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필립얀시 2010년~2012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38,600원124,740원 (10.0%, 13,860원↓)
  • 적립금 : 6,93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필립 얀시의 많은 책 중에 독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이 있다.
바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오리지널 예수를 찾아 떠나는 영적 여행!

예수는 2천 년 동안 가장 각광받는 문화계의 모델이었다. 많은 화가들이 그를 그렸고, 작가들이 그에 관한 글을 썼으며, 감독들은 그에 관한 영화를 제작했다. 20세기 들어서는 체 게바라와 같은 혁명가처럼 그려지기도 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얀시는 다양한 얼굴로 묘사되어 온 예수 그리스도의 진짜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한다. 얀시의 개인적인 예수 탐구서인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관념화시킨 예수의 온기 없는 얼굴이 아니라, 우리처럼 이 땅에서 숨 쉬고, 웃고, 울며, 분노했던 진짜 예수를 보여 준다. 예수를 찾는 사람들과, 예수를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우리 영혼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활기차고 폭넓은 예수의 얼굴을 보여 줄 것이다.

▒ 책 소개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고 웃고 울고 분노했던 예수를 만나다!


예수를 앞세운 종교가 하나의 거대한 권력이 된 이 시대에, 기독교의 대표적 작가 필립 얀시는 예리한 저널리스트의 관점으로 2천 년 전 이 땅에서 우리와 같이 숨 쉬고 웃고 울고 분노했던 인간 예수를 다시 조명한다. 그는 종교에 의해 각색된 온기 없는 얼굴의 편협한 예수가 아니라, 성경이 제시하는 오리지널 예수를 펼쳐 보인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영혼을 오랫동안 괴롭혀 온 의문,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신경이나 쓰시는가?”에 대한 고뇌의 깊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그는 예수에 관한 수많은 책과 영화를 섭렵한 후, 성경의 복음서가 제시하는 예수를 찾아 예수의 탄생 배경, 성장 과정, 가르침, 죽음과 부활을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살펴보면서, 예수가 누구였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얀시의 개인적인 예수 탐구서인 이 책은 오랫동안 그분을 우리가 만든 틀 속에 가두어 놓고 편리하게 감상해 온 우리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진짜 예수를 만났는가?”


▒ 출판사 리뷰

이상과 비루한 현실 속에서 회의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깊이 있는 예수 탐구서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는데 우리 삶은 왜 여전히 괴로운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는 그의 대표작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서 우리가 너무나 자주 들어왔지만 아무런 감동도 주지 못할 정도로 식상한 단어가 되어 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실증적으로 파고들었다. 바깥세상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만연한 편 가르기와 비은혜의 잔인한 실상을 가감 없이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은혜와는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지를 숙고하게 만들었다.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르던 기독교의 언어를 복잡다단한 우리 삶 한가운데로 끌고 들어오는 그는, 집요한 분석과 날카로운 필치로 우리 마음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필립 얀시의 책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으로 추천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The Jesus I Never Knew)에서도 얀시 특유의 이러한 예리한 안목과 필치가 녹아 있다. 그는 2천 년 전에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33년의 짧은 시간을 살았던 예수가, 정보와 기술의 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떻게 여전히 적실한 답이 될 수 있는지를 진지한 탐구자의 눈으로 파헤친다. 수년 동안 예수에 관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섭렵한 그는 세상이 예수를 바라보는 방식과 예수님 자신이 성경을 통해 보여 주신 모습을 비교한다. 수많은 예술 작품과 영화에서 보여 준 예수는 느릿한 행동을 하며 어떤 일에도 도통 화를 내지 않는 활기 없는 모습의 전형이었다. 당시의 경건한 무리들로부터는 ‘술을 탐하는 자’ 또는 ‘죄인들의 친구’로 불리며 불편한 말씀을 서슴지 않았던 예수를 교회는 깐깐하고 융통성 없는 교사처럼 만들어 버렸다. 우리 영혼을 근본부터 뒤흔들고 삶을 변혁하는 기준점이 되었던 예수는 어디로 간 것일까? 어쩌다 우리는 예수를 종교의 틀에 가두어 사람들을 판단하는 숨 막히는 재판관처럼 만들어 버린 것일까?

필립 얀시는 오랜 세월 우리가 예수에게 덧씌운 온갖 진한 화장을 벗겨내고 성경이 제시하는 오리지널 예수의 모습을 펼쳐 보인다. 성육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분이 주장한 메시지의 참 뜻은 무엇인지를 찬찬히 살펴본다. 강한 힘과 기적으로 국력을 회복하기를 원했던 무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산상수훈의 역설을 통해 하나님 나라는 그들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나라임을 설교하셨다. 필립 얀시는 자신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은 이 시대에도 적실한 답이 되어 주시는가?’를 회의하며 고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드럽지만 설득력 있는 어조로 그분이 여전히 우리의 궁극적 해결점이며 목적지가 된다는 사실을 들려준다. 이 책은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고난의 금요일과 부활의 주일 사이, 즉 토요일을 살아가고 있음을 환기시킨다. 불의와 불평등, 가난과 죽음이 여전한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는 그 절망을 압도하는 소망의 근거가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고단한 현실에 흔들리며 ‘예수가 과연 내 삶에 답이 되어 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얀시가 발견한 예수에 관한 사실들은 강력한 신앙의 근거가 되어 줄 것이다.
▒ 책 소개

정직하고 용기 있게 우리 시대의 문제를 파헤쳐온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필립 얀시의 에세이 걸작선


‘아우슈비츠에서 무고한 이들이 희생당하던 그때 하나님은 어디에 있었는가?’ ‘하나님이 전능하고 선한 분이라면 왜 당장 내게서 이 고통을 가져가지 않지?’ ‘옳고 그름의 기준은 결국 사람마다 다른 것 아닌가?’ ‘복음주의는 진보적인 판단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꽉 막힌 보수주의 같아.’ ‘세상을 바꾸는 일만 해도 힘에 부치는데 시와 예술이라니, 배부른 소리!’…

신앙의 기초를 뒤흔들며 인간 실존의 밑바닥에서 솟구쳐 오르는 물음에서부터, 생물학적 다윈주의로 무장한 신新무신론과 도덕적 상대주의의 도전,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실천과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이 시대 기독교가 마주한 상황 속을 종횡무진하며 기독교 진리를 탐험한다! ‘회의자의 안내자’답게 에둘러 말하거나 모호함의 여지를 남겨두는 일 없이 곧장 핵심으로 돌입해 허술한 논리와 위선을 드러내고 대안을 모색한다. 고통과 인간성의 문제, 도덕의 기초, 진화심리학, 복음주의, 예술의 가치 등 시대와 교회의 첨예한 주제를 넘나들며 펼쳐 보이는 예리한 질문, 균형 잡힌 제안!

▒ 출판사 리뷰

독자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필립 얀시의 신간이 나왔다. 필립 얀시의 보석 같은 에세이 13편을 엮은 《단단한 진리》는 저자에게 따라붙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내용도 단단하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의 집요하기까지 한 솔직함은 그대로이고, 여기에 저널리스트다운 치밀함과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해 우리 시대와 교회의 첨예한 이슈들을 두루 다루면서 전방위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기독교에 도전하는 현대의 상황을 다루는 1부에서는 크리스천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부닥치게 마련인 인류가 겪는 고통, 자유의 한계,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방식 같은 문제를 논구한다. 저자의 전공 분야라 할 수 있는 고통의 문제에 대한 성찰을 비롯해, 오늘날 지성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신(新)무신론과 진화심리학의 문제점도 비판을 두려워 않고 신랄하게 파헤쳤다. 2부에서는 저널리스트로서 교회의 활동을 근거리에서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글들을 모았다. 세계의 온갖 긴급한 문제들에 교회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황무지》의 시인 T. S. 엘리엇에서부터 소말리아 난민캠프의 구호요원들의 삶을 두루 살피며 이야기한다. 20세기 후반기에 ‘기독교 지성세계의 선지자’로 인기를 누리던 프랜시스 쉐퍼와의 격의 없는 인터뷰도 실려 있어 더 반갑다. 3부에서는 예술의 문제를 다룬다. ‘이 엄중한 시대에 예술이란 과연 가당키나 한 것인가’ ‘믿음을 담은 예술이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젊은 작가와 예술가들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라인이 될 만한 것들이다.

이 의혹의 시대에 누가 답을 가졌는가? 얀시는 그리스도인 말고 누가 진리를 말하고, 의미의 표본을 제시할 수 있겠느냐고 되묻는다. 이 책은 말과 논리뿐 아니라 삶을 통해 세상에 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독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전 세계 최초 출간! 한국의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단단한 진리》는 1982년에 출간된 Open Windows(한국어판 미출간)를 오늘날의 상황에 맞게 전면 개정해 펴내는 책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큰 글들을 추려내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새로운 글 몇 편을 추가했다. 본문 원고만 완성되어 있을 뿐 아직 미국에서도 출판되지 않아 특별히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쓴 머리말과 맺음말에는 한국 교회와 독자를 향한 애정이 진하게 묻어난다. 브라질과 필리핀이 교회와 ‘허니문’을 즐기고 있고, 미국은 시스템은 갖추었지만 뜨거움은 사그라진 ‘원숙한 결혼’ 단계에, 유럽이 신앙적으로 ‘이혼’ 국면에 접어들었다면, 한국 교회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얀시는 진단한다. 이 책에 가감 없이 기록한 서구 교회의 성공과 실패는, 세속 사회의 물음과 도전에 응답하면서 온몸으로 기독교 복음을 살아내야 하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반면교사가 되어준다.

● 간단치 않은 현실 속에서 균형을 찾는 법
얀시의 글은 설득력이 있다. 그가 무비판적, 교조적 태도로 진리를 말하지 않고, 회의자의 입장에서 명제의 진리치를 여러 각도에서 부단히 시험하고서 납득이 될 때에야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에세이들에서는 저널리스트로서 그가 오랜 세월 당대의 숱한 사안들에 대해 글을 쓰면서 익힌 이러한 치밀함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아울러 균형을 잃지 않으려는 몸부림도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얀시는 예술이 지닌 힘을 말하면서도 “‘불멸의 예술’ 따위의 번드르르한 표현은 기만이나 다름없다”고 따가운 말을 아끼지 않고, 소말리아 난민 캠프에서 크리스천이 보이는 활약상을 보여주면서도 구호단체에서는 기부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좀 더 참혹한 과거의 사진을 제시한다는 식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이를 뒷받침하는 논거만을 제시하는 선동가들과는 다른, 객관적 글쓰기의 좋은 예시이다.

C. S. 루이스 vs 필립 얀시
C. S. 루이스의 하나님 입증 방법은 두 가지, 걷 이성과 도덕이다.C. S. 루이스는 신앙에서 이성의 단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그의 회심 경험과 무관하지 않다. 반면 필립 얀시는 많은 경우 현재 처한 인간 삶의 조건에서 시작하여 하나님 찾아가기의 여정을 따른다. 필립 얀시에게는 마음의 감성이 하나님 찾기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한다. 그야말로 온몸으로 비틀거리면서 또는 흔들리면서, 넘어지고 좌절하고, 실패와 슬픔과 상처를 안고서도 하나님을 향한 그의 걸음을 결코 놓지 않는 신앙의 여정을 보여 준다.

필립얀시의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 나는 설명으로 성경에 빛났던 순간과 암울했던 순간들을 생생한 스토리로 전한다. 그리고 각 권의 주요 구절에 대한 설명에서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각 구절마다 삶으로 연결짓는 깊은 경건의 질문들이 있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나눌 수도 있게 구성하였다.

특징
- 천오백만 독자들을 감동시킨 작가, 필립 얀시의 대표작
- 故 옥한흠, 이동원, 김기석, 릭 워렌 추천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정확한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 세련된 디자인, 얇은 두께, 새로운 편집
-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에 관한 독보적인 책
-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 최고의 역작
- 다수의 저자들과 그들의 경구를 접할 수 있는 즐거움

내용
의심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 그분의 따뜻한 품에 안기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 책은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필립 얀시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그 여정으로 초대한다. 저자의 문제제기 앞에 같이 고민하다가 유쾌한 글에 빠져 들다가 어느새 다시 눈물짓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게 된다.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50

연대기식 성경 읽기와 필립 얀시의 깊이 있는 해설이 만났다!

핵심 성경 본문과 균형 잡힌 해석을 통해 성경 전체의 조감도를 그리는 성경 일독 가이드북!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관련 성경 구절을 연대순으로 함께 읽고 현대적 해설과 묵상용 질문을 통해 매일의 삶에 적용할 교훈을 찾는다. 매년 ‘성경 일독’ 계획은 세우지만 한 번도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성도들을 넓고 깊은 말씀의 세계로 안내할 책이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도 각각의 인물과 사건, 관습과 역사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경의 핵심 메시지에 가 닿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조의 전 과정과 하나님이 인간들과 관계를 맺으시는 이야기로 1부의 문을 열고, 2부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부터 르호보암에게 반기를 들 때까지 한 나라의 탄생과 성장, 쇠락의 조짐까지를 훑어본다. 3-4부에서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역대 왕들의 행적과 요엘, 요나, 아모스, 호세아, 미가, 이사야, 나훔, 예레미야, 하박국, 오바다 선지자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과 그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읽는다. 5부에서는 유배 중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의 실상과 수시로 언약을 상기시키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그 시대를 살았던 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학개, 스가랴, 느헤미야, 에스더, 말라기의 목소리로 듣는다. 6부에서는 고통 속에 울부짖는 욥과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께 받을 보상과 복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 때문에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7-9부에서는 메시아의 탄생,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사람들의 반응, 십자가 죽음까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생애를 살펴보고, 10부와 11부에서는 초대교회 사도들과 바울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마지막 12부에서는 여러 편지글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삶의 태도와 이 땅에 임하실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들여다본다.


♠ 필립 얀시가 안내하는 성경의 세계
성경책을 읽는 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 번도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로서는 마음먹고 성경책을 펼칠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다. 너무 두껍기도 하고 수십 명의 작가가 각각 다른 문체로 쓴 책이 66권이나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에 쓰인 탓에 집필 당시의 사회문화적 배경이 오늘날과는 차이가 클 수밖에 없다. 시대에 맞지 않는 관습도 많고 발음하는 것도 기억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이름이 매 쪽마다 나온다. 거기다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개념이라도 나올라치면 지레 겁을 먹고 책장을 덮어버리고 싶어진다. 필립 얀시와 브렌다 퀸은 바로 이런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 성경을 처음 대하는 사람, 성경에 나오는 단편적인 이야기는 많이 알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는 사람, 성경을 안 읽은 지 오래된 사람, 매일 꾸준히 읽고 있지만 새로운 방법으로 읽어보고 싶은 사람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성경 읽기가 이 책이 지향하는 바다.


♠ 성경 속독과 정독을 동시에
매일 정해진 성경 본문과 저자의 해설, 묵상용 질문을 함께 읽으면서 성경 속독과 정독을 병행할 수 있게 구성했다. 중간 중간에는 독자들이 좀 더 깊은 묵상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깊이 생각하기’라는 코너를 따로 두었다. 읽어야 할 성경 본문들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본문은 신구약 66권에서 적어도 한 장 이상씩 뽑되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개 연대순으로 정리했다. 다윗의 인생을 다룬 사무엘서를 읽으면서 당시 다윗이 쓴 시편을 함께 읽는 식이다. 구약 뒤편에 따로 떨어져 있던 선지서들도 시대적 배경이 되는 역대기나 열왕기 본문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반대로 복음서 본문은 여기저기 흩어놓았는데 지상에서의 예수님의 생애를 더 입체적으로 그리기 위함이다. 읽어야 할 성경 본문 아래에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해석이 나온다. 특정 이야기에 등장하는 뜻밖의 반전이나 전환, 선인과 악인, 영생에 대한 개념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부분이다. 성경 본문을 한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당 본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꿰뚫는 해설을 읽고 다시 숙고를 거치는 이런 과정은 독자들 안에 성경의 세계를 더 깊이 탐험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


♠ 하나님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성경 66권의 항해
본문을 읽고 구약과 신약에 나오는 등장인물, 사건, 사상에 대한 저자의 설명을 듣다 보면 독자들의 머릿속에는 어느새 위대한 나라의 그림이 하나 그려진다. 바로 하나님나라에 대한 그림이다. 이 그림 속에는 혁명적인 인물이 올 거라는 선포도 들어 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가 예언하고 선포했던 그분의 삶과 죽음을 통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전 인류에게 실현되었다는 것도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구약 시대가 신약 시대로 이어지면서 하나의 계획은 다른 계획으로 교체되고,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에 대한 계획은 새로운 왕국에 대한 계획으로 바뀐다. 성경은 이 두 개의 계획을 설명하고 있고 이 책도 그 틀을 그대로 따른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하루에 한 꼭지씩 매일 읽다 보면 하나님나라를 향해 달음질하는 성경 66권의 도도한 물결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필립얀시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 특징
* ECPA 크리스천북어워드 수상작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오정현(사랑의교회), 이문식(산울교회) 목사 추천!
* 필립 얀시만의 매력적인 글로 읽을 수 있는 구약 이야기
* 욥기, 신명기, 시편, 전도서, 예언서, 이젠 어렵지 않다


* 내용
구약 성경은 어렵다? 이제 그 신비와 매력에 빠져보자!
복잡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구약 성경. 그렇다고 덮어놓을 수만은 없다. 구약 성경은 성경의 4분의 3을 차지하며, 구약성경이 없다면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구약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보여 주는 가장 완벽한 계시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뜨거운 만남의 이야기다. 또한 구약 성경은 예수님이 읽고, 사용하고, 사랑하신 성경이다. 필립 얀시는 구약 성경을 오늘날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흥미롭고 친근한 문체로 구약 성경의 중심 주제들을 파헤쳐 나간다. 특히 욥기, 신명기, 시편, 전도서, 예언서와 같이 특별히 더 난해한 책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인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을 보다 친밀하게 알게 되고, 예수님을 보다 뜨겁게 고대하게 되며, 믿음의 여정에서 놀랍고 지혜로운 친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요단출판사)를 전면 개정하여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소용인가?
깊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이들에게
실효성 있는 신앙을 전하는 필립얀시이새로운 희망 메시지

한국 교회가 세상의 지도자가 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이 그 과정에 조그만 자극제가 되기를 바랍니다._필립 얀시

하나님이 없는게 무슨 소용인가!
마오쩌둥의 나라 중국에서 회의론자들의도시 케임브리지까지

폭력과 분열로 얼룩진 세상 속 은혜를 찾아가는 얀시의 순례 여정

"하나님이 무슨 소용인가?"라는 질문은 고통이나 죽음이나 빈곤이나 억울한 일을 겪는 이라면 누구에게나 어떤 형태로든 찾아온다. 사람들이 묻는 것은 하나님이 왜 더 강한힘으로 더 직접 개입하지 않으시냐는 것이다.왜 하나님은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마오쩌둥이 그렇게 엄청난 해를 입히도록 그냥 두셨는가? 왜 하나님은 인류 역사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하지 않으시는가?
현장에 나가, 특히 극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효력이 어떤지 살펴보는 쪽이 나로서는 더 좋다. 실효성 있는 신앙이라면 마땅히 긍정적인 결과를 낳아야하고, 그리하여 "하나님이 무슨 소용인가?"라는 근본 질문에 실존적인 답을 내놓아야한다.
과연 신앙은 실효성이 있을까?지난세기만 생각해 보면 된다. 그러면 적어도 무신앙은 실효성이 없다는 엄연한 증거가 나온다.
-본문 중에서

기독교도서 최우수 저서상을 수상한, 필립 얀시의 대표작!

미국 기독교 도서 최우수 저서상 수상! (Gold Medallion Award)
60여만 명을 감동시킨 필립 얀시의 대표작.
고통당할 때 하나님의 진심을 알게 해주는 고전.


“당신의 죄가 뭔가요? 빨리 회개하셔야 합니다.”
“고통은 사탄이 주는 거예요. 기도가 부족하군요.”
“하나님은 이 고통을 통해 당신을 사용하기 원하십니다.”
이런 말들 때문에 위로는커녕 더 상처 받았던 적은 없는가? 믿음 없다는 말을 들을까봐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 ‘고통’에 대한 고민들... 이제 필립 얀시와 함께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보자!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에 비해 고통에 대해 좀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하나님의 징계라든가... 아무튼 기독교인들은 고통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있는데, 그것은 고통을 많이 아는 것과 실제로 겪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 철학적이거나 신학적인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대신 인간이 겪는 고통이라는 문제를 좀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해간다. 친구 존이 겪고 있는 고통(부인이 임파선 암)의 문제를 욥의 친구들처럼 해석하지 않고, 자신의 일인 동시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써갔다. 때문에 책에 빨려드는 흡입력이 강하다.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어린 시절, 미국 남부의 근본주의 교회 안에서 성장한 필립 얀시는 하나님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절대 그냥 보아 넘기지 못하는 게슈타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소아마비를 앓던 아버지가 교인들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시면서 난생처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을 겪었다. 자라면서 그가 경험한 기독교는 인종차별을 비롯한 현실의 문제에 눈 감는 ‘부유한 백인들만의 종교’였다. 성인이 된 후의 자신의 삶을 가리켜 ‘교회의 독성’으로부터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농담을 줄곧 하는 그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기독교 현실에서 진정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우는 작품들을 써왔다. 문학, 신학, 인문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섭렵하면서 갈고 닦은 예리한 지성과 정치한 필력으로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회의를 다른 어느 작가보다 진지하고 솔직하게 다루어 왔다. 깊이 있는 신학적 이론을 가장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으며,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이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기도」가 ECPA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열세 번에 걸쳐 골드메달리언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팔렸다. 대표작으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이상 IVP), 「수상한 소문」 「단단한 진리」(이상 포이에마),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 「기도」(청림) 등이 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환경의 그리스도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걸 즐기는 그는 1992년부터 콜로라도 로키 산맥 언저리의 작은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얀시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필립 얀시 / 포이에마
가격: 13,800원→12,420원
김병제 / 서로사랑
가격: 18,000원→16,200원
필립 얀시,팀 스태퍼드 / 요단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필립얀시,브렌다 퀸 / 포이에마
가격: 27,000원→24,300원
필립얀시 / IVP
가격: 10,000원→9,000원
필립 얀시 / 청림출판사
가격: 13,800원→12,420원
필립 얀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필립얀시 2010년~2012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9권)
저자필립 얀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2-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필립 얀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