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칼빈(주의) 연구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69,000원152,100원 (10.0%, 16,900원↓)
  • 적립금 : 8,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로마서를 이해하면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길이 열린다!


복음 중의 복음인 로마서의 보화를 발견하게 한다
기독교의 초석을 놓은 최고 권위의 칼빈 성경 주석!


로마서는 성경에 감추어진
모든 보화들을 찾을 수 있는 길잡이다!


“가장 알기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가장 깊이 있게 해석한 로마서 주석의 결정판!”

이 서신을 다룬 많은 고대 주석들과 현대 작가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일은 그들이 노력을 기울일 만한 가장 적합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서신을 이해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에 대해서 감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저의 이 주석이 얼마간의 유익을 끼칠 것이라 생각하고,
제가 이 일에 착수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교회의 공적(公的) 선을 위해서라는 것을 밝힐 뿐입니다.
저는 이 로마서 주석이 여러 세부 사항들을 피상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비난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해석하는 면에서 차이를 보인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그 존중하는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특별히 우리가 맑은 정신으로 지극히 신중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해하지 않는다면,
그 위엄이 다소 손상됩니다.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을 더럽히는 행위를 죄라고 할 때,
세상 만물 중에서 가장 성스러운 하나님의 말씀을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혹은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손으로 다루는 자는
그 누구든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_ 존 칼빈의 저자 헌정사 중에서


규장 칼빈 주석의 특징
만대의 교회의 근간이 된 표준적인 교리 체계에 기반한 깊이 있는 성경해석
저자의 뛰어난 영적 통찰력, 명확하고 간결한 성경해석, 실제적 목회 적용성이 돋보이는 주석
내용면에서는 진리와 은혜를 겸비하였으며 형식면에서는 간결성과 용이성을 갖춘 주석
이해하기 쉬운 새로운 현대어 번역과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상세한 역자 주

이 책을 읽어야 할 대상
목회자 : 성경 본문을 교리적으로 명확하게 연구하여 설교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 분명한 신학적 토대하에서 건실히 성경을 연구하기 원하는 신학생
리더 및 평신도 : 성경공부를 깊이 하기 원하는 리더 및 평신도


규장칼빈주석
CALVINS COMMENTARIES


개신교의 슬로건은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semper reformanda)이다. 종교개혁은 한 번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오늘 한국의 개신교는 종교개혁의 전통 위에 서서 항상 말씀으로 개혁해가고 있는가? 그래서 어제의 종교개혁 지침서였던 칼빈 주석을 한국 교회 앞에 새롭게 번역 출간함으로써 오늘 우리의 신앙개혁과 교회개혁의 디딤돌로 삼으려 한다. 규장은 칼빈 주석 조사와 연구, 정식 계약 추진, 번역 준비 작업에 3년여의 노력을 기울였다. 규장 칼빈 주석은 현대 영어판 가운데 권위 있는 미국 Eerdmans 출판사의 파커(T. H. L. Parker) 역본을 정식 계약을 맺어 출간한다. 파커는 영국 더럼대학교의 명예신학 교수로서 평생을 칼빈 연구에 매진한 칼빈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그는 칼빈 주석의 의미를 현대어로 적확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정밀한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규장은 칼빈 주석의 여러 역본 중 현대인들이 이해하기에 가장 용이하다는 판단 아래 파커의 현대 영역본(英譯本)을 선택했다. 규장의 칼빈 주석은 신약 13권, 구약 42권, 총 55권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규장의 칼빈 주석 번역은 우리말 표현이 허락하는 한 칼빈의 어조와 어투를 살리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했다. 특히 칼빈 주석의 대중화를 위해 어려운 신학 용어, 신학자 이름, 고대 문헌, 그리스 신화 등에 대해 ‘역자 주’를 상세히 달아주었다. 그래서 규장에서 발간하는 칼빈 주석은 성경 본문을 교리적으로 건전하고 명확하게 연구하여 설교하기를 원하는 목회자, 신구약 석의를 분명한 신학적 토대하에서 건실히 연구하기를 원하는 신학생, 성경공부를 깊이 하기를 원하는 평신도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면밀히 준비되었다.
'연합'이란 용어는 칼빈이 그의 신학에서 즐겨 사용하던 용어 가운데 하나였다. 칼빈은 분파주의적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거짓교회를 새롭게 갱신하려는 참된 교회의 회복운동을 새롭게 갱신하려는 참된 교회의 회복운동을 추구했다. 그가 진정 원한 것은 분리가 아니라 개혁이었으며, 파괴가 아니라 재건이었다. 그래서 칼빈은 프로테스탄트 내에서의 분리는 명분이 없다고 판단했다.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받은 한국의 모든 장로교회는 분쟁을 중단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되도록 이제 용단을 내려야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추구해야 할 신앙적 혹은 신학적 사명은 무엇인가?

교회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칼빈,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72명의 학자들이 그의 신앙과 신학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다!

<주제와 필진소개>
_칼빈의 성직 이해: 정성구 (칼빈대학교 석좌교수)
_칼빈의 선교론과 장로교 선교운동: 전호진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 총장)
_칼빈 당시 제네바 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 황성철 (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_칼빈의 기독교교육 사상과 그 유산: 정일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
_칼빈의 예배신학과 실천: 이정숙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_칼빈의 『기독교 강요』 초판(1536)에 따른
“그리스도인의 자유” 이해: 최윤배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_칼빈 신학에 있어 그리스도와의 “신비적 연합”(Onio Mystica)과
성화론적 기독교 윤리: 노영상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_칼빈의 에덴 이해: 지명수 (평택대학교 교수)
_칼빈의 십계명 이해와 개혁주의 윤리: 신원하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_칼빈의 윤리: 이상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_칼빈과 민주주의: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고신대 석좌교수)
_칼빈의 교회와 국가의 관계: 이은선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교수)
_칼빈에서의 문화: 이수영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_칼빈주의가 한국사회와 문화에 미친 영향: 신국원 (총신대학교 교수)
_칼빈주의와 자본주의의 발전: 김성봉 (대신총회신학연구원 교수)
_칼빈의 경제공동체 사상과 새로운 사회건설의 의미: 양창삼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
_칼빈의 제네바 교회의 사회복지: 안인섭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
_칼빈신학에 있어서 교회의 사회 정치적 책임
: 신현수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_칼빈의 사회복지 사상 고찰: 박영호 (성서대학교 교수)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바른 교회 운동을 위하여

칼빈에게 설교는 바른 신앙의 회복이었고 교회 개혁의 방편이었다. 또한, 성경은 최고의 권위이자 절대적 권위였고, 성경 본문에 대한 강해, 곧 설교는 바른 교회 운동의 기초였다. 그가 말씀의 신실한 선포를 참된 성례의 시행과 교회의 표본으로 보았던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다.

설교는 그의 사역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임무이자 중심이었다. 따라서 그의 설교는 단순한 성경 본문의 강해만이 아니라 그 속에는 그의 신학과 회의 신학 그리고 신앙의 요체가 드러나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설교는 오늘날 우리에게 개혁신학적 안목과 바른 교회 운동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진정한 칼빈주의가 지향하는 제일 목적은 기쁨이다. 그렇지만 칼빈주의를 변호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전문적이고 정형화되고 부정적인 용어로만 칼빈주의를 설명하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다. 그래서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칼빈주의’가 정말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건전하고 잘 구성된 칼빈주의적 경건에서 항상 생겨나는 경건한 기쁨을 경험할 기회를 일상생활에서 (통째로 혹은 부분적으로) 박탈당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를 밝힘으로써, 칼빈주의가 어떤 식으로 여러분의 일상생활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시련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를 여러분에게 보여 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칼빈주의에서 기쁨을 재발견해야 할 때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본서는 자유라는 주제를 가지고 칼뱅의 생애를 추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것도 2차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개혁자의 텍스트를 연도별로 읽는 방식으로 말이다. 무모하게 보였던 이 도전은 해당 텍스트의 한글 번역을 기획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험난함을 예고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총 7권으로 된「칼뱅의작품선집」이 햇빛을 보게 되었고, 「칼뱅 서간집1권」도 출판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칼뱅의 자유의 체계는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중심으로 매우 균형이 잡혀있다. 물론 여기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칼뱅이 생각한 기독교인 “개혁파 형태”의 자유다. 그는 하나님의 자유를 위해서 싸웠고, 인간의 자유의지에는 맞서 싸웠다. 이런 인간 능력의 근본적 부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일반은총과 특수은총의 덕택으로 인간은 정치-사회적 자유를 위해 모든 외적 활동에 가담할 수 있다. 나아가, 인간은 이런 자유들을 말씀 계시 밖에서 추구할 수 는 없다. 루터에게 소중했던 영적인 자유는 고스란히 칼뱅에게도 있다.
우리가 “칼뱅의 실존주의”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들여다보게 도와준 것은 지성사 내지는 심성사 덕택이다. 이 경향은 제네바 개혁자가 그의 회심/소명에 집중하면서 그 안에서 꾸준히 평온과 평정, 즉 내면적 자유를 추구했다는 전제에 근거한다. 칼뱅의 영성과 신비주의는 수도회나 아시아 종교의 영성과는 거리가 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내용은 “근대적” 칼뱅 이미지와 나란히 “자성적” 칼뱅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다.
칼빈 이후의 개혁신학자들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본서는 칼빈 이후 16-17세기 9명의 개혁신학자들(다네우스, 앙트완 드 샹디유, 윌리엄 퍼킨스, 아만두스 폴라누스, 프란시스 고마루스, 윌리엄 에임스, 기베르투스 푸티우스, 요하네스 코케이우스, 프란시스 뚤레틴)을 특집으로 구성하여 발간하게 된 것으로 개혁교회 언약신학의 기초를 놓았던 개혁신학자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 책이다.
칼빈의 이미지는 보통 그가「기독교 강요」로 대표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칼빈은 자신을 조직신학자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한 사람의 주석가요 설교자로 생각하였다. 칼빈은 자신의 기본적인 사명이 주석과 설교를 통해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칼빈의 주석을 편집했던 하루투니안(Joseph Haroutunian)은 "칼빈 신학의 모든 특징은 「기독교 강요」의 전문적인 주장들에서보다는 주석들의 직접적인 설명들에서 더 간결하고 분명하고 설득력 있게 제시되었다"고 말하였다.

찰스 스펄전은 칼빈 주석을 기독교 역사상 매튜 헨리 주석 다음으로 훌륭한 주석으로 꼽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칼빈 주석 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칼빈 주석을 그 책 무게만큼의 금덩어리 같은 가치가 있다. 모든 주석들 중에서 칼빈은 가장 솔직하다. 그는 공정하고 성실하게 성격의 의미를 해설한다. 어떤 저자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그렇게 정직하게 다루지 않았다. 그는 꼰곰하고 주의 깊게 성경이 스스로 말하게 한다."

칼빈의 반대자였던 아르미니우스Arminius조차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학생들에게 성경 다음으로 칼빈 주석을 정독하라고 되풀이하여 가르친다. 나는 칼빈이 성경의 해석에서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고, 그의 주석이 교부들의 저작 모두보다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다. 그러므로 나는 칼빈이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탁월한 예언의 은사를 소유했다고 인정한다." 스펄전은 "이 금언(격언)적인 주석을 요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칼빈 주석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주석이 된다"고 말하였다. 리처드 백스터(청교도)는 "나는 사도 시대 이후로 칼빈보다 높이 평가한고 존경할 인물을 알지 못한다. 모든 것에서 그의 판단력은 더욱 존중할 만하다"고 썼다.

칼빈은 '성경 주석의 왕'으로 불렸다. 그는 성경 해석에서 중요한 덕목으로 '명료한 간결성'을 꼽고, 또한 주석은 본문이 의미하는 것에 충실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성경 해석에서는 통일성과 다양성을 함께 적용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점에서 칼빈은 놀랍게도 최상의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경이적인 신선함과 새로운 감각으로 일관성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재능을 보여주었다. 칼빈 주석의 특징은 그 독창성과 깊이, 명료성과 건전성인데, 우리는 그의 주석에서, 본문을 다루고 있는 그의 명료하고 포괄적인 견해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의미를 파헤쳐 들어가는 그의 능수능란한 재능에서, 그리고 그 말씀의 의미에 부여하고 있는 명쾌한 표현에서 그의 무한한 능력이 발휘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6세기 종교개혁은 수도사 루터가 시편과 로마서 강의를 하다가 ‘죄인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의’를 재발견하고 가르친 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처럼 종교개혁은 복음의 진리를 재발견한 데에서 출발한 것이다. 그리고 그 진리는 교회로 하여금 사람의 공로에 근거한 미사를 버리고 예배를 개혁하는 데로, 또 로마 교회의 전통을 버리고 직분을 개혁하는 데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개혁은 칼빈에 의하여 제네바에서 꽃을 피웠고 그 열매는 시공을 뛰어넘어 오늘날의 개혁교회와 장로교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본서는 이러한 칼빈의 예배 개혁과 직분 개혁을 그의 주저인 ‘기독교 강요’ 와 ‘시편 주석’ 그리고 그 외의 주석들을 비롯하여 그가 제네바에서 작성한 ‘제네바 교회법’, ‘제네바 시편 찬송 서문’ 등을 주요 자료로 하여 설명하고 있다.

미사를 중심으로 하는 종교 행사가 중세를 지배하고 있을 때에 미사는 사제가 회중을 위하여 드리는 제사로 이해되었다. 회중은 사제가 라틴어로 집례하는 미사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여도 참석하여 정성을 다하면 저절로 예배가 되어진다고 생각할 정도로 무지하였다. 그러나 칼빈은 대부분의 회중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라틴어를 교회에 도입한 것은 매우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여겼다. 주님의 명을 따라 교회에서 준행하는 거룩한 규례인 말씀 강설, 공적 기도 그리고 성례에 대하여 교우들이 그 담겨진 내용과 그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어야 유익한 결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즉, 칼빈은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행사가 아니라 구원과 직결된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개혁은 예배를 바르게 드리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였음을 본서는 말한다.
그러므로 “예배 개혁과 직분 개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신실한 선포와 그 말씀으로 새로 지음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께 바른 예배를 드리는 데에 있다’는 것을 본서는 분명하게 말한다. ‘바른 예배’가 없는 개혁의 외침은 그저 허망한 소리로 사라질 뿐이다.
본서의 부록으로 있는 ‘참고 자료’는 소심하고 겁약한 사람, 칼빈이 종교 개혁자로 나서서 교회 안팎에서 오는 고난 중에서도 어떻게 목숨을 바쳐서라도 개혁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가 개혁하고자 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 참고 자료: 칼빈의 “시편 주석 서문”, “제네바 시편 찬송 서문”, “제네바 교회법 초안”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 이것이 바로 칼빈의 성경 해석의 출발점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확실하게 선지자들이 자기 자신의 의견을 말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성령의 도구였고 단지 그들에게 신성하게 부여된 임무를 수행했을 뿐이라는 것을 확신하다” (칼빈의 디모데후서 3장 16절 주석)

성경은 하나님의 위엄을 드러냄으로써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증한다.

“자신의 제한된 이해력을 텍스트에 강요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텍스트에 자신을 던져 텍스트를 통해서 더 확장된 자신을 얻고, 실제로 텍스트가 제공하는 세계기획에 합당한 실존의 구성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칼빈이 추구하는 공동체를 위한 해석과 겸손의 해석이다.
오직 은혜로 구원의 교리를 확립시켜준 교부 어거스틴은 한마디로 초대교회 신앙과 신학의 총 집결체다. 초대교회의 모든 논쟁이나 신학사상은 어거스틴에 의해 정리 해결된다.
바울-어거스틴-칼빈으로 이어지는 개혁의 완성자 칼빈도 어거스틴을 읽고 종교개혁을 이루었다.
현대는 계시의존신앙에서 인본주의적 관심사로 전향하는 안개 속에 있으며 얼음처럼 차갑다. 이는 이 시대의 영적 기상도에 이상기류로서 세속화의 돌풍을 몰고 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영적으로 어둡고 혼돈하며, 인본주의적 사상이 진실한 신앙을 위협해 오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성경적 신학과 신앙의 자세를 확립하는 것이다.
즉 혼돈과 세속화의 시대에 하나님이 그의 은혜로 허락해 주신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칼빈의 생애에 있어 그의 신학사상 형성과 관련된 사건과 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역사적 인물들과의 관계를 심혈을 기울여 비교 연구한 결과를 쉽게 전달하려고 하였다. 따라서 일반 전기물과는 달리 칼빈 이해의 핵심이 되는 칼빈의 주요 사상을 3장에 걸쳐 칼빈의 생애와 연관시켜 설명하고 있다. 부록으로 칼빈의 사상적 영향으로 인한 각국 개혁교회의 성립과 발전을 요약하고 있다.
존 칼빈

John Calvin, 1509~1564

그는 천 년 이상 말씀에서 벗어나 왜곡된 길을 걸어가던 교회를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도록 방향을 전환한 종교개혁을 완성시킨 인물이다. 위클리프나 후스 등이 타락한 중세 로마교회의 상부구조에 타격을 가한 종교개혁의 선구적 인물들이라면, 루터는 그 상부 구조물의 잔해를 청산하고 말씀 위에 토대를 둔 새로운 구조물을 짓는 작업을 시작했고, 그 새로운 건물의 완성의 책임은 훌륭한 건축가인 칼빈에게 맡겨졌다. 칼빈의 예민한 지성은 자신의 사역을 선배들의 업적과 잘 조화되도록 완수하였다. 그는 만대의 교회를 위해 튼실한 신앙의 토대를 물려주었다.


그는 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에 능통했다. 그가 강단에서 설교할 때는 원고 없이 헬라어, 히브리어 성경만을 놓고 설교하였다. 그는 교부신학(敎父神學)에 능통할 뿐만 아니라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헌에도 정통하여 수사적(修辭的) 표현에 탁월하다. 법학을 전공하여 법리(法理)에 능한 그는 논리 전개 또한 치밀하다. 이런 모든 역량이 그의 설교와 그의 저술들, 즉 《기독교강요》와 주석과 그의 논문들에서 찬란하게 발휘되었다.


그의 주석에는 성경 본문의 해석 가운데 종교개혁 신앙의 요체들이 잘 스며 있다. 그 이전에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건전한 교리 체계(《기독교강요》에서 드러난)에 기반한 성경 해석의 전범을 보여준다. 칼빈의 주석에서는 다른 개혁자들에게 볼 수 없는 성령의 역사, 성령의 인도, 성령의 조명에 대한 강조가 많다. 그래서 그는 ‘성령의 신학자’라는 평가까지 들었다.


그는 평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회하고 설교하며 저술 활동을 했다. 그의 슬로건은 “주여, 내 심장을 주님께 바칩니다. 신속히 그리고 진실한 마음으로!”이다. 하나님만을 높이기 원하는 그의 자세는 그의 임종의 때에도 드러났다. 그는 자신의 묘비를 세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그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soli Deo Gloria) 돌린 칼빈의 마지막 마침표라 할 만하다.

요한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
요한칼빈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는 2009년 요한칼빈탄생 500주년을 기념하기 우하여 한국장로교 산학회, 한국칼빈학회, 한국개혁신학회가 공동으로 만든 기념사업회이며,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목적으로 한다. 기념사업회는 매년 칼빈과 개혁신학 연구에 공헌한 신학자를 선정하여 올해의 신학자 상을 수여한다.
존 칼빈
칼빈은 신학자이기 전에 목회자였고 설교자였다. 제네바에서 칼빈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신약성경을 강해하는 것이었지만 적어도 1537년 이전에 이미 설교자로 활동했고, 1538년 스트라스부르크에 정착했을 때 그는 프랑스 피난민들을 위해 목회자로 활동했다. 1541년, 그가 제네바로 귀환 했을 때 그는 다시 성경강해(lectio continua)곧, 설교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그의 설교는 2,050편에 달하며, 이중 구약 설교는 571편, 신약 설교는 397편이 남아 있다.
그렉 포스터
예일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다섯 권의 책과 수많은 논문을 저술했으며 여러 잡지(First Thoughts, The Public Discourse)의 정규 기고가다. 또한 컨 가족 재단에서 프로그램 총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프리드먼 재단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칼빈 / 규장
가격: 25,000원→22,500원
요한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 / SFC 출판부
가격: 16,000원→14,400원
존 칼빈 / 서로사랑
가격: 18,000원→16,200원
그렉 포스터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박건택 / 솔로몬
가격: 16,000원→14,400원
개혁주의학술원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가격: 10,000원→9,000원
요한 칼빈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김명순,김헌수,코넬리스 반 담 / 성약출판사
가격: 7,000원→6,300원
양신혜 / 카보드
가격: 12,000원→10,800원
김봉환 / 한국개혁주의
가격: 15,000원→13,500원
신복윤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칼빈(주의) 연구 관련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저자존 칼빈,요한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그렉 포스터,헤르만 셀더하위스,박건택,개혁주의학술원,요한 칼빈,김명순,김헌수,코넬리스 반 담,양신혜,김봉환,신복윤,박경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2-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칼빈) 신간 메일링   저자(요한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 신간 메일링   저자(그렉 포스터) 신간 메일링   저자(헤르만 셀더하위스) 신간 메일링   저자(박건택) 신간 메일링   저자(개혁주의학술원) 신간 메일링   저자(요한 칼빈) 신간 메일링   저자(김명순) 신간 메일링   저자(김헌수) 신간 메일링   저자(코넬리스 반 담) 신간 메일링   저자(양신혜) 신간 메일링   저자(김봉환) 신간 메일링   저자(신복윤) 신간 메일링   저자(박경수)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