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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의 북체인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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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다니엘 김,C. S. 루이스,오병학/이종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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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체인 세트란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소개하거나 추천하는 책(음반)들이 있고 그것들을 구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자의 삶과 저서 속에 서로 체인처럼 연결된 그 책이나 음반들을 최대한 묶어서 소개해드리면 좋고 편리하시겠다는
깨알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갓피플몰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님들의 은혜로운 책읽기, 꾸준한 책읽기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저자설교CD증정 이벤트는 한정수량으로 진행되어 마감될 수 있으며, 아래 유튜브에서도 동일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nI4vsDyb52g

“주님을 위한 철인이 되라!!”
이 시대는 급진적인 제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후쿠오카 거리에서 복음을 외치던 소년이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가 되어 위험한 지역에 복음을 들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믿음의 분투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5-37)



내 믿음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지금은 누가 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내 믿음은 내 몫이다.
내 하나님은 내가 만난다.
지금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선교사인 시대다.
선교지에서 누가 나를 양육해주지 않는다.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가 아는 중국인 중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외우는 분이 있다.
궁금해서 물었다.
“왜 그걸 다 외우세요?”
전혀 의외의 대답이 돌아왔다.
“외워지는데 어떡합니까?”

감옥에서 17년을 보내면서
성경을 수백 번 읽으니
외워지는데 어떡하냐는 것이었다.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스스로 찾아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 예수 생명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내 영혼을 먹이고,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세상이 감당치 못할 자들을 부르신다!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어떤 고난에도 무릎 꿇지 않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바로 철인이다.
철인이란 한마디로 끄떡없는 사람이다.
나는 이 철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갈망하며
마지막 시대를 사는 크리스천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에서는 이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여
현실에 무관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합 3:17,1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는 예배자(마 10:28),
그 어떤 성취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인해
기뻐하는 자이다(눅 10:20).
또한 장차 임할 영광을 바라보며
현재의 고난을 돌파해내는 그리스도의 용사들이다(롬 8:18).


세상을 초월한 철인

주님의 나라는 완성을 향해 오늘도 돌진하고 있다. 세상은 더 깊은 어두움 속으로 들어가고 있고, 모든 피조물은 회복을 향해 더 큰 소리로 탄식하고 있으며, 주님의 교회는 급속도로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어지고 있다. 주님의 나라가 날로 왕성해지듯이, 세상의 권세도 심판의 날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지나간 어떤 시대보다도 지금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더욱 치열한 영적전쟁의 계절이 도래한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에게는 인정사정없는 죄와의 싸움, 잔인할 정도의 자기부인,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강건함이 요구된다. 하나님나라에 속한 백성들이 영원한 본향에 들어가기 위해 세상의 왕국과 정면충돌할 준비를 해야 한다.
짧게 다음 세 가지 준비를 말하고 싶다.

첫째는 말씀 앞에 세워져야 한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암 8:11-13)

이 시대의 비극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들에게서조차 증발되고 있다는 점이다. 복음적인 요소가 담긴 말씀은 수없이 선포되어도, 복음 그 자체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자극을 주는 이야기로 인해 짧은 감정적 흥분은 느끼지만, 가슴을 치며 참회시키는 말씀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을 위한 행복은 선포되나, 내일의 환난을 위한 준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교회에 성경책도 가지고 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말씀을 스크린에 띄워주지 않으면 함께 본문조차 읽을 수 없다. 하나님의 무거운 말씀을 견디지 못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제 돌아가자. 다시 복음 앞으로! 말씀을 향한 두려움이 회복되며, 완전하고 순전한 복음으로 무장한 세대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주실 것임이라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 6:1,3,6)

둘째는 온전한 예배자로 준비되어야 한다.

우물가에서 메시아를 독대한 사마리아 여인이 있었다. 해결할 수 없는 영적 목마름과 씨름하고 있는 그녀에게 주님께서는 이렇게 약속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靈)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1-24)

하지만 오늘 우리의 현실은 이 약속과는 너무 대조적이다. 화려한 조명과 무대장치, 세련된 음악과 영상이 없는 예배를 불편해한다. 수많은 젊은이들은 찬양의 내용도 이해하지 않은 채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흘러나옴과 동시에 뛰기 시작한다. 깊은 회개도, 살아계신 지존자의 임재 속에 들어가는 두려움과 떨림도, 참된 헌신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인지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가 너무 가볍게 여겨지는 것 같다.

중고등부를 위한 많은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수많은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과 동시에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익숙한 형태의 예배와 신앙생활을 떠나 새로운 삶의 현장에 서게 되었을 때, 그들은 깨닫게 된다. 습관적으로 틀에 박힌 예배는 드려왔지만,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진정한 교제를 하는 방법은 몰랐다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우물에서 직접 생수를 길어 마시는 크리스천으로서의 본질이 없었던 것을….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를 향해 전력을 다해 전진해오는 엄청난 핍박의 세력 앞에서 견뎌낼 재간이 없다.

예배자여 일어나라!
이제는 상황과 현실을 뛰어넘는 예배의 자리로 나오라! 화려한 조명 앞에서나 은밀한 골방에서나 동일하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만나라! 큰소리로 부르는 찬양 속에서나 침묵할 수밖에 없는 핍박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라!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께로 나오라!

마지막으로 세상을 초월한 철인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분명 내일은 환난이지, 평안이 아니다. 우리를 향한 세상의 공격은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간다. 오늘의 기준으로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으며, 조건적인 행복을 더는 추구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무언가가 있어 행복하다는 것은 그 무언가가 없어질 때 불행해진다는 뜻이요, 누군가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불행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불행한 삶이다. 문제가 해결되어 행복하고, 상황이 좋아져서 즐거워하며, 현실이 변화되어 기뻐하는 것만으로는 이 시대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오늘, 주님께서는 세상이 감당치 못할 자들을 부르시며, 세우고 계신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무장된 ‘철인’이다. 성경에서는 이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5-37)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여 현실에 무관하게 즐거워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합 3:17,1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는 예배자(마 10:28), 그 어떤 성취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인해 기뻐하는 자이다(눅 10:20). 또한 장차 임할 영광을 바라보며 현재의 고난을 돌파해내는 그리스도의 용사들이다.

나와 당신이 이와 같이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그분 앞에 영광스럽게 서기를 기도한다.
- 다니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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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Ⅶ
C. S. 루이스의 담백하고 겸손한 시편 묵상 나눔!


중세와 르네상스 문학을 전공한 탁월한 문학가인 루이스가, 시편을 읽으면서 얻은 깨달음과 통찰, 은혜와 묵상을 풀어낸 책. 시편을 연구하고 설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들에게는 ‘전문가’의 식견이 주어질 것이며, 여전히 시편을 어렵고 멀게만 느끼는 평신도들에게는 성경에 관해서는 ‘아마추어’인 저자의 묵상 나눔(sharing)을 통해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규장 신앙위인 북스 (Greatman Kyujang Books)를 발행하며
청소년들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대상을 소개하는 것은 아주 소중한 일이다. 꿈과 비전이 꿈틀대는 시기인 만큼 인생이 통째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규장은 지난 15년 동안 수많은 부모들과 그 자녀들의 사랑을 받아온
<규장신앙위인전기 시리즈>를 새롭게 개정하여 출간한다. 청소년들이 더욱 읽기 쉽게 문체와 구성을 새롭게 편집했으며,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부록으로 첨부했다. 특히, 각 위인들에게서 특징적으로 보여지는 성품에 주목하여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꼭 필요한 인격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훌륭한 믿음의 거장들의 일생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이 시리즈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바른 신앙과 인격을 배우고,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총 20권 출간 예정)



"예수님이 함께 하시니 하나도 두렵지 않아요!”

한국교회의 위대한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일편단심 예수님 사랑,
어떤 시련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한 믿음의 비결을 배운다!

주기철 (朱基徹, 1897~1944)
일제강점기에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다가 하늘나라로 떠난 목사님이다. 1897년, 덕망 높은 가문에서 태어나 똑똑하고 착한 아이로 자라다가 평안북도 정주에 있는 오산학교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만나 애국심과 신앙심을 키우며 인생의 기반을 닦았다. 김익두 목사의 설교를 듣고 회개한 뒤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이 되기로 결심했으며, 평양신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초량교회, 마산 문창교회,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목회했다. 그는 말과 행동으로 ‘예수를 따르는 참제자의 삶’을 보여주며 일제 치하에서 자포자기에 빠진 국민들에게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어 주었다. 신사참배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무려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갖은 고문을 받다가 광복을 1년여 앞둔 1944년 4월 21일에 순교했다. 어떤 고난 앞에서도 예수님 따르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의 못 말리는 예수님 사랑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한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다니엘 김

Daniel Kim

 

전 세계 수십 개국 복음의 불모지를 전방위(全方位)로 다니며 “내일은 환란이지 평안이 아니다. 그러니 십자가 앞에 긴급히 돌아오라”라고 촉구하는 급진적 예수 선교사. 십대 시절 5년 동안 일본에서 매주 길거리 전도를 했고, 주님의 군사로서 훈련받겠다며 서양인도 버겁다는 미국 육군사관학교(The Citadel)에 ‘나 홀로’ 입학, 4학년 때 전교생의 신앙을 지도하는 종교대장까지 된 철인(鐵人)전도자.


그의 설교 간증 동영상들은 유튜브에서 도합 수십 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10년 한국, 10년 일본, 10년 미국이라는 다국적 성장 과정에서 얻은 국제 경험과 언어 능력을 기반 삼아, 세계를 누비며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을 예비하자고 뜨겁게 호소하는 열정의 설교자이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철인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롬 13:14) 그분만으로 만족하여 현실과 상관없이 즐거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다.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세상 따위는 두려워하지 않으며, 생명의 근원이신 여호와만 경외하는 예배자이다. 그리하여 세상이 뒤집어져도 무너지지 않을 절대 믿음을 가지고 모든 현실을 돌파해내는 과격한 예수쟁이다.


그는 1977년에 외가의 4대째 믿음을 상속받고 태어나 열 살까지 한국에서 살다가,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건너가 17개국 학생들이 모여 영어로 공부하는 후쿠오카 국제학교(Fukuoka Int’I School)를 다녔다. 이후 도미(渡美)해 남부 찰스턴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에 입학, 육사 졸업 즉시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다. 2006년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으며,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한 지역에 열흘 이상 머무르지 않고 1년 365일 끊임없이 움직이며 ‘선교사 모집, 훈련, 동원’을 기반으로 하는 복음유통사역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저자 연락처 JGM-ENTERPRISE@hotmail.com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오병학
총회신학교를 졸업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협회 회원이며 푸른성서연구회를 인도하면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4년간 극동방송국에서 설교를 담당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규장 신앙위인 북스〉, 〈동화만화 시리즈〉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어거스틴의 참회록》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다니엘 김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오병학 / 규장
가격: 7,000원→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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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철인>의 북체인 세트 (전3권)
저자다니엘 김,C. S. 루이스,오병학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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