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8
구매고객 성향
남자 39% 61% 여자
교역자 60% 40% 성도
   
청년 0% 100% 장년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라은성  |  출판사 : PTL
  • 판매가 : 89,000원80,100원 (10.0%, 8,900원↓)
  • 적립금 : 4,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라은성 | PTL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초대 교회사를 공부하는 일은 한 마디로 ‘진리의 보고’(The TruthTreasured)를 찾는 모험입니다. 보물이 든 금고를 여는 것과 같은 흥분과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초대 교회사 공부의 첫 번째 매력입니다.여러분이 교회다운 교회를 바라고, 신앙인다운 신앙인을 원한다면 성경에서 그 원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야 원형을찾을 수 있습니다. 바른 성경 해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역사입니다. 우리는 성경 시대와 가장 가깝게 살았던 분들의 삶을 통해 더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회 역사의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이 종결된 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일에 직면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밝히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초대 교회의 숨겨진 보화들을 캐내면서 흥분할 것입니다. 최초의 문서들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잔인하고 흉측한 핍박을 보며 자신을 점검하고, 이단들의 음흉한 모습을 보면서 의분이 일어나고,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삶을 보면서 숙연해질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초대 교회사는 그야말로 진리의 보고입니다.
두 번째 매력은, 초대 교회사가 교회 역사에 관심을 갖는 독자들이 가장 으뜸으로 손꼽는 주제라는 사실입니다.
초대 교회사는 순교자와 영웅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기에 흥미롭습니다. 이것이 세 번째 매력입니다.
초대 교회 신자들은 그들의 착한 행실로 로마인의 마음의 벽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리하여 로마 황제까지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사역을 보면서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초대 교회사를 통해 기독교 사상과 교회 발전에 기여한 훌륭한 위인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들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극심한 핍박과 온갖 유혹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앙을 굳게 지켰다는 점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전과 힘을 줍니다.
신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 신학 서적을 읽으면 낯선 이름이나 사상과 용어 때문에 복잡해집니다. 우리 머리를 아프게 하는 신학적 용어 거의 대부분이 초대 교회 시대에 확정되었습니다. 삼위일체론, 아리오스주의, 단성론, 펠라기우스주의 등등. 그리고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는 신학 논쟁도 초대 교회 시대에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초대 교회사가 중요하고 매력적인 네 번째 이유입니다.
저는 주위에서 정통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다가 뒤늦게 알고는 안타까워하는 사람을 여럿 보았습니다. 정말 바른 기독교 신앙과 이단 사상의 원천을 알기 원한다면, 정통 신앙을 고수하고자 했던 인물과 사건을 초대교회사를 통해 접하고 배우면서 바른 신앙을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 저자의 서문을 인용
교회사를 알고 있는가? 현재의 우리가 첫 믿음의 사람들이 아니다. 먼 시대부터 지금껏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의 은혜를 누렸던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다. 교회의 역사가 있다. 먼저 살아갔던 믿음의 사람들의 고뇌와, 고난과 역경은 우리에게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이 땅에 존재했던 교회들은 지금의 우리들에게 어떻게 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는지 우리는 교회사를 통해서 확인하자. 그리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좁은 길을 바르게 걸어 가자.

“나의 믿음은 참된 믿음인가?”, “지금 ‘나’는 ‘우리’는 바른 길을, 좁은 길을 걷고 있는가?” 그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면 교회사를 읽어라!!

이 책은 “이것이 교회사다”다 시리즈중 첫 번째 책으로, ‘진리를 재발견’한 교회가 어떻게 다시금 새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막연하게 외치는 개혁의 소리는 교회를 소생시킬 수 없다. 교회가 힘을 잃은 지금의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으라. 읽고 하나님께 간구하라.


- 출판사 리뷰

그동안 기다리던 ‘이것이 교회사다’의 시리즈가 마침내 출간됩니다. 그동안 CTS-TV와 CBS-라디오 및 극동방송에서 오랫동안 방송한 경험을 가진 라은성 교수는 일반신자들을 위한 교회사 책을 출판합니다. 이 시리즈는 초대, 중세, 종교 및 근현대 시대를 포함하는 대서사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뿌리를 분명하게 밝히고자 한 집념의 산물로 나온 책입니다. 한국교회 신자들이 애타게 바라던 책이기도 합니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이제 일반신자들도 접하게 된 것은 큰 사건이라 여깁니다.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의 부제들을 살펴보면, 초대교회사: 진리의 보고, 중세교회사: 묻어둔 진리, 종교개혁사: 진리의 재발견 및 근현대교회사: 가공된 진리입니다. 부제들에서 저자가 밝히고 싶은 것은 ‘진리’입니다. 그 진리가 어떻게 역사와 삶 속에서 나타났고, 왜곡되었고, 되찾게 되었고, 그리고 희미해지고 있는지를 밝힙니다. 이런 진리의 흐름 속에서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분명하게 발견해보고 분석하여 진리의 길, 즉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사다’의 첫 번째 책은 종교개혁사입니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저자가 밝히는 것은 우리의 뿌리입니다.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의 뿌리는 어딘가? 혹자는 로마 가톨릭에서 나왔다고 오해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프로테스탄트는 ‘기원으로’(ad fontes) 돌아가자는 르네상스의 슬로건에 발맞추어 ‘성경으로’ 또 ‘초대교회로’의 돌아감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가 어딘지를 분명하게 밝혀주는 이 작품은 한국교회에 큰 도전과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본래의 모습으로 이끄는데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제 종교개혁사를 시작으로 여름이 되기 전에 초대교회사: 진리의 보고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어서 가을에는 중세교회사: 묻어둔 진리와 이 해가 가기 전 근현대교회사: 가공된 진리가 출간될 것입니다. 기도의 후원을 바랍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기를, 종교개혁은 ‘개혁’이란 용어와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종교개혁이 단순히 변화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은 본래의 모습을 찾은 것에 대의가 있습니다. 라은성 교수는 종교개혁사의 부재로서 ‘진리의 재발견’(Truth Rediscovered)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종교개혁을 단순한 변화로 정의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재발견하기 위해 죽음을 내어놓았던 신앙의 선배들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변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종교개혁자들이라 칭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재발견한 분들에게만 붙일 수 있는 숭고한 칭호입니다.

‘진리의 재발견’을 위해 숭고한 종교개혁자들은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행했고, 무엇을 우리에게 남겼는지 우리는 알게 됩니다. 흥분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여 진리를 향한 우리의 심정의 불을 지피게 될 것입니다. 진리를 향한 우리의 불꽃이 활활 타올라 한국교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하는 신앙인들에게 큰 용기가 되고 그릇되게 살아가고 있는 자들에게 큰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라은성 | PTL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그동안 CBS라디오에서 1년 반 동안 방송한 내용을 정리하여 내어놓는 『이것이 교회사다』시리즈 중 중세교회사편이다. 일반신자들을 위한 책으로 초대교회사부터 이르는 내용을 맥잡는 책이다. 중세교회사는 '교황제도' 또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역사인 동시에 교회의 타락성의 범위와 그 정도를 파악하는 내용이다. 중세교회사를 통해 한국 교회의 현 주소를 잘 파악할 수 있다 하겠다. 한국 교회는 현재 중세교회를 닮아가는 중이기 때문이다.중세교회사의 핵심은 '교황제도'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세 기둥인 수도원운동, 십자군운동 및 스콜라주의가 세워졌다. 이 세 기둥 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교황제도는 무너지게 된다.6~16세기에 이르는 약 1,000년의 역사 사건들마다 한국 교회에 적용시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하게 타락했다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면이 중세교회에 나타난 타락성과 죄악상이 한국 교회와 닮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동시에 여기서 끝내선 안된다. 역사는 흘러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그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위해 고통을 당하면서도 진리를 고수하며 지켜온 분들의 역사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끝으로 각장 마다 문제들이 있어 읽은 내용의 핵심을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은 중세교회사를 로마 가톨릭주의의 시작, 성장, 절정, 쇠퇴 그리고 몰락으로 진행한다는데 있다. 중세역사는 어두움의 역사다. 의의 사도라 가장한 거짓된 자들의 역사다. 그 정체는 로마 가톨릭교회다. 이 교회는 초대교회에 근거를 두지 않았다. 정교유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혹자들은 프로테스탄트가 중세교회로부터 나왔다고들 하는데 그것은 망언이다. 우리의 기원은 그들과 다르다. 우리는 초대교회에 근거를 두고 있지만 로마 가톨릭교회는 정교유착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이 교회의 신학은 세미펠라기우스주의다. 이 신학은 종교개혁시기에 아르미니우스주의로 탈바꿈하여 우리 곁에, 즉 부흥신학이란 이름으로 우리를 잠식하고 있다. 이 사상은 이단이다. 이 이단 사상을 한국 교회가 담고 있기 때문에 타락과 부패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면들을 중세교회사를 통해 밝혀나간다. 이런 탐구를 하는데 이 책은 충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근ㆍ현대교회사편)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는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지금까지 세권의 책을 출판한 후 이제 마지막 책이 출간된다. 이 내용은 종교개혁 이후 500년 동안의 역사를 살피는 책이다. 그 역사의 해석은 개혁신학에 입각하여 이뤄진다. 17~21세기에 이르는 일반 역사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동시에 개혁신앙인은 그 섭리를 무엇을 인지하고, 어떻게 해석하여 우리 삶이나 신앙에 적용시킬 것인지 파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란 범주는 너무 넓고 다양하다. 같은 기독교인이지만 로마가톨릭, 그리스정교회인, 각종 이단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테스탄트라고 하지만 역사 속에 여러 종파들로 분류되었기에 같은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는 점도 인지해야 한다. 정말 바른 기독교 신앙을 추구하려면 종착지는 개혁신앙이다. 그것에 따른 기독교인, 즉 신앙인은 어떻게 역사 속에서 현존했고, 갈등과 투쟁을 행했으며 그것에서 승리하고 있는지 교회역사를 통해 살피게 된다. 그 결과 개혁신앙인의 역사관, 즉 가치관이 형성된다.
이런 역사관 정립을 위해 세기 별, 인물 별, 사건 별, 사상 별로 각각 나눌 것이다. 각 세기마다 기독교에 영향을 주었던 일반 사상들의 체제들로 함께 살피면서 현재 개혁신앙인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 때 당시에는 옳다고 판단 내려 실행했던 것이 어떤 불행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또 그르다고 했던 것이 그 후, 현재까지 어떤 좋은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도 파악하게 된다. 역사는 삶의 현장이기에 개혁신앙인이 과거에 직면했던 사건이나 대응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개혁신앙인에게 절실하게 요구되는 정보며 안내자며 가르침이다.
라은성
고신대학교(B.A.),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그리고 University of Pretoria(Ph.D.)를 졸업했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부터 일반신자들에게 교회 역사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강좌들을 개최하다가 ‘교회사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교회 역사와 『기독교강요』를 일반인들에게 유료강좌를 실행하고 있다. 또 2010년 ‘새롬교회’(Seoul Reformed Church)를 섬밭로 152에 있는 상가에 개척하여 진정한 개혁교회와 개혁신앙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CBS 라디오의 ‘맛있는 교회사 이야기’와 ‘교회 가는 길’에서 교리문답 강해를, CTS-TV의 ‘4인 4색’에서 ‘생생 교회역사’를, 극동방송에서 ‘오늘의 교회사’를 방송했다. 현재는 북방선교방송(TWRK)에서 교회역사를 방송하고 있다.
그동안『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번역하여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에서 주는 신학 해외번역부분 최우수상 (2002년)과 『여인들의 발자취』를 써서 일반신앙 저작부분 최우수상 (2005년)을 수상했고, 『다빈치 코드의 족보』를 써서 ‘다빈치 코드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받게 되었다. 이외에도『연구주제부터 포맷까지』과 『정통과 이단』을 썼고, 『이단과 정통』 『로마 카톨릭주의와 복음주의』, 『역사신학』, 『기독교 역사가들』을 신학생들을 위해 번역했고 기독교인의 기도생활의 안내서인 『이것이 기독교인의 묵상이다』를 번역했다. 일반신자를 위한 『이것이 복음이다』『이것이 교회사다』시리즈(진리의 보고, 묻어둔 진리, 진리의 재발견 및 가공된 진리), 『이것이 기독교강요다』시리즈(일반인용, 지도자용 및 연구자용), 및 『이것이 개혁신앙이다』를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라은성 / PTL
가격: 18,000원→16,200원
라은성 / PTL
가격: 18,000원→16,200원
라은성 / PTL
가격: 18,000원→16,200원
라은성 / PTL
가격: 35,000원→31,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라은성
출판사PTL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3-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라은성) 신간 메일링   출판사(PTL)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