐겁고 기쁜시간이어야 한다. 우리를 지으시고 구속하신 하나님 앞에 성도가 함께 하며 그분을 높이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예배는 형식적인 종교행위처럼 뒤어가는 경향이 있다. 예배는 많은 그리스도인드렝게 큰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생명력 없는 종교행위로 머물 때가 적지 않다. 애석하게됴, "내 예ㄴ배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라는 고백이 마음 깊은 곳에서 저절로 우러나올 만큼 예배가 좋고 또 감격스럽게 여겨지지 못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아마도 예배의 의미와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그 이유들 중 하나가 아닐가 생객해 본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껍데기 예배를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
답보 상태의 예배를 반복하다 지친 예배 인도자,
머리로는 알아도 선뜻 그렇게 예배할 수 없는 회중,
모든 속내를 속 시원하게 읽어내다!!
 
무덤덤하고 무기력한 예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예배, 형식적이고 종교적인 예배, 박제처럼 생명을 잃어버린 예배의 진면목을 밝힌다! 강단과 무대를 박차고 일어나, 참된 예배의 의미와 방법을 잊어버린 회중 가운데 뛰어든 한 예배 인도자가 특별한 도전을 시작한다. 전(前) 예수전도단 서울 화요모임의 찬양 인도자이자 국내 여러 예배 컨퍼런스와 세미나의 주 강사인 박희광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의 모습을 잃어버린 우리의 현상태를 보여 준다. 선교단체와 지역교회의 예배 사역을 모두 경험하고, 목회자와 예배 사역자의 입장을 두루 이해하며, 청소년에서부터 장년층 성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회중과 교감해 온 저자는 성경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참된 예배의 본질을 회복시키고 예배에 대한 우리의 착각과 오해를 무너뜨린다.

갈수록 예배가 무미건조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배가 일회성 이벤트로 전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예배를 통해 사람과 삶이 변화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예배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우리의 예배는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저자의 고민과 탐구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설명과 강요를 버리고 회중 가운데 뛰어든 예배 인도자의 도전기는, 행사가 아니라 '삶'이 되는 진짜 예배를 향한 예배자들의 심장이 다시 고동치게 할 것이다.

21세기 교회를 향한 예배 지침서
성실한 예배자와 공교한 예배팀 세우기

다양한 예배 형식이 존재하는 21세기 한국교회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받으시기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는 과연 어떠한 것인가?

현대 예배가 기존의 역사적 기반을 전제로 한 많은 예배들과 다르게 경험되는 이유 가운데 가장 주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음악의 본질적 특성과 흐름은 기독교 역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음악은 오랜 세월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예배 가운데 수행케 한다. 이러한 현대 예배의 변화와 흐름의 중심에는 음악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예배팀 또는 찬양팀의 역할과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며 음악이 예배 안에서 바르게 조화되고 효율성이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전제를 앞에 놓고 21세기 현대 교회를 섬기며 ‘예배’의 개념을 새롭게 재인식할 필요가 있다. 가장 바람직한 현대 예배는 전통 예배의 정숙함과 역사성이 현대 예배의 대중성과 역동성으로 함께 어우러진 예배로서, 매 주일 드려지는 예배는 매번 새롭게 준비되고 드리는 예배의 목적과 기획이 살아있는 현장이 되어야 한다. 이는 예배자의 신실함과 진정한 마음이 담긴 예배가 우리 안에 준비되며 삶 가운데 경험될 때 감동 있는 예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서 지도하였도다(시 78:72)’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멋진 칭찬을 통해 저자는 성실한 마음과 공교한 손으로 준비된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예배의 주체를 바로 이해하고, 우리가 찬양하며 예배하는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재조명하며, 성서를 통한 시간 여행을 통해 뿌리가 있고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오늘의 예배를 찾아간다. 또한 저자는 예배와 음악 전문인으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함께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을 깨닫는 것을 목표로 삼고, 예배와 음악의 전문 사역자 입장에서 함께 직면하고 있는 21세기 예배의 정체성 회복과 교회 안에서 바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영향력과 지도력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현실적인 대안들을 마음의 준비, 실제적 준비, 실질적인 가이드라인 및 예배 평가 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세밀하고 친절하게 제시하였다. 부록에서는 현대 시대에 반드시 알고 기억해야 하는 저작권에 관한 정보와 현대 예배 사역과 관련한 인터넷 정보 및 책과 잡지, 방송, 훈련 프로그램 등등에 대한 풍성한 자료를 꼼꼼히 실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실한 마음과 공교한 손을 겸비한 온전한 예배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예배자의 신실함과 진정한 마음이 담긴 예배가 우리 안에 준비되고, 삶 가운데 경험되는 감동 있는 예배의 물결이 한국 교회에 가능해질 것이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손길을 보라
주님이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자들을 찾고 계신다!

YWAM 리더십 앤디 버드와 ‘Burn 24-7’ 설립자 션 포이트에게 부어주신 강력한 주 임재의 능력

로렌 커닝햄, 조이 도우슨 추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라기서 1장 11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그분이 부어주시는 압도적인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로렌 커닝햄 _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나는 나의 친구 앤디 버드, 그의 인격의 참된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그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관계에서 우러나 이 글을 썼다. 앤디는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또한 생기와 도전으로 고동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멋진 책이다! 단,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뜨거울지 모르겠다.  조이 도우슨 _《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예배의 불이 온 땅을 덮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예배의 불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불을 활활 불태우고 사방으로 번지게 할
주께 헌신된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그 임재를 누리고 그 임재를 뿜어내는 데
자기 삶의 우선권을 둔 새로운 세대를 상상해보라.
그 삶의 방향과 영향력이 모두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에 잠기는 것과
예배와 중보의 용광로 속에 기초한 그런 세대 말이다.

이 새로운 세대들이 밝게 불타올라서,
그들이 그렇게도 사랑으로 시종일관 시선을 고정시켜왔던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상상해보라.
거리와 고아원과 빈민굴로, 소외된 마을과 매춘 구역으로,
도심과 교외와 사회 모든 영역에
예수님을 전하려는 불타는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섬기려는 전적인 헌신,
그들이 이 둘의 결합이 충만한 가운데 걷기 시작할 때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굳게 닫혀 있으며
가장 현실에 안주하는 지역에 끼칠 영향을 상상해보라.

이 새로운 세대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세상에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이라는 두 가치관,
곧 그분의 임재를 즐기고 또 내뿜는다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하겠는가?
그것은 경건과 선교, 친밀함과 전도,
친교와 파송, 바라봄과 나아감, 불과 향기이다!

_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화와이 코나에서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들어가는 글]

새롭게 밀려오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라!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나라는 연이은 사도적인 움직임이 매번 점점 크게 물밀듯 밀쳐 들어오면서 전진해왔다. 여러 면에서 볼 때 이런 움직임들은 해안에 계속해서 부딪쳐 들어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마음에, 마지막 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리적 장소에, 마지막 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영역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 파도에 비유해도 좋다.
이 하나님의 파도는 광대하여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이나 교파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한 하나님나라의 표현을 아우른다. 이 파도 속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잃어버린 세상을 향한 모든 답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들어가려는 도전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그 아들의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고 계시며, 부흥과 변화와 회복이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이정표
이 새로운 물결이 계속해서 전 세계를 향해 움직여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이정표들을 세워주심으로써 하나님나라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잊혀졌거나 경시된 영역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다.
1500년대에는 모든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을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1600년대에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개개인의 선택을 회복시키셨다. 1700년대에는 선교의 움직임이 모라비안들(Moravians, 18세기 보헤미아에서 등장한 복음주의로 세계 선교에 적극적이었다) 사이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세계 선교의 움직임을 초래했다. 1800년대에는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 1759~1833. 영국 정치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 및 다른 많은 이들이 노예제도 폐지를 통해 사회개혁을 추구했고, 자유가 복음으로부터 나가는 절대적인 흐름이 되었다. 또한 성경적 교육은 복음이 사회 모든 영역으로 퍼져 들어갈 기초를 닦았으며, 복음은 여러 나라와 정부들 전체의 기반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흥을 일으키시어 몸과 영혼을 치유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 세계 ‘그리스도의 몸’에게 상기시켜주셨다.
이 ‘예언적 말씀’ 중 어느 것도 그 자체만으로 큰 사도적 진보는 아니었으나 모두가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고 역사적으로 그 시대를 향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였다.
그리스도의 몸이 이 예언적 이정표들에 유의하여 함께 걸을 때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 안에 충만함의 어떤 요소가 방출되어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나라의 막대한 보고(寶庫)를 풀어낸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막 11:17)라고 선포하고 계신다. 교회는 어느 정도 늘 기도해왔으며, 우리가 칭하는 소위 ‘기도 운동’은 하나님나라만의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에 주어지는 시기적절한 예언적 말씀이다.
주님의 임재가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임재가 모든 믿는 이들의 주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주님의 임재를 가장 흠모할 때 그분의 영광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 그 임재가 바로 2천 년 동안 이 땅에 침노해온 하나님나라 주님의 임재의 세계적 파도의 핵심이다.
오늘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온 생애를 통해 우리의 강렬한 열망이 됨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임재를 살아내고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가르치고 계신다. 주님의 임재의 언어는 기도이며 그 리듬은 예배이다. 주님의 임재의 열정은 중보이고 그 표출은 복음 전도의 급진적 성취이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은 교회를 신약의 뿌리와 기초로 다시 되돌리는 일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광의 열쇠를 발견하라
이 책이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흘러들어가 예언적 말씀이 되기 원한다. 첫사랑으로 돌아오라는 이 전 세계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하고 계시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이 사도적 파도가 움직여왔고 움직이고 있는 다양한 모든 방법들을 다루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 이정표를 세우고자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에 사로잡힘으로써 그로부터 궁핍한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그 자체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많은 표현들과 이 사도적 파도의 여러 분야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이 세계적 이정표를 통해 그 모든 일에 가치를 더욱 부여하고 싶다. 이 구원 역사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서둘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동의함으로써 우리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큰 영혼의 추수를 여는 열쇠, 교회가 지금껏 그 안에서 걸어온 영광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영광을 여는 바로 그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론 케놀리
20세기 예배 사역의 아버지이자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중 한 사람인 론 케놀리 목사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환경을 창조해 내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전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예배 인도자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잘 알려진 <할렐루야 살아 계신 주Jesus is Alive>를 비롯하여 수많은 찬양을 작곡하였으며, 많은 앨범과 사역에 관련된 책들을 출간하였다. 예배 사역자들을 양육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1999년 ‘찬양학교Academy of Praise’를 설립하였으며, 전 세계에 예배를 세우고 섬길 수 있는 사역자들을 파송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표 앨범으로는 도브 상을 수상한 《Welcome Home》을 비롯하여 《Lift Him Up》, 《Sing Out With One Voice》, 《Jesus is Alive》 등이 있으며, 저서로 The Priority of Praise and Worship, Lifting Him Up 등이 있다
탐 크라우터
오늘날 현대적 예배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배 사역자이자 예배 컨설턴트인 탐 크라우터는 예배와 관련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통해,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가르침을 활발하게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손에 훈련된 예배 인도자》, 《효과적인 찬양 사역》,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12가지 이유》, 《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 《회중을 춤추게 하는 예배 인도자》, 《처음처럼 예배하라》(이상 예수전도단 역간), 《워십 리더 핸드북》, 《50인의 예배 인도자 》(이상 휫셔북스 역간) 등 그의 주옥같은 저서 및 편저는 전 세계에 보급되어 예배 사역자의 실질적인 지침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1984년부터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근처에 있는 크리스천 아웃리치 교회의 리더로 섬기고 있으며, 트레이닝 리소스 주식회사(Trainning Resource Inc.)의 실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박민희
박민희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그후 캐나다 맥매스터 신학대학원과 아카디아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토론토의 주안교회에서 교육목사로 교회를 섬기면서 기독교 신앙과 신학 그리고 교육에 관한 저술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라」, 「하나님의 사랑에 잠겨라」, 「복음의 꽃은 말없이 핀다」「작은나,크신 하나님」「나도 믿음의 최고가 되고 싶다」「기독교 신앙! 이렇게 이해하라」「예수님과 함께 갈릴리를 걷다」등이 있고 역서로 엘머 타운스의 [시편 23편의 기도](근간)와 [기독교 교육학 사전](근간, 공역),「주일학교 교사가 꼭 알아야 할 24가지 비결」「목회자가 꼭 알아야 할 주일학교 부흥의 비결」「하나님의 나라, 교회 그리고 세상」「복음, 이렇게 전하자」「당신을 위해 다시 오실 예수님」「기독교 교육학 사전」(공역)이 있다.
박희광
'목숨을 건(?)'예배 인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사람을 깨우쳐 결단하게 하는 강의로 잘 알려진 예배 인도자이자 열방교회 합동목사다. 예수전도단 DTS와 열방대학의 훈련 과정을 비롯해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예배학교, 다리놓는사람들 예배 인도자 학교, 찬양과경배 학교, 예배사역연합회 찬양 인도자 학교 등 국내 유수의 예배 훈련 과정 주 강사이자 한국성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예배 인도전공 주임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예수전도단 대학사역과 서울 화요모임을 거쳐 지역교회와 예배 훈련 과정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가르치면서 다양한 목회자와 예배사역자, 회중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책의 모티브가 되는 하나님과 예배 인도자, 회중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런 독측한 이력 덕분에《속 시원한 예배》는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과 그의 인도에 따라 예배하는 회중 간에 벌어진 관점과 입장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그리고 성경적 기준과 원칙으로 그 틈에 들어가, 예배 사역과 회중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속 시원하게' 이끌어 낸다.
일방적으로 앞에서 끌어가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하고 싶지만 예배할 수 없는' 회중의 속사정을 읽어 주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경적 예배를 회복하는 삶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살고 싶다는 그는, 아내 변윤희 사모와의 슬하에 두 아들, 이삭과 모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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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민호기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론 케놀리 / 예솔
가격: 9,800원→9,310원
탐 크라우터 / 예수전도단
가격: 7,500원→6,750원
박민희 / 드림북
가격: 6,500원→5,850원
박희광 / 예수전도단
가격: 11,000원→9,900원
양정식 / 예솔
가격: 18,000원→17,100원
션 포이트,앤디 버드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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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2011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7권)
저자민호기,론 케놀리,탐 크라우터,박민희,박희광,양정식,션 포이트,앤디 버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1-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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