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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윤석전 목사 2008~2009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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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석전  |  출판사 : 연세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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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안에 있는
약속의 복을 누리는 방법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천하의 모든 힘을 다 합해도 할 수 없는 초유의 사건,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을 입고 와서 창조자가 피조물을 위해서 피 흘려 죽으시고 죄를 해결한 사건, 이 큰 사건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가진 자는 예수의 십자가 공로로 구원 받는 사건을 가졌고, 온 인류가 힘을 합쳐도 할 수 없는 큰 속죄의 사건을 가졌으니, 기도는 이 사건을 가진 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업인 것입니다.

기도는 나의 소유요, 나의 기업이요
나의 불가능을 해결할 힘이요
하나님은 나의 배경으로 삼는 조건이요
주님이 일하실 역사입니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당신의 영혼의 때를 위한 선택!

예수를 택한 것 같으나 여전히 세상을 지지하고 있는 크리스천에게 나는 누구를 선택한 사람인가를 발견하게 하여 확실하게 예수를 선택하게 하고 영혼의 때에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이끄는 책이다.

빌라도와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일 권리도 있고 놓아줄 권리도 있었다. 현 시대의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는 예수 믿고 순종할 권리가 있고 예수를 반대할 권리도 있다. 그러나 예수를 반대하고 죽이는 자에게 천국에 갈 권리는 없다. 최후의 심판,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를 욕할 수 있고, 매로 치고 침을 뱉으며 홍포를 입힐 수도 있다. 채찍으로 때릴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를 죽이고도 회개가 없는 사람에게 천국 갈 권리는 없는 것이다. 영생할 권리도 없다. 지옥에서 나올 권리도 없다. 그들 스스로 영원히 살 권리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로 영혼의 때를 위해 값진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다.

빌라도는 예수에게 죽을 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민란을 두려워하여 법관의 양심을 저버리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내어주고, 죽어야 마땅한 바라바는 놓아주었습니다.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예수를 버리고 바라바를 택한 것입니다.
빌라도가 “너희는 누구를 놓아주기를 원하느냐?”고 계속 물어도 군중은 여전히 바라바를 택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를 택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인생이 끝날 때까지 주님은 계속 물으실 것입니다. 예수를 선택했거든 예수를 선택한 신앙인답게 생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수를 선택하지 않은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예수께 고침 받은 문둥병자, 눈으로 보게 된 소경, 떡을 얻어먹던 광야의 5천 명, 귀신에게서 놓임 받은 사람들,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그들 모두가 주님이 고난 받으시는 현장에서 주님을 변호하는 일에는 나서지 않았습니다. 과연 목숨이 오가는 최후의 현장에서 당신이라면 예수를 택할 수 있습니까? 신념이 아닌 믿음의 각오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예수를 택한 것 같지만, 여전히 세상을 지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자는 최후의 날에 하나님께 무시당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믿노라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택하고 예수를 원치 않습니다. 주일마다 교회 가는 것이 번거롭고 헌금하는 것이 아깝고 시간과 돈을 빼앗기고 예수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예수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고 있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한 것을 준다는 것도 압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예수를 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포도나무와 가지에 비유하셨습니다(요15:1~6). 나무에 붙어 있지 않은 가지는 진액을 공급받지 못해 말라죽고 말듯, 우리는 예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어떤 신세가 되고, 예수를 택하지 아니하면 영혼의 때에 얼마나 비참하고 처절한 최후가 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은 육체가 편한 세상을 택하여 현실 속에 빠져 있으려 합니다. 예수 없는 세상은 우리에게 돈과 명예와 권세는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소욕과 세상 유혹은 내 영혼을 망치는 원수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바라바를 놓아주라고 외쳐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여 멸망하는 세상을 택하는 것을 자신이 친히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기까지 안타깝게 여기셨습니다.
이 글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나의 체험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 누구를 선택한 사람인가를 발견해서 확실하게 예수를 선택하여 영원히 후회 없는 영혼의 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윤석전 목사
- 머리말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원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을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어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사실하였으되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저의 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무리가 일제히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러라 빌라도는 예수를 놓고자 하여 다시 저희에게 말하되 저희는 소리질러 가로되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한대 저희가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저희의 소리가 이긴지라 이에 빌라도가 저희의 구하는대로 하기를 언도하고 저희의 구하는 자 곧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를 놓고 예수를 넘겨주어 저희 뜻대로 하게 하니라”(누가복음 23:13~25)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줄 앎이러라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마태복음 27:11~26)
- 본문중에서

1년 52주를 주님과 함께!

국민일보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윤석전 목사의 주옥 같은 말씀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납니다.

구역예배, 가정예배는 물론 신우회를 비롯한 각종 소그룹 모임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예배 가운데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십시오.


머│리│말

예배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예배 중 가장 중요한 순서라고 할 수 있는 설교는 성경을 근거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사가 잘 소개되어야 하며 주님의 심정과 구령의 열정이 그 속에서 터져 나와야 합니다. 예배의 말씀이 그렇게 전해질 때, 말씀과 함께 따르는 이적과 표적으로 말씀을 듣는 자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52편의 은혜로운 설교 말씀은 그동안 본 교회의 예배 설교 중에서 엄선하여 정리한 것으로써 지난 2009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365일 가정예배’ 코너에 연재되어 국민일보 인터넷 사이트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오직 성경만을 말하리라는 설교에 대한 순수한 열정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보내주신 이러한 사랑에 힘입고 보다 더 많은 분들과 은혜를 나누기 위해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누구나 함께하는 예배」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누구나 함께하는 예배’를 위한 것입니다. 1년 52주에 맞추어 정기적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교회 구역예배는 물론 가정예배, 직장 신우회예배, 청년 소그룹 모임의 예배 등 각종 예배에 은혜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과 함께 전해지는 말씀으로 드려지는 예배마다 그 말씀과 동일한 능력이 제한 없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설교들을 연재해 주신 국민일보 측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교정을 위해 수고한 연세중앙교회 출판국 식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항상 부족한 자를 말씀 전하는 자로 써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2009년 12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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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시작은 기도이다!
기도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때 영성은 살아난다.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 기도응답의 비결을 제시하는
윤석전 목사의 '기도와 영성' prayer & spirituality.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얼마나 주고 싶으셨으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그 말씀은 곧 쉬지 않고 주고 싶으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는 것을 아시기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이 사랑의 심정을 안다면, 그래서 내 마음이 주님의 이 심정과 통한다면 어찌 응답이라는 스파크가 안 일어나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주고 싶어 못 견디는 아버지의 애절하고도 진실한 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격적인 관계성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그런 감정을 느껴 봤습니까? 하나님이 나 때문에 속상하시고, 나 때문에 괴로워하시고, 내가 죄를 지을 때 얼마나 슬퍼하실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까? 이런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면 하나님과 당신과 신령한 가족이 아닌 것이요, 그 구성원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적인 패밀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이런 인격적인 교류가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또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입니까?
- 본문 중에서

머 리 말  P R O L O G U E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지식사회는 매일 엄청난 분량의 지식들을 쏟아내면서 인간의 이성과 지성도 그 한계가 없는 것처럼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물질의 풍족함이 우리 인간의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영혼의 부유를 주지 못하는 것처럼 이 시대에 풍족하게 넘쳐나는 인간의 지식 역시 우리 영혼의 공허함을 채우지는 못한다. 오히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복음의 본질은 훼손되어가고 교회는 더욱 세속화되어가고 있다. 그 거친 세상의 파도 앞에 신앙의 순수성과 열정 또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지 않았던가? 한때 기독교와 신학이 절정을 이루었던 초기 기독교의 부흥 국가인 유럽의 교회가 유명무실하게 사라진 것처럼 현대교회도 지성과 이성으로 그럴듯하게 포장된 인본주의에 의해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생명력은 숨조차 쉬지 못할 정도로 그 기력이 사라지고 있다.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씀을 망각하고 예수, 성령, 죄, 십자가, 지옥, 천국, 구원, 영생과 같은 영적인 화제가 사라진 현대의 설교는 성도들의 심령과는 전혀 무관한 생명 없는 공허한 메아리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영적 갈급함은 절대 지성과 이성이 채울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역사하심만이 심령의 갈급을 해결할 수 있다. 그동안 목회자로서 또한 전국 연합성회, 개 교회 부흥성회와 흰돌산수양관 성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인도하며 세계 교회를 걱정하는 한사람으로서 한국 교계의 영적 기근의 심각성을 누구보다도 더 가슴 아프게 느끼고 있다. 영적으로 고사 직전에 처한 현대교회와 신학이 ‘영성’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바로 이러한 위기감을 많은 목회자, 신학자, 성도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며, 지금이나마 올바른 방향으로 한국교계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하지만 ‘영성’의 문제가 일시적인 신학적인 이슈로 끝나서는 안 된다. 신앙생활이 곧 영적생활이기에 ‘영성’은 기독교의 중심축이며 실천하는 신앙의 삶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2008년 침례신학대학에서 강의요청이 있어 학부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대목회론’이란 과목의 강의가 개설되면서 가장 우선 주제로 선택한 것이 ‘영성’이었다. 역시 ‘영성’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기대 이상이었다. 강의시간마다 마치 부흥회를 방불케 할 정도로 학생들의 넘치는 사모함은 뜨거웠다. 강의 시작 전에 많은 학생들이 통성기도로 준비하고, 강의 중간 중간 기도를 할 때마다 이들의 메마른 심령이 얼마나 갈급해하고 있었는가를 알게 되었다. 잠재되어 있던 그들의 영성이 거침없이 되살아나는 것을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앞으로 한국교계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이들에게 영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한 학기 동안 매주 영성과 관련된 기본적인 주제들을 강의하였는데 그 강의 내용을 책으로 엮었으면 하는 분들의 요청에 의해 그 첫 주제로 ‘기도와 영성’을 소책자로 출간하게 되었다.

 영성의 시작은 기도이다. 기도하는 사람이 곧 영적인 사람이며, 기도를 통해 영성은 살아난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과 같다. 예배에 성공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찬양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교회의 충성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죽어가는 이웃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목회자도 기도해야 하고, 평신도도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원천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모범이며 최고의 응답의 기업이다.

 이 책은 3시간의 강의내용을 거의 그대로 지면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기도라고 하는 대주제의 기본적인 한 부분에 해당하는 짧은 분량이지만 반복해서 읽는다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지속할 수 있는 기도의 사람, 영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기도를 사용하는 것은 인간의 권리이며 기업이다. 모든 사람이 기도하여 약속된 응답을 끌어내려 인간이 할 수 없는 불가능을 해결하며 자유하기를 기대한다.

08년 5월
윤 석 전 목사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윤석전 목사의 설교요약에서 파헤쳐내는
목회사역의 원동력과 부흥의 비결!


오직 예수만을 외치며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걸어온 길입니다.

설교요약 한 편, 한 편에는 영혼을 사랑하는 윤석전 목사의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친히 십자가 고난을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담고자 했습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영혼을 향해 뜨겁게 뿜어내는 애끓는 사랑!

윤석전 목사의 목회 사역이 담긴 설교요약 모음 52편.
구령의 열정이 가득한 설교의 진수를 경험하십시오.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을 알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까지 인류가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심정을 알라.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하여 인류가 다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성령의 심정을 알라. 그러므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의 증거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주라. 성령으로 전한 말씀만이 복음이요, 진리요, 능력이요, 체험이다. 성령으로 성취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늘도 수많은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해서 지옥에 간다. 제자가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사역을 죽기까지 감당했듯이, 성도여, 우리도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 한 사람이라도 지옥 가는 영혼의 숫자를 줄여보자.
- 본문 중에서

[본문 말씀]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저희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1~6절
이 외 다수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윤석전 목사의 주옥같은 주일 낮 예배 설교 30편을 모은 세 번째 설교 모음집.
초신자과 기성 신도 모두에게 부담 없이 복음을 접하고 신앙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목회자들에게 좋은 설교 자료로 추천할 수 있다. 설교 한 편마다 윤석전 목사의 애끓는 듯한 구령의 열정이 담겨 있다.

하나님을 자기 배경으로 삼은 자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주옥같은 30편의 열정적인 설교에서 은혜를 회복하세요!


>>본문 중에서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 있는 사람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고 하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믿음을 보여서 하나님께 발견되는 순간, 고통의 문제를 해결 받는 위대한 믿음의 소유자가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주실 큰 축복을 받을 만한 믿음이 있다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는 언제든지 그 축복의 역사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모하고 소망하는 축복은 오직 하나님께만 넘쳐흐르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곳마다 치료와 구원과 은혜와 축복의 현실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어떤 부자보다 풍성하시며, 어떤 능력보다 크시고, 어떤 권세보다 강하시기에 천지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져 갑니다. 이 세상의 어떤 부유도 마귀를 쫓아낼 수 없고, 죄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인간의 질병을 고칠 수 없으되, 하나님은 그 능력으로 죄를 해결하고 마귀를 쫓아내며 질병을 고치는 등 무제한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의 양육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은 우리의 아버지시기에 우리는 이미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 만한 믿음만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즉시 역사하실 것이니 우리는 그 믿음을 소유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장 3~6절
이 외 다수
윤석전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키며 한국교회사에서 교회 부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목회자이다.
수원흰돌산 수양관 성회를 통해 매년 교파를 초월한 수십만 명의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영적 각성과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 교회의 영성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5,000원→4,5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5,000원→4,5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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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윤석전 목사 2008~2009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7권)
저자윤석전
출판사연세말씀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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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윤석전) 신간 메일링   출판사(연세말씀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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