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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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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재필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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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생활, 왜 무미건조할까?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령의 사람이 되라
성령이 충만하면 인생의 갈증, 영혼의 갈증이 해결된다

성령의 사람, 감사의 인생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순복음노원교회 유재필 목사가 감사 · 성령충만 · 충성이라는 주제로 모은 설교집. 성령으로 충만하면 감사가 넘치게 되고, 그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아간다는 주제를 전하고 있다. 신앙생활 중 정체하거나 매너리즘에 빠진 성도들에게 다시 한번 기본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갖게 하는 설교로, 편안한 문체로 쉽게 다가간다.

삶이 제아무리 메마르고 건조해도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복을 받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을 먹고 마실 때 비로소 인생의 갈증, 영혼의 갈증이 해소됩니다. 우리의 앉고 서는 곳마다 성령의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야 합니다. 속에 있는 것은 여지없이 밖으로 흘러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예수님의 이야기가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성령의 생수가 내 안에서 흘러나면 언제나 감사와 찬양이 넘쳐납니다. 삶의 현장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면 부족함도, 연약함도, 모자람도 없습니다.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칠 때 두려움도, 갈증도, 분노도 사라집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납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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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인생길에서 당신은 누구와 동행하십니까?

사람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길을 걸어가십시오.


하나님과 보조를 같이하여 하나님께서 빨리가기를 원하실 때는 빨리 가고 천천히 가기를 원하실 때는 천천히 가십시오. 매순간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요구에 기쁘게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같은 길, 같은 방향, 같은 목적지를 가는 것이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성경을 덮어 놓고 믿지 말고, 펼쳐 놓고 믿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운동경기도 경기의 규칙을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막연히 아는 것,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론과 실천이 다르듯 전혀 다릅니다.
이 책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분들, 특히 주님을 믿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기도하고, 사랑하고, 승리하고, 비전을 품고, 성령님과 동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고, 믿음 안에서 날마다 자라가며,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큰 나무로 자라길 바랍니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이 책은]
전도는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이들에게 주는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한 생명을 구한 자가 세계를 구한 것이다”

세상이 점점 개인화 되고, 자신에게만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고, 그 영혼을 사랑하여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지만 엘리야가 홀로인 것처럼 느꼈을 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자를 7천 명이나 남겨 두셨던 것처럼, 모두 다 자신만을 사랑하고 영혼구원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 같을 때 하나님께서는 곳곳에 전도의 용사들을 남겨두셨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순복음노원교회 교인들이다. 
그들이 전도하는 모습을 보면 감탄하다 못해 눈물이 난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철저하게 낮아져 무릎으로 기도하고, 온몸으로 섬김을 다하는 모습은 사람들은 물론 예수님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들의 지극한 영혼 사랑은 전도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이때에 2006년에 2000명, 2007년에 2605명, 2008년에 3,955명의 새가족을 탄생시켰다. 해마다 중대형교회 한 개씩이 더 생긴 셈이다.
이렇게 전도되는 비결이 어디 있을까?
이들은 왜 영혼구원에 목숨을 거는 것일까?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본문 맛보기]
자연스런 접촉점을 갖고 복음을 전하려면 일단 그들의 발걸음이 멈춰야 한다. 그동안 거리에 나가 지나가는 사람들 손에 들려주었던 전도지는 여느 광고지와 다를 바 없는 대접을 받았다. 받기가 무섭게 내동댕이쳐지거나 전도지에 붙은 사탕이나 휴지, 고무장갑 등의 전도용품만 떼어 가기 일쑤였다. 그러니 복음 전도는 고사하고 통성명조차 할 수 없었다. 이들을 멈추어 서게 할 수만 있다면 하는 심정으로 시작된 것이 부침개 전도다. 주안장로교회의 나겸일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있다.
“목구멍이 열려야 귓구멍이 열립니다.”
먹는 것이 입으로 들어가 포만감을 느껴야 상대방의 말이 들린다는 말이다. 해물과 야채를 듬뿍 넣어 부친 부침개는 사람들의 코를 자극하는 데 그만이다. 비 오는 날의 부침개 굽는 냄새는 나도 모르게 발길을 멈추어 서게 만든다. 부침개 전도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허망하게 돌아서야 했던 노방 전도의 허탈감에서 벗어나는 데 그만이었다. 전도에 대한 부담감도 덜어 주었다. 자연히 전도하는 일이 기쁘고 신나는 일이 되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이제 전도를 하지 않으면 서운하다고 말한다.   14-15P

6년 전 부침개 전도를 처음 시작할 때 중계3교구 9단지에 사는 할머니 집사님 다섯 분이“전도는 못해도 부침개는 부칠 수 있다”며 전도 대열에 합세했다. 6년을 하루같이 한 번도 쉬지 않고 부침개를 부쳤으니 교구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처음에는 정자에 앉아 부쳤으나 지금은 3~4시간 이상을 꼬박 서서 부치고 있다. 젊은이들이 힘드시지 않느냐며 교대를 하자고 해도 끄떡도 하지 않는다. 그뿐인가. 관절수술을 해서 거동이 불편한 서 권사님은 보행기를 밀고 나와서까지 전도를 하신다. 전도는 젊고 건강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명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의 열정이 나이도 육신의 불편함도 잊고 전도에 나서게 한다. 무엇이든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자발적인 헌신이 아닌 의무로 하는 헌신도 하나님은 사용하신다. 그러므로 억지로 끌려 나올 수 있는 것도 은혜요 축복이다. 혹시 대타자로 나와 만루 홈런을 칠 줄 어찌 알겠는가?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우리의 것과 다르다.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전도 대열에 나서야 한다.   20-21P

사지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재활의학과 교수가 된 이승복 교수는 한국의 대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연세대학 특별초청강연에서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꿈을 갖고 긍정적으로 노력하십시오. 자신의 한계는 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라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목표를 가질 것과 목표를 성취한 후에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기적은 요행의 산물이 아니다. 도깨비 방망이도, 흥부의 박도 아니다. 노력 없는 열매는 없으며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성공도 기적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계신다.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려 베푸시는 기적을 맛보아 알기를 소원한다. 
48-49P

구역장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치 고구마를 수확하는 것처럼 기쁨이 차오른다. 끝없이 딸려 나오는 고구마! 한 줄기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구마와 같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끝이 없다.
“왕대밭에 왕대 난다”고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리는 지역장 밑에 헌신하는 지역장이 나온다. 믿음의 태도와 근성까지 지역장을 닮아 간다.   117-118P

우리 집을 신앙의 명문가로 세우고 싶다면,
아브라함의 가계에서 배우자


사람도 명인이 있고, 물건도 명품이 있고, 일꾼도 명장이 있듯이 가정에도 명문가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보고 명문가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많은 부를 가진 재벌가, 권력이 도도한 가문을 명문가라 할 수 있는가? 끊임없이 변하고 바뀌는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산다면 언젠가는 허물어져 버리고 마는 헛된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녀와 내 가족에게 물질이 아닌 믿음의 유산을 남겨 주어야 한다.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구원이다
여전히 믿음이 없는 배우자를 위해, 부모를 따라 맹목적으로 교회에 왔다갔다만 하는 자녀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내 부모, 자녀가 구원받지 못해 나와 전혀 다른 길을 향해 가고있다면 이보다 더 큰 아픔과 상처, 불효가 있을까? 신앙의 대물림은 우리의 사명이다. 저자는 신앙의 명문가를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삶을 제시한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이삭, 야곱, 요셉, 그 형제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복을 허락하셨다. 저자는 이 복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의 가정에 가득 넘치게 부어지려면 어떤 신앙의 자세가 필요한지를 이 책에서 말한다. 책을 통해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신앙의 전수는 우리의 사명이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교회는 인격과 인격이 만나 서로 교제하고 사랑하면서 만들어 내는 신앙의 전수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창세기에 등장하는 족장들은 좌충우돌하면서도 결국은 삶 속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가정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내 가족의 하나님’이 되는 기적이 현실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가정, 신앙의 명문가를 세우기를 기대한다.


* 들어가는 말
한국 교회의 침체와 위기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생각과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이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앙의 계승이 필요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격변의 시기인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도 생명을 바쳐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순교의 결실과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찬란한 내일을 위해 자녀에게 순전한 복음을 심어 주고 물려줘야만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교육과 계승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입니다.
신앙을 교육하고 계승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복음, 성령의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삶의 자리에 온전한 모델이 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인생길에서 겪는 수많은 문제와 고민과 갈등마저도 동일하게 경험하신 예수님은 마침내 승리하셨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렇기에 신앙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교회는 어떻습니까? 이러한 신앙의 본질을 지키면서 생명력을 간직하고 있습니까? 교회의 생명력은 오직 복음과 말씀입니다. 복음을 상실한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복음을 상실하면 생명력을 잃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때를 기회 삼아 부흥과 성장에 매진하는 교회도 많지만, 여전히 본질은 찾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시도하고 있는 교회도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더 수준이 높고 차별화된 좋은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많습니다. 더 이상 ‘교회의 부흥도 세계적인 저성장 시대라 어쩔 수 없다’라는 핑계 뒤에 숨어서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의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가정의 문제가 숨어 있습니다. 대부분 역기능 가정에서의 성장과 상처가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상처를 치료받지 못한 부부 사이에서의 갈등이 자녀에게 그대로 상처와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워 주신 가정에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이러한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가정,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된다면 가정 안에서의 모든 문제는 치유와 회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신앙의 대물림은 우리의 사명이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그 형제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신앙을 자손들에게 오롯이 전수하였습니다. 이 모든 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도 허락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가정에도 아브라함의 가정과 같은 신앙 가문을 이루어 자자손손 잘될 뿐만 아니라 요셉같이 형통의 복을 받아 하나님의 기업의 상속자로,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로 쓰임받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아·이·야 신앙 가문을 이룬 성도들의 가정마다 ‘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가정,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수님께 깊이 뿌리 내리면
어떤 상황에서도 넉넉히 이깁니다


나는 어디에 뿌리 내리고 있습니까?
어떤 역경에도 다시 일어서는 건강한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까?
15가지 신앙 습관으로 뿌리 깊은 신앙인이 되십시오.

신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길을 잃기도 하고, 제대로 걷고 있는지 헛갈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기초를 생각해야 합니다.
내 신앙의 기초가 제대로 세워져 있는지 살피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면
선한 열매를 많이 거두는 삶이 될 것입니다.
또한 기도, 말씀, 감사 등 성경에서 강조하는 바를 따르고 지켜 행한다면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든든히 서갈 것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흔들리지 않듯이,
뿌리 깊은 신앙인은 거센 고난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습니다.
이 책은 ‘기초를 튼튼히 하는 뿌리 신앙’, ‘인생 풍파를 이기는 바라봄의 신앙’,
‘좋은 열매를 거두는 알곡 신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이 독자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튼튼히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유재필
시편 1편의 ‘복있는 사람’이 되어 그 복을 나눠 주는 행복한 목회자다. 38년간 목회를 했으며 순복음노원교회에서 29년을 섬겼다. 특히 장애인, 다문화 가정, 탈북민 등을 위한 사회복지 선교와 국내외 선교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에 바람직한 교회상을 투영하는 데 힘써 왔다.
그는 오랫동안 목회자이자 신앙인으로 살면서 신앙은 뿌리가 중요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믿음, 충성, 사랑, 감사 등 평범하지만 소중한 가치를 지켜 실천할 때 뿌리 깊은 신앙인이 되어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다. 오랫동안 믿음의 길을 걸어온 목회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말씀 따라 사는 기쁨을 회복하길 소원한다.
1942년 충남 당진 출생으로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베데스다 신학대학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교구장과 교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순복음노원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또 종교재단법인 순복음 성민선교회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성민재단 이사장,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협회 총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아•이•야 신앙 가문 세우기》, 《성령의 사람으로 살라》, 《주님과 한 걸음씩》, 《전도는 감동이다》, 《부침개 전도 이야기》, 《주기도문의 축복》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500원→8,550원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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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재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유재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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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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