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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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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2012~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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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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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전3권) 출간!

1. 믿음
2. 성화
3. 교회

“박영선 목사는 지금까지,
거룩에 이르는 은혜의 복음을
고독의 자리에서 설교하기를 그치지 않았다.“
- 이동원, 김남준, 송태근, 김병훈, 박영돈 추천

은혜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온 '믿음ㆍ성화ㆍ교회'라는 세 주제로 설교선집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믿음」은 그 첫 권으로, 믿음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동시에 박영선 목사의 설교사역 30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설파하고, 2부에서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책임이 무엇인지를 규명한다. 믿음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 믿음을 가진 자로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깨달은 한 가지 사실은, 나의 가는 길이 맴도는 길이거나 방향 없이 가는 길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를 등산을 시키듯 인도하셨습니다. 끊임없이 앞사람 뒤꿈치를 보고 걸었는데, 문득 가던 길을 멈추고 내려다보니 시야가 생긴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강해설교입니다. 성경을 다 읽어 보기로 한 것입니다. 저는 조감도를 가지고 들어간 것이 아니라 그냥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한 설교는 이제 와서 보니 강해설교가 아니라, 성경 통독을 한 셈입니다.
설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존, 공통의 실존에 있는 자의 신앙적 발언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조망과 분별이 있어야 합니다. 즉 단순히 옛날에 누가 이랬다는 식의 인용과 복제가 아닌, 지금 살고 있는 현실의 위협과 도전에 대해서 성경이 어떻게 답하느냐 하는 것을 다루는 것이 설교입니다.

이제까지 제가 한 설교들에서 선별하여 믿음ㆍ성화ㆍ교회라는 주제로 설교선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주제들을 선택한 것은, 기독교 신앙과 신앙생활에 대한 보편적 진리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일에 유익한 주제들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전 세대의 유산이란, 개인적으로 가지는 특별함이나 영웅성이 아니라 모든 일반 신자와 평범한 신앙생활에 필요한 보편적 격려와 증언이어야 합니다. 이 일에 이 선집이 조그만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특징
-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ㆍ성화ㆍ교회'’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3권) 첫째 권
- 2007년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믿음’에 관한 설교를 선별하여 주제의 논리성을 살려 배열함
- ‘믿음’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음


▒ 독자 대상
- 믿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박영선 애독자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히 기록한 책이다!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복음은 근본이 변함이 없으므로
박영선 목사가 전하는 로마서 강해는 시대를 뛰어 넘는 통찰력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고,
더 넓게, 더 길게, 더 높게, 더 깊은 복음의 맛을 보게 한다.

로마서는 진심과 열정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며, 앞선 사람들의 연구와 이해를 참고 해야하고, 많은 기도와 깊은 실천 속에서 그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말씀 곧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삶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대할 때, 우리는 지성을 사용해야 바른 실천도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한다거나 성경을 실천과 무관하게 관념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성경에 충실하지 못한 일입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신앙의 내용과 능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생각하는 기독교, 실천하는 기독교 모두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충만한가를 확인하는데 본서가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미리 정하신,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로 삼은 자들은 결단코 그 지위와 신분과 영원한 운명이 번복되거나 취소되거나 포기되지 않게 하신다는 성도의 "견인교리"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신앙을 지켜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부르신 자들을 결단코 놓치지 않는다는 교리인 것입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박영선 목사가 펼치는 새로운 세계를 여는 통찰 설교의 탁월한 시범!

깊은 믿음의 통찰과 지혜로운 분별이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영적 안내서


교회마다 어떤 교회 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있는데, 의외로 따뜻하다든지 진실하다든지 하는 식으로 특정지어지는 교회가 적습니다. 이런 것으로 대표되는 교회가 없다는 사실은 한국 교회 전체가 크게 아파해야 할 문제이며, 아파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아픔을 아는 우리들이 우리의 교회를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의 책임자가 누구입니까? 신자들 모두이며 각자입니다. 모든 신자들이 왕 같은 제사장이요, 교회의 주인입니다. 신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들이 몸담은 교회, 이 공동체를 지키고, 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이 공동체의 색깔과 내용과 질과 격을 높이는 일에 책임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목사나 장로가 이 일을 홀로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으셔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시는지 깊이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하고 성실하며 아름다워야 할 것입니다.
일상을 끙끙대며 살아내야 장성한 자리에 이른다
박영선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

- 밋밋한 일상을 허투루 보내려 하는가
- 지치고 고통스런 일상을 외면하려 하는가
- 감격에 벅찬 일순간으로 삶을 때우려 하는가
- 성공을 통해 보란 듯이 신앙을 증명하고 싶은가
이 헛된 욕망이 자기 안에 꿈틀꿈틀 들썩들썩 하는 한 장성한 자리로 나아갈 신자는 없다

<<은혜를 구하며 자책하며 견뎌내는 믿음의 삶>>

“부족하고 흠 많고 비난을 받을 수 있고 스스로의 한계를 확인하는 안타까움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현실입니다. … 우리 중에 누구를 붙들고 물어봐도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신이 나가기 전에는 말입니다. 우리가 기뻐했던 어떤 성취들도 인생을 사는 동안 영원한 힘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이름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인생을 삽니다. 타협을 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구하며 자책하며 사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 …우리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가는, 비틀거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인생입니다.” -설교 본문 중에서

<<현실을 외면하면 나의 신앙은 가벼워진다>>

우리가 맞닥뜨리는 삶의 현실은 결코 고상하지 않다. 온 몸이 세상의 온갖 먼지들로 더렵혀지고 땀으로 범벅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은 감격과 이전의 삶에서 단호히 돌이키는 결단으로 시작한 그리스도인일지라도 이 길에서 비켜나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의 일상은 감격보다는 밋밋한 현실로 이어질 뿐 하루하루가 감동적인 사건으로 늘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빌립보서는 우리에게 이 문제에 대한 신앙의 해답을 준다. 복음에 담긴 기쁨이란 신자의 고난과 절망이 즉시 해결되는 데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뜻에 대한 신자의 전적인 항복에서 경험된다는 것이다. 이런 신앙의 세계로 들어오려면 자신이 서 있는 현실을 참아내고 상대를 감싸 안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

처음엔 신앙의 외피만 다루는 얄팍한 기존의 신앙 해설을 비판하고 부정하는 것으로 출발했다는 박영선 목사의 설교는, 그 자리를 더 차고 나아가 복음에 담긴 기쁨을 지금 여기에서 생생히 만날 수 있는 더 깊은 신앙의 자리가 있다고 빌립보서 강해 설교를 통해 우리에게 해명하고 있다. 그 기쁨과 영광이 무엇인지 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이 교회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과 전인격적인 관계 맺기를 기뻐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성경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신앙 현실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그분의 부름을 받은 성도들은 복됩니다. 이 사실이 성도들 각 사람의 영혼과 인생에 적용되고, 성취되도록 하는데 설교가 주어졌습니다. 설교는 설교를 듣는 성도들을 향한 것만이 아닙니다. 신앙 내용을 설명하고, 신앙적 삶의 동기를 부여하고, 거룩한 삶을 요청하는 일은 듣는 청중에게만이 아니라 선포하는 설교자에게도 향하여 있습니다. 설교자는 전인격과 전생애를 걸고, 하나님의 말씀 옆에 서 있는 말씀의 증언자입니다. 설교에는 설교자의 영혼과 인격이 걸린 전인적인 항복과 열심이 담겨 있습니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언약 갱신의 책! - 신명기

모든 삶의 영역 속에서, 모든 삶의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복된 삶의 길잡이!

신명기는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약속의 땅 가나안 입국을 앞두고
모세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는 마지막 당부의 말씀들이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구인가 하는 정체성 문제를,
곧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특별한 백성임을 깊이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하나님의 부르심과 목적하심에 대해
믿음과 책임으로 순종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언약을 맺으신다는 것은,
언약의 대상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슨 조건과 책임을 내 놓으라는 것이 아니라
홀로 모든 것을 만들어 내시며 채우시는,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이 가진 의지와 뜻과 목적과 열심을 형식화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가 그 대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지나간 날을 자꾸 돌아보라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꺼내셨는가, 하나님은 그들이 말을 안 듣는데도 40년간 광야 생활에서 기적을 베푸셔서 그들을 이 자리까지 인도하셨는가,
왜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주시고, 왜 만나를 주시고, 왜 그들을 오늘날 여기에 세우셨는가, 그리고 이제 들어갈 땅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왜 그러셨는가 하는 것에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작정하시고, 목적하시고, 그렇게 하시고야 말거니까 절절히 마음 깊이 새기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삶!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본서는 박영선 목사의 로마서강해 6권이다. 하나님의 높으심은 힘과 능력과 의로움에만 있지 않고, 그분의 긍휼과 자비에 있다. 악독하고, 가증한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의 구두를 밟은 자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뺨을 때린 원수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복하지 않으시고 심판과 진노가 아닌 사랑으로 찾아오셨다. 우리를 용서하고, 화해하고, 우리 영광의 회복을 위하여 찾아오셨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요구하신다. “나를 본받으라!” 이것이 신앙의 가장 굵은 핵심이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평생 성화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살아온 한 설교자의 절절한 고백!
-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전3권) 출간

1. 믿음
2. 성화
3. 교회(근간 예정)

은혜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온 '믿음 성화 교회'라는 세 주제로 설교선집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 "성화"는 그 두 번째 권으로, 성화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동시에 박영선 목사의 설교사역 30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성화가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설파하고, 2부에서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성화의 삶이 무엇인지를 규명한다. 성화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 믿음을 가진 자로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박영선 목사의 설교에는 성화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당위와 성화되지 않는
답답한 현실의 괴리를 극복해 보려고 치열하게 몸부림친 한 영혼의 깊은 고뇌와 신음과 환희가 농축되어 있다“
- 이동원, 김남준, 권성수, 박영돈, 송태근, 김병훈 추천


성화에 대한 관심은 제 신앙 과정에서 현실적 문제였습니다. 구원이 다만 내세적이고 현세에서는 임무만 있다는 식의 설명으로는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반복되는 일상생활로서의 현실 세계에 대한 답은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길이 어떤 거룩한 완성을 목표로 한다고 어렴풋이 짐작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도덕성이나 종교성 또는 신비주의적 체험으로는 매일 반복해서 도전해 오는 실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의욕이나 진심에 의한 어떤 성취나 진전이 완벽을 향한 소원이 되는 당연한 명분이기는 했지만 그것이 제 경우에서는 실패로 얼룩지곤 했습니다.
점차 내가 내 자신에게조차 모든 것을 기대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이 부족함과 못난 것이라기보다 나를 하나님의 일하심에 맡겨 그 하시는 일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한하심에 한없이 부족한 내가 참여하는 것이요, 다른 이들의 자리를 존중하고 그들과 조화와 화음을 이루어 하나님의 큰일을 성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해한 성화는 자기 의를 꺾고 예수님처럼 전적으로 아버지께 의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은, 안심보다는 자책이 많은 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보편적 성화의 길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공이 잘못은 아니지만 자랑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에 반해 실패는 은혜와 용서를 더 많이 구하며 하나님께 대한 의존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오히려 성화의 길에 더 유용하게 보입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의존성과 함께 자신의 한계를 수긍하는 것이 성화의 길이요 중요한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특징
-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 성화 교회’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3권) 두 번째 권
- 2007년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성화’에 관한 설교를 선별하고 주제의 논리성을 살려 배열
- ‘성화’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음

▒ 독자 대상
- 성화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박영선 애독자
-박영선 목사의 최신 설교
-누가복음 설교 1
-힘이나 권력이 아닌 섬김과 사랑으로 드러나는 제자도
 

복음서는 참으로 경이로운 책입니다. 예수의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영광과 고난에 관하여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기독교신앙의 주인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가 우주와 역사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는 창조와 섭리 그리고 종말의 주인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시며 무엇을 어떻게 하려 하시며 거기서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예수 안에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의 현장으로 처음 공개됩니다. - 머리말 중에서 

네가 가진 힘을 보여라. 네가 이 현실에 답할수 없다면 내가 답을 주마. 더 배워라. 더 가져라. 더 비정해져라. 매일의 현실이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려 이 도전을 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권력으로 쓰지 않습니다. 힘으로 상대방을 강요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내가 져야하는 짐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는 도전합니다.데오빌로 각하여, 당신의 인생을 돌아보시고 당신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신이 아셨을 테니 이제 진정한 답을 선택하십시오,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서 빼앗고 누군가를 무너뜨림으로 서는 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이 넉넉하여 같이 공존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예수 안에서만 이것이 가능합니다. -본문 중에서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신명기에 나오는 모세의 축복이나 창세기에 기록된 야곱의 축복을 볼 때, 하늘의 복, 땅의 복, 온 천하의 복, 영원한 산이 한없음같이 요셉을 향한, 아니 그분의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복은 영원할 것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해보면 도무지 복을 받은 것 같지가 않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복이 아니라 복권만이라도 당첨이 됐으면 좋겠다. 그 많은 복이 도무지 현실적이지 않은 것 같으나 성경은 사실이라고 한다. 본서는 신자 된 복이란 자기 혼자 소유하는 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복 받게 하는 자”가 되었다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을 밝히는 책이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은혜의 설교자 평생의 고백,
『믿음』『성화』『교회』 완간!

-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전3권)
1. 믿음
2. 성화
3. 교회


은혜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온 '믿음, 성화, 교회'라는 세 주제로 설교선집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 『교회』는 그 마지막 권으로, 교회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동시에 박영선 목사의 설교사역 30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교회가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설파하고, 2부에서는 훈련의 장으로서의 진정한 교회의 삶이 무엇인지를 규명한다. 교회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 믿음을 가진 자로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 조국교회가 놓인 자리를 생각할 때,
그의 설교를 읽는 것은 더없이 필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이동원, 김남준, 권성수, 박영돈, 송태근, 김병훈 추천

우리가 교회에서 하는 일은 노래를 합창하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주님께서 지으신 멋진 곡조의 노래를 아름다운 화음의 합창으로 연주하는 것이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독특한 개성과 취향, 서로 다른 환경과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부름 받아 여기에 모입니다. 이들이 모여 자기 몫의 소리를 내며 화음을 이룹니다. 그 소리가 모여 하나님의 노래를 연주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모여 세상을 원망하거나 시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회는 불협화음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향해 다가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곡조에 동참하라고 초청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기만 하면 어떤 사람이든 여기에 함께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갈 길 모르며 허둥대는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리 와 함께 기쁨의 곡조에 참여하자는 권면의 일을 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울려 나오는 곡조가 소망 없는 이 세상이 자멸하지 않도록 막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에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교회는 세상에 증언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울리는 합창이 처음부터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온갖 사연을 지닌 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 합창을 할 리가 없겠지요. 의욕만 앞서기도 하고, 각자의 이해관계나 마음속 상처들이 서로를 긁어대어 괜히 더 시끄러워지기만 하는 것도 같습니다. 조용히나 있을 것을, 굳이 왜 모여서 소음을 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세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그분의 몸이며,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입니다. 우리의 느낌과 판단이 어떻든, 하나님의 선한 뜻대로 아름다운 합창은 울려 나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멋진 곡조에 참여할 수 있는 복이 우리에게도 주어져 있음을 교회를 통해 깨닫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 성화, 교회’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3권) 마지막 권
- 2007년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교회’에 관한 설교를 선별하고 주제의 논리성을 살려 배열
- ‘교회’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음

독자 대상
- 교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박영선 애독자
박영선

박영선 목사는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5년 서울 잠실에 남포교회를 세워 담임목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1983년부터 설교학 교수로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하며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1985), 「설교자의 열심」(1999), 「믿음의 본질」(2001), 「성화의 신비」(2006), 「우리와 우리 자손들」(2007) 등이 있다.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M.Div.)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MA.D.D.)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설교자의 열심」,「믿음의 본질」,「성화의 신비」,「독설(하나)」,「독설(둘)」,「우리와 우리 자손들」,「신앙 클리닉」,「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빼앗길 수 없는 기쁨」,「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신자의 가정생활」,「창세기 전3권」,「출애굽기 전2권」,「신명기 전5권」,「사무엘상하 전3권」,「마태복음 전6권」,「로마서 전8권」,「디모데전서」,「디모데후서」,「요한일서」,「성경공부시리즈(20종)」(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박영선

<하나님의 열심>을 1985년에 출간함으로 율법주의에 갇혀 있던 신자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일상의 언어로 거침없이 쏟아내어 믿음을 하나님의 선물로 제시하였다. 그가 믿음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할 때에 그것은 사람이 조작하거나 만들어낼 수 없다는 뜻이다. 이러한 설교 여정은 2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진행되어 왔고 <성화의 신비>(2006)를 출간함으로 처음에 문제의식으로 삼았던 신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에 대한 탐구는 큰 결실을 거두게 된다. 이러한 설교 사역이었을지라도 그의 설교에서 신앙은 주로 개인적 차원에서만 해명되었을 뿐 사회적 차원으로까지 확장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자신의 설교 세계에 기독교 세계관을 들여놓음으로써 비로소 그의 설교는 더 풍부하고 깊은 신앙 현실을 담아내게 된다. 산상수훈을 강해한 <하나님의 의>(2011)에서 그런 탐구가 싹을 틔웠고 최근에 빌립보서를 강해한 <믿음은 사람보다 크다>(2012)에서 더 구체화된 설교 세계를 보이고 있다. 1972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 1980년에 목사안수를 받았고 1985년에 남포교회를 설립하여 28년 동안 섬기고 있으며 1983년부터 지금까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서 하나님과 신자,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인격적 설교가 무엇인지 탐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주요 단행본 저서로는
<하나님의 설복>(1984), <하나님의 열심>(1985), <설교자의 열심>(1999), <믿음의 본질>(2001), <성화의 신비>(2006), <우리와 우리 자손들>(2007), <하나님의 의>(2011) 등이 있고


주요 강해 시리즈로는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신명기 강해>, <사무엘상하 강해>, <마태복음 강해>, <요한복음 강해>, <로마서 강해>, <에베소서 강해>, <믿음은 사람보다 크다 – 빌립보서 설교>, <섬김으로 세우는 나라 - 누가복음 설교 1> 등이 있다.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 [빼앗길수 없는 기쁨], [창세기 전3권], [출애굽기 전2권], [마태복음 전6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딤전)],[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성경공부시리즈(15종)] (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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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선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2,000원→10,8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8,000원→7,2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2,000원→10,8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7,000원→15,3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박영선 / 복있는 사람
가격: 22,000원→19,8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4,000원→12,600원
박영선 / 복있는 사람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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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영선 목사 2012~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1권)
저자박영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2-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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