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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기독교 관련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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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알고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대중문화의 진실


이 책은 갈수록 혼탁해지는 문화 속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괄적인 안내서다. 우리는 날마다 텔레비전을 보고, 신문을 읽으며,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는다. 수많은 메시지들이 우리에게 쏟아진다. 우리는 그 안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있는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매스미디어의 소비에 관심을 기울이고, 우리 자신과 가족과 아이들을 유해한 메시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문화를 검토하고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수많은 위험한 문화적 사조에 대해 분석하고, 성경적 세계관의 기초를 점검한다. 또한 미디어, 연예오락, 공교육 분야에서 표현되고 있는 여러 세계관 속에 내포된 의미를 분석하면서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문화 전쟁의 핵심 쟁점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가정은 문화 전쟁에 맞서 싸우는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써, 우리가 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우리 아이들이 미디어의 쟁점과 전략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21세기 문화 전쟁에 직면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문화의 탁류를 거슬러 이 시대를 구원하고 우리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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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배후에 있는 세계관 포착
이 책은 찰스 콜슨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 포인트'의 짤막한 논평들을 선별하여 묶은 것이다. 그의 논평들은 대중문화의 배후에 있는 세계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진리에 비추어 문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인간의 권리, 결혼과 가정, 사회와 관용, 예술, 그리스도인과 문화, 미디어, 문화 속의 영성이라는 일곱 개의 큰 주제 안에서 동성애, 동성 커플의 입양, 낙태, 이혼, 상업 광고, 영화, 책, 포스트모던 문화 등의 작은 주제를 다룬다.

겉보기에는 그럴 듯하게 들리지만 기독교와 정반대의 세계관에서 나온 거짓말들은 진리를 위협하고 궁극적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한다. 저자는 각종 강의, 영화, TV 드라마, 광고 문구 등에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거짓된 세계관을 포착해 짚어 준다.

각 논평에 더해진 '내용 정리'와 '그룹 토의' 자료는 다루어진 주제를 현실의 삶에 적용하게 하고, 그리스도인들이 대중문화 속의 거짓말에 맞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도와줄 것이다. 브레이크 포인트 홈페이지breakpoint.org에 가면 책에 나온 각 논평의 원문을 검색할 수 있다.

【특 징】
현대 사회에 대한 확신 있는 대답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많지 않은가?"
"진리는 꼭 하나여야만 하는가?"
"포스트모더니즘의 사고가 뭐가 문제란 말인가?"
이와 같은 질문에 비기독교인뿐 아니라 기독교인도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직설적 대답을 회피하는 현대 지식인들처럼 우회하지 않고 콜슨은 확신 있게 답한다.
우리는 현대의 삶에서 나오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답할 말이 준비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대중문화의 가면을 벗기다
텔레비전, 라디오, 인쇄물, 정치 연설, 교실 등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은 표면적으로는 그럴듯한 내용이기에 거리낌 없이 수용된다. 겉으로는 관용, 평화를 수호하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진리를 위협하는 세계관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며 반응할 것인가? 이 책에서 찰스 콜슨은 현대 사회의 속임수들에 맞선다. 성경의 진리와 적절한 실례들을 들어 대중문화에 숨은 거짓말들을 벗겨 내고 우리가 현혹되지 않도록 돕는다. 독자는 우리 문화가 거침없이 쏟아 내는 거짓말들의 밑바탕에 있는 동기와 실제 사건과 그 영향력이 어떠한지를 이해하고 그것들에 대응할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대중문화는 더 이상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터넷과 정보 매체의 발달로 문화의 국경이 사라져 가는 세계화 시대에, '대중'이라는 말은 한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자본의 힘이 대중문화를 주도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동안 '슈퍼 파워'를 지향한 미국은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미국의 불안한 경제는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원하든 원하지 않든 미국의 경제와 문화에 막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이 미국의 대중문화를 다루고 있지만 우리가 읽기에 낯설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본문 맛보기】
◈ 뱀은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열매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되어 선악을 알 거라고 말했다. 이 말은 노골적인 거짓말이 아니라 반쯤 진실이었다. 뱀은 진실을 왜곡하여 하나님의 율법에 정면으로 반역하라고 꼬드기면서 근사하고 무난한 제안처럼 들리게 속삭였다. 사탄은 현대 문화에서도 같은 일을 한다. 겉보기에 괜찮은 말은 그리스도인들도 그냥 듣고 넘길 때가 많다. 말다툼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근저에 깔린 오류를 파악하지 못해 그 말을 듣고 그럴듯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말(9면)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누군가 자신이 여성의 몸에 갇힌 남자라거나 그 반대의 경우라 하면 사람들은 그를 의심스러운 눈길로 바라보았다. 그럴 만도 했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돌이킬 수 없는 성전환 수술이 필요한 이들이 아니라 치료받아야 하는 정신질환자였기 때문이다. 더욱 중요한 이유는, 자연이 실수했다고 믿기 주저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이제 사람들은 자연이 실수를 했을 거라고 거침없이 말한다. 오히려 인간의 성은 자연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실정이다. -성 중립 선택(20면)

◈ 동성애자들은 부모로 살 권리를 얻기 위해 열심히 싸워 왔다. 그러나 아이들을 자연스럽지 못한 가정에 보낼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 사람들은 동성애자의 '권리'를 운운한다. 그렇다면 아이의 권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이 영구히 정하신 대로 남자 아빠와 여자 엄마로 이루어진 가정에서 자라날 권리가 있다. -이상적인 양육 환경(78면)

◈ 광고의 성적 이미지는 부모의 권위와 보호를 건너뛰어 아이들을 직접 겨냥한다.……플레이보이는 십대를 겨냥한 마케팅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플레이보이의 마케팅 총괄 사장 헬렌 아이작슨은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젊은이들의 시장에서 중독자들을 만들어 내어 계속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플레이보이는 수영복이 아니라 감정도 의미도 없이 부담 없는 섹스만 남은 생활양식을 통째로 팔아먹고 있다. 이것이 재미와 흥미를 빙자하여 어린 소녀에게 젊은 남자의 성적 대상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토끼처럼 불어나는(120면)

◈ 초라한 기독교 제품들에는 기독교 신앙과 배치되는 문구가 적혀 있지는 않다. 그러나 극히 중요한 요소인 심미안과 미적 감각은 도무지 찾아볼 수 없다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심미안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은 진리와 선의 추구 못지않은 의무 사항이다.
-형편없이 초라한(203면)

◈ 도덕적 판단은 심리 치료의 전문 용어로 완전히 대체되었고 죄는 하나의 질병, 충동, 중독에 불과한 것으로 이해되었다. 그리고 인생의 목표는 거룩함이 아니라 건강이 되어 버렸다. 물론 이러한 도덕적 통찰력의 상실은 연예 산업에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주의 깊게 귀를 기울여 보면 뉴스 프로그램, 베스트셀러 서적, 심지어 주일 오전 예배 설교에서도 같은 얘기를 들을 수 있다. -죄에 대한 최신 견해(240면)

대중문화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친 기독교윤리실천 운동 문화전략위원회원들의 평론글 모음. "진보적 대중문화이론에 대한 평가"를 비롯해 "표현의 자유와 문화검열","청소년 문제와 청소년 문화","교회와 대중음악","문학속의 성" 등을 논의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이원론적인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대중문화를 기독교적시각으로 비평. 분석하여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문화관련 서적이 흑백 논리로만 좋고 나쁨을 판가름하는 잣대였다면 이 책은 좋은 것은 수용하고 나쁜 것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도록 분별력을 키우게 해줄것이다. 우리 삶과 사회에 미치는 대중문화의 막강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 인이란 이유로 그동안 애써 대중문화를 외면해 오지는 않았는가?
현재 우리 대중문화는 무관심하기에는 너무나 가깝게 우리의 살갗과 사고 방식에 닿아 있다.
그래서 어느 때 보다 시급하게 이 부분에 대한 개략적인 논의와 지침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이런 문화의 힘을 의식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한 인식과 방향을 바로 잡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해서 올바르게 반응하고 책임지는 것과 문화를 이해하는 폭과 깊이를 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듯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도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려면 반드시 '대중문화'라는 홍해를 바르게 건너야 한다.
이것이 오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문화명령'이 아니겠는가!
테드 바워
Ted Baehr
다트머스 대학 비교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케임브리지, 보르도, 툴루즈, 뮌헨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뉴욕대 법대를 졸업했다. 세인트존 신학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무비가이드>(MovieGuide)의 발행인이자 Christian Film & Television Commission의 대표이며, 평론가, 교육가, 강사, 미디어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강사인 그는 『Narnia Beckons, Frodo and Harry』(나니아가 프로도와 해리를 부르다) 등을 포함한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또한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그의 저작은 다양한 매체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졌다. 아내 릴리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다.
팻 분
Pat Boone
1950년대의 인기 가수 출신인 그는 여러 영화에도 출연했으며, 텔레비전 시리즈도 진행했다. 1960년대에 팻 분 가족은 복음성가 가수로 순회공연을 다니며 <The Pat Boone Family>와 <The Family Who Prays> 같은 앨범을 녹음했다. 아내 셜리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다.
찰스 콜슨
1931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교를 거쳐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9년부터 4년간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게 신임받는 참모로 일했으며 1974년 7월 워터게이트 사건 관련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연방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이듬해 1월에 출감했다. 1973년 8월 회심하여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1976년 교도소선교회Prison Fellowship를 설립하여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교도소 재소자, 전과자, 범죄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돕고 있다. 또한 1991년 현대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기독교적 관점을 짚어 주는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 포인트’를 설립,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1993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했다.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된 그의 23권의 저서는 미국에서만도 5백만 부 이상 팔렸으며, 콜슨은 책의 인세 수입을 모두 교도소선교회에 기증한다. 국내에서 번역된 저서로는 《러빙 갓》,《백악관에서 감옥까지》,《이것이 교회다》,《이것이 인생이다》,《교회 다니는 십대, 이것이 궁금하다!》(이상 홍성사),《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요단) 등이 있다.
강영안
강영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고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루뱅 대학교에서 철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철학부에서 칸트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부 전임강사, 계명대학교 철학과 조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서강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96년에는 루뱅대 초빙교수로 1년간 레비나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2003년과 2004년 초까지는 미국 칼빈 칼리지 철학과 초빙 정교수 자격으로 서양 철학과 중국 고대 철학 강의를 하였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이자 두레교회, 주님의 보배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강교수의 철학 이야기: 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IVP), 「주체는 죽었는가: 현대철학의 포스트모던 경향」,「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칸트의 도덕철학」,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 인문학의 철학을 위하여」(이상 소나무),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 근대, 이성, 주체를 중심으로 살펴본 현대 한국철학사」(궁리: 2002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도쿄 세계서원을 통해 일본어판 출간), 「타인의 얼굴: 레비나스의 철학」(문학과지성사: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6년 우수학술도서’), Schema and Symbol: A Study in Kant's Doctrine of Schematism(Amsterdam: Free University Press)이 있으며, 역서로는 반퍼슨의 「몸 영혼 정신: 철학적 인간학 입문」(공역, 서광사),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테드 바워,팻 분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8,000원→16,200원
찰스 콜슨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강영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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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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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대중문화와 기독교 관련 세트(전3권)
저자테드 바워,팻 분,찰스 콜슨,강영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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