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4
구매고객 성향
남자 21% 79% 여자
교역자 68% 32% 성도
   
청년 17% 83% 장년
   
손현보 목사 저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30,500원27,450원 (10.0%, 3,050원↓)
  • 적립금 : 1,5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사람들!
제사를 지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
무종교라면서 아예 들으려고 조차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죽으면 끝이라는 사람들!


150여 명 사는 시골 마을에서
지난 3년 동안 2866명이 세례를 받는 기적이 일어났다.
세계로교회의 불신자전도 노하우 전격 공개!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의
저자 손현보 목사의 전도 결정판!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닫힌 마음의 문을 도무지 열지 않는 사람들을 만날 때면 수없이
묻고 또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전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까?’
‘무슨 말을 해야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을 수 있을까?’
‘어떤 말을 해야 그들이 이 좋은 예수님을 믿을 수 있을까?’

적지 않은 시행착오 끝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몇 마디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선뜻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복음전하기가 너무 어려웠고 받아들이기도 너무 어려웠는데
어떻게 이렇게 쉽게 예수님을 믿는지 나 자신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부터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도에는 2001명을 초청하였는데 그 중 815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고, 2011년도에는 1950명을 초청하였는데 그 중 1037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고, 2012년도에는 1970명을 초청하여 그 중 1014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지난 3년 동안 2866명이 세례를 받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_본문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부흥 폭발하는 교회의 생생한 전도 이야기

장년 20~30명 모이는 어촌교회에 부임하여
오직 불신자 전도로 20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한
세계로교회의 부흥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붕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꿈의 경계선을 긋지 않았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도 얼마든지 전도가 가능한다. 우리교회와 같은 시골 교회도 가능했다.
한 번 해보기로 마음먹고 전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보라.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기적 같은 일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부흥 폭발하는 교회 성도들의 생생한 전도 이야기

장년 20~30명 어촌 교회에서
오직 불신자 전도로 4,0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한
세계로교회 성도들의 전도 노하우를 전격 공개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마치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같습니다.
아주 순간적이고 단순한 동작이지만
어떠한 영적 탄환이 발사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영적 탄환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 방아쇠를 당기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힘으로 정조준하려고 너무 시간을 지체하고 뜸을 들이면 타이밍을 놓칩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나 봅니다.
손현보
고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저서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한국판 전도 폭발』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현보 / 도서출판 누가
가격: 6,500원→5,850원
손현보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2,000원→10,800원
손현보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손현보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
출판사도서출판 누가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4-07-28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도서출판 누가)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