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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드 레이븐힐 저서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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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레오나드 레이븐힐/이용복,배응준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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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그런데 어찌 세상에 굴복하여 비굴하게 살려 하는가
이 시대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


하늘로부터 들리는 음성이 담겨져 있다!
레이븐힐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를 알게 된 사람들은 두 그룹으로 나뉠 수밖에 없다.
한 그룹은 그에게 열광하며 그를 사랑할 것이고,
다른 그룹은 그를 지독히 미워할 것이다.
그의 책들, 특히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책을 덮고 기도의 장소를 찾아 나서거나
아니면 이 책을 집어던지고 그의 경고와 호소에
귀를 막을 것이다.

_ A. W. 토저




“언제까지나 이렇게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
오늘 우리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게도, 우리가 이 시대를 만들어 나아가야 함에도 오히려 분망하게 움직이는 이 시대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가도록 허락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지금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을 자는 자여! 대체 무슨 심사인가? 지금 즉시 일어나라! 네 하나님께 부르짖어라! … 네 직업이 무엇인가? …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너는 어느 민족인가?”

성나고, 두려움에 짓눌리며, 폭풍에 요동하는 세상이 꾸벅꾸벅 조는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우리를 바라보면서 “너희들의 본분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요나는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다. 그는 더 심한 굴욕을 당해야 했다. 그는 스올의 뱃속으로 내려가야만 했다. 그가 절대 돌아갈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지점, 곧 악취가 진동하고 캄캄한 어둠이 지배하는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하였기 때문이다.

오늘의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에게 사악한 압제자의 검은 속박을 허락하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참된 성령 부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것인가?

_본문 중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극동지역에 있는 정교하고 호화로운 사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우리와 동행했던 그리스도인 여행객 한 사람이 화려하게 장식된 건물과 그곳의 차분하고도 정적인 부(富)에 압도당하여 이교도 한 사람에게 물었다.
“이 정도 규모의 사원을 지으려면 돈이 얼마나 들까요?”
그러자 의외의 질문에 깜짝 놀란 이교도 숭배자가 화를 내면서 대답했다.
“비용이요? 이 사원은 우리의 신을 위한 것입니다. 그 신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비용 따위는 셈하지 않아요!”
이 책을 출판한 베다니 선교훈련센터가 지금까지 정책으로 삼아온 것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그곳은 남녀 청년들을 훈련하여 선교현장에 보내는 일에 전념하는 학교이다.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스스로를 정결하게 한 그곳의 직원과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고대의 기도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나님!
선하신 주님이여 가르치소서!
주님을 더욱 신실하게 섬기는 법을,
우리 자신을 주님께 바치되
비용을 셈하지 않는 법을,
나아가 싸우되
부상을 염려하지 않는 법을,
힘써 애쓰되 안락을 구하지 않는 법을,
힘써 수고하되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음을
깨우쳐달라고 구하는 것 이외에
다른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는 법을,
주 하나님이시여 가르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책의 내용과 메시지에 관련된 문제는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그러나 또한 이 책은 팀 작업의 소산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제1판을 수정하여 개정판을 내는 데 베다니 선교훈련센터 직원들이 기꺼이 손을 빌려주었고, 개정판을 출판하는 과정에 그곳의 학생들이 관여하였기 때문이다.
그 학생들이 앞으로 먼 이국땅에서 주님을 섬길 때 이 출판 체험이 매우 귀중한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다.
얼마 전 나의 설교를 듣던 사역자 한 사람이 교인들에게 나의 이전 책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Why Revival Tarries. 규장 역간)를 열네 번이나 읽었다고 말하였다. 본서는 그 책의 속편(續篇)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본서의 초판이 나간 뒤에 많은 독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반응에 힘을 얻어, 본서의 개정판이 사람들의 마음에 기도하는 믿음을 분발시키고 또 인본주의 철학이 파탄에 빠져버린 이 마지막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부흥을 일으키는 동기가 될 수 있기를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제2판을 발간하기로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신다!

레오나드 레이븐힐
놀랍고 장엄한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보았는가?


하나님의 임재에 완전히 거할 때 강력한 영적 능력이 나타난다
내 삶을 충만하게 채우는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라!


지금 내 삶은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한가?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계신다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임재해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에서
도망하여 다른 곳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런 임재와는 구별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의식할 수 있는 정도로
‘분명히’ 나타나는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는 것은
그런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단지 믿음으로 사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없이
믿음만을 가지고 사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윗은 다음과 같이 주저 없이 기도했습니다.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시 86:17

하나님이 우리에게 반응해주시는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의식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하나님의 임재와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_ 본문 중에서


꺼지지 않는 강렬한 성령의 불,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라!


당신의 심령은 용광로처럼 뜨겁다가
그 다음에는 빙하처럼 차가워집니까?
영원한 것들이 고동치는 것 같다가
그 다음에는 시체 안치소에 온 것처럼 음산합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까지나 활활 타오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그분의 임재로 충만해야 합니다.
우리의 교회가 영적 열기로 뜨거워야 합니다.
나는 그런 삶과 교회를 진심으로 갈망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거룩함과 위엄 가운데
우리에게 임하실 때까지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마음에 지속적으로 새 힘을 주셔야 합니다.
매순간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합니다.


_ 본문 중에서

[인트로덕션]

이 책은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사역한 4인,A. W. 토저,레오나드 레이븐힐,T. 오스틴 스팍스 그리고 덩컨 캠벨의 ‘하나님 임재(The presence)’에 관한 메시지를 하나로 묶은 것이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에 영적 부흥도 영적 능력도 없는 것이라 외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씀을 통해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그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영적 궁핍의 원인 역시 하나님 임재의 부재(不在)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심령과 삶을 통째로 사로잡아 진정한 영적 각성과 회개를 촉구하며, 성령충만한 능력의 삶으로 이끄는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이다. 우리의 각 심령과 가정과 교회에 분명한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날 때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라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얼굴만 구하는 세대, 하나님의 영광을 볼 새로운 세대가 일어날 것이다.
머리가 아닌 가슴을 뜨겁게 하는 그들의 메시지는 우리를 그 강렬한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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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드 레이븐힐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190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서 좀더 폭넓게 그의 사역을 전개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지닌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으며 사역했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그는 1994년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이 책에서 레이븐힐은 교회가 교회답지 않을 때,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지 않을 때 세상으로부터 기독교가 조롱을 받게 되는 현실에 대해 준열한 경고를 발한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의 저서들에는 《소돔에는 말씀이 없었다》,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무릎 부흥》,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이상 규장 역간)가 있다.

역자 배응준은 규장 전문번역위원으로 2012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20여 년 동안 9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찰스 스펄전의 《내가 너를 축복한다》, 앤드류 머레이의 《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 E. M. 바운즈의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오나드 레이븐힐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A.W. 토저·레오나드 레이븐힐 외 2인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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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하고 읽고 싶은 책이라 여쭙습니다~ㅠㅠ [수정]
샬롬^^ 아쉽지만 문의하신 제품은 품절제품으로 입고일이 미정입니다. PC상품 페이지 내 재입고 알림요청을 신청해주시면 입고시 빠른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8 13:32

도서명레오나드 레이븐힐 저서 세트 (전2권)
저자레오나드 레이븐힐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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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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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레오나드 레이븐힐)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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