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CNB 구속사 강해 시리즈 세트(전2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광호,송영찬,문정식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400,000원360,000원 (10.0%, 40,0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구약과 신약의 연결고리- 마태복음 해설
이 시대 교회를 향한 마태의 풍성한 가르침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태복음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절실히 요구된다. 신약성경 가운데 맨 앞부분에 위치한 마태복음은 구약과 신약의 연결고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태복음이 신약성경 27권 가운데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아니다.
이 복음서는 다른 세 복음서들과 마찬가지로 사건이 발생한 연대순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계시 자체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허락하시고자 한 풍성한 교훈을 제공하고 Dlt다. 즉 복음서는 발생한 사건의 순서 자체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태복음은 전체적으로 예수님의 족보와 탄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십자가와 부활사건으로 마무리되어 있다.
이 책을 접하게 되는 믿음의 형제들은 기록된 성경말씀을 직접 확인하는 가운데 필자의 해석을 함께 살펴보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에덴동산의 회복과 온전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혼인제도!!
혼인의 신성함과 순결성을 통한 그리스도의 교회 이해!!!

‘노래 중의 노래’ 이며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고 하는 책 이름이 이미 말해주고 있는 것처럼 통상적으로 아가서는 부부간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일컬어진다. 이러한 관점을 확장하여 부부간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그들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사랑의 본질을 보이신 하나님의 속성을 미루어 짐작하게 한다.
때문에 근본적으로 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혼인 정신과 그 안에서 진행되는 부부 관계가 지닌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이 하나님의 사랑이 바탕이 되어 혼인의 신성함과 순결성이 가정을 통해 보존되어야 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신비한 연합 역시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존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아가서는 히브리 역사에서 당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대해 직접 서술하여 말하고 있지 않지만 술람미 여인과 솔로몬 사이에서 성장하고 있는 사랑의 속성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보이신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 한다. 또한 선지서들처럼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예표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 가정이라는 제도를 통해 구현되어야 할 에덴동산의 회복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제시함으로써 그리스도와 성도들 사이에 맺어지는 신비한 연합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깨닫게 한다.
이 에덴동산의 희복은 궁극적으로 새창조의 완성과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궁극적인 새창조의 완성은 그리도의 대속을 통해 이 땅에 건설되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통해 구현되며 마침내 완성될 새하늘과 새땅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구현될 것이다.
이 책이 우리 시대의 교회가 혼인제도를 세우신 하나님의 본의를 분명하게 깨닫고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됨의 신비’가 무엇인가를 바르게 일깨우기 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새창조 질서 속에서 환란을 극복하고 세워지는
순결한 신부로서 그리스도의 교회에 대한 이해


사도바울이 고린도전후서를 기록할 당시 고린도 교회는 심각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었다. 따라서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서신서에는 다른 여러 서신들과 비교해 볼 때 매우 특이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다. 그 가운데는 일반적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부끄러운 문제들이 낱낱이 공개되어 있다.

또한 성경본문에 기록된 다양한 신학적 내용들은 고린도교회뿐 아니라 1세기 당시 전 로마제국 영토 내에 흩어져 있던 교회들의 형편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나아가 서신을 통해 계시된 모든 교회들에 수용되어 적용되어야 할 진리의 내용들이다.

말세지말末世之末에 처한 교회는 고린도전후서를 통해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우리 가운데 교회를 어지럽히는 사악한 문제들을 철저하게 제거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에 온전히 순종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성도의 자세를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그를 맞이하는 순결한 신부로서의 모습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란다. 구원받은 성도들이지만 여전히 연약한 속성을 지닌 인간들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할 때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의 깃발이 들리워지게 된다.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기록된 계시의 말씀을 주의 깊게 살핌으로써 이 땅에 주님의 교회가 온전히 서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스라엘 민족은 특별히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시게 될 메시아를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배도에 빠진 북 이스라엘 왕국과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은 남 유당 왕국의 악행은 중단되지 않았다. 열왕기에는 전반적으로 남북 이스라엘 왕궁의 모든 왕들에 관련된 기록들이 뒤섞여 나온다.
하나님을 떠난 북 이스라엘 왕국은 앗수르 제국에 의해 멸망당했으며, 남 유다 왕국도 신 바벨론 제국에 의해 뒤이어 패망하게 된다. 열왕기서의 맨 마지막은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유다 왕국의 마지막 왕 기드기야의 처참한 말로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백성들이 이방지역의 바벨론으로 끌려갔으며, 성전 기물들은 가증스런 이방신당에 방치되어 보관되었다. 그런 비참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메시아를 보내시고자 하는 자신의 사역을 계속 하셨다.
필자는 이 책 가운데 열왕기서의 교훈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했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열왕기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하나님의 말씀 전체제 대한 깊은 깨달음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

다니엘서의 중심에는 메시아와 함께 이스라엘 성전이 자리잡고 있다. 그 성전과 연관하여 메시아가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대해서는 '70이레'를 통해 특별히 예언되었다(단9:24). 기름부음을 받은 거룩한 메시아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오시게 될 사실이 이미 확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과 언약의 백성들을 억업하며 나름대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주변의 왕국들의 장래 역사에 대해 예언하고 계신다. 그것은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헬라 제국에 이어 등장하는 톨레미 왕국, 셀류쿠스 왕국 그리고 로마 공화국과 로마 제국에 이르는 긴 역사의 핵심적인 내용과 관련되어 있다. 그 나라들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민족의 주변에 존재하면서 구속사를 위한 도구가 되었다. 그와 더불어 다니엘서에는 장래 임하게 될 종말에 관한 소중한 예언들이 담겨 있다. 그 종말은 역사적인 한 시점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부터 재림에 이르는 긴 기간을 포함하고 있다. 그 시기는 곧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에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지는 교회 시대를 의미한다. 따라는 우리는 다니엘서의 종말에 관한 내용을 '원근통시적인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

모든 성경책은 교회 안에서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즉 오랜 인간 역사 가운데서 다양한 지역,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특별하게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은 총체적인 관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따라서 건전한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성경으로' (sola scriptura)와 더불어 '전체 성경으로'(tota scriptura)를 강조했다. 야고보서는 '오직 믿음으로'(sola fide)에 반하는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교회에 속한 성도들이 믿음 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던 초대교회 시대의 믿음의 선배들은 야고보서가 하나님의 계시라는 사실을 깨달아 알고 있었다. 종교개혁 시대의 존 칼빈을 비롯한 건전한 성도들 가운데 야고보서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이라는 사실을 의심한 자는 한 사람도 없었다. 나중 벨직신앙고백서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에서는 야고보서가 다른 모든 신약성경과 마찬가지로 정경임을 천명하고 있다.

하지만 마르틴 루터는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복음'이라 폄하했다. 이는 그의 성경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성경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지 못했다. 그가 아무리 큰 성과를 이룬 유명한 종교개혁자라 할지라도 우리는 그를 아무런 문제 없이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한 신학자들 가운데는 로마서가 믿음을 강조하는 데 반해 야고보서는 행위를 강조하기 때문에 두 책의 가르침이 상호 위배된다고 말하는 자들이 종종있다. 그것은 야고보서를 폄하했던 자들과 야고보서의 내용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이 없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말미암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런 자들은 성경을 근본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자들이라 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야고보서가 다른 성경책들보다 믿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성도들의 삶 가운데 드러나는 모든 선한행위는 그 믿음으로 말미암는 것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히 깨달은 상태에서 교회으 책인 야고보서를 읽어야 한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

현대는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된 진리의 말씀이 인간들에 의해 능멸당하고 있는 악한 시대이다. 인간들의 오염된 이성과 경험이 성경의 진리보다 우위에 서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신학자들은 계시된 성경을 인간 언어화 작업을 하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개혁주의와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교회들마저도 몰려오는 세속화에 대한 진정한 경계의 끈을 놓쳐버린 상태이다. 이로 인해 현대 교회는 위기를 직면하고 있으며 어린 성도들은 신앙적 가치 혼란을 경험하게 되는 안타가움에 빠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창세기를 올바르게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균형 있게 깨닫기 위해서는 그 기초가 되는 창세기 신학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이는 창세기가 구약 성경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신약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창세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하나님의 언약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다.

 

창세기 신학은 창세 전 하나님의 작정과 예정 및 자기 백성의 선택에 기초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과 직접 연관된다. 모든 창조 사역과 더불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구원 사역의 본질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전체적으로 구속사적인 하나의 맥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는 그 외적인 형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 가운데 본질적인 의미가 흐르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세기의 기록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속사를 깨달아 가야만 한다.

- 저자「머리말」중에서

시내산 언약은 신약의 교회를 모형으로 보여주는 이스라엘 교회의 속성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새롭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친히 역사를 주관하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다 분명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 시대의 교회로 하여금 시대적인 존재 의식을 가지게 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출애굽기의 핵심 내용인 시내산 언약을 집중 조명하고자 한다.


 

애굽기를 대함에 있어 당시 시대적인 상황과 그들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 무엇이었는가를 분명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이스라엘 백성이 건설할 하나님 나라의 성격을 이해해야 한다. 이 점을 보다 분명히 하는 것이 출애굽기를 이해하는 핵심적 요소이다.

 

출애굽기를 이해함에 있어 먼저 창세기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출애굽기는 창세기에서 보여주고 있는 하나님의 언약이 구체적으로 성취되는 과정을 다루어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의 언약들에 대해서는 이 책의 시리즈인 CNB 708 "창세기의 메시지 : 하나님의 언약"에서 다룬 바 있다.

 

일반적으로 율법으로 알려져 있는 시내산 언약은 앞서 주어진 언약들의 연속성상에 주어졌다는 점에서 깊은 관심을 가지게 한다. 특히 아브라함의 언약 성취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이 시내산 언약을 통해 비로소 하나님 나라의 실체가 보다 분명하게 이 땅에 구현된다. 그리고 이 시내산 언약은 이후 다윗과 맺은 왕국의 언약(삼하 7:4-17; 대상 17:4-15)에서 제시될 메시아 왕국의 특성을 예시하고 있다.

 

이 메시아 왕국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된 새 언약(렘 31:31-33)의 예언에 따라 마침내 우리 주 예수께서 마지막 유월절 만찬에서 제정하신 새 언약으로 성취된다. 이로써 오늘날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전형으로 이 땅에 존재하며 장차 건설될 새 나라를 예표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 있어 시내산 언약은 구약 교회의 태동을 알리며 장치 태어날 신약 교회를 예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구속사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다. 시내산 언약을 하나의 율법적인 규범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창세기 1-50장 구속사 강해

성경신학으로 본 본문 메시지

 

창세기의 메시지_하나님의 언약

 

본서를 통하여 창세기의 메시지를 발견함으로써

우리 시대가 처한 현실을 해석하고 이 시대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판단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판단의 근거(criterion)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성경을 해석하는 이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정상적인 개혁교회의 회원이 되어야 한다.

비록 그가 설교자일지라도 그 교회의 지도 아래 있어야 한다. 성경 해석자가 이처럼

교회의 지도 아래 있을 때에 비로소 정상적인 해석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 시대에 개혁 신앙을 보수하고 있는 교회를 많이 볼 수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설교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자료를 근거로 매주마다 '설교'라는 형식을 통하여 성경을 임의로 해석하고 그것을 복음인 것처럼 선포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두려움을 금할 수 없다.

그 결과 교회가 복음에 대하여 기갈 될 수밖에 없다는 악순환은 진정으로 이 시대가 여호와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해가고 있는 자리에 서있음을 경고하고 있다(호 4:6).

이러한 이유로 본서를 통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바를 조금이라도 귀담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_저자 머리말 중에서

 

마태복음 1-4장 구속사 강해

성경신학으로 본 본문 메시지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역사 안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역사에 대하여 책임을 질줄아는 것에서 인간의 고귀함을 찾을수 있다.

비록 세인들의 눈에 띄지 않더라도 역사의 진행에 있어서 둔감하지 않고 앞으로 올 역사에 대하여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하 수 있다. 무엇 보다도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에게 맡기신 사명을 역사안에서 알고 그의 뜻을 이루는 것처럼 소중한 삶도 없을

것이다._ 저자 [머리말] 중에서

세상이 말할 수 없이 흉흉하다. 그동안도 항상 그래왓지만 말세지말을 당해 그 정도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이 흉흉하게 될 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서의 모습을 더욱 분명히 단장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대의 현실교회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서 세상보다 훨씬 더 못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 그다지 놀랍지 않다. 물론 우리는 그런 교회를 참된 교회라 인정할 수 없다. 하지만 어린 성도들 가운데는 그것이 참인 줄 알고 미혹되어 속는 자들이 많이 있다.

안타까운 사실은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아무것도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라도 세속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부여잡는 일ㅇ리다. 우리의 선한 몸부림을 통해 좋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소수라도 있다면 크게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저자 머리말중에서 -

 요한복음에 대한 구속사적 이해 성경신학에 근거한 요한복음 강해

요한복음에 대한 주석이나 해설서들을 수없이 많이 알고 있다. 굳이 또다시 한 권의 책을 더 보탤 필요가 있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상이한 역사와 상황적 배경을 지닌 성도들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진리에 대한 더욱 풍성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근래 들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조차 요한복음에 대한 강의를 하는가 하면 그에 대한 주석서 형태의 책들을 펴내고 있다. 기독교 내의 어리석은 자들은 이단자들의 성경 주해 강의를 듣고 탄복하며 그와 같은 자들이 쓴 책의 내용 가운데 상당한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억지 주장을 펴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 하나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에게는 성경의 비밀이 완전히 감추어져 있으므로 그 진정한 의미에 접근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설령 세상적인 학문과 지식의 정도가 최고라고 하는 사람들일지라도 그들의 성경의 참된 진리를 깨닫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와는 반대로 세상 학문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성도들이라면 성령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 물론 계시된 성경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은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게 되며 그의 놀라운 뜻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 시대는 거짓 교사들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이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학문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난도질하기에 급급하다.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말슴이 온전히 살아있지 않다면 그 교회는 이름만 가졌을 뿐 참된 교회라 할 수 없다. 안타까운 배교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됨으로써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사무엘서는 사사기대와 다윗 왕국의 시대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사무엘서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는 사사시대의 역사적 의미를 깨닫기 어려우며, 다윗 왕과 그의 후계자들로 이어지는 언약 왕국의 구속자사적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다.
본서의 내용 가운데는 한나와 사무엘에서 시작하여 사울 왕조를 지나 다윗 왕국에 이르는 구속사적 서정이 벌어지고 있다. 이 기간의 구속사는 패역한 사사시대 말기 제사장 가문의 부패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의 퇴락한 영적 상태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사시대 말기 사무엘을 택하여 다윗 왕국의 건립을 이룩하고자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바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땅과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한 것은 메시아를 배태하는 이스라엘 왕국에 관한 언약이었다. 그 약속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모세를 통해 율법이 주어짐으로써 다윗 왕국의 존재의의가 확립되어 갔다.
그러므로 사사시대는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위한 기초적 배경이 된다. 즉 사사시대가 영원토록 지속될 수는 없었다. 따라서 다윗 왕 이후의 왕국 시대의 모든 의미는 사무엘서의 기초 위에서 해석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사무엘서는 사사시대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에 둔 이스라엘 왕국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구약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사무엘서의 기록 계시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메시아를 보내고자 친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염두에 두고 구약 신학의 구속사적 의미를 살피고 있다. 그 의미가 명확하게 이해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을 만나게 될 독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종교 개혁자들이 그토록 외치던 '오직 성경'이 무색해진 우리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가 교회 가운데 회복되기를 바란다.
 
현대는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적 가치에 함몰되어 가는 안타까운 시대이다. 인본주의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역사적 산물로 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세속주의자들은 인간의 경험을 통해 성경을 윤리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나아가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인간의 이성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재단하고 있다.
 
교회는 세상이 어떤 몸부림을 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나가야 한다. 악한 신학적 사조들이 독버섯처럼 생겨날 때 진리를 온전히 지켜나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을 통해 이 땅의 '남은자'들이 온전히 신앙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제사장 그리스도에 관한 명쾌한 해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신자들을 위한 책


ㆍ히브리서는 필자에게 특별한 기억이 남아 있는 책이다. 오래 전 터키를 여행하면서 히브리서를 묵상하기로 작정을 하고 짬짬이 정리한 내용들을 컴퓨터에 입력해 두었다가 한꺼번에 모두 날려버린 적이 있다. 당시에는 매우 서운했지만 어쩌면 그런 기억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ㆍ어떤 의미에서 볼 때 히브리서는 구약과 신약의 교량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히브리서 기자는 신약 시대의 교회를 향해 구약 시대에 제시된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신약 교회에 진리를 선포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시대 교회 역시 그에 대한 의미를 신앙의 중심에 받아들여야 한다.

ㆍ부족한 이 책을 통해 히브리서에 좀 더 가까이 나아가는 성도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특히 성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멀어져 가는 안타까운 시대에 살아가면서 구약과 신약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말세에 처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이 둠으로써 시대에 편승한 잘못된 현상들을 물리치고 건강하게 자라가길 바란다.
제사장 국가로서 이스라엘의 역사 조명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에 관한 해설


· 이스라엘 민족의 몸은 애굽에 살아가고 있었지만 저들의 마음은 항상 가나안의 본향을 향하고 있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불러내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 그것은 이방의 태중에서 자라난 아기의 분만과도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과정중에는 산고産苦와 같은 많은 일들이 발생했다.

·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은 그것들을 소유한 채 약속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곳을 얻게 되며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언약의 왕국이 세워지게 된다. 그것을 통해 사탄에 의해 타락한 세상을 응징하고 자신의 나라를 회복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 출애굽기에는 그에 연관된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이 출애굽기의 내용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을 가지게 되기 바란다. 이는 모세오경, 나아가서는 전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를 허락한다.
_ 저자 머리말 중에서
한국 교회가 이 시대에 취할 교회관 제시
참된 교회관에 대한 명확한 개념 정립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세속적인 조건들을 요구하지 않는다. 세상의 지식인들과 권력자들 혹은 성공한 부자들이 많이 있다고 해서 교회가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교회의 직분자들 특히 감독자인 장로 직분자들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저들의 자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다면 결코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대할 수 없다. 그들이 올바른 직분사역을 감당할 때 비로소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갈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는 책들이 소위 ‘목회서신들’이다. 우리는 흔히 신약성경 가운데 바울이 쓴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를 목회서신이라 부른다.
말세를 직면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세상은 매우 혼탁하다. 나아가 교회들 역시 극도로 세속화되어 가고 있다. 그렇게 되자 악한 세상은 심지어 지상의 교회마저 집어 삼키려고 한다. 사탄은 지금도 그 일을 위해 간교한 술수를 부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따라서 교회의 지도자들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런 교인들은 더욱 큰 어려움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악하게 변할지라도 그 가운데 존재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변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진 지상 교회의 본질은 변할 수 없다.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어제와 오늘과 내일 변하지 않을 듯이 교회도 마찬가지다.
나중에라도 이 글을 읽고 공부하는 성도들이 바울이 쓴 목회서신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를 잘 이해할 수 있기 바란다. 지상의 교회는 결코 진리로부터 멀어져 약화되거나 세속화되어서는 안된다. 이 일을 위해 성도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성경의 교훈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확립하기 바란다. 그리고 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아 교회를 공동으로 잘 지켜나가길 원한다.
_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예언적 메시지를 통해 메시아의 구속 보여줘


◈… 우리는 사사기를 통해 당시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실행해 가시는 뜻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사사들이 후일 전체 이스라엘 민족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고 할지라도 당시에는 지역성을 띠고 있었다. 이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간섭에 의해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준다.
우리는 하나의 민족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여러 지파들의 저항과 순종을 눈여겨보게 된다. 따라서 전체와 부분을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중심에는 언약궤와 일부 배도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실한 제사장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즉 모든 사사들은 언약궤와 제사장들로부터 독립적으로 사역하는 자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 룻기서 전체를 볼 때 메시아를 예언하는 책으로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된 말씀을 통해 룻의 모범적인 다짐을 서술하려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으셨다. 따라서 남편이 죽고 없는 상태에서도 시어머니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자 헌신한 인품 좋은 여인으로 룻을 추켜세우는 것도 적절치 않다.
룻기의 실제적인 주인공은 메시아의 족보를 잇게 되는 보아스와 룻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전체적인 문맥으로 볼 때 보아스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어느 정도 예표하고 있으며, 언약 가운데서 보아스를 안식처로 삼은 룻은 지상 교회를 어느 정도 예표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아직 안정을 찾지 못한 어지러운 사사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에 관한 예언적인 메시지가 주어진 것은 저들뿐 아니라 그 계시의 말씀을 소유하게 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 시대 교회를 향한 불타는 바울의 메시지
역동적인 지상 교회의 구체적인 삶 보여줘

◈… 신약성경에서 옥중서신이라 함은 사도 바울이 쓴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일컫는다.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와 그의 복음사역으로 인해 여러 차례 감옥에 갇혀 심한 고생을 했다. 그것은 보통사람들이 겪을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일이었다.

◈… 아마도 로마의 셋집에 머무는 동안 바울은 에베소서와 골로새서 및 빌레몬서를 기록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것이었다. 바울은 그 후 로마 법정의 최종 재판에서 무죄 석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가 짧은 기간의 실형을 받고 형기를 마친 후 석방되었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정황상 무죄로 인정받아 석방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 본서에서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에 대한 주해를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게시하신 바울의 옥중서신을 통해 참된 진리를 볼 수 있다. 우리가 여기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바는, 바울이 감옥에 갇힌 것은 세상과 격리된 상태가 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는 점이다. 나아가 사도로서 바울이 당시 교회에 대한 어느 정도 대표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면 로마제국이 바울을 감옥에 가둔 것은 개인에게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지상 교회를 감옥에 가둔 것과 다르지 않다.

◈… 우리는 전체적으로 보아 그와 같은 관점을 가지고 바울의 옥중서신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본서의 내용 가운데는, 필자가 목회하는 실로암교회와 부경성경신학연구원에서 가르치고 강의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부족하지만 여러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분명히 깨달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참된 교회에 도전하는 거짓 가르침들의 실체 보여줘
교회를 향한 사도들의 복음 회복을 위한 실천적 제언


작금 한국교회에서는 참된 교회의 표지인 말씀 선포와 성례와 권징이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복음을 파수하고 예배를 보존하기 위해 세움을 받은 교회의 직분인 목사직분과 장로직분과 집사직분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음을 보게된다.
이러한 때에 우리 시대의 신앙뿐 아니라 다음 세대의 신앙을 온전히 지켜내고 유지시켜 나간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교회답지 않은 교회, 직분자답지 않은 목사와 장로와 집사들로 말미암아 주님의 교회가 오렴되고 훼손되고 있는 현실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참으로 한국교회는 처참하게 배도의 길을 가고 말 것인가 하는 염려가 드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제 오로지 교회의 통치자이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만을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아울러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바라보면서 우리 시대의 교회들이 사도들로부터 받은 복음을 온전하게 파수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교회의 터를 더욱 분명하게 세워 나가야 한다.
뿐만 아니라 온갖 잡다한 거짓 가르침이 새로운 학문이나 학설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교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위장해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유혹하고 유린하는 작금의 현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때에 참된 교회와 신자들은 이들의 거짓 선동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_ 저자 머리말 중에서
제사제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른 순종적인 반응
레위기의 내용은 이땅에 강림하실 메시아 보여줘


출애굽기에 기록된 성막을 비롯한 각종 성물들과 절기들을 하드웨어인 설비구조에 비유한다면, 레위기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연관되는 소프트웨어인 진행 프로그램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그 거룩한 제도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레위기에서 하나님을 제사하는 것은 인간들의 자발적인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요구에 따른 순종적인 반응으로 이해해야 한다. 설령 인간들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낸다고 할지라도 규례를 벗어난다면 우상숭배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레위기에 나타나는 제사와 연관된 모든 내용들은 장차 오시게 될 메시아를 향하고 있었다. 따라서 규례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은 그 가운데서 항상 이 땅에 강림하실 메시아의 존재를 기억해야만 했다.

따라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실한 제사장들은 제사를 지내면서 항상 창세기 3장 15절에 기록된 ‘여자의 후손’과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쳤던 이삭을 비롯한 구약의 메시아 언약을 염두에 두어야만 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구약시대에도 메시아를 소망하지 않는 참된 성도들은 있을 수 없었다.

우리는 레위기를 읽고 묵상하며 설교하면서 장차 오시게 될 메시아를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하되 인간의 이성과 종교적인 경험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계시된 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것이다.
구속사의 의미와 맥락에 따른 본문 이해
기독교적 역사의식에 근거한 신앙 정립


◈··· 이「구속사救贖史 설교」는 "교회가 전할 수 있는 가르침은 얼마나 부요한가? 교회가 가진 진리의 내용은 얼마나 풍부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 아주 작은 이해로나마 그 부요함과 풍성함에 이르려는 시도를 한 열매입니다. 초대교회와 교부들의 새대, 종교개혁의 시대, 그리고 지금도 주께서 친히 가르치신 내용을 보면, 성경진리의 깊고 깊은 내용은 당장 현실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라기보다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통해 그린 역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려주는 지혜智慧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진리를 통해 신자로 하여금 이땅에서 인생을 살지만 영원한 나라에 속한 영원한 생명을 지향하고 살게하실 뿐 아니라 나아가 마침내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사는 성도의 소망을 더하시는 가르침을 주시는 것입니다.

◈··· 그러하기에 2천년 전에 사도는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일므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3:14-19)라고 했던 것입니다.

◈··· 이 [구속사설교]에서 본문으로 다루는 모세의 찬양(출 15장)과 스데반의 설교(행 7장)는 바로 그러한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맥脈을 보여주는 하나의 대표적인 말씀이요. 그 안에 성경이 주목하는 인물들을 통해 이루시고 밝히시는 하나님 나라의 실현實現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구속사 설교」는 교우들로 하여금 바른 기독교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앙을 바라보게 하고, 동료 설교자들로 하여금 그러한 구속사적 의식 위에서 설교한 시도를 만나게 하고자 하는 작은 소망의 표식이라고 하겠습니다.

_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신칭의에 근거한 성경적 메시지 재확인
교회는 온갖 이단과 불건전 신학 배격해야


우리 시대는 말씀의 원리가 사라져가고 있는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량화된 현대사회에서는 교회와 성도들마저 그에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된다. 그것은 결국 교회의 세속화와 물량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이러한 때 오직 믿음을 강조한 갈라디아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온갖 지식주의가 난무하고 있다. 일반적인 경우에도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앞에서도 그런 경향성을 띠고 있다. 성경은 교회와 그에 속한 성도들이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기 위한 소중한 진리의 방편이다. 즉 성경은 경청의 대상이며 인간들의 연구의 대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물론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정확한 해석을 향해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우리 시대에 난무하는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적 경향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시대에는 온갖 이단과 불건전한 신학사상이 난무하고 있다. 신학적 자유주의, 세속주의, 신비주의, 은사주의, 기복주의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갖 다양한 형태의 거짓 교사들이 어린 교인들을 미혹하며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처한 현대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귀 기울여야 한다. 세상을 올바르게 분별하고 옳고 그름에 대한 분명한 교훈을 주지 않으면 교회는 금방 타락의 길로 들어설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현대 교회와 교사들은 특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그것이 현재의 교회를 지키는 길이며 그것을 통해 다음 세대에 건강한 교회를 상속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잠언에 기록된 메시아와 관련된 교훈 이해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야 할 예언적 가르침


잠언에는 메시아에 연관된 예언적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 메시아의 존재를 통하지 않고는 성경의 잠언에 연관된 언약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없다. 이는 잠언이 일반 윤리적인 막연한 의미가 아니라 역사 가운데 발생한 그리스도의 실제적 사역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잠언의 모든 내용은 현재적 상황의 보존과 장차 이루어지게 될 상속에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그러므로 잠언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전체적으로 메시아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에 속한 백성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잠언서의 내용 가운데는 여러 교훈들이 되풀이하여 기록되어 있으나 그것은 단순 반복을 넘어 반드시 순종해야 할 영적으로 강화된 의미들을 담고 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잠언의 내용들은 단순한 윤리적인 요구사항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잠언에서 동일한 언어와 유사한 문장이 되풀이 되는 까닭은 메시아에 속한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삶의 의미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마치 부모와 선생이 자식과 제자들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했던 말을 지속적으로 되풀이 하는 것과 유사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의 잠언을 묵상하고 그 계시적 의미를 드러내는 가운데 이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만 한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광호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 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 WIN선교회 한국대표를 지냈다.

현재는 실로암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며 조에성경신학연구원, 부경신학연구원에서 강의하며, 달구벌기독학술연구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

· 「성경에 나타난 성도의 사회참여」(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갈라디아서 강해」(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더불어 나누는 즐거움」(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기독교 관점에서 본 세계문화사」(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이슬람과 한국의 민간신앙」(1998년, 울산대학교출판부)

· 「아빠, 교회 그만하고 슈퍼하자요」(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교회와 신앙」(2002년, 교회성경신학연구원)

·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2004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CNB 501 에세이 산상수훈」

· 「CNB 502 예수님 생애 마지막 7일」

· 「CNB 503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4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5 창세기」

· 「CNB 506 바울의 생애와 바울서신」

· 「CNB 507 손에 잡히는 신앙생활」

· 「CNB 508 아름다운 신앙생활」

· 「CNB 509 열매맺는 신앙생활」

· 「CNB 51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CNB 511 사무엘서」

· 「CNB 512 요한복음」

· 「CNB 513 요한계시록」

· 「CNB 514 로마서」

· 「CNB 515 야고보서」

· 「CNB 516 다니엘서」

· 「CNB 517 열왕기상하」

· 「CNB 518 고린도전후서」

· 「CNB 519 개혁조직신학」

· 「CNB 520 마태복음」

· 「CNB 521 히브리서」

· 「CNB 522 출애굽기」

· 「CNB 523 목회서신」

· 「CNB 524 사사기,룻기」

· 「CNB 525 옥중서신」

· 「CNB 526 요한1,2,3서,유다서」

· 「CNB 527 레위기」

· 「CNB 528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
· 「CNB 529 이사야」

역서

· 「모슬렘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자!」(Charles R. Marsh, 1985년, CLC)

· 「예수님의 수제자들」(F.F.Bruce, 1986년, CLC)

· 「치유함을 받으라」(Colin Urquhart, 1988년, CLC)

홈페이지 http://siloam-church.org

 

송영찬
서울 총신대(1973-76년,B.A.)와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1983-85년,M.Div.)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기독교무사 편집실에서 기독교대백화사전 제작에 참여했고(1980-8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북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1987년) '하나님의 편지'(1986-88년), 회보 '그리스도인'(1988-95년)을 발행하며 집필활동을 하였다. 지금은 기독교개혁신보 편집국장으로 1996년부터 재직하고 있다. [저서] 「교회와 신앙」(2007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교회와 사명」(2006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세례와 성찬」(2006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역대기의 메시지 : 다윗 왕국과 언약」(2006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출애굽기의 메시지 : 시내산 언약과 십계명」(2006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창세기의 메시지 : 하나님의 언약」(2006년, 서울 : 도서출판 깔뱅) 「예수 그리스도」(2005년, 서울 : 칼빈아카데미)
문정식

저자는 대학에서 철(鐵)학을 공부한 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神學)수련을 시작하였다. 신학교 3학년 때 부임한 열린교회(opench.kr)에서 종교개혁의 정신을 계승하는 목회를 감당하고자 진력하고 있으며, 교회의 지원으로 영국 Edinburgh Theological Seminary - University of Glasgow에서 수학하였다. 귀국하여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언약의 골든체인』(2008), CNB 1201 『하나님 은혜의 선물 - 십계명』(2013), CNB 1202 『거꾸로 읽는 산상수훈』(2014), CNB 1203 『개혁주의 언약사상: 칼빈과 퍼킨스의 언약신학 그 연속과 발전』(2015), CNB 1204 『하나님 은혜의 자리-주기도』(2015)가 있고, 출간 예정으로 설교집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으로 보는 사도신경 강해』, 『사사시대와 다윗시대 사이에 숨겨진 보물-룻기』, 『성도됨의 그 부요함-고린도후서』, 『성도의 근원과 지향 그리고 채움-빌립보서』, 번역서 『윌리암 퍼키슨의 A Golden Chain: 구원의 황금사슬』 등이 준비 중이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유정과의 사이에 청년 한솔, 한빛 남매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광호 / 칼빈아카데미
가격: 28,000원→25,200원
송영찬 / 칼빈아카데미
가격: 13,000원→11,700원
이광호 / 칼빈아카데미
가격: 26,000원→23,400원
이광호 / 칼빈아카데미
가격: 18,000원→16,200원
이광호 / 칼빈아카데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5,000원→13,5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20,000원→18,000원
송영찬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4,000원→12,600원
송영찬 / 도서출판 깔뱅
가격: 24,000원→21,600원
송영찬 / 칼빈아카데미
가격: 14,000원→12,6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6,000원→14,4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8,000원→16,2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8,000원→16,200원
이광호 / 도서출판 깔뱅
가격: 12,000원→10,8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5,000원→13,5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20,000원→18,0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4,000원→12,6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5,000원→13,5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20,000원→18,0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2,000원→10,8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4,000원→12,600원
문정식 / 교회와 성경
가격: 12,000원→10,8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2,000원→10,8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CNB 구속사 강해 시리즈 세트(전24권)
저자이광호,송영찬,문정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광호) 신간 메일링   저자(송영찬) 신간 메일링   저자(문정식)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