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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식 목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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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대식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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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깨달아야 제대로 산다!
지금 우리에겐 예수님의 마음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열심히’ 사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바르게 깨달아야 제대로 산다.
신앙은 믿음의 대상이 하나 더 느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부모를 믿고, 친구를 믿고, 가지고 있는 돈의 힘과 권력을 믿는 것처럼, 여러 가지 믿음의 대상에 또 하나 ‘하나님’을 끼워 넣는 것이 아니다. 믿음이란 삶의 기준과 가치관이 ‘하나님’ 한 분으로 송두리째 바뀌는 것이다. 우리의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기준 사이에서 불안한 외줄타기를 하며, 결국엔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과 축복, 성공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빌고, 매달리고, 협박(?)까지 하는 매우 기형적인 삶으로 치닫게 된다.

우리의 신앙 안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맘모니즘과 바알 신앙을 들춰내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제대로 귀를 기울여라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은 결국 우리가 믿고 있는 성경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는 데서 오는 결과라고 이야기 한다. 주님이 가라고 하신 좁은 길과, 지라고 하신 십자가를 잘못 이해한 데서 생기는 엉뚱한 결과인 것이다. 사실, 이 모습은 현대의 많은 신앙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우리의 신앙 안에 깊이 박혀 있는 또 다른 형태의 맘모니즘과 바알 신앙이라고 지적한다. 또한 한국교회와 교인들의 이러한 모습은 교회와 교인의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경 말씀에 대한 이해의 부족에서 온다고 설파한다. 바르게 믿고 깨달아야 제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개혁은 말씀의 올바른 해석에서부터 시작된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 지 500년이 되어 가는 이 시점에 와 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점은, 루터의 개혁은 성경의 올바른 해석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진정한 개혁은 성경의 올바른 이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와 교회, 그리고 개인의 삶에 진정한 개혁이 필요하다면,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다시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왜곡된 해석을 바르게 깨닫는 것이다. 바르게 깨달아야 바르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교인들 개개인이 말씀을 바르게 생각하고 적용해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1부의 각장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 그분의 가르침대로 신실한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는 지침서와도 같다. 2부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서 교회가 바르게 생각하고 깨달아야 할 내용들로 정리했다. 교회가 예수님의 마음을 바로 알아서 이 땅에서 천국의 모형을 보여주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처 알지 못했던 성경 속 말씀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그 깨달음이 말씀대로 ‘제대로’ 살아가는 계기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얘들아, 너희 지금 행복하니?”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삶의 비밀을 지금 너희에게 알려줄게!


[출판사 서평]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인생을 만드신 전문가에게 그 비결을 물어야 한다!


한국은 지금 자녀교육에 ‘올인’하고 있다. 더구나 요즘같이 한두 자녀밖에 기르지 않는 상황에서는 ‘성공’만이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최선이라는 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놓친 게 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인생의 의미와 목표를 잃어버렸다. 가장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렸다. 하나님도 잃고 우리 자신도 잃어버렸다. 과연 우리가 바란 성공이 이런 모습일까? 우리 아이들은 지금 행복할까? 우리는 정말 자녀들에게 최선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

1318 그리고 청춘들에게
‘진짜 성공’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책


자녀가 행복하기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이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줄 수 있는 것이 부모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진짜’를 가르쳐야 한다. 우리 아이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진짜 성공’을 가르쳐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부모님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책이다. 두 딸을 세상과는 다르게(?) 길러낸 저자가 우리 시대의 1318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향해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과 사랑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삶의 비밀,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에도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알려준다.
자녀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바란다면, 장차 어른이 되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자녀가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자.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갈 것이다.

오로지 공부만 하면서 청소년 시기를 보낸
오늘날의 청년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


또한, 이 책은 결혼과 진로 등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둔 청년들에게 필요한 보석과 같은 조언들이 담겨 있다. 오로지 공부만 하며 청소년 시기를 보낸 오늘날의 청년들은 비로소 맞닥뜨린 세상을 보며 말할 수 없는 혼란과 상처를 경험한다. 더 늦기 전에 그들을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붙잡아 주어야 한다. 이 책이 전하는 소중한 가치와 신념은 분명히 그들을 더욱 청년답게 만들 것이다.
외형적인 성장을 내려놓고
‘말씀과 목양’이라는 본질로 무게중심을 이동시킨
높은뜻정의교회 + 높은뜻덕소교회 성도들의 분립 개척 스토리



[출판사 서평]

“과연 교인 수가 늘어나는 것만이
교회의 부흥이고 성장일까?”


저자는 이 책의 서두에서 신앙의 본질에 기초한 질문 하나를 던진다.
“과연 교인 수가 늘어나는 것만이 교회의 부흥이고 성장일까?”

오대식 목사는 이 질문을 마음에 품고 사역하던 중 담임목사로 있던 높은뜻정의교회의 성도가 3,000명으로 늘어나자 과감히 결단한다. 이는 애초에 성도들과 약속했던 바이기도 했다. 이후 담임목사인 저자 본인이 성도 일부와 함께 분립해 나와 높은뜻덕소교회를 개척했고 이 책은 그 분립과 개척 과정을 기록한 보고서이자, 고백록이다.
과정이 모두 순탄하지는 않았다. 준비과정에서 겪은 갈등, 남은 교인들과 떠나는 교인들이 모두 겪을 수밖에 없는 정서적 고통, 지역교회들의 반발, 시행착오, 후임목사 청빙 등... <교회를 세우는 교회>는 분립 개척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교회 분립 개척의 이유는
건강한 목회와 목양에 있다


오대식 목사와 높은뜻정의교회 공동체는 왜 분립 개척을 선택했을까? 이 책에서는 단순히 교회의 외형적 크기로 교회의 좋고 나쁨을 말하고 있지 않다. 교회의 분립이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말하려는 의도도 아니다. 단지 교회의 크기와 관계없이 모든 교인이 교회의 선교적 역할에 기쁘게 참여하고 있는지, 목회자가 교인들 한 심령 한 심령과의 교제를 통해 웃고 울어 주는 목양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이다. 한마디로 진정한 목양을 위한 교회의 크기를 고려하라는 제언이며 그 핵심은 어디까지나 ‘목양’에 있다. 그리고 교회의 외형은 이 본질을 잘 감당하기 위한 최적의 형태를 가져야 한다.

- 교인이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으로 보이지 않고 교회를 관리하거나 유지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보이는가?
- 교인에 대한 생각보다 예산에 대한 걱정이 더 많이 드는가?
- 자꾸 다른 교회와 교인 수로 자신의 교회를 비교하기 시작하는가?
- ‘심방은 부목사들의 몫이고 담임목사는 설교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드는가?
- 담임목사는 회의를 잘 인도해야 하는 것이 본래의 일이라 생각해 제직회나 당회를 준비하는 일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가?

만약 이 질문들에 “부정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내놓는다면 무게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목양을 하는 목회자가 되는지, 교회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되는지는 한끗 차이기 때문이다.


‘교회를 세우는 교회’, ‘교회 분립 개척’이
한국 교회의 좋은 문화와 전통이 될 수 있다면...


저자는 꿈을 꾼다. 한국 교회가 이제 외형적 성장을 내려놓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대안 중 하나로 교회의 분립을 지지하고 동참하는 교회가 많아지기를... 이것이 한국 교회의 좋은 문화가 되고 나아가 좋은 전통이 될 수 있기를 말이다. 또한 이 책은 결코 분립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님을, 단지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회복하려는 큰 물줄기에 동참하는 것일 뿐이라고 거듭 밝힌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분투한 결과물인 이 책은 교회 분립을 마음에 두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 및 성도들은 물론, 교회 분립은 생각하지 않지만 건강한 교회와 좋은 목회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손에 들어야 할 책이다.

- 중소형 교회 목회자들이 더 궁금해 하는 ‘Q/A _ 교회 분립에 관해 묻고 답하다 ’ 수록
- 교회 공동체가 함께하는 ‘분립을 위한 공동 기도문’ 수록



값싼 위로 대신 값진 진리로
목청 높은 소리 대신 조용한 하늘 위로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출판사 서평]

진정한 격려는
그저 덕담이나 어깨를 토닥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살다 보면 많은 위로와 격려의 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합니다. “힘을 내, 용기를 가져. 다 잘 될 거야.” 등... 응원은 언제나 우리에게 기분 좋은 위로를 전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응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순간의 안도감과 반짝하는 힘은 전해줄 수 있지만, 우리가 진정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수많은 고민거리들과 문제들로 복잡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좀 더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응원을 필요로 합니다. 맞닥뜨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전해줄 응원을 말입니다.

오직 바른 믿음을 가질 때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응원의 소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 조용한 응원이 있습니다. 깊은 응원이 있습니다. 소리만 울려 공허한 응원이 아닌 진리로 가득 찬 응원이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어디서 힘을 얻어야 하는지, 무엇이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 고민하며 성경 말씀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우리의 힘은 오직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바로 설 때 나온다는 가장 쉽고도 명쾌한 해답을 말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에 맞춰져 있다면 그 어떤 말로도 사람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지 못합니다. 오직 바른 믿음을 가질 때만이 여기저기에 놓여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응원의 소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격려와 응원은 바른 믿음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씀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야기로 우리를 응원합니다. 저자는 하나님이 매일의 평범한 것 같은 삶 속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그 기도를 이루시기 위해 우리의 내면과 환경을 천천히 바꿔놓고 계신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응원과 은혜는 신앙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에게, 자신의 허물과 약점으로 슬픈 당신에게, 알 수 없는 미래로 불안한 당신에게, 인생의 장벽 앞에서 걸음을 멈춘 당신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오대식
차분하면서도 조리 있고 조용조용한 말투, 온화한 미소. 딱 범생이 스타일인데, 진리를 선포할 때는 날 선 검같이 예리하고 심령을 흔드는 힘이 있다. 그러나 그 속엔 언제나 영혼을 보듬는 온기가 가득하다. 혼란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믿음은 성경의 올바른 이해에서 시작하며 이것이 전제되어야만 마땅한 삶의 기준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나누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저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에 다시 귀를 기울이는 것임을 강조하며, 이 땅의 교회와 성도가 예수님의 마음을 담는 좋은 그릇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써 내려갔다. 기독교 학교인 오산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동경의 루터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카운슬링을 공부했다. 일본 선교사로 활동하는 동안 동경 한사랑교회와 동경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고, 한국에서는 높은뜻숭의교회의 전임목사로 교회의 창립과 분립에 함께했으며, 지금은 넷으로 분립된 교회 중 하나인 높은뜻정의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골리앗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 『너를 응원해』, 『하나님이 당신을 응원합니다』(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대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오대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오대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오대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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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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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오대식 목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오대식
출판사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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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6-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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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오대식) 신간 메일링   출판사(생명의말씀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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