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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IVP 필립 얀시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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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필립 얀시/차성구,전의우,윤종석,김성녀  |  출판사 : IVP
  • 판매가 : 72,000원64,800원 (10.0%,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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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천오백만 독자들을 감동시킨 작가, 필립 얀시의 대표작
- 故 옥한흠, 이동원, 김기석, 릭 워렌 추천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정확한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 세련된 디자인, 얇은 두께, 새로운 편집
-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에 관한 독보적인 책
-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 최고의 역작
- 다수의 저자들과 그들의 경구를 접할 수 있는 즐거움

내용
의심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 그분의 따뜻한 품에 안기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 책은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필립 얀시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그 여정으로 초대한다. 저자의 문제제기 앞에 같이 고민하다가 유쾌한 글에 빠져 들다가 어느새 다시 눈물짓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게 된다.  

필립얀시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 특징
* ECPA 크리스천북어워드 수상작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오정현(사랑의교회), 이문식(산울교회) 목사 추천!
* 필립 얀시만의 매력적인 글로 읽을 수 있는 구약 이야기
* 욥기, 신명기, 시편, 전도서, 예언서, 이젠 어렵지 않다


* 내용
구약 성경은 어렵다? 이제 그 신비와 매력에 빠져보자!
복잡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구약 성경. 그렇다고 덮어놓을 수만은 없다. 구약 성경은 성경의 4분의 3을 차지하며, 구약성경이 없다면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구약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보여 주는 가장 완벽한 계시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뜨거운 만남의 이야기다. 또한 구약 성경은 예수님이 읽고, 사용하고, 사랑하신 성경이다. 필립 얀시는 구약 성경을 오늘날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흥미롭고 친근한 문체로 구약 성경의 중심 주제들을 파헤쳐 나간다. 특히 욥기, 신명기, 시편, 전도서, 예언서와 같이 특별히 더 난해한 책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인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을 보다 친밀하게 알게 되고, 예수님을 보다 뜨겁게 고대하게 되며, 믿음의 여정에서 놀랍고 지혜로운 친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요단출판사)를 전면 개정하여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필립얀시 | IVP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출간 후 10년 동안, 교회에 지친 영혼들을 치유해 온 바로 그 책!
필립 얀시, 실망과 오랜 방황 끝에 교회를 향한 따뜻한 희망을 건져올리다!

누구나 교회에서 아프고 씁쓸한 경험을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라 보기에는 너무나 실망스럽고, 마음에도 들지 않는 모난 사람들을 매번 만나기도 힘겹다. 대체 왜 우리는 이런 의미 없어 보이는 교회 생활을 지속해야 하는 걸까?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는 젊은 날 교회를 방황했던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교회에 대한 회의와 고민을 어떻게 풀어 왔는지를 들려준다. 위선과 율법주의로 단단히 무장한 근본주의 교회에서 유년기를 보낸 그는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교회를 뛰쳐나왔고, 이후 그의 20대 청춘은 교회로 다시 돌아가기 위한 몸부림의 시간이 되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 권의 에세이를 읽는 듯, 그리고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솔직한 감성에 빨려들고 깨달아야 할 현실에 번쩍 눈이 뜨인다. 그를 아프게 찔렀던 교회의 적나라한 모습을 고발하고 그 안에서 아픔을 겪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하면서도, 그 외면을 꿰뚫어 우리가 교회에서 진정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를, 교회와 어떻게 화해해야 하는지를 친절히 알려준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 안에 숨겨진 교회에 대한 깊은 필요를 발견하고, 교회를 향한 따뜻한 희망이 새록새록 돋아나게 한다.    
  첫 출간 후 10년 만에 IVP에서 개정 출간되는 이 책은 한결 탄탄해진 번역과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것이다. 같은 고민을 품은 친구와 지인에게 건넬 따뜻한 영혼의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 

■1999 ECPA 골드메달리언 상 수상작!
■탁월한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은혜’에 대한 놀라운 통찰!
* ECPA 선정 1998년 ‘올해의 책’ 수상작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바로 값없이 받은 ‘은혜’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이 책의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만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듯한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국내에 출간된 지 10주년이 된 이 책은 여전히 이 차갑고 완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은혜의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 독자 대상
- 기독 신앙이 말하는 은혜의 참된 본질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여전히 은혜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삶에서 구체적으로 은혜를 누리고 실천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_비은혜의 세상에서 낙담했거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_용서하지 못한 채 분노를 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본문 중에서
“나는 나의 선행과 악행을 저울로 달아 항상 미달점을 찾아내는 계산적인 하나님의 이미지를 간직한 채 자랐다. 비은혜의 냉혹한 율법을 기어코 깨뜨리시는 자비롭고 관대하신 하나님. 나는 어째서인지 복음서의 그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은 그런 계산표를 다 찢으시고 충격과 반전으로 의외의 결말을 낳기에 으뜸인 단어, 은혜의 새로운 계산법을 도입하신다.…

 유아 놀이방 시절부터 우리는 비은혜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다. 부지런한 새가 벌레를 잡는다, 수고 없이는 소득도 없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권리를 주장하라, 돈 낸 만큼 찾아 먹으라. 나도 이런 공식들을 잘 안다. 그런 공식을 따라 살고 있으니까. 나도 벌기 위해 일하고 이기는 것을 좋아하고 권리를 내세운다. 누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받아 마땅한 대로만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조금만 귀 기울여 보면 은혜의 속삭임이 함성처럼 파고든다. 받아 마땅한 것을 받지 않은 나. 형벌 받아 마땅한 내가 용서를 받았다. 진노를 받아 마땅한 내가 사랑을 받았다. 빚을 지고 감옥에 가야 마땅한 내가 오히려 신용 양호 평가를 받았다. 가차 없는 질책에 무릎 꿇어 회개해야 마땅한 내가 잘 차려진 잔칫상, 바베트의 만찬을 받았다.”
_3장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 중에서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낙태 지지자? 문화를 타락시키는 헐리우드의 제작자? 도덕적 원칙을 위협하는 정치가? 도심을 쥐고 흔드는 마약 거물? 아무리 동기가 좋아도 나의 정치 참여가 사랑을 몰아낸다면 나는 예수님의 복음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은혜의 복음이 아니라 율법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사회의 당면 이슈는 중요한 것이며 문화 전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임하는 무기가 달라야 한다. 도로시 데이의 멋진 말인 ‘자비의 무기’를 써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별짓는 단 한 가지 표지가 있다고 하셨다. 정치적으로 옳은 것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나은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랑이다. 이에 더하여 바울은 사랑이 없으면 무슨 일을 해도-믿음의 기적도, 신학적 기지도, 자기를 불사르는 희생도-다 소용없다고 했다(고전 13장).
_13장 “뱀 같은 지혜” 중에서

“필립 얀시의 많은 책 중에 독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이 있다.
바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오리지널 예수를 찾아 떠나는 영적 여행!

예수는 2천 년 동안 가장 각광받는 문화계의 모델이었다. 많은 화가들이 그를 그렸고, 작가들이 그에 관한 글을 썼으며, 감독들은 그에 관한 영화를 제작했다. 20세기 들어서는 체 게바라와 같은 혁명가처럼 그려지기도 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얀시는 다양한 얼굴로 묘사되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진짜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한다. 얀시의 개인적인 예수 탐구서인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관념화시킨 예수의 온기 없는 얼굴이 아니라, 우리처럼 이 땅에서 숨 쉬고, 웃고, 울며, 분노했던 진짜 예수를 보여 준다. 예수를 찾는 사람들과, 예수를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우리 영혼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활기차고 폭넓은 예수의 얼굴을 보여 줄 것이다.

▒ 책 소개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고 웃고 울고 분노했던 예수를 만나다!


예수를 앞세운 종교가 하나의 거대한 권력이 된 이 시대에, 기독교의 대표적 작가 필립 얀시는 예리한 저널리스트의 관점으로 2천 년 전 이 땅에서 우리와 같이 숨 쉬고 웃고 울고 분노했던 인간 예수를 다시 조명한다. 그는 종교에 의해 각색된 온기 없는 얼굴의 편협한 예수가 아니라, 성경이 제시하는 오리지널 예수를 펼쳐 보인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영혼을 오랫동안 괴롭혀 온 의문,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신경이나 쓰시는가?”에 대한 고뇌의 깊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그는 예수에 관한 수많은 책과 영화를 섭렵한 후, 성경의 복음서가 제시하는 예수를 찾아 예수의 탄생 배경, 성장 과정, 가르침, 죽음과 부활을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살펴보면서, 예수가 누구였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얀시의 개인적인 예수 탐구서인 이 책은 오랫동안 그분을 우리가 만든 틀 속에 가두어 놓고 편리하게 감상해 온 우리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진짜 예수를 만났는가?”


▒ 출판사 리뷰

이상과 비루한 현실 속에서 회의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깊이 있는 예수 탐구서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는데 우리 삶은 왜 여전히 괴로운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는 그의 대표작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서 우리가 너무나 자주 들어왔지만 아무런 감동도 주지 못할 정도로 식상한 단어가 되어 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실증적으로 파고들었다. 바깥세상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만연한 편 가르기와 비은혜의 잔인한 실상을 가감 없이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은혜와는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지를 숙고하게 만들었다.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르던 기독교의 언어를 복잡다단한 우리 삶 한가운데로 끌고 들어오는 그는, 집요한 분석과 날카로운 필치로 우리 마음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필립 얀시의 책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으로 추천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The Jesus I Never Knew)에서도 얀시 특유의 이러한 예리한 안목과 필치가 녹아 있다. 그는 2천 년 전에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33년의 짧은 시간을 살았던 예수가, 정보와 기술의 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떻게 여전히 적실한 답이 될 수 있는지를 진지한 탐구자의 눈으로 파헤친다. 수년 동안 예수에 관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섭렵한 그는 세상이 예수를 바라보는 방식과 예수님 자신이 성경을 통해 보여 주신 모습을 비교한다. 수많은 예술 작품과 영화에서 보여 준 예수는 느릿한 행동을 하며 어떤 일에도 도통 화를 내지 않는 활기 없는 모습의 전형이었다. 당시의 경건한 무리들로부터는 ‘술을 탐하는 자’ 또는 ‘죄인들의 친구’로 불리며 불편한 말씀을 서슴지 않았던 예수를 교회는 깐깐하고 융통성 없는 교사처럼 만들어 버렸다. 우리 영혼을 근본부터 뒤흔들고 삶을 변혁하는 기준점이 되었던 예수는 어디로 간 것일까? 어쩌다 우리는 예수를 종교의 틀에 가두어 사람들을 판단하는 숨 막히는 재판관처럼 만들어 버린 것일까?

필립 얀시는 오랜 세월 우리가 예수에게 덧씌운 온갖 진한 화장을 벗겨내고 성경이 제시하는 오리지널 예수의 모습을 펼쳐 보인다. 성육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분이 주장한 메시지의 참 뜻은 무엇인지를 찬찬히 살펴본다. 강한 힘과 기적으로 국력을 회복하기를 원했던 무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산상수훈의 역설을 통해 하나님 나라는 그들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나라임을 설교하셨다. 필립 얀시는 자신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은 이 시대에도 적실한 답이 되어 주시는가?’를 회의하며 고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드럽지만 설득력 있는 어조로 그분이 여전히 우리의 궁극적 해결점이며 목적지가 된다는 사실을 들려준다. 이 책은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고난의 금요일과 부활의 주일 사이, 즉 토요일을 살아가고 있음을 환기시킨다. 불의와 불평등, 가난과 죽음이 여전한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는 그 절망을 압도하는 소망의 근거가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고단한 현실에 흔들리며 ‘예수가 과연 내 삶에 답이 되어 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얀시가 발견한 예수에 관한 사실들은 강력한 신앙의 근거가 되어 줄 것이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골드메달리언, 올해의 책 수상

회의주의자의 멘토 필립 얀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을 정면으로 다루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회의를 대중들이 가장 잘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작가 필립 얀시는 그동안 그리스도인들이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믿음의 문제를 드러내 놓고 다룬다.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믿음 하나뿐이라는 듯한 교회의 일방적인 가르침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의심과 실망을 억지로 누르며 현실을 부정하려 했다. 그러나 얀시는 믿음의 여정에서 의심과 회의의 과정이 정상적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성숙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글에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이 감동하는 것은, 그가 단지 성경 속의 어떤 이론이나 정답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의주의자들과 함께 그 길을 가며 하나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실망하고 심지어 분노해서 하나님께 대드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께 분노와 절망을 쏟아 놓았던 구약 성경의 욥과 선지자들을 비롯해, 세상의 불공평함을 외치는 이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심정으로 우리가 처한 절망과 불공평함을 대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 책 소개
실과 회의의 순간, 우리의 마음을 파고드는 세 가지 질문!


교회에서 배운 하나님에 대한 개념들로는 설명하기 힘든 부조리한 현실은 우리 내면에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의심과 실망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안에는 이런 질문들이 자리잡는다.

하나님은 과연 공평하신가?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하나님은 숨어 계시는가?


자타가 공인하는 회의주의자의 멘토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 회의주의자를 괴롭히는 이 세 가지 질문을 누구보다 더 솔직하고 깊이 있게 탐구한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답을 가르치는 대신, 그들과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간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와 성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단지 우리의 고통이나 문제의 해결책에만 집착하지 않고 하나님 그분 자체를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시며 사랑이 거부당할 위험까지도 기꺼이 감수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준다.

▒ 출판사 리뷰
인생은 왜 그리 불공평한가? 왜 하나님은 이 세상에 불의와 고난이 활개치는 걸 방관하시는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와 함께 하나님을 대면하다!


구원받은 후의 그리스도인의 삶은 해피엔딩의 동화처럼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와 같은 식의 이야기가 펼쳐지지 않는다. 오히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지녀야 할 드높은 이상과, 여전히 세상을 주름잡고 있는 악의 세력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은 더 치열해지고 불의와 고난의 문제는 더 첨예하게 다가온다.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비롯해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와 같은 책들에서 은혜와 믿음의 문제에 대해서 교회에서 다루던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의 글을 써왔다. 모든 문제에 획일적이고 교리적인 정답을 제시해 온 제도권 교회와는 달리, 그는 우리 삶에서 각자가 처하는 영적 위기와 하나님에 대한 감정적인 실망을 진지하고 인격적으로 다룬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성경이나 기독교 위인들의 이야기 속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땅의 불편과 구조적인 악 가운데서 씨름하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임하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198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후 전 세계인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는 얀시의 장점 중에 하나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나님께 대한 실망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수년 동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를 비롯해 여러 잡지의 칼럼니스트로 활약해 온 얀시는, 자신이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모든 문제에 믿음이라는 공식을 바로 대입할 수 없는 답답한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그는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품은 의심과 회의, 절망의 문제를 비평자의 눈이 아닌, 공감하는 동료이자 함께 답을 찾아가는 탐구자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욥기에 관한 논문을 쓰던 리처드라는 한 청년에 대한 우정에서 시작해, 하나님에 대한 그의 회의와 절망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탄생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믿음의 여정에서 언젠가는 거쳐 가는 깊은 의심을 보여 준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우리가 고통당하는 걸 지켜보기만 하시는가? 하나님이 정의로우시다면 왜 세상에는 아직도 악이 활개치는가? 현대인들이 던지는 이러한 불편한 질문들은 사실 성경에서 암울한 현실에 처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물어 왔던 내용들이었다. 우리의 영혼을 갉아먹는 이런 고통스러운 질문들에 대해 곤란해하며 획일적인 답을 주어 왔던 교회와
는 달리, 하나님은 불편해하지도 않으시고 침묵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의하고 거부할 수 있는 존재인 나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친히 나타나셔서 우리의 질문에 답하셨음을 얀시는 보여 준다. 우리는 이 책에서 사랑을 위해 스스로 하나님의 능력을 포기했지만, 그 낮아짐 때문에 끊임없이 우리에게 의심받고 거부당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이 왜 그렇게 불공평한지를 하나님께 묻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얀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적 이상의 엄청난 사랑을 주셨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의심하고 회의한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할 자유를 우리에게 주신 그분의 크신 사랑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어린 시절, 미국 남부의 근본주의 교회 안에서 성장한 필립 얀시는 하나님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절대 그냥 보아 넘기지 못하는 게슈타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소아마비를 앓던 아버지가 교인들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시면서 난생처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을 겪었다. 자라면서 그가 경험한 기독교는 인종차별을 비롯한 현실의 문제에 눈 감는 ‘부유한 백인들만의 종교’였다. 성인이 된 후의 자신의 삶을 가리켜 ‘교회의 독성’으로부터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농담을 줄곧 하는 그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기독교 현실에서 진정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우는 작품들을 써왔다. 문학, 신학, 인문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섭렵하면서 갈고 닦은 예리한 지성과 정치한 필력으로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회의를 다른 어느 작가보다 진지하고 솔직하게 다루어 왔다. 깊이 있는 신학적 이론을 가장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으며,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이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기도」가 ECPA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열세 번에 걸쳐 골드메달리언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팔렸다. 대표작으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이상 IVP), 「수상한 소문」 「단단한 진리」(이상 포이에마),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 「기도」(청림) 등이 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환경의 그리스도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걸 즐기는 그는 1992년부터 콜로라도 로키 산맥 언저리의 작은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필립얀시 / IVP
가격: 10,000원→9,000원
필립얀시 / IVP
가격: 8,000원→7,2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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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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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IVP 필립 얀시 저서 세트 (전6권)
저자필립 얀시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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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필립 얀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IVP)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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