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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송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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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영안,양희송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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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와 기독교에 대한 빛나는 통찰과 혜안!

1. 기독교 지성 강영안 교수와 복음주의 운동가 양희송 대표의 만남
우리 시대 르네상스적 지식인이자 대표적인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와 복음주의 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가 만났다. 2008년 9월 경기도 양평 모새골에서 두 사람은 2박 3일간 우리 시대와 신앙 전반에 걸쳐 종횡무진하며 격의 없는 질문과 답을 쏟아 놓았다. 죽음, 고통, 일상 등 일상적이고 철학적인 주제에서 교회, 공동체 등 교회의 문제와 대안, 그리고 지성, 과학, 의심 등 믿음과 앎의 영역까지 다루었다. 양희송 대표는 한국 교회의 문제에 대해 근본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강영안 교수는 질문을 심화시켜 더 넓고도 깊은 인식의 지평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한병선 대표(한병선의영상만들기)가 찍은 사진도 16컷 삽입되어 있다.

2. 일상, 한국 교회 그리고 지성의 문제
1장에서 5장까지는 죽음, 고통, 웃음 등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다룬다. 혁명을 꿈꾸던 시대가 저물고 일상적인 삶이 우리에게 고통이 되는 시대가 왔다. 일상을 마주할 신학이 부재한 상황에서 기독교는 ‘비전’이라는 이름으로 비일상을 계속 부추긴다는 문제의식이 두 저자의 대화에 깔려 있다. 소크라테스와 달리 예수가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와, 2007년 중반부터 몸이 아팠던 강영안 교수가 활동을 접고 1~2년을 쉬면서 깨달았던 고통과 병에 대한 이야기, 지나치게 근엄한 우리 시대 기독교에 비해 예수는 늘 근엄한 분이 아니었다는 내용이 이어지면서 일상에 대한 담론이 더 깊어져야 한다는 주제로 마무리된다.
6장부터 10장에서는 한국 교회에 대한 문제 제기와 답변이 치열하게 전개된다. 만인제사장을 주창하며 가톨릭에서 분리된 개신교에 왜 아직 성직과 세속적 직업이라는 이분법이 있는지, 공동체에 대한 강조가 왜 집단주의로 변질되는지, 개인의 회복과 공동체성의 강조는 어떻게 병행되는지 등등이 논의된다. 한국 교회의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대화가 진행되면서 대화는 심화되고 이어 해결의 실마리가 제시된다. 양희송 대표가 주장하는, ‘교계 패러다임’에서 ‘기독교 사회 패러다임’으로의 변화가 왜 필요한지를 엿볼 수 있다.
11장부터 14장에서는 신앙에서 지성이 얼마나 필요한지, 믿음과의 관계는 무엇인지가 논의된다. 과학이 객관적 진리의 자리를 차지한 지금 기독교는 어떻게 과학과 관계 맺음을 해야 하는가, 이론적 무신론이 아니라 실제적 무신론 즉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믿는 대로 살지 않는 태도가 위험하다는 논의가 이어진다.
마지막 15장은 강영안 교수를 만든 책,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고신대 시절 만난 교수들과 책들, 레슬리 뉴비긴과 은사 손봉호 교수와의 인연 등이 소개된다.
우리 시대의 복음주의 운동가
청어람아카데미 양희송 대표,
포스트 2007 시대, 한국 개신교의 미래를 말하다!

- 이승장, 김동호, 김형국, 강영안, 김회권, 한국일, 김종호, 이윤복 추천

청어람아카데미 양희송 대표가 제안하는 한국 개신교의 미래! 한국교회,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책은 한국 개신교에 대한 소란스러운 진단과 부적절한 처방에 대한 하나의 항의로 쓰여졌다. 복음주의 운동가인 양희송 대표는 "한국 개신교가 의지했던 지난 30년간의 패러다임은 그 시효가 다했으며, 2007년이라는 상징적 해를 기점으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접어들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개신교가 처한 상황을 여러 종류의 연구자료와 사건들을 통해 묘사하며, 이러한 현실을 초래한 한국 개신교의 세 가지 대표적 '오해'에 대해서 규명한다. 또한 한국교회의 내부고발자에 머물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 나라 복음이 교회와 사회를 바꾸고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지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목회자는 물론, 한국교회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아파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그림을 제시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풍성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현실
최근 30년 사이에 한국 개신교는 급격한 성장과 신속한 쇠락을 압축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합의된 입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 당연한 귀결로 대안이나 미래를 전망할 논리나 언어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이제 우리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야 한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리고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오해
모든 위기의 본질은 핵심 원인을 직면하지 않는 데 있다. 지금 우리가 다루어야 할 문제의 근원에는 적어도 세 가지 오해가 있다. 목회자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왜곡은 ‘성직주의’를 낳았고, 교회의 목적과 존재방식의 왜곡은 ‘성장주의’를 낳았다. 이 둘의 결합은 세상을 싸워서 굴복시킬 대상으로 보는 ‘승리주의’로 직결된다. 한국 개신교의 지난 30년의 성공 공식 배후에 있었던 이 현상은 지금 한국교회의 질곡이 되어 버렸다. 바로 이 세 가지가 역사적 개신교 신앙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이자 일탈이란 사실을 우리는 인정할 수 있을까?

전환
역사를 마음대로 연출할 능력은 우리에게 없다. 그렇다고 역사를 무책임하게 방임하는 것이 대안일 수는 없다. 변화의 방향을 내다보고 바람직한 흐름이 형성되도록 노력하는 것, 그러고 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겸손히 지켜보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의 측면에서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결핍되었는지를 깨닫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일이 필요하다. 나 혼자 공룡이 되어야 살아남는 세상이 아니라, 미생물도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새로운 ‘개신교 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전력질주해야 한다. 결국 한국교회는 이러한 꿈을 꾸는 ‘세속 성자’들이 등장할 때에야 새로운 시대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특징
- 청어람아카데미 양희송 대표기획자의 첫 단독 저작
- ‘포스트 2007 시대’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국 개신교 진단
- 저자 특유의 문체와 논리로 정확한 진단과 원인 분석, 현안에 대한 근본적 대안 제시
-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개신교 생태계’ 주장


▒ 독자 대상
- 한국교회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아파하고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과 정체성, 책임감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
- 건강하고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연구하는 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한국 교회가 직면한 최대 현실,
100만 성도의 교회 이탈 현상에 대한 냉철한 분석,
그리고 다음 세대의 기독교를 위한 담대한 제안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누구이며, 왜 교회 밖으로 나가는 선택을 했는가? 복음주의운동가인 청어람아카데미의 양희송 대표가 신뢰할 만한 데이터와 인터뷰, 신학적, 사회학적 성찰을 통해 가나안 성도 현상의 실상을 그려내고, 더 넓고 깊은 교회론을 위한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비판과 부정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찾는 이들을 위한 든든한 가이드북!

*가나안 성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말. ‘안 나가’를 뒤집어 나온 ‘가나안’이란 단어에 ‘성도’를 붙여, 오늘날 제도 밖에서 신앙을 찾고 있는 일군의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교회에 나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일컬어 ‘가나안 성도’라고 한다. ‘안 나가’를 뒤집어 나온 ‘가나안’이란 단어에 ‘성도’를 붙여 만든 풍자적인 용어가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로 굳어져가고 있다. 그 수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2013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밝힌 사람들 가운데 10% 정도가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는데, 여기에서 가나안 성도의 수를 대략 100만 명으로 추산할 수 있다. 게다가 매년 개신교 주요 교단에서 발표하는 재적교인의 수가 급감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가나안 성도는 지금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청어람아카데미 양희송 대표의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은 이렇게 한국 교회에서 부인할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나안 성도 현상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는 책이다. 가나안 성도 현상에 관해서는 그동안 몇 편의 보고서가 발표된 바 있다. 특히 2013년 4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성돈, 정재영 교수 연구팀이 가나안 성도 300여 명을 설문조사하고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가나안 성도의 구체적인 상을 그려내어 한국 교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킨 것이 대표적이다. 양희송 대표 역시 일찌감치 가나안 현상에 주목하고서 가나안 성도 관련 담론의 형성과 유통에 직접적으로 관여해왔다.

그리하여 이 책에서는 선행 연구들과 저자 자신의 이론적 탐구, 우리보다 앞서 가나안 현상을 경험한 영국과 미국의 사례, 그리고 실제 저자 자신이 만난 수많은 가나안 성도들의 목소리를 담아 가나안 성도에 관한 신뢰할 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나안 성도는 누구이며 왜 교회를 떠났는지, 이들을 탄생시킨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은 무엇인지, 아울러 이들의 존재가 한국 교회에 던지는 물음은 무엇이며, 이들이 찾아가는 대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하나씩 짚어간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교회란 무엇이며 어떻게 교회론의 확장과 심화가 가능할 것인지를 탐구한다.

왜 이 책이 나와야 했는가?
오랜 시간을 복음주의 운동가로 지내온 저자는 2012년 말에 펴낸 책 《다시, 프로테스탄트》에서 지난 30년간 한국 교회를 지배해온 패러다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주목해야 할 현상으로 ‘가나안 현상’을 지목했는데,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고들어 저자 나름의 입장을 제시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사실 저자는 이 주제를 10년 이상 마음속에 품고 고심해오면서 많은 가나안 성도들을 만났다. 이를 통해 가나안 성도들이 교회에 뿌리내리지 못하고 떠도는 주변인, 경계인, 혹은 부적응자라는 통념은 현실과 사뭇 다르며, 이 현상이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가나안 성도 현상은 한국 교회의 모순과 갈등이 빚어내는 가장 적나라한 현상이며, 이를 제대로 직면하지 않고서 대체 어떤 대안 모색이 가능할 것인지 되묻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가나안 성도들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이야기들과 단도직입적 질문을 들려주면서 한국 교회의 현실을 재평가하도록 하는데, 이 물음들은 끊임없이 ‘교회’ 자체에 대해 물음으로 귀결된다.

가나안 성도는 누구인가?
가나안 성도는 입맛에 맞는 교회를 찾아 떠도는 ‘교회 쇼핑족’이나 교회의 분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떠난 ‘영적 난민’, 혹은 머리 크고 교만한 ‘영적 엘리트주의자’ 또는 ‘영성소비자’, 좋게 보아야 ‘잃어버린 양’으로 여겨지곤 한다(3장). 그래서 목회자와 리더들은 이들이 속히 교회생활에 복귀하기를 기도하면서 권면한다. 물론 이런 유형의 가나안 성도들도 있겠지만, 저자는 가나안 성도들을 만나면서 예상 외로 많은 이들이 교회 밖에서 신앙을 잘 유지하면서 나름의 건강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기존의 교회 공동체를 대신하는 교회 밖의 모임에 참여하면서 오히려 기존의 교회에서보다 더 풍성한 공동체성을 경험하는가 하면, 신학 책을 찾아 읽거나 강의를 찾아 들으면서 교회에서 충족할 수 없었던 지적 허기를 채우기도 했다. 교회 생활이 아닌 다른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면서 더 큰 만족을 누리는 이들도 있었다. 오히려 교회 밖으로 나감으로 인해서 기존 교회의 문제점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넘어설 수 있는 의미 있는 실험을 시도할 수 있었다. 때문에 저자는 가나안 성도들을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말 것을 주문한다.

이들은 오늘날의 한국 교회가 앓고 있는 질병으로 생겨난 증상일 수도 있지만, 이런 질병에 대항하며 항체를 형성해나가는 대표적 사례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회로부터 이탈하는 모든 행동과 경우가 다 정당화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 교회로부터의 탈출이 ‘하나님나라’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과감히 내딛는 것이라면” 이들의 몸짓은 하나님나라를 구하는 “제도권 내의 숱한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지, 절망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168쪽).

교회란 무엇인가?
가나안 성도 현상이 제기하는 핵심적인 문제들은 교회론의 문제로 수렴된다. 사실 한국 교회에는 제대로 된 교회론이 없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신학교에서도 개론적인 교회론을 간단히 가르친 후에는, 현직 목회자들의 목회기술을 무비판적으로 나열하는 것으로 목회론과 교회론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으며, 교회론이 교회성장의 기술로 전락하는 일이 다반사다.

한국 교회가 가나안 성도의 출현을 곤혹스러워하거나 애써 무시하려 하는 것은, 바로 이 같은 교회론의 빈곤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도 하다. 때문에 저자는 ‘교회’ 개념이 애초에 성경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고 어떤 역사적 변화를 겪었는지를 검토하면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가나안 성도, 그리고 최근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들은 교회 개념의 심화 및 확장을 요청한다.

이 책에서 제기한 물음들이 교회론에 대한 더 깊은 논의와 신학적 성찰로 이어질 때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의 기독교를 위한 든든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과 속의 이분법을 넘어,
성벽 바깥의 신앙을 상상하기!


저는 이 책에서 기독교적 대안을 찾는 이들은 더 안쪽의 성벽으로 퇴각하는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성 바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엉뚱한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현실세계에 성벽을 쌓아 안팎을 성과 속으로 구분하고, 이를 분할통치하는 것으로는 이런 문제를 결코 풀 수 없을 것이며, 그리고 원래 기독교는 그런 것을 대안으로 여기지도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성벽 안쪽은 신앙이고, 성벽 바깥은 불신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거꾸로 저는 성벽 내의 불신 혹은 맹신을 드러내고, 성벽 바깥에서 성심으로 신앙하는 삶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신앙인을 ‘세속성자’라는 개념으로 부르자고 제안합니다. ‘새장 속’에 갇혀 있는 삶을 ‘굴욕’이라고 느끼는 이들을 불러내고자 합니다.
강영안
1952년 경남 사천 출생. 고려신학대학(현 고신대학교)에서 신학을 몇 년 공부하다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였다.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유학을 떠나 루뱅 대학교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다시 학부 과정부터 박사학위 과정까지 철학을 공부하였다. 네덜란드 레이든 국립대학 철학부 전임강사, 계명대 철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최근 설립된 한국연구재단 역사철학단장을 맡고 있다. 미국 칼빈 칼리지 철학과 초빙 정교수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와 한국칸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두레교회 장로로 섬기면서 김포 주님의보배교회를 돕고 있다. 저서로는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강교수의 철학 이야기」(이상 IVP), 「주체는 죽었는가」, 「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이상 소나무),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궁리), 「타인의 얼굴,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자유」(서강대학교출판부) 등 다수가 있다.
양희송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리스톨의 트리니티 칼리지(BA)와 런던 신학교(MA)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월간 『복음과상황』 편집장 및 편집위원장을 지냈고, 한동대학교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쳤다. 다양한 기독교 및 일반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랍 벨(Rob Bell)에서 존 스토트(John Stott)까지, 톰 라이트(Tom Wright)에서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까지 ‘복음주의 운동’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한국교회와 사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인재발전소 ‘청어람아카데미’의 대표기획자로 있으면서 인문학, 정치사회,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500여 회가 넘는 대중강좌를 기획 운영해오고 있다. 2011년에는 CBS TV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2013년부터 ‘가나안 성도’를 위한 수요예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세속성자 수요모임’을 진행해왔고 이 모임에서 함께 고민한 교회와 신앙, 삶의 문제들을 『세속성자』에 담았다. 저서로 『다시, 프로테스탄트』,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 『이매진 주빌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영안,양희송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양희송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양희송 / 포이에마
가격: 11,000원→9,900원
양희송 / 북인더갭
가격: 14,000원→1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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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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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양희송 저서 세트(전4권)
저자강영안,양희송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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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9-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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