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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한다+나는 잇는다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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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곽명옥,김명호  |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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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제자훈련의 값진 열매, 재생산하는 제자
패기 넘치는 평신도 사역의 실전 보고서!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순장인 저자가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고 평신도 전도자로 나섰다. 저자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토대로 ‘복음을 전할 때야말로 내 속에서 복음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고 강조하며 전도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대신, 복음의 능력을 온몸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삶을 살자고 권한다. 뿌리 깊은 불교 집안인 시댁을 복음화한 사건, 사랑의교회 순장이 되어 다락방을 배가 분립한 경험, 전도단으로 활동하며 전도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전도현장 경험과 실전 노하우, 예사랑전도학교에서 수많은 전도자들을 양육한 이야기, 명품 쇼핑보다 황홀한 해외 전도현장 에피소드 등을 소개한다. 부록으로,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요 3:16 전도법> 소책자를 함께 증정한다.


▶ 출판사 서평

“전할 때마다 내 속에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복음,
이것이야말로 전도자의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전도는 어느 순간 크리스천에게 가장 어렵고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어 버렸다. 온갖 음식과 동물 이름이 붙은 전도 비법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교회로 이끈 전도왕들의 간증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전도는 그렇게 비범한 ‘은사’를 지닌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이 가능한 일일까? 아니, 최소한 어떤 그럴듯한 기술이나 근성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나는 전한다』의 저자 곽명옥 권사는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복음 그 자체의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할 때이다”라고. 왜냐하면 복음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스스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복음 자체에 대한 ‘무한 신뢰’야말로 저자가 평신도 전도자로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한 원동력이며, 무기이다. 그래서 저자에게는 눈에 띄게 특별한 전도 비법이나 기술이 없다. 날 것 그대로의 복음인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만 있을 뿐.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나는 전한다』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평신도 지도자인 저자가 사역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불교 집안 종가인 시댁을 복음화시킨 일, 자신이 맡은 다락방에 영적 재생산을 일으켜, 꾸준히 다락방을 배가 분립시킨 일, 다른 지역 교회들의 초청을 받아 전도훈련 강사가 되어 예사랑전도학교를 섬긴 일, 국내외 전도현장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저자의 꾸밈없고 단순한 문체를 입고 생생하게 살아난다.
전도는 자신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살아 있는 복음을 쉼 없이 유통시키는 일이다. 따라서 단순히 다른 영혼을 살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 영혼도 함께 살아난다. 복음을 전하는 그 순간만큼은 내 안에 복음으로 충만해지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과 부활, 그 복음을 전할 때마다 복음의 생명력이 내 속에서 새롭게 솟아난다. 복음을 날마다 생생하게 경험하는 삶, 그 복음으로 충만한 삶. 이것이야말로 전도자의 특권이 아닐까?”
단행본과 함께 증정하는 <요 3:16 전도법> 소책자에는 저자의 복음 전도 사역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요 3:16 전도지와 복음개요가 담겨 있다. 계속 읽고 외우다 보면 어느새 내 속에서 복음이 툭툭 튀어나오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시골 출신의 신학생이 옥한흠 목사를 만나
30년차 제자훈련 전문사역자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리고 그가 전하는 제자훈련 정신과 실체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김명호 목사가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전문 사역을 진행한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영적 스승인 옥한흠 목사를 만나게 된 계기, 제자훈련이라는 전문 사역에 뛰어들게 된 과정과 옥한흠 목사와의 멘토링 과정들이 갖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되살아난다.
옥한흠이라는 거장의 신앙, 철학을 압축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제자훈련 전문 사역자로서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살리는 성공적인 제자훈련 운영 방법을 귀띔한다.

출판사 서평

영적 거장이 떠났다.
그리고 그를 존경하며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이 절망했다. 아직 그분이 해야 할 일이 남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렇게 허무하게 가셔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남은 사역은 그의 몫이 아니었다. 그가 그동안 피땀을 흘리며 깔아 놓은 사역들은 남은 사람들에게 던져진 숙제였다.
이 책의 저자이자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김명호 목사는 30년 동안 故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사역을 이어 온 제자훈련 전문가이다. 자신이 목회자가 된 것도, 제자훈련 전문 사역자가 된 것도, 그리고 국제제자훈련원을 설립하여 제자훈련 지원 사역의 체계를 세우는 데 30년을 보낸 것도 모두 故 옥한흠 목사의 멘토링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옥한흠 목사를 퍼스트 바이올리니스트로, 자신을 세컨드 바이올리니스트로 비유 하면서 먼저 떠난 수석연주자를 회고하고 있다. “오로지 욕망하는 것밖에 알지 못하는 세속적인 눈은 퍼스트 바이올린의 위치를 열망했겠지만, 탁월한 퍼스트 바이올린 곁에서 동행하는 세컨드 바이올린의 기쁨”이 차고 넘칠 수 있었던 까닭은, 거장의 연주가 자신에게 “늘 떨림이었고 감동이었으며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을 보여 주는 유일한 비전”이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그 거장이 평생을 바쳤던 제자훈련 정신인 ‘한 사람 철학’과 ‘광인론’이 무엇이었으며, 그의 사역과 일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었는지 생생한 에피소드로 소개하고 있다. 그 정신은 30년의 세월을 거쳐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회로 점점 퍼져 나가고 있다. “다른 것을 포기하며 오로지 한 길만을 추구한” 거장의 헌신으로, 그리고 그와 동일한 열정으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킨 수많은 세컨드 바이올린의 섬김으로.

그러나 저자는 故 옥한흠 목사의 빈 자리만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옥 목사의 병실에서 불현듯, 깨닫는다. 옥 목사가 좀 더 사역의 현장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신에게 남아 있던 미련 때문이었다. 사실은 “남은 사역은 목사님의 몫이 아니었다. 바로 우리들의 몫이었다. 목사님이 그동안 피땀을 흘리며 깔아 놓은 사역들은 바로 우리 후배들의 숙제”였다. 그리고 다짐한다. 옥한흠 목사가 요구했던 것, 즉 “오랜 인내와 끈질김으로 얻어 내는 한 그릇의 진국 설렁탕 같은 사역, 그래서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은 사람의 존재 속으로 스며들어 피와 살이 되는 그런 섬김”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노라고.

저자는 이제 자신의 시선을 제자훈련으로 일군 수많은 목회 현장으로 돌린다.
함께 그 사역을 이어 가자고 촉구한다.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세컨드 바이올린의 자리에 선 수많은 동역자들을 만나고 싶다. 함께 손을 잡고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고 싶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내는 이 하모니가 점점 더 큰 영적 파도를 만들 것이다. 지금은 비록 작은 지류에 지나지 않겠지만 흔들림 없이 함께 손잡고 이 노래를 부를 때 결국 우리 시대에 우리의 목전에서 진정한 영적 부흥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자 어떤가? 함께 손잡고 이 노래를 이어가지 않겠는가?”

 

곽명옥
어린 시절, 구원의 확신 없이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다 독실한 불교 집안 종가에 맏며느리로 들어갔다. 신앙을 버리고 불상에 절까지 할 정도로 하나님을 등진 생활을 하다 친정 식구들의 권면을 받아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다. 죽을 것같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살겠다는 느낌, 생명을 다시 얻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예전의 자신처럼 주님을 떠나 있는 영혼을 향한 열정을 품게 되었다. 그 열정으로 보살 시할머니를 비롯하여 믿지 않은 시댁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뿌리 깊은 불교 집안을 복음화했다.
사랑의교회에서 제자훈련, 사역훈련을 받으며 ‘한 영혼’에 집중하는 법을 배웠다. 사랑의교회 순장, 교구장으로 섬기며 자신의 다락방에 영적 재생산을 일으켜, 다락방을 활발히 배가 분립시키는 한편, 사랑의전도단을 활성화하여 교회 안에 전도의 불길을 다시 일으켰다.
복음은 그 자체에 생명력이 있어, 완전한 복음을 뿌리기만 하면 살아 있고 활기 있는 복음이 스스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는 확신을 토대로, ‘요 3:16 전도법’을 개발했다. 여러 지역 교회의 전도훈련 요청을 받아 예사랑전도학교를 설립, 운영하며 요 3:16 전도법으로 수많은 전도자들을 양성하고 배출했다. 2004년 사랑의교회가 한국해외선교회(GMP) 선교사로 파송하여 국내외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나 찾아가는 현역 전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명호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사랑의교회 부목사이자 국제제자훈련원 대표로서 지난 30년간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데 헌신해 왔으며 교회와 목회자를 건강하게 세우는 사역을 이어 오고 있다.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월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역서로 『나를 따르라』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곽명옥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1,000원→9,900원
김명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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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나는 전한다+나는 잇는다 세트 (전2권)
저자곽명옥,김명호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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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9-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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