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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교육 관련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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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노벨상 30% 하버드 30%
무엇이 유대인을 강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유대인에게 공기처럼 스며든 하브루타 교육의 위대한 기적


국제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취는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유명하다. 유대인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에 공공연히 동의할 정도로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금융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의 저자인 전성수 교수는 그것은 안이한 오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게 아니라면 유대인이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아이들은 부모의 극성스러운 교육열과 세계 최고의 지능으로 오로지 학교와 학원과 집만 오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왜 유대인에 비해 그 결과가 턱없이 미약할까?
저자는 한국인과 유대인의 극명한 차이가 유대인 교육의 토대를 이루는 ‘하브루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하브루타는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다. 우리가 아이의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줄기차게 ‘교사는 서서 설명하고 학생은 앉아서 듣는 정답 맞히기 교육’으로 일관하는 동안, 유대인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는 물론 회당에서까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질문과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로 아이를 교육해 왔다.
이 책에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유대인이 하브루타로 무엇을 얻고 이루었는지,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또한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어휘력, 표현력, 소통력, 설득력, 인간관계 등 마법 같은 하브루타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능력을 채워주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 학교에서는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가 된다!
하브루타,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


하브루타(havruta)는 좁게는 ‘짝지어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으며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넓게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엄마가 태아에게 책을 읽어주고 말을 건네는 것, 식탁에서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나누는 것,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사이, 혹은 급우들 사이에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것 등 그 전부를 일컫는 것이다. 유대인은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친구, 동료, 낯선 사람 등 이야기를 나눌 상대만 있다면 모두와 짝을 이루어 일상적으로 하브루타를 행한다. 부모든 교사든 상사든 처음 만난 사람이든 나이와 지위에 위축되지 않고, 유대인이 자기 생각과 다른 점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질문하고 자기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는 것은 가정과 학교와 유대교 회당에서 일관되게 하브루타 교육을 실천해 왔기 때문이다.
하브루타 교육의 시작은 ‘질문’이다. 먼저 의문을 제기하는 질문이 있어야 대화와 토론과 논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질문은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나 자기 생각과 다른 내용에 대해 묻는 것이므로 아이의 수준이 딱 그 내용까지라고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유대인 부모는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질문을 꼽는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라고 확인하는 우리와 달리 “선생님에게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궁금해 하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정답을 가장 많이 맞힌 성적순으로 우등생을 가리는 우리와 달리, 유대인 학교에서도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로 주목받는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정답 맞히기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려 교과서를 달달 외우는 동안, 유대인 아이는 친구들보다 더 다른, 예리한, 새로운 질문을 찾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에 대해 깊이 파고들며 생각을 거듭한다. 이렇게 질문을 중요하게 여기는 하브루타 교육이 노리는 것은 바로 ‘생각의 힘’이다. 창의적인 질문을 해야 하는 아이는 물론 그 질문에 논리적으로 대답해야 하는 아이도 스스로 치열하게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비판적인 사고력이 저절로 길러질 수밖에 없다. 유대인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가 답을 얻기 위해 스스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질문은 무엇일까?’를 늘 고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훌륭한 질문을 하기까지도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짧은 이야기의 단 한 문장도 30가지 질문으로 파고드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막상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난감해하는 부모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아이를 정답의 노예가 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만드는 4천 년 유대인 교육 시크릿
유대인 부모는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유대인 아이들이 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어른들에게 거침없이 질문하면서 주눅 들지 않고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우리 아이들은 “질문 있는 사람?” 하고 선생님이 물으면 시선부터 피하기 바쁘고, 이미 정해진 정답이 있는 선생님의 질문에는 자기 답이 틀릴까 봐 말하기를 겁낸다. 더구나 우리는 전통적으로 아이가 어른의 생각과 관점에 이의를 제기하고 반박하는 것을 ‘버릇없이 따지고 드는 말대답’으로 치부해 왔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들은, 수천 년에 걸쳐 유대인 삶의 지침서이자 경전이 되어준 탈무드에 담긴 랍비ㆍ현자ㆍ학자들의 대화와 토론과 논쟁에 대해서조차 의문을 품고 질문하여 다른 견해를 가지고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장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성장한다. 상대방이 어른이든 아이든 동등한 입장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하브루타가 습관으로 자리 잡은 일상생활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자기 의견을 말하는 데 거리낌 없는 것은 당연하다.
무엇보다 유대인의 하브루타는 즉각적으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을 금기한다. 유대인은 어떤 문제에도 정답이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가 남들과 똑같은 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만의 답을 찾길 바란다. 그래서 그들은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곧바로 대답해 주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질문에 대해 또 다른 질문으로 되묻는다. 이런 과정은 아이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새로운 답을 얻을 때까지 되풀이된다.
탁월한 암기력, 정답을 귀신처럼 찾아내는 능력, 단답형 지식을 재빨리 답하는 능력으로 아이들을 우등생과 열등생으로 나누어 경쟁시키는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는 하브루타 교육이 시간 낭비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똑똑한 머리를 가진 아이들에게 미처 생각의 힘을 키워주지 못한 우리 교육의 한계는 자명하다. 학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부모가 가정에서 하루 10분이라도 하브루타를 실천하여 정답의 노예로 지쳐 있는 아이들을 해답의 주인으로 되돌려놓아야 한다.


공부도 인성도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행복하게 성장하는 최고의 부모
하브루타로 부모와 아이 사이 0센티미터


우리나라의 청소년 자살률은 세계 최고라고 한다. 2008년부터 2012년 7월까지 자살한 초ㆍ중ㆍ고생이 723명이나 된다는 통계도 나왔다. 우리 정서상 정신과에 드나들기란 결코 쉽지 않은데도 병원의 불황 속에서 소아정신과만은 성업 중이다. 이것은 오로지 명문대와 공부만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경쟁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극심한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더욱 불행한 진실은, 어떤 말이든 “공부 열심히 해라”로 끝맺는 부모와도, 자신이 이겨야 하는 경쟁자일 뿐인 친구와도 마음을 터놓을 수 없어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브루타가 일상화된 유대인 아이들은 그 자체가 대화이므로 소통의 단절로 그런 스트레스를 쌓아둘 겨를이 없다. 하브루타의 주제는 탈무드부터 책, 공부, 일상, 고민에 이르기까지 제한이 없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무엇에 대해서든 눈치 보지 않고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거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에 귀 기울여주므로 아이들은 고민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부모를 찾는다.
이처럼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굳건하면 아이는 부모와도 진심으로 소통하여 혼자 스트레스를 떠안고 죽음으로 치닫는 일이 없을 것이다. 소통의 가장 이상적인 공간은 바로 가정이다. 가장 쉽고 가까운 소통 상대가 가족이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소통을 배우지 못하는 아이는 밖에서도 소통할 수 없다. 매일의 삶 속에서 아이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부모야말로 공부도 인성도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행복하게 성장하는 최고의 부모일 것이다.
가족 행복, 자녀 성공, 신앙 전수를 한 방에!

노벨상 수상률 30%, 아이비리그 진학률 30%
유대인 교육의 비결은 가정에서 성경과 탈무드를 가지고
계속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데 있다.


당신은 당신의 삶을 이끄는 평생의 질문을 갖고 있는가? 당신의 자녀에게 평생 그 삶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질문을 갖게 하는가? 아인슈타인은 '뉴턴의 물리학을 넘어서는 나만의 물리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평생 동안 추구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내면 심리를 더 잘 알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살았다. 이 책의 저자를 이끌고 있는 질문은 '성경적 자녀 교육은 무엇인가?'이다. 이 질문은 하나님께 소명을 받은 뒤 생긴 것이다. 하나님은 교수로서 열심히 살던 저자에게 신학을 공부하게 하셨고,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 교육과 교회 교육에 대해 글을 쓰라"고 말씀하셨다.

그 소명의 말씀을 받은 뒤 그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하나님은 자녀 교육에 대해 생각지도 않던 그에게, 1000여 권의 책을 집중해서 읽게 만드셨고, 성경을 묵상하게 하셨으며, 이스라엘에 두 번 가게 하셨고, 미국에 가서 유대인을 탐방하게 하셨으며,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고 집필하게 만드셨다. 이 책은 ‘성경적 자녀 교육은 무엇인가?’에 대한 저자의 지금까지의 고민과 연구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복수당하는 부모에 대한 해결책이며, 말씀으로 자녀를 키우는 구체적 방법이자 대안이다.

저자는 2007년, 에란 카츠가 쓴 『천재가 된 제롬』을 읽으면서 헤브루타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바로 이거다!"라는 탄성을 질렀다. 그 뒤 하브루타를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이스라엘에 갔고, 쉐마목회자클리닉을 찾았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가서 유대인 가정과 학교, 회당을 직접 돌아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헤브루타보다 하브루타가 보다 정확한 용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10여 년 근무했고, 중등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교수로 있으므로, 유아부터 초등과 중등, 그리고 대학 교육까지 모두 경험했다. 그리고 교육학을 30년째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그런 저자가 유대인의 하브루타를 접했을 때 이것이야말로 한국 교육의 패러다임을 뿌리부터 바꿔 교육 혁명을 일으킬 유일한 대안이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임을 직감했다. 이 하브루타가 유대인으로 하여금 아이비리그에 30% 정도 들어가게 하고, 노벨상을 30% 받게 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되게 하는 핵심 비결임을 순간적으로 깨달았다. 하브루타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것'을 말한다.

가족끼리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가족 하브루타는 서로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게 함으로써 가정에 행복을 가져온다. 질문과 토론을 통해 길러진 사고력과 통찰력은 유대인이 그러하듯 자녀를 성공적인 삶으로 이끈다. 성경을 가지고 계속 대화하고 토론하면 자녀의 신앙은 저절로 성숙한다. 이 세 가지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지고, 공감과 경청 능력이 길러지며, 자녀의 마음에 분노를 쌓지 않으니 자녀가 엇나갈 일이 없고, 모든 문제를 부모와 상의하게 되며,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저절로 파악하게 되고, 부모의 신앙도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된다. 이보다 완벽한 자녀 교육 방법이 또 있겠는가? 그런데 하브루타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너무나 쉽다. 가족끼리 이야기만 나누면 되기 때문이다. 이 쉬운 방법이 핵폭탄 같은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부디 이 책이 복수당하는 부모의 길로 가고 있는 한국의 부모들에게 희망이 되고, 자녀에게 하브루타를 통해 성경을 가르치며, 가족끼리 허심탄회하게 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질문과 토론이 있는 유대식 성경 교육인
헤브루타를 접목한 어린이 그림 성경
< 헤브루타 그림 성경 >


3일이 지나서야 그들은 성전 뜰에서 예수를 찾게 됐습니다.
그는 선생들 가운데 앉아서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46


* ‘헤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유대식 교육을 말합니다.
* 헤브루타 교육 전문가인 전성수 교수와 한국 작가들이 6년에 걸친 연구 끝에 나온 어린이 그림성경입니다.
* 가정에서 쉽게 부모님과 자녀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헤브루타를 위한 질문 500여 개를 수록하였습니다.


● 이 책의 특징
ㆍ 세계적인 지도자를 배출하는 유대식 교육의 핵심 비결, 헤브루타
‘헤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것을 말합니다. 노벨상 수상자의 30%와 아이비리그 진학자의 30%를 배출한 유대인, 그들의 교육 비결인 헤브루타 기법을 적용한 어린이 그림 성경입니다.

ㆍ 사고력을 기르고 지혜와 믿음이 자라는 헤브루타
헤브루타는 아이의 뇌를 격동시켜 고등 사고력을 기르고 생각을 확장시켜 줍니다. 그래서 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주어, 성경을 더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ㆍ 미술·교육·신학이 만난 이야기 그림 성경
미술·교육·신학을 전공하고 자녀 교육과 유아 교육, 유대인 교육을 연구해 온 헤브루타 교육 전문가 전성수 교수가 직접 기획하고 구성한 어린이 그림 성경입니다.

ㆍ 한국 작가가 그린 우리 정서에 맞는 성경 그림
6년 간의 긴 시간 동안 함께 기도하며 탄생한 성경 그림은 동양적이고 따뜻하며 독특한 화풍을 통해 새로운 감동과 정서적 안정감을 선물할 것입니다.

ㆍ 스토리텔링에 적합한 구어체 성경 이야기
읽으면 그대로 동화 구연이 되는 성경 이야기는 부모와 자녀의 안정된 애착을 형성해서 행복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게 도와줍니다.

● 헤브루타를 위한 질문이 담긴 페이지



● 두란노 어린이 성경과 함께 시작하세요
- (1~4세)두란노 베이비 그림 성경
이향순 글 / 황문희 그림
의성어와 의태어로 묘사한 손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성경

- (2~5세)두란노 아장아장 그림 성경
미션 시티 프레스 글/ 켈리 풀리 그림
「두란노 어린이 그림 성경」을 다시 한번 요약한 아기 성경

- (2~5세)드림 바이블
줄리엣 데이비드 글 / 사라 피트 그림
포동포동 지혜가 살찌는 21가지 성경 이야기

- (3~6세)두란노 어린이 그림 성경
캐린 헨리 글, 그림
산뜻한 그림과 함께 만나는 90여 가지 성경 이야기

- (6~9세)예꿈 성경
에바 무어 글 / 듀앤데스 델 쉬흐 그림
「신기한 스쿨버스」의 저자 에바 무어가 전하는 102편의 성경 이야기

- (7세 이상)스토리 바이블
셀리 로이드 존스 글 / 제이고 그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속사적인 관점의 성경


한국 엄마의 교육열과 감성교육!
공부방법 하나만 바꾸면
한국인도 유대인을 이길 수 있다


우리는 유대인보다 IQ가 높다.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공부하고 노력한다.
이스라엘보다 인구도 많고 나라도 크다. 교사의 수준도 우리가 세계 최고다.
그런데 성과에서 유대인에게 한참이나 뒤진다.
우리는 공부방법 하나만 바꾸면 된다. 듣고 외우고 시험보고 잊어버리는 공부를,
질문하고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바꿔야 한다.
그 공부방법이 하브루타다. 우리의 최고의 지능과 노력에 하브루타만 접목되면
우리는 유대인과 선진국을 능가할 수 있다. 하브루타는 교육혁명의 불꽃이다.
대화와 질문으로
말씀을 몸에 익히고 마음에 새기게 하라

세상 사람도 인정하는 하브루타를
이제 교회에 적용하라!


‘어떻게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심어주어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고민일 것이다. 그동안 교회는 각종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교회를 부흥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교회가 살아나기는커녕 오히려 죽어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적인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의 방법만이 성도와 교회를 살아나게 할 수 있다. 하브루타는 머리 좋게 만드는 유대인 교육이 아니다.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우리 삶을 인도하게끔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대화와 질문과 논쟁으로 말씀을 몸에 익히고 마음에 새기게 하는 방법인 것이다.

이미 세상 사람들은 하브루타의 위력을 경험했다. 각 학교와 가정에서 하브루타가 실천되고 있다. 이제는 하브루타를 교회에 적용하여 말씀이 흥왕하고 삶이 변하게끔 해야 한다. 하브루타선교회를 통해 많은 교회들이 예배와 교회학교에 하브루타를 적용하고 있다. 하브루타를 실천하는 교회에서 놀라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누림교회의 경우, 하브루타를 1년간 한 아이들이 설교에 집중하고, 예배 시간에 딴생각을 안 하고, 찬송가를 따라 부른다. 장년의 변화도 놀랍다. 설교를 듣고 바로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 일주일 내내 말씀이 생각난다고 한다. 또 자녀와 성도들 앞에서 약속한 것이라 실천하게 되고, 성경 말씀의 참 메시지에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

이 책에는 성장이 없는 교회에 왜 하브루타가 대안인지, 하브루타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와 함께 실제로 교회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켰으며 사용 매뉴얼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실었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살아나고 삶이 변화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하브루타로
양육하기 원하는
교사와 부모의 필독서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스스로 하게 하는 하브루타,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시작하지?

교사여, 가르침 중독에서 벗어나 학생의 파트너가 돼라!
교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



보석 같은 하브루타 실천 노하우

교회가 위기에 처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교회에 다니는 학생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많은 사람이 교회의 쇠락을 세상이 교회를 외면하고, 아이들 수가 줄고 있고, 입시에 매몰된 학생 때문이라 핑계를 대지만 근본 원인은 따로 있을 수 있다. 저자는 많은 성도가 진리의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지만 말씀을 실천하며 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진단한다. 아이는 말 따로, 삶 따로인 어른의 모습을 보며 교회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말씀을 마음에 드릴로 새기고, 말씀대로 사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그러던 중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알게 되었고, 교회에 하브루타를 접목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몸으로 체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얻은 보석 같은 하브루타 실천 노하우를 담고 있다.


교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

하브루타는 우정 혹은 동반자 관계를 의미하는 아람어에서 유래했고, 친구나 짝을 뜻하는 히브리어 ‘하베르’와 어원이 같다.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이다. 그래서 하브루타를 ‘유대인 교육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하브루타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방법이다. 신명기 6장 7절에, 가르치고 토론하는 것을 의미하는 ‘강론’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곧 ‘하브루타’를 의미한다.

세상도 하브루타가 좋다는 것을 알고 적극적으로 배우려 하고 있다. 문제는 교회학교다. 교회도 다음세대가 복음 위에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일방이 아닌 쌍방으로 소통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 그런데 저자는 교회학교에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려면 아이가 아니라 교사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브루타가 교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교사가 답이라는 것이다.


교사여, 가르침 중독에서 벗어나 학생의 파트너가 돼라!

저자는 하브루타 입문 과정을 만들어 자원한 교사들과 실습에 들어갔다. 모두가 새로운 세계를 맛보고 즐거워했지만, 시행착오를 수없이 겪어야 했다. 질문과 토론이 없는 한국의 문화 풍토에서 학생들이 도통 말을 하지 않았다. 교사도 가르침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경험이 부족했다. 다양한 시도를 한 결과, 지금은 하브루타가 정착되어 교회와 가정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 교육과 하브루타의 차이를 명확히 알려준다. 교사가 질문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말씀을 근거로 수준 높은 질문을 만드는 노하우도 실었다. 아이와 소통하고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경청하는 방법과 원활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도 소개한다. 또 아이 스스로 말씀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우는 내용도 담고 있다. 교사가 아이의 성장을 관찰하는데 나침반이 될 하브루타 내비게이션, 실전! 하브루타 7단계, 하브루타의 실질적인 Tip 등 경험과 관찰에서 얻은 소중한 결과도 나누고 있다. 이 책은 교사와 부모가 하브루타를 체화하도록 돕는다. 누구나 하브루타를 시작하도록 도전하며, 한국 교회와 가정을 살리는 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하브루타선교회

‘대한민국 교회를 살리는 길을 제시한다’는 모토로 한국교회에 성경 하브루타를 소개하고 전파하는 단체다. 현재 전국 15개 지부를 두고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에 하브루타를 소개하고, 일꾼을 양성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역으로는 크리스천 하브루타 지도자 과정, 성경 하브루타 과정, 하브루타 교사 과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그분의 제자가 되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의 방법인 하브루타가 이 땅에 말씀 실천과 더불어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살리는 데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

전성수
전성수 교수는 서울교대, 서울대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했다.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쓰라”는 소명을 받고 성경적 자녀교육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그 첫 번째 결과물인 《복수당하는 부모들》을 출간했다. 이후 하브루타를 만나고 유레카를 외친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 등지에 직접 가서 유대인들을 접했으며, 지난 10여 년간 하브루타를 연구, 추적, 집필하며 알리고 있다.현재 부천대학교 교수, 하브루타교육협회장, 하브루타교육학회장, 하브루타선교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메일 _ sooartedu@hanmail.net
이익열
이익열 목사는 교회학교 현장에서 만나는 교회교육이 되돌아오는 메아리 같다는 것을 깨닫고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없는데도 출석 수만 많으면 부흥으로 여기는 풍토에 개탄하며 새로운 교회교육을 정착하겠다는 생각으로 교회를 개척했다. 하브루타가 하나님의 교육법이라는 것을 안 뒤 곧바로 순종하여 교회에 접목하기 시작했으나 시행착오 또한 만만찮았다. 그럼에도 하브루타는 말씀이 살아서 운동력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되었으며, 한국교회와 가정을 살리는 확실한 대안임을 증명해 보였다. 현재 하브루타선교회 전국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누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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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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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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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하늘인 / 두란노키즈
가격: 22,000원→19,800원
전성수 / 국민출판사
가격: 13,500원→12,150원
전성수,이익열,하브루타선교회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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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열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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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4 10:54

도서명하브루타 교육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하늘인,하브루타선교회,전성수,이익열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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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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