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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성희 목사 저서 세트(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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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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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실추된 교회의 영광을 회복할 수 있을까?”

이 땅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작은 교회인 성도가 교회의 모습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사모하며 백성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성전의 힘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세상의 죄를 사하고 세상의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을 때 교회는 다시 그 영광을 회복할 것입니다.
13,500 → 12,1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70
수 세기 동안 감춰져 있던 '그곳'에 관한 21가지 이야기!

하나님의 나라를 상상의 나라, 미래의 세계가 아니라 실존의 나라, 현실의 세계라는 것에 초점울 맞추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 하고 하신 말씀처럼, 개인의 내면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인 우리들 사이에 임하고, 훗날 우리모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영원하지 않은 '이곳'에 사는 이들을 향해 영원한 '그곳'을 소망하게 하려고 애썼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청계천 영성 산책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자연주의자들의 소리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관리하고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소리로서 소중함을 간직해야 합니다. 청계천 복원이 서울의 생태지도를 바꿔 놓은 하나님의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문화명령으로 회귀하는 성경적 사건으로 기록되기를 기대합니다.

청계천은 서울에 새로운 꿈을 주었습니다.
청계천은 나와 우리 교회에 비전을 주었습니다.
청계천이 나와 우리 교회에 주신 가장 큰 비전은 영혼의 맑음입니다.
파괴에서 소생하는 복원의 과정은 영혼의 파괴에서 맑은 영혼으로 소생하는 과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청계천은 주변 환경의 변화로 부동산 가격이 치솟는 '청계천 효과'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청계천은 영혼의 투명도를 맑게 치솟게 하는 '청계천 효과'를 선사 하였습니다.
이제 청계천으로 영성 산책을 떠나려 합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세상 안의 길이 세상 밖의 길보다 더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 안의 길이 우리 밖의 길보다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안의 길은 빛으로 찾습니다. 그 빛은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말씀에게 길을 물어야 길을 잃지 않고, 같은 자리를 맴돌지 않고, 다른 길로 가지 않고, 바른 길을 갑니다. ‘시온의 대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길이며, 하나님께로 향하는 길이며, 말씀에서 찾는 길입니다.

설교는 언제나 긴장과 기쁨을 동시에 줍니다. 설교를 위하여 항상 긴장하지만 설교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설교를 하기 위해 강단에 설 때마다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말 잘하는 시간이 아니라 말 잘 듣는 시간이 되게 해 주십시요." 언제나 똑같은 기도를 드리면 똑같은 마음을 품습니다. 설교는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말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말씀의 배달꾼이며, 좋은 설교는 배달사고를 내지 않고 말씀을 잘 전달하는 것입니다. 설교 때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말씀에게 길을 묻기 위해서입니다.

부족한 글들을 모아 "말씀에게 길을 묻다"를 펴냅니다. 저의 적지 않은 저서들 가운데 가장 말씀에 근접한 글들입니다. 이전의 여려 저서들을 읽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머리말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나는 이런 교회에 다니고 싶다!”
우리가 진정 꿈꿔왔던 바로 그런 교회를 소개합니다!

10년, 100년 뒤에도 살아남아 세상을 뒤바꿀 교회를 기대하십니까?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님이 안내하는 미래 속으로 개척여행을 떠나보세요.?


미래교회는 막연한 미래에 우리가 살게 될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일상에서 그 미래는 시작됩니다. 오히려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교회의 터전은 흡사 광야의 이스라엘이 살았던 모습과 닮았습니다. 그래서 고대의 광야교회를 다루셨던 하나님의 방법을 알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더 잘 보이리라 생각됩니다.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패러다임은 고대시대의 그것과 일치합니다. 광야교회의 패러다임은 시대를 거쳐 변하다가 다시 광야교회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역사적인 흐름을 먼저 바라보고, 우리 교회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지를 세밀히 살폈습니다. 그리고 미래교회에 주어진 역사적인 책무들을 가슴벅찬 기대감으로 적어내려 갔습니다.

책에 소개된 미래교회의 화두들을 함께 찾아보지 않으시렵니까?
그래서 먼저 미래교회를 살아가며 세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는 주님의 사람이 되보시지 않으시렵니까
11,500 → 10,3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570

우리의 가장 값진 것은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 위에 있습니다.

가장 귀한 것은 땅에서 파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들입니다.

 

새벽은 나에게 풍성함으로 다가옵니다. 새벽은 가장 소리가 맑게 들립니다. 하나님의 소리도, 세상이 깨는 소리도 맑게 들립니다. 새벽에는 가장 힘이 솟습니다. 막 자고 일어난 육체는 힘이 넘칩니다. 힘도 세어지고 머리도 맑아집니다. 그래서 오랜 습관처럼 나는 새벽에 가장 많은 글을 씁니다.

- 새벽을 여는 글 중에서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디지털 목회자 † 미래 목회자

이성희 목사의 영성 에세이

 

도시의 벌판에서 열심히만 사는 우리에게

목마름도 느끼고 사막을 통과할 용기도 갖게 하는 책

 

"이 칼럼집은 신학 이론서도 아니고 본격 설교집도 아니므로 많은 성도들이 한 권의 수필집을 읽듯이, 겨울 깊은 밤 화롯가에 둘러앉아 군밤을 찾아 까먹듯이, 그렇게 즐겼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이 책이 그러한 미래를 맞이하는데 여유와 소망을 갖게하는 풍경 하나로 자리한다면 저자의 기쁨은 클 것입니다. 도시의 벌판에서 그저 생각없이 열심히만 사는 삶보다는 문득 목마름도 느끼고 사막을 통과할 용기도 갖는, 그래서 이 책의 제목 '도시속의 사막'처럼 숲과나무와 물과 흙을 발견하고 나누는, 그런 일상의 영성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머릿말 중에서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 디.지.털.목.회.와.팀 "변해야 산다."는 말은 우리 주위 에서 가장 흔히 듣는 말이다. 사회의 변화는 사람들의 사고유형의 변화를 가져왔고, 사고유형의 변화는 사회의 변화를 가속화 시켰다. 또한 이렇게 급젼하는 우리사회는 우리의 교회에도 과격한 변화를 요청하고 있다. 런 시대적 요청에 의하여 관심의 표면 위로 부상하게 되는 것이 '팀'이다. 팀 목회는 사회의 변화가 우리 목회 현장에 심어준 목회의 한 형태이며, 디지털 시대 속에서 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시도가 될 것이다.
무지개는 다양성 속에서의 일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색깔이 모여 하나의 무지개를 만듭니다. 무지개의 색깔을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의 7가지 색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옛 사람들이 무지개를 세상과 하늘을 연결해 주는 다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지개는 하늘의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는 언약의 표시이며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신비입니다.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의 미래 예측, “제5차 산업혁명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2019년 12월에 중국 우환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는 사회는 물론 교회와 신앙 전 분야에 충격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미래학자이자 연동교회 원로목사인 저자가 학자로서의 연구 경험과 목회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즉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예배, 신앙생활, 소그룹 모임에 대해 전망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발달로 시작된 제4차 산업혁명은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 그러나 그동안 미래를 예측하는 여러 책을 출간한 적 있는 저자는 코로나19 시대의 사회생활과 교회생활을 면밀히 검토하고, 과학과 종교, 인문학의 현재 상황을 점검할 결과 제5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이성희 목사가 예측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는 어떤 모습이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출판사 리뷰]

어느 새 우리 앞에 다가온 제5차 산업혁명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전반에 걸쳐 일어난 경공업과 소비재의 발달시기를 제1차 산업혁명이라 하고, 19세기 중후반에 일어난 전기·화학 등 중화학공업이 발달한 시기를 제2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이어서 컴퓨터의 대중화와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폭발적 발전을 제3차 산업혁명, 그 디지털 혁명 위에 구축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발달로 정보통신기술,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3D 프린팅, 자율주행 차량에 이르는 기술의 혁신을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이들 산업혁명으로 인류의 생활은 놀랄 만큼 편리해졌고 풍요로워졌다. 이제 우리 앞에 제5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있다.

경제 성장과 교회의 성장은 동시적이다
한국의 경제 성장은 교회 성장의 시기와 일치하며, 경제 침체도 교회의 침체와 동시적으로 발생하였다. 사회가 경험한 시대적 변화를 교회 역시 고스란히 경험한 것이다. 현재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은 미증유의 사태로, 한국 사회는 물론 교회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 교회에 필요한 것
현대는 지식과 정보가 극대화하는 시대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미 지적 세상에 진입하였고, 엄청난 양의 지식이 매일 인간의 뇌리를 폭격하듯 공격한다. 교회 역시 신학 탐구에 열을 올리는 목회자가 늘어났고, 학위를 가진 목회자를 선호하며,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목회자들의 정보 획득 능력이 전문가 수준에 이르렀다. 지식과 정보가 차고 넘치는 상황에서 한국 교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성희 목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교회에는 성경을 지식적·과학적·이성적 신앙의 절대적 가치로 삼는 것, 나아가서 그 신앙이 행위와 일치하게 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배우고 확신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대로 살고, 믿는 대로 살아 생동적인 인간, 거룩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아니라 그동안 놓치고 있던 것, 즉 보이지 않는 영성과 인문학에서 제5차 산업혁명은 시작될 것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새로운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출현한다고 하더라고 교회가 성경적 중심을 견고히 하고 영적 지혜로 대응하면 인간의 위기가 하나님의 기회로 다가올 것이다. 더구나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이 극대화될 영성의 시대에 기독교는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이후 시대는 기독교에 최고의 기회, 어쩌면 최후의 기회의 시간이 될지 모른다.”(본문 229쪽)


[저자 가상 인터뷰] 이성희 목사


※ 아래 내용은 『기독교와 제5차 산업혁명』의 서문을 바탕으로 구성한 가상 인터뷰이다.

1. 제목이 꽤 묵직한데, 독자들이 읽기에 내용이 어렵지는 않나요?
이 책은 제가 의도한 바가 있어 서술적으로 기록하였습니다. 특정한 대상을 위한 학술적 연구서가 아니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이 누구나 쉽게 코로나 시대를 이해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여 미래 교회가 비관적 전망을 극복할 수 있는 참고서로 집필하였기 때문이지요. 말하자면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개론적 논지의 설명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기면서 바로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래를 전망하며 쓴 것이라서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는 많은 시나리오가 정리된다면 이 책의 논지가 빗나간다고 하더라도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의 부족한 경험과 지식을 채울 수 있는 또 다른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한 연구가 줄을 잇기를 기대합니다.

2. 미래를 예측하는 글을 많이 쓰신 미래학자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번 책도 그러한 관점에서 쓰신 건가요?
저는 미래학자라는 말을 듣는 것이 어색하고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내일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일은 필요하며 누군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작업을 나름 소명으로 여겨 왔습니다. 그동안 이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신학적 안목과 목회적 경험 덕분입니다. 목회현장이 없는 신학자들이 책상에서만 하기에는 벅찬 일이며, 학문 방법론의 체계가 없는 목회자들이 현장에서만 하기에는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목회현장이 있고 겸임교수로서 방법론과 교육현장을 가지고 있어 이 일이 가능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과학자도 아니고 미래학자도 아닌, 그동안 축적된 목회경험을 바탕으로 신학공부를 즐기는 목회자가 쓴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 미래를 예측하고 전망하는 데에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논의되지 않은 제5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기에는 말이지요.
‘기독교와 제5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는 하나의 가설이며 예측입니다. 저는 1990년대부터 미래학에 관심을 갖고 많은 서적을 섭렵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목회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저술하였는데, 그 책들에서 제시한 패러다임 변혁이 현재 상황에서 빗나가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기독교와 제5차 산업혁명’은 제가 제시하는 하나의 가설이며 미래전망입니다.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의 예측 가능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이후의 교회를 전망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이 그 다양한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가 되기를 바라며, 또 다른 포스트 코로나의 시나리오가 태어나기를 기대합니다.

4. 철학과 인문학에 기반을 둔 미래 전망이 책에 많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패닉에 빠졌고,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철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이 상황에서 철학적·인문학적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이란 말을 쉽게 쓰지만, 철학적으로 말하면 ‘인간의 모든 경험은 단회적’입니다. 앨빈 토플러는 2007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미래학자들은 끊임없이 미래를 예측하는데, 미래를 예측하는 건 가능하지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 또한 코로나 이후 시대를 예측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글로 옮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으며, 예측 또한 얼마든지 빗나갈 수 있지만 그럼에도 정리해보려고 하였습니다.

5. 미래 시대에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데이비드, 그냥 둬. 그러면 숨어버려. 보이는 게 안 보이는 것보다 나은 거야. 숨어 있는 것이 더 위험하고 무서운 거란다.” 미국 이민자 가족의 삶을 사실적으로 잘 묘사하고 있는 영화 〈미나리〉에서 할머니로 연기한 윤여정 배우가 손자 데이비드가 나무 위에 있는 뱀을 발견하고 돌을 던지려 했을 때 한 말입니다. 영화에서 제이콥의 가족은 보이는 집이 다 타버린 다음에야 보이지 않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였습니다. 숨어 있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는 것보다 위험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코로나19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숨어 있는 세균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지를 전 세계에 확실하게 알려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최첨단이라고 자랑하던 보이는 과학이 힘을 잃은 듯 보였습니다. 물론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던 과학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인류의 관심사에서 보이지 않는 것의 뒤로 감추어져 버렸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제4차 산업혁명이 인류의 상상보다 신속히 막을 내리고, 제5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혁명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예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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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정치랑 교회를 성장하게 하고,
목회를 유익하게 하는 도구이다.
이 책은 미래 한국 교회의 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교회 정치와 행정은 목회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을 반듯하게 함으로써 많은 교회 내의 분쟁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이 책은 교회 행정을 공부하고, 교회 행정에 깊이 관여한 목회자가 쓴 책이다. 교회 행정학을 전공하여 그에 대한 많은 자문을 해 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실제적 사례를 적용하여 글을 풀어내고, 미래 한국 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서술함으로써, 목회에 실제적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야구가 그리스도인의 순례의 길을 쏙 빼닮았기 때문에 야구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은 어쩌면 의아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본향(홈)을 향해 달리는(런) 거룩한 경기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의 끝은 ‘홈런’이며, 모든 그리스도인은 홈런 타자이다. 그리스도인 모두가 천국까지 순례자의 길을 성공적으로 가서 본향인 ‘홈’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크리스천의 삶을 야구로 풀어내어 읽는 즐거움과 깨닫는 유익함 모두를 갖춰 에이스 투수, 4번 타자와도 같은 책이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_시편 119:33
"하나님의 말씀은 ‘로고스’이며, 이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 된 것을 ‘레마’라고 합니다. 수원지의 물을 ‘로고스’라 한다면 내 입에 들어간 물은 ‘레마’입니다. ‘로고스’가 ‘레마’가 되어야 참 말씀입니다. ‘로고스’가 ‘레마’가 될 때 개혁은 성취되는 것입니다."(서문 중)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 주제인 시편 119편을 40일간 묵상한 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내면의 개혁을 꾀하고, 말씀의 오묘한 맛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시편 119편을 하루하루 묵상함으로 말씀이 주는 기쁨과 깊은 의미를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한국교회는 복음의 본질에 대한 대내외적인 저항을 받고 있으며, 교회 역사에서 신앙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쳐 지켰던 복음의 핵심이 훼손되고 있다. 이런 때에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확실하게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도 절박하게 느끼고 있다. 평신도를 위한 소요리문답은 이런 현실적 환경에서 평신도들에게 개혁주의의 신학과 교리를 가르칠 목적으로 집필되었으며, 신학적 ㆍ 교리적 해설이 아닌 조목조목 성경을 읽어 가면서 성경으로 해석하려고 애썼다.
최근 한국교회는 복음의 본질에 대한 대내외적인 저항을 받고 있으며, 교회 역사에서 신앙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쳐 지켰던 복음의 핵심이 훼손되고 있다. 이런 때에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확실하게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도 절박하게 느끼고 있다. 평신도를 위한 소요리문답은 이런 현실적 환경에서 평신도들에게 개혁주의의 신학과 교리를 가르칠 목적으로 집필되었으며, 신학적 ㆍ 교리적 해설이 아닌 조목조목 성경을 읽어 가면서 성경으로 해석하려고 애썼다.
이성희
한국교계의 디지털 목회자, 미래 목회자라 불리며, 항상 앞선 시대 흐름과 미래의 목회적 가능성을 내다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온 이성희 목사는 연세대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M.Div.)을 졸업했으며, 풀러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에서 목회학과 교회행정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얻었다. 현재 연동교회 담임 목사와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시무하고 있다.
그의 많은 저서 중 대표적인 것은「미래목회 대예언」(규장),「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뉴마),「교회행정학」(한국장로교출판사),「미래사회와 미래교회」(대한기독교서회),「수도원 영성의 향기」(두란노),「디지털목회와 팀(한국장로교출판사)」,「도시속의 사막」(한국장로교출판사),「새벽편지」(한국장로교출판사),「말씀에게 길을 묻다」(한국장로교출판사),「영으로 걸으라」(한국장로교출판사),「THE PLACE」(한국장로교출판사)등이 있다.
이성희
교회미래학 분야에 특출한 1세대 프론티어(frontier), 교회행정학에도 이론과 체험을 고루 겸비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이다. 리더십 이론과 미래학 연구의 성과 가운데서 고르고 가다듬어, 목회 현실에 요긴한 컨텐츠(정보)로 치환(置換)해내는 명민함은 그가 보유한 독특한 강점에 해당한다. 이 책 「미래 목회자의 조건」에서 그는 ‘스스로 개발하는 목회 지도력’의 본질을 ‘영성’(靈性) ‘지식’(知識) ‘건강’(健康)으로 삼분(三分)하는 동시에 스스로 적용 가능하도록 튼튼히 통합(統合)하여 미래를 사는 목회자가 구비해야 할 삼색(三色) 조건을 심플하고도 깊이 있게 제시하고 있다.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대원(M. Div)과 미국 풀러 신학교,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한 정통신학자이자 영락교회 행정목사를 역임한 현장 전문목회자인 그는 현재 연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사단법인 월드컨선(외항선교회) 공동회장, 한나 선교회 이사장, 한민족복지재단 이사, 학교법인 정신학원 이사장 등으로 곳곳에서 ‘섬기는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미래목회대예언」, 「밀레니엄 목회 리포트」, 「디지털 목회 리더십」(이상 규장문화사 간) 외에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뉴마 간)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이성희
한국교계 디지털 목회자, 미래 목회자라 불리며, 항상 앞선 시대 흐름과 미래의 목회적 가능성을 내다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온 이성희 목사는 연세대 철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M.Div.)을 졸업했으며, 풀러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에서 목회학과 교회행정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얻었다. 현재 연동교회 담임목사와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시무하고 있다. 그의 많은 저서 중 대표적인 것은 [미래목회대예언](규장),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류마), [교회행정학](한국장로교출판사)[미래사회와 미래교회](대한기독교서회),[수도원 영성의 향기](두란노), [디지털 목회와 팀](한국장로교출판사),[말씀에게 길을 묻다](한국장로교출판사)등이 있다.
이성희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와 목회학박사 학위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 학교법인 한남대학교 이사와 이사장,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원 이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장을 역임하였다. 서울 연동교회 담임목사로 29년간 사역한 후 현재 원로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미래 사회와 미래 교회』(대한기독교서회), 『시간을 잡아라』(대한기독교서회), 『교회행정학』(한국장로교출판사), 『미래목회 대예언』(규장), 『세상을 바꾸는 미래교회』(좋은씨앗), 『수도원 영성의 향기』(두란노), 『홈런』(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이성희
한국교계의 디지털 목회자, 미래 목회자라 불리며, 항상 앞선 시대 흐름과 미래의 목회적 가능성을 내다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온 이성희 목사는 연세대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M. Div.)을 졸업했으며, 풀러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에서 목회학과
교회행정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얻었다. 또한 연동교회 원로목사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제101회) 총회장으로 섬겼다.
그는 여전히 배움의 자리에 서서, 영성과 신앙의 조화를 추구하는 목회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설교로, 글로, 강의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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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성희 목사 저서 세트(전16권)
저자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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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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