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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관련 2011~2012 출간(개정)도서 세트(도서4권 2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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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정직하고 용기 있게 우리 시대의 문제를 파헤쳐온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필립 얀시의 에세이 걸작선


‘아우슈비츠에서 무고한 이들이 희생당하던 그때 하나님은 어디에 있었는가?’ ‘하나님이 전능하고 선한 분이라면 왜 당장 내게서 이 고통을 가져가지 않지?’ ‘옳고 그름의 기준은 결국 사람마다 다른 것 아닌가?’ ‘복음주의는 진보적인 판단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꽉 막힌 보수주의 같아.’ ‘세상을 바꾸는 일만 해도 힘에 부치는데 시와 예술이라니, 배부른 소리!’…

신앙의 기초를 뒤흔들며 인간 실존의 밑바닥에서 솟구쳐 오르는 물음에서부터, 생물학적 다윈주의로 무장한 신新무신론과 도덕적 상대주의의 도전,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실천과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이 시대 기독교가 마주한 상황 속을 종횡무진하며 기독교 진리를 탐험한다! ‘회의자의 안내자’답게 에둘러 말하거나 모호함의 여지를 남겨두는 일 없이 곧장 핵심으로 돌입해 허술한 논리와 위선을 드러내고 대안을 모색한다. 고통과 인간성의 문제, 도덕의 기초, 진화심리학, 복음주의, 예술의 가치 등 시대와 교회의 첨예한 주제를 넘나들며 펼쳐 보이는 예리한 질문, 균형 잡힌 제안!

▒ 출판사 리뷰

독자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필립 얀시의 신간이 나왔다. 필립 얀시의 보석 같은 에세이 13편을 엮은 《단단한 진리》는 저자에게 따라붙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내용도 단단하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의 집요하기까지 한 솔직함은 그대로이고, 여기에 저널리스트다운 치밀함과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해 우리 시대와 교회의 첨예한 이슈들을 두루 다루면서 전방위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기독교에 도전하는 현대의 상황을 다루는 1부에서는 크리스천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부닥치게 마련인 인류가 겪는 고통, 자유의 한계,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방식 같은 문제를 논구한다. 저자의 전공 분야라 할 수 있는 고통의 문제에 대한 성찰을 비롯해, 오늘날 지성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신(新)무신론과 진화심리학의 문제점도 비판을 두려워 않고 신랄하게 파헤쳤다. 2부에서는 저널리스트로서 교회의 활동을 근거리에서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글들을 모았다. 세계의 온갖 긴급한 문제들에 교회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황무지》의 시인 T. S. 엘리엇에서부터 소말리아 난민캠프의 구호요원들의 삶을 두루 살피며 이야기한다. 20세기 후반기에 ‘기독교 지성세계의 선지자’로 인기를 누리던 프랜시스 쉐퍼와의 격의 없는 인터뷰도 실려 있어 더 반갑다. 3부에서는 예술의 문제를 다룬다. ‘이 엄중한 시대에 예술이란 과연 가당키나 한 것인가’ ‘믿음을 담은 예술이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젊은 작가와 예술가들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라인이 될 만한 것들이다.

이 의혹의 시대에 누가 답을 가졌는가? 얀시는 그리스도인 말고 누가 진리를 말하고, 의미의 표본을 제시할 수 있겠느냐고 되묻는다. 이 책은 말과 논리뿐 아니라 삶을 통해 세상에 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독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전 세계 최초 출간! 한국의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단단한 진리》는 1982년에 출간된 Open Windows(한국어판 미출간)를 오늘날의 상황에 맞게 전면 개정해 펴내는 책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큰 글들을 추려내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새로운 글 몇 편을 추가했다. 본문 원고만 완성되어 있을 뿐 아직 미국에서도 출판되지 않아 특별히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쓴 머리말과 맺음말에는 한국 교회와 독자를 향한 애정이 진하게 묻어난다. 브라질과 필리핀이 교회와 ‘허니문’을 즐기고 있고, 미국은 시스템은 갖추었지만 뜨거움은 사그라진 ‘원숙한 결혼’ 단계에, 유럽이 신앙적으로 ‘이혼’ 국면에 접어들었다면, 한국 교회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얀시는 진단한다. 이 책에 가감 없이 기록한 서구 교회의 성공과 실패는, 세속 사회의 물음과 도전에 응답하면서 온몸으로 기독교 복음을 살아내야 하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반면교사가 되어준다.

● 간단치 않은 현실 속에서 균형을 찾는 법
얀시의 글은 설득력이 있다. 그가 무비판적, 교조적 태도로 진리를 말하지 않고, 회의자의 입장에서 명제의 진리치를 여러 각도에서 부단히 시험하고서 납득이 될 때에야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에세이들에서는 저널리스트로서 그가 오랜 세월 당대의 숱한 사안들에 대해 글을 쓰면서 익힌 이러한 치밀함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아울러 균형을 잃지 않으려는 몸부림도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얀시는 예술이 지닌 힘을 말하면서도 “‘불멸의 예술’ 따위의 번드르르한 표현은 기만이나 다름없다”고 따가운 말을 아끼지 않고, 소말리아 난민 캠프에서 크리스천이 보이는 활약상을 보여주면서도 구호단체에서는 기부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좀 더 참혹한 과거의 사진을 제시한다는 식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이를 뒷받침하는 논거만을 제시하는 선동가들과는 다른, 객관적 글쓰기의 좋은 예시이다.

“이 책은 몇몇 사람들의 인생을 통째로 흔들리게 만들 것이다“

유투브 동영상 “살려면 달리십시오”로 우리에게 매서운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타임스퀘어교회 카터 콜론 목사의 예리한 경고를 책으로 만나십시오!

마지막 때를 위해 하나님이 당신을 준비시키신다!

오늘날 기독교의 위상이 점점 추락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교회가 세상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교회 속에 침투해 들어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들은 헌신을 요구하는 메시지는 피하고 더 부드럽고 덜 부대끼는 복음을 선호한다. 오늘날 교회들에서 그런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정말 중요한 시기에 살고 있다. 그래서 오직 진리로 사는 사람들만 남게 될 마지막 때를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180도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가라!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돌아가라! 자연적인 영역을 뛰어넘어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하라! 지금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피상적인 영적 생활 방식에 만족해왔다면 이 책은 당신을 몹시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갈망한다면 이 책은 당신의 영혼을 살리고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해줄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180도 돌이키게 만들 것이다.

* 저자 설교 영상 보기
http://youtu.be/GZP3P76EdXg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지성 프란시스 쉐퍼 박사의
<서구 사상과 문화의 융성과 쇠퇴>에 대한 대서사 장편 다큐멘터리


프란시스 쉐퍼 최고의 역작!
모든 현대 그리스도인과 지성인이 봐야할 세계관, 문화, 철학, 정치, 예술, 종교에 관한 역사적 필름



Amazon customer 리뷰

“만일 당신이 ‘기독교 변증학’이나 ‘철학의 역사’에 대해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본 적이 없다면,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가 매우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쉐퍼 박사는 성경에 대한 깊은 지식과, 과거의 철학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생각이 결과를 낳는다“라는 진지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인식하고 있다. 이 DVD는 종교적, 역사적, 철학적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라믈과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이것은 프란시스 쉐퍼 최고의 업적이다. 쉐퍼는 여기서 차분하고, 능숙하고, 흥미있게 역사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다. 그는 역사가 단지 아무 의미가 없는 끝없는 흐름이 아니라 어떤 곳을 향해 가고 있다고 말한다. 이 영화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일반 평신도들이 반드시 공부해야할 탁월한 교재일 뿐 아니라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별히 기독교적 관점에서 문화의 역사를 공부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영화는 여사의 개관에 대한 지식, 그 이상을 담고 있다. 수ㅔ퍼의 역사와 철학과 신학에 대한 이야기는 이 영화가 1970년대에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역사에 대한 이해와 현대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유익한 지식과 통찰을 준다. 여기서 우리는 그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고난 가운데서도 어떻게 그들의 믿음을 지켰는지를 본다. 이로 인해 이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이며 어떻게 우리의 신앙을 고백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차례

Disc 1
에피소드 01 로마시대
에피소드 02 중세
에피소드 03 르네상스
에피소드 04 종교개혁
에피소드 05 혁명시대

Disc 2
에피소드 06 과학시대
에피소드 07 비이성의 시대
에피소드 08 파편화 시대
에피소드 09 개인적 평화와 부요의 시대
에피소드 10 단 하나의 대안

Bonus Interviews
인터뷰 1 세상을 다시 살리기 - 고통과 질병이 함께 하는 삶
인터뷰 2 라브리와 우리 삶에 대한 주님의 인도하심


* Language : English / Subtitle : Korean
* Total Running time - 5시간 20분

“세상에서 걸림돌이 되어버린 그리스도인!”

정의를 실현하기보다 주위에 만연한 불의에 눈감고
은혜를 베풀기보다 나의 번영에 더 갈급했던 우리!
어떻게 해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진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해
청년 설교자 본회퍼에게서 듣는 열두 편의 힘있는 메시지가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설교와 여러 글들은 모두 16권의 전집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 중 1권에서 8권까지는 국내 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상태이나, 9권부터 16권까지는 아직 출간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후반부 8권의 전집도 국내에 소개되어야 하지만 한권당 10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어서 출간이 쉽지 않으며, 출간되더라도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전반부 1권에서 8권까지의 전집이 출간되기 전, <제자도>, <성도의 공동생활>, <옥중서신> 등의 편린으로 출간되었던 것처럼, 이번에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책 역시 1권부터 8권까지의 내용에는 없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단행본 형식의, 하나의 주제로 묶어놓은 설교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 출간되지 않은 본회퍼 전집의 후반부 내용을 차례로 소개하자면,
9권 청소년 시절과 학문(1918-1927)
10권 바르셀로나, 베를린, 아메리카(1928-1931)
11권 교회 연합, 대학, 목사직(1931-1932)
12권 베를린(1932-1933)
13권 런던(1933-1935)
14권 불법 신학교: 핑겐발데(1935-1937)
15권 불법 신학교: 부목사직(1937-1940)
16권 공모와 구속(1940-1945)

9권부터 시작되는 전집은 본회퍼의 학창 시절, 베를린, 런던, 바르셀로나 등지에서 목회자로 교회를 섬기면서 남긴 설교 및 고백교회 설교자 학교를 섬기면서 남긴 강의들이 주를 이룹니다.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단행본은 주로 바르셀로나와 런던 등지에서 행했던 설교들이며 이 당시에 본회퍼는 독일 교회에 드리워진 어두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회퍼의 설교는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시기적으로 적실성을 가지며, 그의 설교를 출간하는 것이 한국의 교회들에게 적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나 미국 남부의 경직된 근본주의 교회의 영향 속에 자랐다. 그 교회는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정작 이를 경험하기는 어려웠고, 백인에게는 관대하지만 흑인에게는 가혹한 곳, 거리낌 없이 인종차별이 자행되곤 하는 곳이었다. 때문에 얀시 자신이 농담 삼아 하는 말처럼 이후의 삶은 ‘교회의 해독’으로부터 회복되는 여정, 기독교 신앙에 대해 회의하며 몸부림치는 과정이었다. 덕분에 믿음의 경계선에 선 사람들을 대변해 거침없이 물음을 던지는 글을 쓸 수 있었고, ‘회의자의 안내자’로서 소명을 감당했다. 휘튼 대학과 시카고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영어를 공부했다. 대학원생 시절 수업료를 벌기 위해 청소년 잡지 〈캠퍼스 라이프〉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글쓰기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리더스 다이제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내셔널 와일드라이프〉, 〈크리스천 센추리〉, 〈리폼드 저널〉 등 다양한 정기간행물에 글을 썼다. 오랜 시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정규 칼럼을 썼고, 총 편집자로 일했다.
《필립 얀시의 성경을 만나다》,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등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전 세계 25개 나라 1,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콜로라도 주 로키 산맥 아랫자락에 자리한 마을에서 살고 있다.
카터 콜론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초교파 교회인 타임스퀘어교회 담임목사인 카터 콜론은,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칼리톤대학(Carleton University)에서 법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후, 12년간 경찰관으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였다. 1987년,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그는 사역자로서의 부르심을 받은 후, 캐나다 불어권 지역에 영어권 교회와 기독교 학교를 세우고 부흥사로서 전 캐나다를 순방하였다. 그는 자신의 영적인 멘토 데이빗 월커슨 목사의 초청으로 1994년부터 타임스퀘어교회에서 전임사역자로 섬기다가 2001년 담임목사로 임명되어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다.
앞으로 도서출판 토기장이는 ‘타임스퀘어교회 시리즈’를 통해 카터 콜론 목사와 데이빗 윌커슨 목사의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출간할 예정이다.

디트리히 본회퍼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본회퍼는,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서, 1년간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고, 독일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 교육기관」(Vikar 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년 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로부터 강력한 망명의 권유를 받았으나, 이를 뿌리치고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하였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정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6권, 연구논문 11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일지, 학회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포이에마
가격: 13,800원→12,420원
카터 콜론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프란시스 쉐퍼 / LIGHTHOUSE
가격: 26,000원→23,4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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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리스도인,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관련 2011~2012 출간(개정)도서 세트(도서4권 2DVD)
저자필립 얀시,카터 콜론,프란시스 쉐퍼,디트리히 본회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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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2-0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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