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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폴 트립 저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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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의도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냉랭해져서 거리를 둘 때”
“배우자가 당신의 나쁜 버릇에 대해 쉬지 않고 불평을 늘어놓을 때”
“아들이 당신과 말도 하려고 하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우리는 가족, 친구, 직장 등 여러 관계에서 수없이 많은 갈등을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단순히 인간관계의 유형을 설명하거나 관계를 전략적으로 맺기 위한 기술을 나열하는 지침서가 아니다. 관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며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문제투성이 관계 너머에 있는 희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 내용 소개
- 오늘 아침에 한 부부싸움은 지난주 설교말씀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은가?
- 내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 말이 나의 가족에게 상처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 말뿐인 용서가 아닌 진짜 용서를 실천해 본 적은 언제인가?
-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곳은 주로 어디인가?

세상에 완벽한 관계는 없으며 어렵지 않은 관계도 없다. 그렇기에 죄인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한 것이다. 온갖 상처와 갈등으로 뒤엉킨 바로 그 관계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깨달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맞는 관계로 회복되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내용속으로..
우리 모두는 성화되는 과정 중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싸워가야 하는 것이다. 이기심, 교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짜증, 조급한 성미가 고개를 치켜들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절망하지 말라. 그 혼란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일과 사역과의 관계는 언제나 갈등의 풀무불 속에서 다듬어진다.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혼란에 빠진 관계 가운데서도 충만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본문 중에서)

>> 대상 독자
- 문제와 갈등으로 뒤엉킨 인간관계의 회복을 원하는 분
- 관계가 주는 기쁨을 누리고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십.대
서로 더 많이 먹겟다고 싸우는 자녀들... 학교 가기 30분전에 마음에 드는 옷이 없다고 투정부리는 자녀들... 부모에 대해서 늘 불평하는 자녀들... 십대들의 반항적인 모습은 부모의 삶을 망가뜨리는 적인가? 아니면 그들에게 더 가까워지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을 더욱 성숙하게 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인가?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약 3:1)

“이 책이 설교였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꼭 들었어야 할 설교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의미심장한 설교라고 할 수 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강력추천!

▒ 출판사 서평

“목회로의 부르심은 가장 영광스러운 소명이지만,
가장 위험한 사역으로의 부르심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가르친다. 그 이유는 그 일이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그만큼 그에게 더 큰 심판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한다.

한국교회가 흔들리고 있다. 그 위기의 중심에는 목회자들이 있다. 차세대 목회리더십 1,2위를 다투던 스타 목사들이 차례로 무너지면서 한국교회도 함께 휘청거리고 있다. 그러나 휘청거리는 목회자. 비판만이 능사는 아니다. 본서는 목회자들에게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성을 자기고백적인 방법으로 경고하고 있다.

- 이 책은 이제까지 저자가 쓴 책 가운데서 가장 쓰기 어려운 책이었다. 쓰는 것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목회자로서 그의 마음의 추함을 노출하고 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를 보여주어야 했기 때문이다.

- 이 책을 쓰면서 저자는 내내 울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로는 그가 쓴 것을 가지고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자책의 눈물이 나와 계속 쓸 수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그렇지만 글을 쓰면서 낙심하고 절망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복음에 대한 더 큰 소망과 사역에 대한 더 큰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 이 책은 목회자들을 불편하게 만들기 위해 쓴 책이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나 편해져 버렸다. 어쩌면 우리는 자신과, 지역교회 목회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을 둘러싸고 있는 문화를 성찰하는 일을 포기해 버린 것 같다.

- 이 책에 있는 정직을 가능하게 한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죄와 약함과 실패들이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온전히 덮어졌다면, 우리는 침묵을 깨고 빛으로 나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면하라고 하신 것들을 직면할 수 있다.

저자는 목회자의 영적 생활만이 아니라 그를 훈련하고, 초빙하고, 그와 관계를 맺고, 필요한 경우에는 그를 회복시켜주어야 할 목회 소그룹에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 이 책은 목회자들을 둘러싸고 있는 목회문화가 영적으로 불건전한 탓에 교회 지도자들은 물론, 교회 전체의 건강과 효율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교회 지도자를 비롯해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싸움에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할 수 있다.

“주목하라! 목회자, 교수, 신학대학생, 교회 지도자, 교인을 비롯해 건강한 목회와 교회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추천독자]
1. 공적인 사역과 개인적인 삶의 괴리로 고민하고 있는 모든 목회자
2. 예비목회자들을 훈련하고 교육하고 있는 신학대학원 교수들
3. 목회를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목회자
4. 목회자들과 함께 동역하고 있는 모든 평신도지도자(교회운영위원회,당회,장로,안수집사)
이 책은 단순히 돈과 섹스를 억눌러야 할 죄로 여기고, 피상적이며 금욕적인 임시방편을 제시하여 더 큰 패배감만 안겨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오히려 돈과 섹스가 근본적으로 어떤 성격을 가지며, 왜 우리가 그 유혹에 잘 빠지고 헤어 나오기 어려운지 등 여러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한다. 또한 그것을 인간의 욕구의 관점에서 단편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관계 그리고 순종의 차원에서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돈과 섹스의 유혹과 지배를 근근이 억제하며 살아가는 것을 넘어서, 우리에게 허락된 참되고 영원한 만족을 누리는 길을 열어준다.


돈과 섹스는 하나님의 실수로 주어졌는가?
하나님은 돈과 섹스의 유혹이 가득한 세상에 우리를 두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우연이나 실수가 아니라 계획이다. 그것은 그분의 완전한 지식과 목적에 따라 이루어진 일이다. 하지만 왜 우리의 삶은 실수와 죄로 얼룩져 있는가?

무엇을 예배할 것인가?
사람은 어떤 대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이 주는 유익을 통해서 그것을 사랑하게 된다. 돈과 섹스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풍요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 기쁨은 우리에게 그것을 주신 이에게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리고 그를 예배하게 한다. 돈과 섹스의 유혹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 유혹이 강하기 때문이 아니다. 돈과 섹스를 통해 기쁨을 누리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지, 그 쾌락을 나 자신을 예배하는 데 사용해야 할 것인지 결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돈과 섹스에 관한 새로운 고전이 될 책
일반적으로 돈과 섹스에 대한 책들은, 신용카드를 만들지 말라. 대출을 받지 말라. 이성과 밀폐된 공간에 있지 말라. 등과 같은 실용적인 지침을 많이 준다. 이러한 지침들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나 우리에게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폴 트립은 이 책에서 더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지닌 신분이 무엇이며, 허락된 자원과 능력, 공동체, 그리고 영원히 주어질 참된 기쁨이 무엇인지를 보여줌으로 단순히 돈과 섹스 때문에 빠질 수 있는 죄를 억제하는 것을 넘어서 돈과 섹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행복한 결혼생활은 신비로운 선물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일련의 약속들이 매일의 생활방식으로 이어질 때 일어나는 일이다.


불완전한 동시에 죄인인 두 사람이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꾼다. 하지만 이내 눈부셨던 로맨스는 빛이 바래고 서로를 향한 관심은 시들해진다. 사랑이 끝난 것이다. 하지만 그 자리에 사랑보다 더 찬란하고 견고한 것이 있다. 결혼은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빚어가는 데 사용하시는 중요한 도구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은혜의 자리로 나가면 결혼생활의 모든 것이 새로워진다.
목회자이자 상담가이기도 한 저자, 폴 트립은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그분의 은혜로만 가능한 결혼생활의 매일의 습관이 될, 매일의 약속을 제시한다. 결혼생활을 비춰보는 가장 정확한 거울, 곧 성경을 들고 세상의 모든 부부를 초대하여 행복한 부부를 만드는 결혼생활을 제시한다.

행복한 부부를 만드는 6가지 사랑의 약속

우리는 날마다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한다.
우리는 날마다 성장하고 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신뢰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사랑의 관계를 쌓는 데 헌신한다.
우리는 우리의 차이를 감사와 은혜로 다룬다.
우리는 우리의 결혼관계를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우리는 하나님이 마땅히 받으셔야 할 경외를 도둑질했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물질에 대한 집착, 일중독, 폭식과 비만, 간음 등 작고 사소한 문제에서
도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하나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돈을 벌어도 여전히 빚이 많다. 나는 왜 재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제공하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물질에서 내 삶의 안정감을 찾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특정한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한다. 어떻게 하면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나의 정체성을 잃고, 사람을 경외하는 마음을 지녔다는 것이다.

“나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불안하다.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권력과 통제에 대한 욕망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의 주권자이시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그분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경외심을 갖도록 창조되었다
주위를 둘러보라. 마음을 사로잡는 장엄한 자연, 귀를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음악,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은 달콤한 음식, 인상 깊게 박힌 강렬한 그림……. 우리는 주변의 많은 것에서 경이로움을 느낀다. 새로운 차나 새로 이사한 집, 새로운 직장 등에서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가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창조하신 데는 목적이 있다. 바로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분, 그리고 그 피조세계를 보며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신 분을 기억하고 경배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경이로운 피조세계를 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마땅하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야 한다.

경외심을 잃은 것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모습을 지니고 있던 아담과 하와의 첫 범죄에서 그 경외심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 후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께로 향해야 할 경외심을 다른 대상에게로 돌리게 되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자아와 피조세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꾸어버린 데서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생겨나게 되었다. 죄 때문에 뒤틀려버리고 방향을 잃은 “잘못된 경외심”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된 것이다.

“오늘날 정계나 교계의 지도자들 가운데 ‘잘못된 경외심’에 사로잡혀 자신이 섬기고 이끌어야 할 사람들보다 자신의 권세와 지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마치 자신은 연약한 교인들과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아무런 영적 돌봄도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고 그리스도의 몸과 거리를 두거나 그 위에 군림하고 싶어하는 목회자도 있을 수 있고, 자신을 뽑아준 사람들의 이익을 보호하기보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사적인 권력을 강화하는 데만 관심을 기울이는 정치인도 있을 수 있다. 요즘에도 아모스 당시의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경외심’에 사로잡힌 지도자들이 적지 않다.” _본문에서

폭식과 비만, 감당할 수 없는 빚, 간음, 살인, 가정 폭력, 테러, 원한, 시기심, 인종차별, 일중독, 끊이지 않는 불평과 불만족 등 사소한 삶의 문제에서 도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을 뒤틀어버리게 만드는 많은 문제가 바로 “잘못된 경외심”에서 비롯된다.

당신은 무엇을 경외하는가? 바로 그것이 당신의 삶을 지배한다
탁월한 강연자이자 상담가인 폴 트립은 이 책에서 뒤틀려버린 우리 삶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경외하는 것이 우리 삶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막연하게 느껴지는 “경외”라는 개념을 실제적인 삶과 연결하여 구체적인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경외심이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여, 우리 삶이 세상과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평안과 안전, 만족을 약속하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의 거짓을 밝히 알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한 책 소개
 당신은 삶의 어느 부분이 변화되기를 바라는가?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들과 오랫동안 갈등을 겪으며 아파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열등감이 있고, 갈등 속에 아픔을 겪으며, 죄와 고통 가운데 이 세상을 살아간다. 그렇다면 이땅에서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은 무엇인가? 주님은 그분의 몸된 교회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 각 개인이 치유받고 진정으로 변화되길 원하신다. 나아가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로 사용되어 다른 사람을 더욱 효과적으로 상담해주며 섬기도록 격려하신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모두 이땅에서 자신의 변화를 도모하고, 하나님 앞에 선 치유와 회복의 동반자가 되어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성경에서의 회개는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초래하는 마음의 급격한 변화로 나타난다. 마음이 바뀌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때 삶도 바뀐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 완벽하게 성경적인 방법으로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다 같은 죄인으로서 서로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도구가 된다. 따라서 상담에 임하기 전 객관적이고 건강한 시야를 갖기 위해 성경적으로 자기 자신을 살필 수 있어야 한다.

 

상담의 목표는 마음에 있다. 마음의 갈등을 이해해야 한다. 모든 갈등은 우리 마음을 조명해주는 창문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우리의 연약함과 어리석음과 무능력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함과 그분의 임재의 실체를 배울 수 있다. 그리하여 결국 우리 각 개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끄는 변화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놀라운 상담자이신 주님을 따라야 한다. 마음을 변화시키는 상담 사역을 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른다는 의미이고, 초점을 마음에 맞춘다는 의미이다. 그리스도의 모범은 화해와 회복과 평화로 나타난다. 그분의 은혜로 음욕과 탐심, 두려움이나 복수심에 사로잡힌 자들이 신앙의 정결함과 담대함 가운데 치유받고 변화를 도모하며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의 목표는 감정적, 상황적인 변화가 아니라 인격의 온전한 변화에 있다. 성경적인 개인 사역은 분명히 문제 해결을 포함하고 있지만,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고통이 일상이 되어버린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심지어는 고통까지도 다스리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다. 그 고통에 대해서 목표를 가지고 계시므로 고통이 우리 구원의 장애물이 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 속에서 그분의 구속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가 된다고 말한다.

 

주의해야 할 것은 상담자 자신의 이야기를 상담 사역에 적용할 때 분별력과 목적 의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이다. 끔찍한 고통을 설명할 때 수준과 한계를 정해야 한다. 초점은 상황이 아니라 그 가운데에서 자신을 만나주신 하나님이시다. 항상 하나님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 인물이 되는 방식으로 적용해야 한다. 개인 사역에서 이루어지는 상담을 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의 소망과 영광을 보도록 돕는 일은 이땅에서 계속될 소명이다.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추측하지 말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것, 하고 있는 것을 드러낼 수 있도록 개방적인 질문을 함으로써 그의 행동 배후에 있는 뿌리와 원인을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줄 수 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내담자들의 삶은 스스로의 어리석은 판단이나 다른 사람의 죄로 인해 완전히 엉켜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속이고 분리하며 집어삼키는 악한 대적의 파괴적인 공작을 보게 될 것이며, 서툰 생각이나 불충분한 충고의 부작용도 알게 될 것이다. 이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해주어야 한다. 그들의 혼란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성경적인 방향 감각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상담해주어야 한다.

 

성경적 상담 사역은 성경적인 세계관에 따른 분명한 관점을 통해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죄악성, 사탄의 존재, 복음의 은혜, 영원에 대한 확실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성경적 상담 사역은 무너진 것들을 고치는 것보다 가치관, 정체성, 부르심에 더 큰 비중을 둔다.

 

분노와 절망, 복수심을 품고는 진리를 말하는 사역을 할 수 없다. 오직 사랑이 동기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자기 의와 편견, 원한을 품는 미움에 좌우되지 않고, 성경적인 사랑에 좌우되어 내담자의 죄의 문제를 다루며 상담해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사용하셔서 우리가 성장할 필요가 있는 영역을 드러내신다. 따라서 상담자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겸손하게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역의 시간을 분노의 시간으로 바꾸는 잘못을 범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개인적인 성격을 띠지 않는 것을 개인적인 것으로 바꾸거나 적대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혼동하고 마음을 다루지 않는 졸속한 해결책으로 만족하는 잘못을 범할 수 있다. 

 

내담자의 문제에 대해 언급할 때,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며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고 주님의 목표를 기억하도록 도와야 한다. 자신의 유익을 위한 헌신은 본질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우상 숭배일 뿐이다. 하나님은 진실한 마음을 원하신다. 겸손하고 정직하게 내담자를 헤아리며 회개를 이끌어내는 책망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상황과 관계를 바꾸셔서 우리가 행복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 속에서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셔서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관계와 도망치고 싶은 힘든 상황들은, 마음이 변화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려고 그분이 사용하는 도구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서 진정한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명료하게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모범을 따라 자신의 변화를 도모하며,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울 수 있는 탁월한 상담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반항적인 십대 자녀들을 대할 때, 냉담한 남편이나 신경질적인 아내나 비판적인 친구 혹은 싸우 기 좋아하는 이웃과 말할 때, 사납고 까다로우며 짜증 많은 직장 상사를 대할 때, 말로 인해 너무 지치고 낙심될 때 우리를 도울 수 있 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죄된 본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방법으로 말할 수 있는 소망은 무엇인가? 크리스천 상담가인 폴 트 립은 말로 인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날마다 벌어지는 말의 영적 전투에서 승리자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두 문제가 되는 말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겪고 있다. 우리 가운데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스스로 했던 말에 대해서 후회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격렬한 말싸움에 휘말리지 않 아본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밀어를 나누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내가 하는 말은 항상 모든 상황에 매우 적절했고 늘 완벽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우리가 소망하는 안전하고 온화한 대화의 이면에 존재하는 이러한 의문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만약 당신이 ‘나의 말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전혀 없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나처럼 삶에서 여전히 말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또는 적절한 위로의 말이나 사랑의 말을 해주는 것이 어렵다면, 아니면 자신의 언어 습관에 있어서 좀더 성장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목적은, 단지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하나님의 크고 높은 윤리적 기준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부족한 존재인지를 깨닫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 사이의 커다란 격차를 뼈저리게 느끼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변화 에 관한 책이다. 변화는 개인의 인격적인 노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으로 가능하다. 예수님께서는 말의 유일한 모범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인 분이시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이시다. 예수님 안에서만 우리는 진실로 말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 말과 관련된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열쇠라는 사실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에 이 책은 유용하다. 우리는 자신의 언어 습관의 문제에 대해 낙심할 필요가 없다. 또한 체념할 필요도 없 다. 험하고 패역한 세대에서 냉소적이고 자괴적인 유혹들에 빠질 필요도 없다.
이 책은 언어 습관을 바꾸는 다음의 네 가지 근본적인 원리들에 근거한 희망의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어 습관에 대해서 우리가 세울 수 있는 어떤 계획보다도 훨씬 더 훌륭한 계 획이 있다.
죄는 인간의 언어 생활의 방향을 급격하게 바꿔놓아버렸고, 그 결과 많은 아픔과 혼란이 찾아 오게 되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려 할 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성경은 우리 각자가 처해 있는 위치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위치까지 이를 수 있는 지를 간명하게 가르쳐준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우리의 죄, 하나님의 은혜와 성경이 제시하는 방향을 살펴 볼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분의 계획을 새롭게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죄에 대항하는 영적 싸움 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에 대해 더 깊이 신뢰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실제적인 성경적 지혜가 더 깊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하나님을 더 경외하며,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언어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ECPA 선정 2017년 올해의 책 수상!


힘겨운 자녀양육을 축복으로 바꾸는 원리

용서하고,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가 돼라.
자녀양육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이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축복이다!



“우리 아이만큼은 최고로 키우고 싶은데….”
모두가 완벽한 자녀양육을 꿈꾼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자녀의 성공에 집착하며,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날마다 지쳐간다. 크리스천 부모들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도 잘 믿고 세상적으로도 보란 듯이 성공한 자녀로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완벽함의 밑바닥에는 사실 부모의 욕심과 보상심리가 숨어 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합리화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뜻대로 되지 않는 자녀와 부모인 자신의 연약함을 절감할 뿐이다.
이제 그 고되고 무거운 짐을 벗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니, 그것이 오히려 좋은 양육의 시작이다. 부모는 그저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통로다. 우리보다 더 우리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키우신다!

자녀양육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복음
본서는 자녀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부모의 본질적인 임무와 양육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책이다. 전 세계를 다니며 많은 부모와 자녀들을 상담해온 저자는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무엇을 위해 그토록 애쓰는지, 그것이 정말 자녀에게 유익한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부모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양육의 소명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 은혜의 여정인지를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 그는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자녀양육의 실제적인 도움 및 부모들이 누려야 할 참자유와 은혜를 전한다. 또한 그 어떤 부모에게도 자녀를 변화시킬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며 자신의 힘으로 자녀들을 무언가로 만들어내려는 고집을 버릴 때 양육의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충고한다.
부모의 궁극적 역할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것이다. 즉 자녀로 하여금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주 예수의 제자가 되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소명을 주고, 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양육은 부모가 ‘무엇을 이루어냈느냐’가 아닌 ‘하나님의 도구로 성실히 쓰임받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렇게 은혜의 도구로서 부모의 소명을 감당할 때, 자녀는 능력 많으신 하나님 손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으로 자란다.
이 책에 담긴 본질적이고도 구체적인 14가지 원칙이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참소망과 실제적인 위로를 전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회복으로 가정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인 자녀양육이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축복의 소명으로 다가갈 것이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가?
정말 중요한 일에 헌신하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부름받았다.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더 큰 영광에 동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지 교회에 다니면서 착하게 살고, 성실한 노력으로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이 매일매일 자신의 관심사와 필요를 채우는 데 몰두하며 세상에서의 성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애쓴다. 일부러 그렇게 마음먹는 것이 아니다. 타락하고 치열한 세상에서, 지금도 우리를 유혹하는 사탄의 계략에 우리는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렇게 우리는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려는 자기만의 세상과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삶의 모든 문제가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잃어버린 데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는 『경외』의 저자 폴 트립은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삶, 더 큰 영광에 동참하는 삶을 잊은 채 사소하고 허무한 데 집착하며 너무 쉽게 만족해버리는 우리에게 다시금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은 성경의 핵심 개념 중 하나인 하나님 나라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하나님 나라를 신학적으로 다루거나 하나님 나라가 들어가는 성경구절들을 주석하는 대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숙고하면서 독자들이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 나라로 확장하도록 독려한다.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이자 삶이어야 한다. 놀랍게도 그것은 성도들에게 무거운 짐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더 자유롭고 탁월하며 의미 있는 삶으로 이어진다. 당신만의 세계를 떠나 하나님 나라에 거하라. 그분의 관점과 뜻을 품고 더 크고 가치 있는 일에 마음을 쏟으라. 이 책이 당신을 도울 것이다. 당신은 더 크고, 높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부름받았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왜 내 믿음은 ‘돈 문제’ 앞에서 무기력한가

“돈, 돈” 하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돈 문제로 고민하는 성도, 돈 문제로 시험 든 성도, 자신에게는 돈 문제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성도, 자칫 의도가 왜곡될까 하여 ‘재정’에 관해 설교하기가 조심스러운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라는 보다 큰 맥락 안에서 재정 문제를 논한, 폴 트립의 《돈과 영성》.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살 수 있다’고 믿는 데서 비극은 시작됐다. 돈, 가짜 신(神)의 자리에서 내려와 선(善)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예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였다!
오늘,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


우리 사회는 사람들이 바라는 성공과 안락, 평안, 행복을 다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끊임없이 약속한다. 우리는 성경이 돈에 관해 뭐라고 하는지 잘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우리가 믿는 신학은 날마다 부딪치는 재정 문제에서 겉돌 뿐이다. 이 책은 복음적 세계관의 큰 틀 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오늘날 돈을 어떤 관점에서 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폴 트립은 재정과 관련한 모든 문제가 언제나 ‘마음’의 문제요, ‘정체성’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우리 ‘마음’에서 매일같이 일어나는 예민한 전쟁과 은혜의 절실함을 심도 있게 그렸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그분의 평안과 베풂과 기쁨을 되찾는 영성 로드맵!

‘예수 복음’의 렌즈로
돈의 세상 바로보기


단순히 가계부를 쓰는 법이나 예산을 세우는 노하우를 배우기 전에, 예수를 통해 우리가 받은 은혜를 충분히 알아야 한다. 복음의 안경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돈의 세계를 올바로 이해할 수도, 돈을 제대로 쓸 수도 없다. ‘내가 주인으로 사는 나’에게서 나를 풀어 주라. 이기주의의 굴레에서 지갑을 해방시키라. 우리에게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을 힘입어 우리는 오늘 만족하며 살고, 아낌없이 베풀 수 있다!
티모시 레인
티모시 레인은 목회학 박사로,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의 총책임자이며 이십 년간 수많은 상담을 해온 전문 상담가이자 교수이다. 기독교상담교육재단에서 발행한 변화시리즈(transformation series)의 공동저자이며, 「관계가 주는 기쁨」(미션월드)의 공동저자이다. 그 외에도 다수의 소책자와 기사들을 썼다.
폴 트립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목회상담센터(The Center for Pastoral Life and Care)와 폴트립미니스트리(Paul Tripp Ministries)의 대표. 탁월한 강연자이자 목회 상담가요 작가다. 리폼드에피스코팔신학교(Reformed Episcop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적 상담으로 목회학박사(D. Min) 학위를 받았다.
수년간 필라델피아에 있는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에서 교수진으로 함께했다. 리디머신학교(Redeemer Seminary)와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상담학을 가르쳤으며, 텐스교회(Tenth Presbyterian Church)에서 목사로 섬겼다.
《지금 누리는 하나님 나라》, 《목회, 위험한 소명》, 《경외》, 《완벽한 부모는 없다》(이상 생명의말씀사), 《위기의 십대 기회의 십대》,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이상 디모데) 등의 저서가 있다. 아내 루엘라와 함께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으며, 성인이 된 네 자녀가 있다.
www.paultripp.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티모시 레인,폴 트립(Paul David Tripp) / 미션월드
가격: 12,000원→10,800원
폴 트립(Paul David Tripp)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3,000원→11,700원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절판] 돈과 섹스
폴 트립 / 아바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폴 트립 / 아바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폴 트립(Paul David Tripp)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9,000원→17,100원
폴 트립(Paul David Tripp)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0,000원→9,000원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폴 트립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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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폴 트립 저서 세트(전11권)
저자티모시 레인,폴 트립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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