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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도허티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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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임스 도허티/오소희  |  출판사 : 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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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초등 5년 이상), 역사를 소재로 한 미국문학

십자군 원정의 영웅 사자왕 리차드, 의적 로빈훗과 그 일당들, 마그나카르타(대헌장)의 작성과, 그것에 서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존왕.
이 서류 마그나카르타는 절대적인 왕권에 도전하는 역사상 최초의 문헌이었고, 그 서명은 영국국민에게 자유의 봇물이 터지게 하는 첫 번째 타격이었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민주주의의 승리인 미국의 독립선언을 탄생시켰으며 전 세계에 자유의 물결을 일으킨 이 대헌장 사건이 이 책에서 다채롭고 역동적인 드라마로 펼쳐진다.
독자는 숨가쁘게 펼쳐지는 사건들을 따라가는 동안 엄숙한 역사적 사실과 인과응보의 원리, 그리고 진정한 승자는 오직 정의의 편에 속해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제임스 도허티의 탁월한 문장력과 활기찬 그림은 중세시대 역사를 쉽고도 유머러스하게 전달해준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 숨겨진 음모와 뒤엎어진 계략, 권세자들의 팽팽한 패권 다툼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독자는 소설 같은 역사책이자, 역사를 이야기로 엮은 리빙북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초등 5학년 이상 청소년 용으로 쉬운 언어로 사건의 요지를 간파하여 집필한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중세유럽의 봉건제도가 어떻게 수 백년 동안 견고같이 유지되었는지, 그 유익과 폐단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어떻게 해서 유럽에서 시작된 대헌장 사건을 통하여 유럽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제도가 서서히 붕괴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그 사건이 어떻게 인류의 근대화에 영향을 주었는지 그 배경과 원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의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문체와 역동적이고 담대한 삽화가 한데 어울려 청소년 역사소설로서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에 속하는, 빼어난 작품을 탄생시켰다.
책의 앞부분에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봉건제도를 설명해주고, 본문의 배경이 되는 유럽 지도 및 등장 인물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았다. 뒷부분에는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논술문제를 실었으며, 출판사에서 연락하면 상세한 이해력 문제를 받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파란만장한 영국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높이 솟아오르는 사건이 있었으니, 1215년 마그나카르타(대헌장)의 승인이었다. 이 역사적인 순간에 이르러, 수년 동안 권력을 향한 무서운 욕망과 집념을 채우기 위하여 귀족과 백성의 권리를 박탈해왔던 야심만만한 존 왕은 번쩍이는 갑옷으로 무장한 귀족들의 도전에 무릎을 꿇는다. 어쩔수 없이 대헌장에 서명을 하는 그는 복수심으로 불탔지만…… 그 한장의 서류가 인류 역사의 물줄기를 통채로 바꿀 줄 누가 알았으랴? 존왕과 귀족들을 중심으로, 십자군의 영웅 사자왕 리차드, 의적 로빈훗과 그 일당들이 벌이는, 주인공과 악역을 구분할 수 없는 전쟁, 그리고 승패의 예측을 불허하는 중세유럽의 대서사시.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봉건시대. 그러나 영국의 귀족들은 그들의 주인인 국왕에게 감히 도전장을 제시한다. 다름 아니라, 국왕이 지금까지 짓밟아 왔던 고대의 영국의 법을 회복시키라는 요구였다. 지배자는 피지배자의 동의하에만 통치할 수 있다는 정의가 마침내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국왕의 권세에는 한계가 있는가? 교황과 성직자는 무엇을 근거로 세금을 거두고 권력을 행사하는가? 평민들에게는 무슨 권리가 있는가? 오늘날 민주국가에서 누리는 자유와 인권은 언제부터 존재하였나?
소설책처럼 쓰여진 역사책은 흔치 않다. 더군다나 역사책에서 대헌장 사건이라고 하면 오래 오래 전, 멀고 먼 유럽에서 일어났던 미미한 사건으로 언급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의 독자는 숨가쁘게 진행되는 권력투쟁과 모략과 전투 현장 사이를 오가는 동안 800년 전에 일어났던,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 역사적 사건이 유럽 뿐 아니라 인류에게 어떤 의미심장한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명확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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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초등 5년 이상), 역사를 소재로 한 미국역사문학

이 책은 미국 건국의 초석을 놓았던 필그림에 관한 청소년 도서 중 최고로 꼽히는 수작이다. 필그림이 건설한 플리머스 식민지 지도자 윌리엄 브래드포드가 직접 기록한 일지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저자 제임스 도허티의 탁월한 문장력과 사실적인 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400년 전 신대륙의 황무지에 직접 들어간 듯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참혹한 역경을 거치면서도 기존 제도에 부합하지 않고 양심을 지킨 사람들, 위태로운 대서양 항해를 거쳐, 음식도, 집도 없는 황무지에서, 얼어죽고 굶어죽을 고비를 넘기며, 질병과 싸우면서 고된 노동을 해야 했던 사람들, 소수의 무리로 다수의 적대적인 인디언들에게 담대하게, 그러나 정직하고 지혜롭게 행동했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이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그런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직성, 성실성, 용기와 담대함, 양심을 지키는 정의감을 얻게 될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꾸며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옳고 그름의 분별력과 전통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 그와 동시에 동시에 수준 높은 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리빙북(살아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 뒤에는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논술문제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상세한 이해력 문제를 함께 실었다.

출판사 서평
필그림은 누구인가?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영국의 청교도, 그들 중에서도 완전한 종교의 자유를 추구했던 소수의 무리들이었다. 발각될 경우 재산을 몰수당하고 감옥에 갇히고 고문을 당하고 심지어 죽음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심을 배반하기를 거부했던 그들은 은밀히 영국에서 탈출하여 종교의 자유가 있는 네덜란드로, 또 다시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신대륙으로 모험을 떠난다.
신대륙에 간 필그림들은 어떤 상황에 부딪혔나? 항해 도중 풍랑을 만난 그들은 원래 목적했던 식민지가 아니라, 아무도 살지 않는, 집도 밭도 없는 황무지, 숲과 인디언들 밖에 없는 곳에 도착한다. 겨울이 되자 다수가 굶어죽거나 질병으로 죽고, 겨울 메이플라워를 타고 온 102명 중에51명만이 살아남았다.
영국에 있던 모든 땅과 집을 버리고 네덜란드에서 가난하게 살았던 필그림들은 무슨 돈으로 항해를 하고 플리머스 식민지를 건설했을까? 영국의 부유한 상인들이 건설한 회사에서 돈을 빌려주는 댓가로, 필그림들은 열심히 일해서 마을을 건설하고, 그곳에서 생산한 물자를 회사에 바치는 조건이었다. 그리고 회사는 7년 동안 그들에게 필요한 식량과 물자를 대주어야 했다. 그것은 오늘날의 주식회사에 비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회사는 필그림들에게 약속을 지켰을까?
살을 애는 한겨울 추위에 눈덮인 숲에서 허기진 배를 움켜쥔 채 도끼로 나무를 베어 예배드릴 집회소를 짓고 집을 짓고 인디언의 공격에 대비해서 요새를 지어야 했던 그들은, 언제 영국에서 식량을 실은 배가 오려나 하며 하염없이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인디언들과는 어떻게 지냈을까? 플리머스 근방에 살던 인디언 추장들, 쉴새없이 부족 간의 전쟁과 정권 다툼을 하던 호전적인 그 인디언들과 필그림은 어떻게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필그림들은 어떻게 그 어려운 환경에서 굶주림을 면했나? 그리고 어떻게 가난을 벗어나서 윤택하게 되었나? 어떻게 해서 공동생산과 공동분배라는 공동체 원리를 단념하고, 개인이 재산을 소유함으로써 번영하게 되었나?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소수의 사람들, 그러나 인류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남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부귀권세를 가진 자들이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타협하지 않고,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기꺼이 단념했던 정직한 사람들이다. 나라에서 정한 제도에 부합하지 않고 자신들이 믿는 진리를 따르기 위해 가족과 친구와 고국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생명을 걸고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 집념의 사람들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거의 알려져있지 않은 미국 탄생의 숨겨진 역사를 가르쳐준다. 곧 미국에 기초를 놓았던 사람들은 다수가 아니라 극소수였고, 강한 군대가 아니라 스스로를 방어해야 하는 시민들이었으며, 권세자와 식자가 아니라 대부분 가난하고 교육받지 못한 평범한 농부들이었으며, 동족으로부터 버림당하고 핍박받았던, 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의지할 곳 없었던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이 세상에서 방랑하는 순례자, 필그림이라고 불렀다.

“이 세상에서 안주할 곳 없는 나그네(필그림)임을 잘 알고 있었던 [우리]들은 이 세상의 것에 마음을 두는 대신, 눈을 들어 그들의 본향인 하늘나라를 바라보았다.” 윌리엄 브래드포드
청소년 (초등 5년 이상), 역사를 소재로 한 미국문학

루이스와 클락의 아메리카 대장정.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이 역사적인 탐험은 미국인들에게 전설 같은 사실이다. 신대륙에 정착한 식민지인들은 이제 유럽의 전제왕정에 저항하여 독립을 쟁취하였다. 1801년 미국 제3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제퍼슨에게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다름 아니라 대륙의 서부,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 문명인의 발걸음이 한 번도 닿지 않은 미개척지대를 관통하여 태평양까지 탐험하는 것이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까? 어떻게 길을 개척할 수 있을까? 거기에는 어떤 부족이 살며 어떤 문명이 있을까? 미국은 태평양까지 뻗어갈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은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열심히 일하며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의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런 목적으로 그는 대륙의 탐험을 계획하였고, 루이스와 클락은 놀라우리만치 성공적으로 그 사명을 완수해낸다.
지난 70년 이상 미국인들에게 변함없이 찬사를 받는 책으로서, 두려움을 모르는 미국인의 개척정신의 진수를 담고있다. 저자의 시적인 언어가 북미대륙의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고,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저자의 삽화가 이 책에 한층 생명력을 더해 준다.

책의 앞부분에는 대정정의 경로를 보여주는 저자의 지도가 실려있고, 등장 인물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뒷부분에는 본문에 묘사된 2년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시기와 경로를 정리해놓았다. 더불어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논술문제를 실었으며 출판사에서 연락하면 상세한 이해력 문제를 받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메리카 서부에서 군장교로 복무하던 청년 메리웨더 루이스는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의 비서로 발탁이 된다. 대통령의 지시로 그는3년 동안 문명인이 밟아보지 않은 거대한 북미대륙 횡단을 계획한다.
그 위대한 탐험에 동참하여 ‘고난과 위험과 명예를 함께 나누자’는 전장 동료 루이스의 초청을 받아들인 윌리엄 클락. 혈기왕성하며, 거칠고 다루기 힘들며, 약삭빠르고 민첩하며, 미개척지를 동경하며, 어디든지 갈 준비가 되어있는, 그러면서도 상관의 명령에 충성스러운 45명의 탐험대원들. 이 루이스와 클락의 탐험대는 당시 미국의 서부 최전선이었던 미주리의 세인트루이스에서 태평양까지 5,700킬로미터의 거리를 2년 3개월에 걸쳐 횡단한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알 수 없는 길없는 황무지, 질병과 굶주림과 추위, 위험천만한 자연지형, 인디언의 습격 및 야수의 위험에 직면하는 그들은 용기와 집념과 분별력으로 그것을 헤쳐나간다. 1806년 9월 23일, 루이스는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하였다 “각하의 명령을 받아 우리는 북미대륙을 관통하여 태평양에 이르렀습니다.”

그것은 정직, 성실, 책임감, 예리한 판단력, 대원을 위한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두 명의 캡틴과, 상관에 대한 충성하고, 동료간의 의리를 지키며, 두려움을 거부하는 불굴의 용기를 소유했던 40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이루어냈던 성과였다. 2년 넘게 찌는 여름과 혹독한 겨울내내 13,000킬로미터의 황무지를 고통스럽게 행진하는 동안, 강가의 캠프장에서, 눈덮인 산봉우리에서, 모기가 들끓는 늪지의 섬에서, 줄기차게 소나기가 퍼붓는 우림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그날의 상황을 낱낱이 기록한 루이스와 클락의 탐험일지. 그 원본을 바탕으로 제임스 도어티는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도 담대한 탐험과 대발견의 장정을,그 핵심을 간파하여 세밀하게 묘사하였다. 그의 작품속에는 지도자의 결단력과 책임감, 무모한 시도를 절제하고 상황에 대처하는 숭고한 용기, 풍미롭고도 쾌활한 모험가의 정신, 광대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집결되어있다.

1806년 9월 23일
“대통령 각하, 저와 일행이 서류와 짐들을 가지고 이곳에 안전하게 도착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1805년 4월 만단에서 마지막 편지를 드린 이후 우리 탐험대 중에 한 사람도 잃어버리는 사고가 없었습니다. 각하의 명령에 따라 저희는 북미대륙을 관통하여 태평양까지 진격했고, 대륙의 내부를 충분히 탐험했습니다….”
세인트 루이스에서 루이스 클락 드림

제퍼슨이 선택한 두 명의 젊은이는 최상의 포도나무 열매이자, 미공화국의 첫 열매였다. 그들은 대륙의 서부 행로를 개척한 첫 사람들이었으며, 그들의 뒤를 이어 끝없는 개척자들이 이어질것이다. 그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이 나라가 탄생시킨 진정한 시민의 표본이었으며, 나라의 장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들이었다.
제임스 도허티
화가이자 저술가인 제임스 헨리 도어티(1889-1974년)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났다. 정규 학교교육 외에 그가 부모와 조부에게서 들으며 자란 이야기가 그의 정신 세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버지니아 태생 어머니에게서 남북 전쟁 이전의 이야기와 시가를 배우고, 대학 출신의 아버지에게서 쵸서와 마크 트웨인을 비롯한 영미 문학의 대가들을 공부했다. 특별히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듣던 서부 개척자들의 무용담과 인디언 민담은 그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후에 그의 작품에 반영되었다. 필라델피아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유럽에서 유학하던 중 미국 시인 월터 휘트먼의 시를 읽으면서 미국의 모습을 재발견하고 고국으로 돌아온다.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힐 뿐 아니라, 탁월한 문장력을 타고난 그의 작품에는 미국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배어 있다. 그의 작품은 활발하고 역동적이면서도 인간미가 풍부하며 인간 삶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다. 그는 소년 소녀들을 위하여 90권 이상의 책을 남겼으며, 미국 아동문학 최고의 명예인 뉴베리 메달과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도허티 / 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제임스 도허티 / 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제임스 도허티 / 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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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도허티 저서 세트(전3권)
저자제임스 도허티
출판사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2-07-26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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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제임스 도허티) 신간 메일링   출판사(사랑의 메세지 출판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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