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5% 85% 여자
교역자 29% 71% 성도
   
청년 34% 66% 장년
   
동방현주 음반세트 (3CD)  
       
퍼가기
  
아티스트 : 동방현주  |  기획 : 갓피플몰
  • 판매가 : 38,500원34,650원 (10.0%, 3,85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18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차례
14,500 → 12,330원 (15.0%↓)
“사명”, “사모곡”, “다시 일어섭니다”의 CCM 디바 동방현주가
중국대륙과 중어권을 향해 찬양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한다!
동방현주 2집 전곡이 중국어 버전으로 번역되어 찬양한
동방현주의 첫 번째 중국어 음반 “사명 ”

성악을 전공한 특별한 기량과 역량으로 찬양사역 10년을 달려온 동방현주!
탁월한 음색과 CCM의 미학을 담은 순수 사운드를 담아 낸 중국어 음반 ‘사명’
CCM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한 싱어송라이터 동방현주.
그녀는 쉽지 않은 중국어를 그녀만의 깊은 음성과 정확한 발음으로 소화해 내 스탭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냈으며 중국어권 불모지에서 찬양에 목마른 현지인 및 선교사님들의 귀한 복음의 통로로 쓰여지기 부족함이 없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Singer로서, 클래식과 팝페라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보컬로 그녀만의 영역을 분명히 구축해온 동방현주!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사역활동을 이어온 동방현주의 이번 중국어 음반은 세계 어는 곳에서도 중국어권의 선교를 위해iTunes를 통해서도 곧 만날 수 있게 된다.
동방현주 중국어 1집 “사명”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권희, 설경욱, 조은성, 김혜영 등
대표적인 CCM 송라이터들의 주옥같은 곡이 동방현주의 음성으로 대륙과 중어권에 울려퍼지게 됨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얻고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 프롤로그 >
2008년 대만 주재원으로 발령받은 남편을 따라 대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아내로, 엄마로서의 휴식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어로 번역되고 불려지는 찬양이 많이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많은 한국교회들은 여름엔 단기선교, 또 장기간의 중국선교롤 하시는데,
중국어로 부를 찬양이 자료가 많이 없다 하시는 현실도 보게 하셨습니다.
대만을 통해 찬양이 중국으로 전파되지만, 한국의 찬양을 번역해 부르고픈
마음을 담고 번역작업을 도울 송찬양 형제도 만나게 하시며, 4년간의
중국어번역 음반작업이 마치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러나 중국어를 배우며 중국의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접하지 못한 중국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제가 갖는 묘한 매력정도가 아니겠죠.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니며, 발음을 조금 흉내 낼 수 있는 정도이지만,
이 작은 것도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앞으로 이 음반을 통해 일하실 성령하나님의 운동하심을
간절히 바라고 기대합니다.
< 리뷰 >
하나님이 주신 찬양의 은사로 그의 인생 중 가장 활발하게 사역할 때 즈음
하나님은 그를 대만으로 3년간 보내셨을 때 많은 의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완전하심을 다시한번 선포합니다.
그를 통해 중어권의 민족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온전히 알게 하시기 위하여
현주자매의 삶을 통해 일하심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중국어로 예수님의 완전하신 십자가 복음이 이제 그 땅 위,
또 그 백성에게 들려지게 된다니 가슴 벅찰 뿐입니다.
힘든 상황 가운데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진
중국어 찬양 앨범. 그 찬양들로 인하여 중국 땅에 생명의 십자가가
날마다 새로이 심어지고 복음의 증인들이 날마다 더해지는 놀라운 역사를
현주자매를 통해 일어나길 두 손 모아 기대해봅니다. 할렐루야!
11,000 → 9,900원 (10.0%↓) 290

동방현주 / 5212 Music
가격: 14,500원→12,330원
동방현주 / 휫셔뮤직
가격: 13,000원→11,700원
동방현주 / 휫셔뮤직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품명 및 모델명동방현주 음반세트 (3CD)
인증·허가 유무해당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제조자/수입자 갓피플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1522-0091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동방현주) 신보 메일링   기획(갓피플몰) 신보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