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54% 46% 여자
교역자 47% 53% 성도
   
청년 36% 64% 장년
   
예수님과의 24시간 친밀한 동행 영성일기
영성일기(인도자용)+노트+프랭크루박의 기도일기 세트(전3권)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유기성,프랭크 루박/배응준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27,000원24,300원 (10.0%, 2,700원↓)
  • 적립금 : 1,3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영성일기는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는


가장 놀라운 방법이었습니다!”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영성일기를 쓴다는 것은 예수님께 항상 마음을 열어놓겠다는 결단이자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위한 가장 놀라운
훈련법이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예수님이 제 안에 계시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놀라운 진리에 대한 갈망은 계속해서 저를
제 안에 계신 주님을 찾고 또 찾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갈망에 응답해주셔서, 저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서서히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눈이 뜨여갔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눈이 뜨여가는 중에 영성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하여 얻은 유익은 정말로 크고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면서
가장 놀라운 것이 ‘영성일기’였습니다.


- 서문 중에서




[서문]


영성일기를 통해 누리는
예수님과의 24시간 친밀한 동행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예수님과 실제적인 관계 가운데 사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거나 배운 적이 없다고 해야 정확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게 아쉬움과 억울함이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많은 설교와 책을 통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듣고 읽었습니다. 십자가 속죄의 복음에 대한 설교와 책도 많이 듣고 읽었습니다. 은혜도 받았고, 구원도 받았고, 믿음도 자랐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여러 가지 신학(神學)을 배웠습니다. 목사가 된 후에는 교회 조직과 체계, 교회 전통들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은 많아졌지만,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있어서는 부끄러울 정도로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영적 메마름은 저뿐만 아니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예수님은 가장 친밀해야 하는 분이지만 정작 가장 무시되고 있는 분입니다.


영성일기를 통해 눈이 뜨이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예수님이 제 안에 계시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놀라운 진리에 대한 갈망은 저를 계속해서 제 안에 계신 주님을 찾고 또 찾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갈망에 응답해주셔서, 저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서서히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눈이 뜨여갔습니다. 몇 번의 성령 체험과 기도 생활, 성경 공부와 큐티(QT)를 통하여 도움을 받았고, 책을 통하여 여러 멘토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눈이 뜨여가는 가운데 영성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하여 얻은 유익은 정말로 크고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는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이 ‘영성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영성일기를 쓰게 된 계기가 되었던 프랭크 루박 선교사에게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24시간 함께하고 있다는 친밀함을 과연 느낄 수 있을까?’에 대해 갈등하다가 1930년 ‘나의 남은 인생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실험으로 삼으리라!’라고 결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 가지 실험을 합니다. 일기를 쓰면서 매일 하나님을 얼마나 경험하고 사는지 기록한 것입니다. 그의 일기인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 말씀사)에서 그는, 처음에는 30분에 한 번씩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간격이 점점 줄어들어, 믿음의 실험을 한지 6개월이 지나자 프랭크 루박 선교사는 그토록 알고 싶었던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눈이 열렸습니다.
이 교재에 프랭크 루박 선교사의 1월부터 6월까지의 일기를 차례로 인용하였습니다(책을 인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준 생명의말씀사에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도 관심 있게 보시고 여러분의 일기와 비교해본다면 영성일기를 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프랭크 루박 선교사의 이후의 일기인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도 규장 출판사를 통하여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영성일기를 쓰게 되면 우리의 신앙생활에 어떤 놀라운 변화가 생기는지 그 책을 통해서 생생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영성일기 애플리케이션
영성일기를 쓰는 분들을 위하여 영성일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영성일기에 대해 들으신 한 목사님이 스마트폰으로도 영성일기를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해온 덕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때 그 목사님의 요청이 제게는 주님의 명령처럼 들렸습니다.
저는 영성일기 애플리케이션이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하는 이들을 위하여 생긴 사이버 공간의 수도원 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수도원 생활을 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주님과의 교제라고 무시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성도와의 교제에 혹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 조심스러워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분명 실제적인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인간관계보다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것에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청년과 학생들에게는 그런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관계 형성이 신체상의 격리, 사회적 고립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기보다는 가지각색의 새로운 형태의 관계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젊은 세대일수록 이제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관계 형성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주일 아침 예배당에서 만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토요일 저녁 사이버 공간에서 채팅으로 교제한 사람보다 자신에 대해 더 잘 알 것 같습니까? 이미 우리는 예배당 저쪽에 앉은 눈에 보이는 사람보다 사이버 공간에서 만난 얼굴 모르는 사람들과 더 직접적이고 친밀하게 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교제의 문이 열림으로써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도 매일 친밀히 교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세계 오지에 나가 계신 선교사님들과 같이 현실적인 여건으로 매일 만나고 교제할 수 없는 분들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교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한 교회 안의 소그룹 공동체의 교제에 있어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이제는 직접 만나야만 ‘성도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주에 한 번만 만나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이버 공간을 통해 매일매일 마음을 서로 나누며 교제하다가 한 주에 한 번 모임을 통해 실제로 만나 교제할 때 훨씬 깊고 가까운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제가 영성일기 애플리케이션을 굳이 수도원에 비유한 것은 이용하는 데 약간의 규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데 무슨 규칙이 필요한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수도원 생활이 규칙 있는 생활이듯이 영성일기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그 규칙에 유익함이 있습니다.
‘규칙’(rule)의 라틴어 원어에는 ‘곧은 막대, 버팀목’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즉, 규칙은 식물이 하늘을 향해 똑바로 자라도록 지지해주는 막대기와 같다는 것입니다. 혼자 서지 못하는 식물도 버팀목을 대주면 하늘을 향해 뻗어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영성일기에 약간의 규칙을 둔 것은 영적 성장의 틀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규칙들 때문에 주님을 향하여 오르고자 하는 사람은 더 높이 뻗어 나가고, ‘규칙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님과 더 친밀히 교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영성일기를 통해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놀라운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유기성




[이 책의 특징과 활용]


영성일기를 통해
24시간 예수님만 바라보세요!



이 책의 특징


예수님과의 동행은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삶’입니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의 전작 제자훈련 교재인 《예수님의 사람》(넥서스CROSS)의 <실천편>에 해당합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삶에 대한 눈이 열리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삶’입니다.


영성일기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지속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영성일기’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사탄과 우리를 미혹시키려는 세상으로부터 우리 마음을 지키고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영성일기를 쓰다 보면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 밝히 드러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며, 우리의 믿음과 삶에 분명한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본 교재 《영성일기》는 ‘영성일기’라는 도구를 통하여 예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1. 각 단원의 핵심 내용을 말씀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원의 앞부분에는 단원별로 다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말씀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인도자의 강의로 이루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혼자서도 읽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신앙서적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의 영적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공동체와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나눔〉을 구성했습니다.
<나눔>은 각 주차의 핵심 내용을 ‘영성일기’ 쓰는 것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나눔의 주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각 질문에 대한 심도 깊은 묵상과 함께 먼저 마음을 여는 나눔이 필요합니다. 공동체와 함께 나눔을 하는 사이에 자연스럽고도 깊은 영적 교제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3. 영성일기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영성일기 샘플을 제시하였습니다.
각 단원마다 프랭크 루박의 영성일기와 성도의 영성일기를 샘플로 실어놓았습니다. 영성일기 샘플을 읽고 나눔으로써 영성일기에 대한 실제를 배우게 됩니다. 프랭크 루박의 영성일기와 성도의 영성일기를 자신이 쓴 영성일기와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영성일기를 실제로 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


1. 이 책을 ‘영성일기 제자훈련’ 모임의 교재로 활용하십시오.
이 책은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사람》으로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라면, 제자훈련을 마친 분들을 대상으로 본 교재를 활용하여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강의는 교안에 따라 비교적 간단히 하고 ‘나눔’ 자료를 통해 훈련생들이 충분히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이 책을 개인적인 영성일기 쓰기 훈련 교재로 사용하십시오.
공동체를 통해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책을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영성일기 쓰기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각 단원의 본문을 읽음으로써 중심 내용을 알고, ‘나눔’ 부분에 대한 묵상을 통해 영성일기 쓰는 훈련을 개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공동체와 함께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받으십시오.
혼자서는 하기 힘든 것도 함께하면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교회에 ‘영성일기 제자훈련’이 개설되어 있다면, 참석하도록 하십시오. 공동체와 함께 훈련받으며 교제하는 가운데 놀랍도록 큰 영적 성장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4. 나눔방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십시오.
공동체와 함께 혹은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인터넷 상의 ‘나눔방’을 개설하십시오. 인터넷 카페에 개별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또는 ‘영성일기 나눔방’( www.diarywithjesus.com/home )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성일기 나눔방’을 활용할 경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성일기를 써서 나눔방에 올리고 다른 사람의 영성일기에 댓글로 반응하십시오.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한 영적 기록!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하나님과의 동행을 따라가다!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과 동행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갈망했던 프랭크 루박의 고백


유기성 목사 추천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프랭크 루박 선교사의 일기에 도전을 받아 실제로 영성일기를 써보았고,

이제는 온 교우들과 함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프랭크 루박 선교사를 통하여 얻은 유익은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온전히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매 순간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가능할까?


한순간도 하나님을 떠나 살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람,

프랭크 루박이 전하는 행복한 동행의 기록!


제 삶은 이 일기장의 여백을 보름 동안 더 채울 것입니다.

지금 제 가슴속에서는 제가 살아갈 경이로운 날들을

이 기도일기에 쓰고자 하는 갈망,

제 삶을 기록하는 이 고귀한 책에 쓰고자 하는 갈망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시계 초침이 똑딱거리는 매초마다 제게 임하소서!

제 삶의 순간순간을 하나님을 향한 생각으로 가득 채우소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각으로 가득 채우소서!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훈련을 하면서 보낸 이 6개월은,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바라보는 환경을

제가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어제도 이 비밀을, 곧 제가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어제를 제 인생에서 가장 달콤한 날 중의 하나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이 훈련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_1937년 6월 15일의 기록




오늘보다 내일 더


하나님과 친밀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지니고 있는 한 가지 궁극적인 문제는 바로 ‘하루하루를 고결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다시 말해, 대부분 사람들의 무기력한 삶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처럼 현실과 이상 사이에 틈이 생겨 벌어지지 않게 하루하루를 최대한 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궁극적인 문제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하루를 고상하고 숭고한 날들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분투하고 있는지 나눔으로써 서로를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에게 죄를 범하고 있다.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고 있는 최고 최선의 방법들을 부끄러워한다거나 혹 남 앞에 나서기가 꺼려진다는 이유로 감출 때, 서로에게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도 바울, 토머스 아 캠피스(Thomas a Kempis, 1380-1471. 독일의 신비가 및 영성 생활의 지도자), 스탠리 존스(Stanley Jones, 1884-1973. 미국 출신의 인도 선교사), 셔우드 에디(Sherwood Eddy, 1871-1963. 미국 출신의 교육자이며 선교사), 존 모트(John Mott, 1865-1955. 미국 출신의 평신도 사역자로 세계 학생선교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같은 진지하고 열정적인 사람들, 곧 자신의 삶의 완벽한 모범을 그리스도의 완전한 삶으로부터 끌어낸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영감을 주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무엇입니까?”라고하나님께 물어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지 않으실까?

“최대한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라. 그리고 사람들에게 그것을 보여주어라!”



하나님과의 동행일기

이 기도일기는 1937년 전반기 6개월 동안 기록한 것으로,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것들을 내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새롭고 창의적인 분야에서 실행하기 위한 노력으로부터 나온 기록이다. 우리는 선교지의 문맹(文盲)퇴치 프로그램의 토대를 닦았고 그것이 지금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의 결과요, 그 누구도 혼자서 할 수 없고 또 하나님 없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서로 합심하여 일하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기도일기에는 숭고한 삶을 위한 나의 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기록을 아들에게 기대를 거는 한 아버지로서 나의 아들 밥(Bob)에게 전한다. 또 우연히 이 기도일기를 읽게 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바친다.


새벽의 훈계를 경청하라!

네 오늘을 보라!

그것은 생명이요

생명 속의 생명이다

그 짧은 경로 안에

네 존재의 가치와 본질이 놓여 있으니

성장의 축복, 행위의 영광,

아름다움의 광채가 그것이로다

어제는 꿈에 지나지 않고

내일은 환상에 지나지 않으나

훌륭하게 잘 살아간 오늘은

모든 어제를 행복한 꿈으로 만들고

모든 내일을 희망의 미래로 만드는 법이니

너의 오늘을 잘 보아라!

이것이 바로 새벽에 네게 건네는 인사로다

_인도 전통시 <새벽의 인사> 중에서


프랭크 루박

“영성일기는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 가운데 사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이 영적 메마름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또 많은 성도들이 삶의 변화라는 부분에 자신 없어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삶의 변화는 예수님과의 친밀함에서만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영성일기 쓰기를 결심한다고 하루아침에 예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 수는 없습니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친밀함이 깊어집니다. 영성일기는 날마다 24시간 예수님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함으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할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오직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십시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이 영성일기 노트가 여러분과 주님과의 친밀함을 위한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_히브리서 12:2
유기성 | 규장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유기성

예수님과의 일상의 동행을 꿈꾸며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는’ 일에 집중하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주님과 함께 24시간 365일 동행하기 위해 쓰기 시작한 영성일기가 그와 선한목자교회 성도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은 많아졌지만 정작 예수님과의 친밀함,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서는 부끄러울 정도로 거리가 먼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영적 메마름 가운데서 목말라한다. ‘영성일기’는 그런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예수님과의 실제적이고 친밀한 동행으로 인도하는 놀라운 훈련 도구이다. 저자 역시 “지금까지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면서 가장 놀라운 것이 영성일기다”라고 고백한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 마음에 와 계신다. 이 진리를 믿는다면 우리가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은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위해 훈련이 필요한 까닭이다. 영성일기는 하루 동안 일어난 사건을 적는 것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잠들 때까지 하루를 사는 동안 얼마나 예수님을 생각했는지 기록하는 것이 영성일기이다. 영성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매일의 일상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실제적으로 알게 되고,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되며, 그분을 대하는 믿음의 자세가 달라진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좇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현재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이다. 또한 한미준(한국 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회원, 코스타(KOSTA) 국제이사로 있으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님과 24시간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전국 각지 교회와 성도들과 나누고 있다. 저서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넥서스CROSS) 등이 있다.


선한목자교회 홈페이지 : www.gsmch.org

프랭크 루박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방법을 고안했다. 그의 교수법으로, 2백 가지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6천만 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나 방언으로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가 범세계적인 문맹퇴치 프로그램의 기초를 닦고 있을 1937년, 6개월 동안 기록한 이 ‘기도일기’에는 하나님을 찾는 한 겸손한 인간과 하나님의 친밀하고 인격적인 대화가 담겨 있다. 이 기도일기는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기록이며,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대로 행하려는 그의 노력에 대한 기록이다.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찾는 그의 노력은 대단히 열정적이고 성실하다. 진솔한 문체에 녹아 있는 그의 순도 높은 순수함과 진실함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처럼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도록 할 것이다.

프랭크 루박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기성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프랭크 루박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유기성 / 규장
가격: 5,000원→4,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영성일기(인도자용)+노트+프랭크루박의 기도일기 세트(전3권)
저자유기성,프랭크 루박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1-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유기성) 신간 메일링   저자(프랭크 루박)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