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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0~2011년 출간(개정)된 유명인들의 간증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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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복희,조하문,이영무,박탐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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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나는 단 5분을 출연하는 배역이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다면 흔쾌히 무대에 섭니다. 엑스트라라도 상관없습니다.
무대는 내 사역지이고 선교 공연은 내 말씀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라면 무대 위에 내팽개쳐진 소도구 역할도 기쁘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주님이 내 무대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성령을 받은 후 주님만을 찬양해온 윤복희
주님과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주님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는 주님이면 되는 윤복희의 신앙 간증집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주인공이시죠?”
새로운 뮤지컬 출연을 앞두고 인터뷰하러 온 어느 신문기자 분이 내게 물었습니다.
“아뇨.”
“내 무대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님이세요.”
그 말이 신문에 실렸는데, 故 하용조 목사님이 읽고 너무 기뻐하면서 두란노 편집자에게 ‘윤복희 간증 자서전’을 내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나는 책을 내자고 했을 때 망설였습니다. 황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내세울 만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나 같은 사람이 뭘…. 남들처럼 배우지도 못했고, 위대한 삶을 산 것도 아닌데요.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생각나더군요.
‘나처럼 배우지 못하고 홀로 이 땅에 던져진 사람이 많을 거야. 높고 낮은 언덕길을 힘들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을 거야. 인생길을 외롭게 걸어가는 사람이 참 많을지도 몰라.’
누군가 손잡아 주기를 기다리는 아픈 마음이 생각났습니다. 혼자 슬퍼하고 마음 상해서 밤새도록 마른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짖는 사람들의 간절한 눈물이 기도 중에 자꾸 생각났습니다.
때로 주저앉고 때로 벅벅 기면서 살아온 나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중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해서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험한 상황을 만나 허우적거릴 때마다 내 손을 잡아 주시던 주님의 무한하고 뜨거운 사랑을 함께 나누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주님!” 하고 부르기만 하면 주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 아니 주님을 애타게 찾지 않아도 처음부터 주님은 나와 함께하셨다는 것, 나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 주님의 그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나의 간증 자서전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고생이라면 그 누구보다 뒤지지 않고, 세상의 명예라면 그 누구보다 많이 누렸던 윤복희.
하나님은 그녀의 인생을 고백 가득한 노래로 만드셨다.
어렸을 적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눈물 많은 인생길을 걸어 왔지만, 성령 받은 후 성경을 읽으며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살아온 윤복희.
하용조 목사의 말대로 윤복희는 ‘수도꼭지’다.
주님 이야기만 하면 지금도 어김없이 눈물을 흘린다.
그녀는 주님께 받은 은혜를 믿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잊지 않고 감사하며 찬양한다.
그녀에게 찬양은 주님과의 대화요, 호흡이다.
이 책은 그녀가 겪었던 인생의 희로애락과 그 가운데 잠시도 손을 놓지 않으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고백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나는 가수다!> 윤도현 밴드가 열창한 <해야>의 원곡자이자
1980년대 스타 가수 조하문! 한때 자살까지 생각했던 그가
죽는 순간까지 나누고픈 이야기!


‘내가 가끔 숨죽여 울듯이, 내가 유혹에 시달리듯이 다른 누군가도 그러하리라’
 
9년 만에 다시 우리 곁에 선 조하문,
절망과 나약함, 그릇된 삶의 반복을 끊는 깨달음의 기록!
우울증, 불륜, 동성애, 자살……
마음의 온갖 상처와 끊을 수 없는 습관들을 떠나 회복에 이르는 길!


“나도 놀랐다. 내가 그렇게 많이 변해 온 것을 보고……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이런 회복을
경험하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내가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몰랐더라면 아무리 거듭났다 해도
늘 내면의 문제로 힘들어했을 것이다.”


조하문의 두 번째 이야기
‘오디션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요즘, 어딜 가든 80년대 가요를 쉽게 접한다. 낭만과 순수가 살아 있던 시절, 뭇 청춘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던 노래들은, 어느덧 중년이 되어 하루하루 살아 내기 바쁜 그들 마음에 불씨를 지핀다. 그때 그 시절의 추억과 지난날을 돌아보는 여유, 순간일지언정 예전의 나로 돌아간 듯한 싫지 않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이것이 바로 좋은 음악이 지닌 힘이던가. 하지만 노래가 끝나고 다시 눈을 뜨면,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자랑하는 현실이 성난 황소처럼 달려든다.
그 80년대를 풍미하던 대중가요라는 산맥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봉우리가 있으니,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사랑하는 우리> 등 주옥같은 노래들과 감미로우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던 가수 ‘조하문’이 그 주인공이다. 캐나다 이민생활을 마치고 9년 만에, 그리고 첫 책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를 내고 5년 만에, 그가 두 번째 책으로 다시 우리 곁에 섰다. 한때 자살까지 생각했던 그가 죽는 순간까지 전하고픈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


‘나’의 회복
공전의 히트곡을 내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시절, 조하문은 화려한 무대 뒤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으며 절박한 상황으로 치달았다. 그러다 38세 되던 해(1997년) 극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이후 목회자로 지금까지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그가 새로이 얻은 삶을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깨달은 바를 기록한 것이 바로 《조하문의 회복일기》다.
이 책은 이민생활의 외로움과 목회에서 오는 어려움 속에서 오히려 내면이 회복되는 체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쓰였다. 1부(‘암전暗轉’)와 2부(‘명전明轉’)에서는 개인의 내적인 싸움에 초점을 맞추어, 숱하게 다짐하면서도 자기 모습이 나아지지 않고 왜 어제와 별반 다를 바 없는지, 어떻게 해야 매일 자신을 옭아매는 상처와 습관들로부터 헤어날 수 있는지 풀어간다.

‘나’의 회복을 통한 ‘우리’의 회복
4부(‘들숨’)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포용해야 할 대상인 배우자․부모․자녀와의 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해야 하는지 일깨워 주고, 5부(‘호흡’)에 이르러서는 가족 공동체와 우리 사회의 회복을 넘어 세계 곳곳에 나가 있는 한국인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심어 준다. 저자는 ‘개인의 삶’과 ‘더불어 삶’을 잇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용서’라 보며, 이를 강압적으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할 수 방법에 대해 3부(‘날숨’)에서 역설하고 있다. 다른 부에 비해 분량은 짧지만, 참자유와 평안, 생명을 들이마시기 위해 반드시 내뱉어야 할 것들을 내뱉도록 우리 등을 두드리는 저자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글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더한다. 예전 가수 활동을 할 당시 모습을 비롯해, 신학교 졸업 후 목회와 집회․공연을 하며 찍은 사진, 가족과 함께한 사진, 그리고 저자가 찍은 캐나다 풍경 사진이 실려 있어 조하문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책에 더욱 애착을 갖게 한다.


나를 되찾고 다신 잃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으로 자기 내면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없는 이들, 그래서 내면의 괴로움을 전혀 모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자아라는 울타리에 갇혀 조그마한 긁힘에도 며칠씩 가슴 졸이고 아파하는 이들, 매일 일상의 틈새마다 벌어진 죽음의 입 속에 불나방처럼 자신을 던지는 이들도 있다. 우리가 어디에 속하든, 자기 마음이 병들었음을 분명히 아는 사람만 회복을 맛볼 수 있을터, 《조하문의 회복일기》는 이 같은 우리 내면의 어둠을, 시간을 낭비하기엔 너무도 아름다운 세상과 대비시켜 더욱 선명히 드러낸다.
글로 뿜어져 나오는 조하문만의 선율에 몸을 맡긴 독자라면, 시원하고 햇살 가득한 항구에서 다시 미소 짓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삶에 대한 무지, 자유에 대한 갈망, 한계에 대한 분노, 절망적인 무력감 그 이상의 좌절과 공포를 떠나 영원히 안전한 항구에서!

10여 년 만에 찍은 가족 사진.

그 옛날 뮤지컬 공연 당시 윤복희․유인촌 선배와 함께.


 최수종․하희라 씨 부부와 나이아가라에서 함께 (2009년 1월).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축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합니다

최초 기도 세레모니의 장본인
이영무 감독의 하나님 사랑 축구사랑

세상에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사람은 참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은 몇이나 될까? 가난보다는 부를, 비천에 처하기보다는 명예롭기를, 고난 받기보다는 복 받기를 더 바라고 추구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짚어보길 바란다.

축구도 신앙도 대충이란 없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밥보다 축구를 더 좋아했다. 하지만 165cm, 몸무게 53~54kg으로, “그 체격 가지고 무슨 운동을 하려느냐, 일찌감치 그만두는 편이 나을 거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축구를 하기에는 함량미달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1970년대에 한 경기에서 2만 미터나 뛰어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이는 ‘산소 탱크’라 불리는 박지성 선수가 한 경기에 1만 3,000m를 뛴 것보다 더 많이 뛰었다는 이야기다. 그는 축구선수의 3대 요소인 체력과 스피드, 기술 중 하나도 갖추지 못한 선수였다. 그래서 지구력에 승부를 걸었다. 운동을 해도 대충 한 적이 없다. 운동을 했다 하면, 맥박이 1분에 200번 넘게 뛸 때까지 했다. 인간으로서 극한 상황에 이르도록 운동을 한 것이다. 볼 리프팅도 하루에 5,000개씩 했다. 발에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5,000개를 하기로 결심하면, 중간에 공을 떨어뜨릴 경우 처음부터 다시 개수를 헤아려 했다. ‘악바리’라 불릴 정도로 연습벌레였다.
하지만 그는 운동보다 더 신앙에 매진했다. 그토록 열심히 축구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도 온전히 ‘믿음의 힘’이었다. 그는 어머니의 신앙을 본받아 어려서부터 잠에서 깨면 눈곱도 떼기 전에 기도를 할 정도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즐겨했다. 그가 축구를 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그러기에 국가대표로 국제 경기에서 골을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기도로 영광을 올려드림으로써,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성경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 때문에 많은 핍박을 받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핍박하던 이들이 도리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적을 수없이 체험했다.

축구로 땅끝까지 복음을
그는 축구 선수로서 가장 최고의 주가를 올릴 때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르심을 받고,  세상의 모든 명예와 부를 초개와 같이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했다. 그것은 선교를 마음 놓고 할 수 축구단을 만든 것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기쁨으로 발을 내디뎠지만, 그 길은 자신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헤쳐갈 수 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광야 같은 길이었다. 선수들 용돈은커녕 라면도 제대로 못 먹이는 날이 허다했으며, ‘오합지졸 축구단’, ‘외인구단 축구단’이라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수없이 들어야 했다. 그럴 때면 낙심이 되어 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지만, 기도로 인내하며 30년을 지나는 동안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금같이 나오기 위해 세상의 불순물을 빼내는 단련의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영무 감독과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계를 무대로 선교하고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국가대표이다. 축구는 공산국가, 이슬람국가, 불교국가 할 것 없이 어디서든 환영받는 운동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힘이 있다.
2002년 7월, 할렐루야 축구단이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을 때 “대~한~민국~”을 연호하던 축구 팬들이 다음날에는 “할~렐~루~야~”로 바꾸어 응원했다. 가는 곳마다 할렐루야를 부르던 많은 사람들이 경기 전·후에 있었던 대형집회를 통해 5,000여 명이 결신하고 주님께 돌아왔다. 현지 선교사들도 축구를 통해 이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데 무척 놀라며, 축구는 기존 선교사역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선교의 도구라고 고백하며 좋아했다. 2004년에도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등 4개 국 7개 도시를 다니며 사역했는데, 가는 곳마다 놀라운 성령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제, 이영무 감독이 이끄는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상 축구단과 비교를 불허한다. 그들은 화해와 일치의 도구요,  세계 어디든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국가대표요,  축구 선교사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영무 감독 한 신앙인으로서, 또 하나님의 국가대표로서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절절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것이 참 신앙인의 모습이구나’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며, 마음으로부터 깊은 회개가 불일 듯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으로 바라고 기다렸을 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탤런트 박탐희가 믿음으로 받은 결혼
그리고 태교 이야기!


톡톡 튀고 야무진 탤런트 박탐희.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주몽>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그녀가 하나님 안에서 결혼하고 태교한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녀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배우자를 위한 기도문’을 쓰며 기도했고, 자신 또한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기도의 응답으로 온유하고 따뜻한 남편을 만났는데, 이 책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부부를 만나게 하셨는지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그녀는 결혼 후 하나님의 천사를 맡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청지기의 자세로 성실하고 진지하게 태교에 집중했다. 아기와 항상 대화하며 하나님에 대해 들려주고, 아빠에 대해 말해주고,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이를 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그녀… 아기를 품고 있는 엄마 아빠가 어떤 자세로 태교를 해야 하는지 하나의 모범이 된다. 또한 임신 개월수별로 박탐희의 태교 노하우와 임신부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넣어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믿음의 자매가 주님의 자녀로,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준비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이 어떠한 복을 받고 사는지 체험할 수 있다. 

윤복희

윤복희는 1942년 우리나라 뮤지컬 창시자인 윤부길과 성경자의 딸로 태어나 네 살 때부터 무대 인생을 살게 된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삶으로 때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양석천, 김시스터즈, 루이 암스트롱, 유주용, 브리지드 본 보데, 찰스 메이더, 밥 호프, 곽규석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등. 외로움과 눈물의 날들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천사들이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직접 나타나셨다. 늘 천사만 보내시더니 이젠 같이 먹고, 같이 놀고, 같이 노래하고, 같이 걷자 하셨다. 하나님을 만난 후 윤복희는 세상에서 미련 없이 돌아섰다. 가장 귀한 것을 찾아서다.
윤복희는 주님을 만난 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늘 콧노래가 나온다.
주님이면 되는 복희.
“저예요, 주님!”

조하문
1959년 서울 출생. 1982년 연세대학교 지질학과 졸업. 20대부터 록 뮤지션으로 활동했으며, 그룹 ‘마그마’의 리드보컬로 1980년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공전의 히트곡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등을 발표하며 성공 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화려한 무대 뒤에선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으며 자살까지 생각하는 절박한 상황으로 치달았다. 그러다 38세 되던 해(1997년) 극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이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M. Div.)하고 목사가 되었다.
주로 특수 사역을 하며 거리의 여자, 교도소, 병원, 아프리카 기아 난민, 마약중독자보호감호소 등을 대상으로 집회 활동을 하였고, 2002년부터 새빛맹인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시각장애우들을 섬겼다. 2003년 캐나다 이민 후 장애인공동체 ‘파티시페이션 하우스Participation House’에서 7년간 협력목사로 일하면서, 비전교회․토론토하나교회 등에서 6년간 담임목사로 한인 목회를 했다. 음악으로 복음을 전하는 ‘가스펠하우스밴드’를 만들어 북아메리카를 순회하고 1천 여 회에 걸쳐 세계 여러 지역을 다니며 전도자로 활동했다.
9년간의 이민생활을 마치고 2011년 봄에 귀국, 현재는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상한 영혼을 위로하는 ‘복음 배달부’로 돕고 있다. 저서로 자전 에세이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홍성사, 2006)가 있다.
이영무

이영무 감독은 축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이다. 어려서부터 축구가 너무 좋아, 소를 몰면서도 “하나님, 저 국가대표선수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라고 기도하면서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 왔다. 하지만 그의 체격조건은 키 165cm, 몸무게 53~54kg로 축구선수로서는 함량미달이었다. 그렇기에 삼수의 아픔을 겪으며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끊임없는 기도와 피나는 노력으로 당당히 국가대표선수가 된다.
그는 국가대표가 된 이후에도 자만하지 않고, 늘 하나님께 감사했으며 축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골을 넣은 후 기도하는,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된다. 그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숱한 핍박도 받았지만, 늘 담대하게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
그는 국가대표선수로서 가장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차범근 선수가 활약했던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단의 러브콜을 미련 없이 거절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고,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마치 모세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한 것처럼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을 모든 명예와 재물보다 귀히 여겼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하고, 임마누엘 축구단도 창단했지만 그 길은 그야말로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험한 길이었으며, 뙤약볕이 내리 쬐이는 광야였다. 하지만 이영무 감독은 그 길을 3년도 아니고 30년 동안 걸어왔고, 세상에서의 우승이 아닌, 복음을 위해 쓰임 받는 도구로 이 길을 가고 있다.
그를 만나보면 숱한 단련의 과정을 통해 나온 ‘정금’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천국에 들이시겠구나’ 하여 신앙을 돌아  보게 된다. 
주요 경력
1972~1973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973~1977년  경희대학교 축구단 선수
1974~1981년  국가대표 선수
1978~1980년  육군충의 축구단 선수
1980~1982년  할렐루야축구단 선수 겸 트레이너
1983~1992년  임마누엘축구단 선수 겸 코치(감독)
1992~1998년  이랜드 축구단 감독
1995년        올림픽 국가대표팀 코치   
1996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팀 코치
1999~2003년  성결대학 체육교육학과 겸임교수
1999~2006년  할렐루야축구단 감독
2000~2001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2003~2004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2006~2008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2007~현재     안산할렐루야축구단 단장, 감독

주요 수상내역
1975년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1978년  체육훈장 백마장 수상
1980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장
1980년  한국 기자단 선정 MVP 최우수상 수상
2003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 대상 수상
2009년  세계 스포츠선교 대상 수상

이영무 감독은 경희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 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박탐희

 톡톡 튀고 야무진 탤런트 박탐희. 2남 3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났으며, 경희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0대 후반에 광고 모델로 데뷔, 2001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 동안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8월에 내리는 눈> <주몽>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벼랑 끝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 후 하나님이 보내주신 온유하고 따뜻한 남편을 만났고, 하나님의 천사를 맡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 후 아기를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기에 청지기의 자세로 순간순간 성실하고 진지하게 태교에 집중했다. 
박탐희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탤런트지만 다른 누구보다 하나님께 더 예뻐 보이고, 사랑받고 싶은 믿음의 자매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믿음으로 준비된 태교를 하길 소망한다.

박탐희는 따뜻하고 자상한 남편과 보석 미소 아들 시완이와 알콩달콩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복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조하문 / 홍성사
가격: 14,000원→12,600원
이영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박탐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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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0~2011년 출간(개정)된 유명인들의 간증도서 세트(전4권)
저자윤복희,조하문,이영무,박탐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1-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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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윤복희) 신간 메일링   저자(조하문) 신간 메일링   저자(이영무) 신간 메일링   저자(박탐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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