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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인철 목사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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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인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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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창세기 1-3장의 창조 이야기는 구약 성경에서 가장 많이 읽혀지는 단락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히브리어 원문을 대조해가며 꼼꼼히 읽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히브리어를 배운 적도 없거나, 일반인을 위한 히브리어 원문 강독 클래스가 태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한글과 영어 성경을 대조하면 되는데, 굳이 히브리어 원문까지 읽어야 하는지 의문스러워 합니다. 히브리어 본문이 영어 성경이나 한글 성경과 다른 부분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해 봅니다.

셋째 날에 창조된 것은 세 가지(풀과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가 아니라 두 가지(씨 맺는 채소의 싹과 과일 나무의 싹)입니다. 여기서 <씨 맺는 채소>는 곡식을 가리킵니다(1:11, 12, 29).
셋째 날의 식물과 여섯째 날의 동물은 땅이 낸 것이고(창 1:24, 25), 다섯째 날의 어류는 물이 번성하게 한 것입니다(1:20).
한글 성경에서 사람을 <생령>으로 번역한 것은 70인 역 헬라어 성경의 <프쉬켄 조산>을 따른 것이며, 히브리어 원문에는 그저 <생물(네페쉬 하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2:7).
노동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받은 벌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님이 아담을 에덴 동산에 두신 이유였습니다(창 2:15). 다만 선악과를 먹은 결과로,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바람에 노동이 힘들게 된 것뿐입니다(3:17-19).
<돕는 배필(에제르 케네그도)>을 직역하면 <반대편에서(대등하게) 돕는 자>이며, 한국의 전통적 현모양처 이미지는 아닙니다.
하와가 선악과 섭취 금지 이유에 대해 <죽을까 하노라>고 말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한 것이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하여(펜 테무툰)>라고 관용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3:3). 그것은 <그의 손을 내밀지 못하도록(펜 이쉴라흐 야도)>과 같은 용법입니다(3:22).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뷔흐이템 켈로힘 요드에이 토브 봐라아)>는 <신들처럼 되어 선악을 알 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님>으로 번역된 <엘로힘>은 <신들(gods)藍ª 가리킵니다.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라는 말은 문자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풍자(sarcasm)일 수 있습니다(3:22).

창조 이야기를 읽기 위해 히브리어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히브리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창조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전체를 14개의 단락으로 나누고, 매 단락마다 히브리어 원문을 액센트에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히브리어 어순을 따라 한글로 직역하고, 중요한 단어의 뜻과 본문의 문화적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매 단락마다 단편적으로나마 교부들의 해석을 인용해서, 초기 기독교가 본문을 어떻게 이해하려 했는지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창조 이야기를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창조 이야기의 짧은 본문이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들어가는 말에 담았습니다.
저는 창세기 1장 1절의 첫 단어, <태초에(베레쉬트)>의 의미를 깨닫는데 30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오래 연구했다는 뜻이 아니라, 고대 근동 연구의 결과물들을 접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부족한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것도, 오래 전의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과 공감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읽을 가치가 없어 보이는 종이 조각도, 누군가에게 보물섬을 찾아가는 지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지 <꼼꼼히 성경 읽기>의 길라잡이에 불과합니다. 항구를 벗어난 배가 망망대해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전적으로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조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과 경외심을 선사합니다. 따라서 머리로 이해하려고만 하지 말고 가슴으로 느끼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수 천 년의 기간을 견뎌 소멸되지 않고 우리에게 전해진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본문이 고대인들의 세계관과 사고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주기 때문에, 히브리어와 고대 근동의 배경을 이해할 때 더욱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굳이 히브리어 본문 읽기를 시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19년 3월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그리스도교의 기원을 찾는 살마들에게 세례자 요한은 특별한 의미의 인물임에 틀림없다. 비록 그리스도와 바울에 관한 분량에 미치지 못하지만 학자들은 역사적 세례자 요한에 대해 오래 전부터 연구해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의 기원을 찾는 사람들이 역사적 요한의 모습을 재구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어졌다. 물론 이 책이 단순히 세례자 요한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 전체적인 윤곽을 잡는 자료로 사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책은 '예슈아 성서연구원' 월요 강단의 <세례자 요한> 시리즈 강의를 기초로 만들어졌다. 처음 세례자 요한에 대해 강의하려고 했을 때 몇몇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도대체 세례자 요한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 얼마나 되는지, 그렇게 시간을 들여 알아야 할 만큼 세례자 요한이 중요한 인물인지 믿기지 않는다는 식이었다. 그만큼 세례자 요한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잊혀진 예언자가 아니었던가 싶다.
-책머리에 중에서-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글은 2011년 4월 9일 인천 공항을 떠나 이스라엘 이곳저곳을 12박 13일 다닌 이야기이다. 사실 이번에 이스라엘을 처음 방문 것도 아니고, 기행문을 쓰려고 갔던 것은 더더욱 아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개 두 종류로서 유학생이다 주재원 혹은 선교사처럼 장기 체류자 아니면 성지순례를 위한 단기 여행자이다. 그런데 나는 이미 이스라엘을 여러 번 방문했으며, 그때 마다 체류 기간과 목적도 달랐다. 처음에는 Juc(Jerusalem University College)의 Geographical and Hostorical Setting of the Bible 과목의 여름 intensive course를 들으러 한 달간 체류했었다. 그 다음에는 성지 답사단의 인솔자로서 약 열흘 가량 두 번 방문했었다. 그 다음은 현대 히브리어를 배우기 위해 Rothberg College 에서 Ulpan 초급과정 intensive course를 마치는 동안 수개월 머물렀었다. 사역 중에 있었기 때문에 장기 체류하면서 공부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복음서의 난해한 구절들을 이해하는 첫 걸음은 1세기 유대 사회로 돌아가는 것이다. 헬라어로 씌어진 본문을 히브리어로 바꾸어 읽으면, 관용적 표현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요세푸스의 저술들과 함께 읽으면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미쉬나, 미드라쉬, 선조들의 어록 같은 유대인의 문헌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유대교의 맥락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신약의 나머지 책들과 함께 읽으면, 신앙 고백의 뿌리가 구약에까지 닿아 있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렇게 1세기의 언어, 역사, 유대교, 메시야 예언의 관점에서 읽는 것은 난해한 구절들에 빛을 비추어준다. 하지만 이런 작업들은 난제 해석을 위한 출발일 뿐이다. 그리스도교 2000년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던 저명한 주석가들의 글을 읽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럼으로써 더 나은 이해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쓰는 나의 바람은 교회마다 성경 학교가 다시 세워지는 것이다. 어렸을 적 교회에서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뿐 아니라
청장년부까지 계단 공과를 교재로 성경을 가르쳤다. 오늘날 교회에서 성경 교육이 사라진 것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66권 성경을 통전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면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염려스럽다. 물론 담임
목회자가 성경 교육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역량 있는 교사가 하루아침에 확보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교회가
뜻을 세우고, 지원자들을 성경 교육기관에 위탁 육성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모든 것은 지나간다. 개인이나 교회가
성경을 배우고 가르칠 기회도 지나갈 것이다. 세월이 지난 후에는 평가만이 남게 될 것이다.

_머리말 중
성서를 읽을 때 처음에는 스토리가 보이고, 그 다음에는 스토리에 숨어있는 선과 악, 지혜와 어리석음, 성공과 실패가 보인다. 세 번째는 스토리의 배후에 계시는 하나님이 보이고, 마지막에는 그 스토리 속에서 자신을 본다. 그래서 스토리와 교훈은 사라지고 하나님과 자신이 일대일로 대면하는 경험을 한다. 이때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듯이 보이고, 그의 음성이 들리고, 그의 손길이 느껴지는 것이다. 그는 성서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헌신하게 된다. 성서의 교훈들은 그의 삶을 통해 다시금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이 책을 쓰는 나의 바람은 교회마다 성경 학교가 다시 세워지는 것이다. 어렸을 적 교회에서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뿐 아니라 청장년부까지 계단 공과를 교재로 성경을 가르쳤다. 오늘날 교회에서 성경 교육이 사라진 것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66권 성경을 통전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면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염려스럽다. 물론 담임 목회자가 성경 교육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역량 있는 교사가 하루아침에 확보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교회가 뜻을 세우고, 지원자들을 성경 교육기관에 위탁 육성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개인이나 교회가 성경을 배우고 가르칠 기회도 지나갈 것이다. 세월이 지난 후에는 평가만이 남게 될 것이다.

_ 머리말 중

이 책을 쓰는 나의 바람은 교회마다 성경 학교가 다시 세워지는 것이다. 어렸을 적 교회에서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뿐 아니라
청장년부까지 계단 공과를 교재로 성경을 가르쳤다. 오늘날 교회에서 성경 교육이 사라진 것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66권 성경을 통전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면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염려스럽다. 물론 담임
목회자가 성경 교육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역량 있는 교사가 하루아침에 확보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교회가
뜻을 세우고, 지원자들을 성경 교육기관에 위탁 육성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모든 것은 지나간다. 개인이나 교회가
성경을 배우고 가르칠 기회도 지나갈 것이다. 세월이 지난 후에는 평가만이 남게 될 것이다. _머리말 중
소극적 성경 읽기에서 적극적 성경 읽기로!
묵독, 통독, 필사가 아닌 낭독으로 성경 읽기!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은 성경책을 펼치는 순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문장 부호가 전혀 없고 장, 절, 구분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교회가 예배 시간에 사용하는 성경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문장 부호는 각자가 상상력을 동원해서 삽입해야 합니다. 문장 부호에 익숙한 독자들이 그렇지 않은 성경을 읽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문장 부호가 없는 성경을 오래 읽어온 사람들은 태연히 잘 읽습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모음 없이 자음만 있어도 어떤 책이든 술술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한동안 성경 필사 열풍이 불었습니다. 적극적 성경 읽기의 한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육필로 쓰면서 마음이 정화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렇게 쓰인 필사 성경을 후손에게 가보로 물려주려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눈으로 훑어 읽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느리고 힘들지만, 써가면서 읽을 때 얻는 수확 또한 훑어 읽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합니다. 또박또박 정성을 다해 쓴 필사본을 보면, 진리를 마음에 새기려는 영성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서의 필사는 여러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들고, 한 번에 한 권밖에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인들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간접 경험에 익숙할지는 모르겠으나, 현실에서 몸을 사용하는 작업의 가치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중의 하나가 ‘낭독’입니다. 현대인들에게 책 읽기는 소리 내지 않고 눈으로만 읽는 묵독이며, 짧은 시간에 많은 분량을 읽어내는 속독입니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검색에 가깝습니다. 전자책을 읽는 경우 오디오로 들을 수 있어서 굳이 소리 내어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눈으로만 읽거나 오디오로 듣는 것은 책을 수동적으로 읽는 것입니다. 눈으로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고, 귀로 청각 정보를 받아들이는 작업은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리 내어 읽으려면 눈과 입과 귀가 호흡을 맞추어야 합니다. 읽지 않고 건너뛰거나 틀리게 읽은 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소리 내어 읽기의 가장 큰 장점은 문장 부호에 따라, 높낮이와 강세의 어조를 사용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이 성경 읽기를 통해 절대 진리에 이르려고 하면서 묵독, 다독, 속독, 통독 방식에만 의존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경을 낭독한다는 것은 자신의 소리가 입에서 귀로 전달되어 머리로 이해하는 과정이 최적의 속도가 되도록 읽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을 낭독하면 소리 전달 과정에서 만들어진 운율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를 떠올리며 읽을 수 있어 내용을 입체적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이처럼 성경낭독이 중요하지만, 방법론을 알려주는 안내서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성경낭독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서를 읽을 때 처음에는 스토리가 보이고, 그 다음에는 스토리에 숨어있는 선과 악, 지혜와 어리석음, 성공과 실패가 보인다. 세 번째는 스토리의 배후에 계시는 하나님이 보이고, 마지막에는 그 스토리 속에서 자신을 본다. 그래서 스토리와 교훈은 사라지고 하나님과 자신이 일대일로 대면하는 경험을 한다. 이때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듯이 보이고, 그의 음성이 들리고, 그의 손길이 느껴지는 것이다. 그는 성서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헌신하게 된다. 성서의 교훈들은 그의 삶을 통해 다시금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이 책은 성경 각 권을 원 독자(Original Readers)의 입장에서 읽고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성경이 씌어진 시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데 먼저 초점을 맞춘다. 그런 다음 각 권의 구조를 살피고, 단락과 주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해 나간다. 산을 오르기 전 멀리서 산의 모습을 보고, 가까이 다가가 숲을 보고, 등산하면서 나무와 돌을 보는 것과 같다. 이 책이 한 절 한절에 주석적 의미를 가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잘 알려진 난제, 널리 퍼진 해석적 오류, 번역상의 문제와 관련된 이슈는 가급적 다루려고 했다. 그러면서 특정한 성경 신학적 관점들을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하지 않으려 했다. 자칫 현대 독자들의 관심을 고대의 성경 저자들에게 강요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성서 시대를 살았던 원 독자들에게 언약,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왕 되심과 같은 개념이 무엇을 의미했는지 충분히 다루었다.
김인철
이제는 성경을 낭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목사이다. 온몸과 마음으로 말씀 읽는 방법을 도와주기 위해
‘성경낭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 핸드북》《알기 쉬운 복음서의 난제 101》《세례자 요한》《이스라엘 12박 13일》《모세오경》《이스라엘의 역사》《왕국 시대의 예언자들》《성문서》 《창세기 1, 2, 3장 꼼꼼히 읽기》 《예수, 사람으로 죽다》가 있고, 번역서로는 존 왈튼의 《창세기 1장의 잃어버린 세계》, 조엘 S. 버넷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히브리어 직역 《창세기》가 있다.

- 경북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학과 석사과정 졸업
-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
- 미국 몬태나의 YWAM SBS(School of Biblical Studies) 수료
- 예루살렘의 Rothberg College, Modern Hebrew Ulpan 이수
- 예루살렘의 Jerusalem University Colleg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Setting of the Bible 이수, Paul and Hellenistic World 이수
- 예슈아성서연구원(www.4yeshua.org) 대표
- 성경과 이스라엘 필진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7,000원→15,3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9,000원→17,1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3,000원→11,7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0,000원→18,0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4,000원→21,6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3,000원→20,7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9,000원→17,1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9,000원→17,100원
김인철 / 오도스(odos)
가격: 16,000원→14,400원
김인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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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인철 목사 저서 세트(전10권)
저자김인철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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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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